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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4일]건설적인 생각
양승열(목포) 님의 글입니다.
2018-03-14 08:31:50, 조회 : 297, 추천 : 27

아침편지 글 읽어보고 이게 자격증 합격하는데 무슨 상관이 있나? 그런 생각이 드실거에요. 자격증에 도전하다보면 자격증 준비로인한 스트레스와 합격에대한 부담감으로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나약한 생각들이 자주 밀려와요. 그대로두면 점차적으로 의욕도 잃어가고, 대충하고 싶어지는 귀차니즘이 생겨 자신감 상실로 이어집니다. 아침편지는 힐링이에요. 시험보기 전까지 매일 참여하시면 신기하게 불안한 마음이 자신감으로 바뀌고 정신력이 향상되어 합격에 큰 도움이 됩니다.

    건설적인 생각 하루에 막강하고 건설적인 생각을 몇 개만 해도 약하고 두려운 생각을 물리칠 수 있다. 당신이 원하지 않는 약한 생각들보다는 당신이 원하는 막강한 생각들에 집중하라. 그러면 직장과 인생에서 훨씬 더 보람 있는 시간을 가질 것이며, 당신의 사고와 현실을 훨씬 더 쉽게 바꿔놓을 수 있을 것이다. - 메리 J.로어의《생각관리》중에서 - ◇◆◇◆◇◆◇◆◇◆◇◆◇◆◇◆◇◆◇◆◇◆◇◆◇◆◇◆◇◆◇◆◇◆◇ * 생각이 말을 낳고, 생각이 곧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약하고 두려운 생각에 사로잡히면 말도 행동도 그 울타리를 벗어나기 어려워요. 어떤 경우에도 건설적인 생각에 초점을 맞추면 그 다음 이어지는 모든 일도 밝고 건설적인 쪽으로 흐릅니다. 자격증 준비하는데 자신없는 메뉴가 나오면 어떻게 하지?ㅜ 중간에 만드는 과정이 생각나지 않으면 어떻게 하지?ㅜ 감독관 앞에서 실수하면 어떻게 하지?ㅜ 이런 저런 부정적인 생각으로인해 자격증 준비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은 곧 자신감 상실로 이어져요. 이양 시작하는 것 "난 할수있다" 이런 건설적인 생각으로 준비하세요. 그래야 자신감도 붙고 합격의 기쁨도 얻으실 수 있습니다.
3월13일(천직) 꼬리말 당첨 가족 : 김미연(경주) 당첨 혜택(클릭)
아침편지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월요일~토요일까지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당일에 올려진 아침편지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신 분들중에 매일 한분씩 선정하여 점수 50점 부여. 당첨되신분은 다음날 아침편지에 알려드립니다.

♬♬ Love Letter(대지를 적시는 비)

주인장 양승열(목포) 인사드려요.^^
러브쿡은 2002년 개설하여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관심과 격려 그리고 보내주신 후원금을 통해 15년이 넘도록 주인장 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이기에 참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운영비에 보태고 있어요. 후원금은 매달 지급해야할 러브쿡 홈피 서버 비용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들 후원에 한번쯤은 참여해주셔서 힘을 보태주셨으면 고맙겠어요. 러브쿡은 제 평생 운영할 것이고.. 후대에도 이어지게하여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후원 참여가 힘드시면 물품 구매라도 러브쿡에서 해주셔서 운영비 마련에 도움 부탁드려요.
후원 참여하기(클릭)

이동현(서울 금천구)
출석합니다. 2018-03-14
08:40:14

 


심미진(목포)
출석 2018-03-14
08:41:03

 


김민석(울산 남구)
마라톤을 할때 방향을 틀었을 뿐인데 바람이 등뒤를 밀어주는 것처럼 건설적인 생각속에는 엄청난 에너지가 숨어있답니다. 기왕이면 밝고 긍정적으로 자격증 도전해요.^^ 2018-03-14
08:59:10

 


안익수(목포)
출석입니다. 2018-03-14
12:01:03

 


박인영(서울 관악구)
출석합니다 2018-03-14
12:01:33

 


나미순(진도)
건설적인 마음가짐!
그 힘을 믿고 실천해보겠습니다!
좀 더 발전하는 내가 될 수 있게 아쟈아쟈 화이팅^^
2018-03-14
18:24:00

 


홍혜선(진주)
무슨일이든 건설적인 생각으로 긍정적 방향으로 한다면 그 기간이 얼마나 걸리든 성공이 반복되는 삶이 되겠지요... 불평불만 이후에는 실패라는 상황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우리에겐 자신을 포함한 환경과 조력자들이 험난한 상황에서도 기다리고 있으니깐요. 2018-03-14
20:55:39

 


박정아(부천)
마음이 많이 불안한데 일주일 전까지만해도 당당했던 제 자신을 다시 끌고와야할 것 같아요!!! 2018-03-14
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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