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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4일]맛있는 밥
양승열(목포) 님의 글입니다.
2018-06-14 08:34:07, 조회 : 33, 추천 : 0

아침편지 글 읽어보고 이게 자격증 합격하는데 무슨 상관이 있나? 그런 생각이 드실거에요. 자격증에 도전하다보면 자격증 준비로인한 스트레스와 합격에대한 부담감으로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나약한 생각들이 자주 밀려와요. 그대로두면 점차적으로 의욕도 잃어가고, 대충하고 싶어지는 귀차니즘이 생겨 자신감 상실로 이어집니다. 아침편지는 힐링이에요. 시험보기 전까지 매일 참여하시면 신기하게 불안한 마음이 자신감으로 바뀌고 정신력이 향상되어 합격에 큰 도움이 됩니다.

맛있는 밥

요리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아주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음이 움직이지 않으면 죽은 음식입니다. 
아니, 더 가혹하게 말하면 그것은 독입니다. 
무엇보다 나에겐 사람들의 마음을 녹여 줄 요리가 
필요했습니다. 탈진해서 오는 사람들도 있었고, 
아내와 연락이 끊겼다며 통곡을 쏟아 놓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을 
간호하듯 요리를 준비했습니다. 


- 임지호의《마음이 그릇이다, 천지가 밥이다》중에서 -


 
밥은 생명입니다.
맛있는 밥 한끼가 사람을 살리지요.
밥은 손이 아니라 마음으로 짓는 것입니다.
솜씨가 아니고 정성과 사랑으로 짓는거에요.
밥을 먹는 것은 정성을 먹는 것이고
사랑을 먹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짓는 밥은 꿀맛이지요.^^



6월12일(의식 있는 진화) 댓글 당첨 가족 : 김보경(인천 남구) 당첨 혜택(클릭)아침편지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월요일~토요일까지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당일에 올려진 아침편지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신 분들중에 매일 한분씩 선정하여 점수 50점 부여. 당첨되신분은 다음날 아침편지에 알려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초록갈매기의 꿈 / 전수연(피아니스트)


주인장 양승열(목포) 인사드려요.^^
러브쿡은 2002년 개설하여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관심과 격려 그리고 보내주신 후원금을 통해 15년이 넘도록 주인장 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이기에 참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운영비에 보태고 있어요. 후원금은 매달 지급해야할 러브쿡 홈피 서버 비용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들 후원에 한번쯤은 참여해주셔서 힘을 보태주셨으면 고맙겠어요. 러브쿡은 제 평생 운영할 것이고.. 후대에도 이어지게하여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후원 참여가 힘드시면 물품 구매라도 러브쿡에서 해주셔서 운영비 마련에 도움 부탁드려요.
후원 참여하기(클릭)

안필순(광주광)
출석 2018-06-14
08:39:14

 


홍혜선(진주)
하루 세끼 다 챙겨먹는 것과 끼니를 거를 때 몸의 느낌이 현저히 다르지요.
그리고, 밖에서 먹는 것보다 특히 힘이 나는건 역시나 어머니의 밥인 것 같습니다.
2018-06-14
09:31:16

 


진효민(김해)
편식하지말고엄마가 해주신대로 감사히 맛있게 먹어야겠어요^^♡ 2018-06-14
09:45:23

 


김선영(서울 중구)
모든 음식을 먹을때 소위" 맛"이 없다고 하면 먹을수 없겠죠! 그런데 정말이지 맛이 있다고하면 그냥 "맛 있다"라는 표현보다 "야~진짜 맛있다, 아니면 진짜 끝 내준다"라고 표현하면 음식을 만든사람은 평생 잊지못한다 하네요! 저도 그런 소리 듣도록 노력해보렵니다.^^ 2018-06-14
15:28:49

 


안익수(목포)
출석입니다. 2018-06-14
15:29:13

 


원지유(대구)
라브쿡을 알게되서 반가워요 2018-06-14
15:50:35

 


양서영(대전 중구)
출석입니다! 2018-06-14
17: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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