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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9일]불사신
양승열(목포) 님의 글입니다.
2018-07-09 09:08:28, 조회 : 165, 추천 : 18

아침편지 글 읽어보고 이게 자격증 합격하는데 무슨 상관이 있나? 그런 생각이 드실거에요. 자격증에 도전하다보면 자격증 준비로인한 스트레스와 합격에대한 부담감으로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나약한 생각들이 자주 밀려와요. 그대로두면 점차적으로 의욕도 잃어가고, 대충하고 싶어지는 귀차니즘이 생겨 자신감 상실로 이어집니다. 아침편지는 힐링이에요. 시험보기 전까지 매일 참여하시면 신기하게 불안한 마음이 자신감으로 바뀌고 정신력이 향상되어 합격에 큰 도움이 됩니다.



    불사신 "저에게 일어난 가장 큰 변화는, 더 이상 부정적인 감정과 평가를 마음에 담아두지 않는다는 거예요. 더 이상 잡아두지 않고 내려놓을 수 있어요." 스티븐은 관점의 변화를 느꼈다. "많은 관점이 긍정적으로 바뀌었죠. 예전에는 생각조차 할 수 없었던 것들에 마음을 열게 되었어요." - 앤서니 그랜트,앨리슨 리의《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중에서 -
    * 인생은 싸움의 연속이에요. 하지만 이기고 지는 것이 결과에 있지 않습니다. 이기고도 지는 인생이 너무도 많고, 살았지만 죽은 인생도 많아요. 뜻을 찾은 사람, 믿음, 정신 혼을 가진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습니다. 7월6일(포환 던지기) *댓글 당첨 가족 : 김미연(경주) 당첨 혜택(클릭)
아침편지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월요일~토요일까지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당일에 올려진 아침편지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신 분들중에 매일 한분씩 선정하여 점수 50점 부여. 당첨되신분은 다음날 아침편지에 알려드립니다.

♬♬ 얼마나 내가(가을동화OST) / 나카무라 유리코(Yuriko Nakamura)

주인장 양승열(목포) 인사드려요.^^
러브쿡은 2002년 개설하여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관심과 격려 그리고 보내주신 후원금을 통해 15년이 넘도록 주인장 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이기에 참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운영비에 보태고 있어요. 후원금은 매달 지급해야할 러브쿡 홈피 서버 비용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들 후원에 한번쯤은 참여해주셔서 힘을 보태주셨으면 고맙겠어요. 러브쿡은 제 평생 운영할 것이고.. 후대에도 이어지게하여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후원 참여가 힘드시면 물품 구매라도 러브쿡에서 해주셔서 운영비 마련에 도움 부탁드려요.
후원 참여하기(클릭)

장미경(인천)
작은 싸움에서 이겨도 전체 승부에서는 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마지막에 웃는 사람이 진정 웃는 것임을, 그래서 지금 비록 힘들고 실망스러워도 언제나 희망은 살아있음을 기억해야겠습니다. 2018-07-09
09:16:06

 


안익수(목포)
출석입니다. 2018-07-09
09:17:54

 


나영민(수원 영통구)
한참을 곱씹어 읽어보게 됩니다.
눈에 보이는 그 뜻 속에 뜻이 또 있을것만 같아서 다시읽고 다시 읽을수록 다른 뜻들을 만나게 되네요.
2018-07-09
15:09:33

 


안필순(광주광)
출석해요 2018-07-09
15:09:58

 


유병만(광주광)
긍정적이 생각과 마음 갖고자 노력하는데 아들 앞에서는 잘 안되네요ㅠㅠ
그래도 노력해야 겠지요 아자 아자
2018-07-09
18:04:58

 


김미정(서울 은평구)
작은 싸움에서 이겨도 전체 승부에서는 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마지막에 웃는 사람이 진정 웃는 것임을, 그래서 지금 비록 힘들고 실망스러워도 언제나 희망은 살아있음을 기억해야겠습니다. 2018-07-09
18:25:40

 


김지원(서울 강남)
출석해요.^^ 2018-07-09
21: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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