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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1일]겁먹지 말아라
양승열(목포) 님의 글입니다.
2018-07-11 00:07:12, 조회 : 126, 추천 : 10

아침편지 글 읽어보고 이게 자격증 합격하는데 무슨 상관이 있나? 그런 생각이 드실거에요. 자격증에 도전하다보면 자격증 준비로인한 스트레스와 합격에대한 부담감으로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나약한 생각들이 자주 밀려와요. 그대로두면 점차적으로 의욕도 잃어가고, 대충하고 싶어지는 귀차니즘이 생겨 자신감 상실로 이어집니다. 아침편지는 힐링이에요. 시험보기 전까지 매일 참여하시면 신기하게 불안한 마음이 자신감으로 바뀌고 정신력이 향상되어 합격에 큰 도움이 됩니다.



겁먹지 말아라

채윤은 다짐했다.
겁먹지 말아라. 겁을 먹는 순간 
지는 것이다. 그것은 수십 번의 전투에서 
몸으로 배운 생존의 방식이었다. 살아남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백발백중의 활솜씨도, 
전광석화의 칼솜씨도 아니었다. 그것은 
겁을 먹지 않는 것이었다. 아무리 적이 
많아도, 기세가 등등해도, 겁을 먹지 
않으면 이기지 못할지언정 
살아남을 수는 있다.


- 이정명의《뿌리 깊은 나무》중에서 -


 
* 호랑이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바짝 차리면 된다 했던가요.
배는 해류와 같은 방향으로 항해해야 
더 빠른 속도로 달립니다. 몸과 맘은 하나입니다. 
맘먹기에 따라 몸은 움직여 주는 것이니 겁을 먹지 
않는 것이 좋은 무기를 들고서 벌벌 떨고 
있는 것보다 이길 확률이 
훨씬 높습니다.

읽고 느낀 점 댓글 남겨주세요.*^^*

 
7월11일(할 일의 발견) 댓글 당첨 가족 : 김정민(서울 광진구) 당첨 혜택(클릭) 아침편지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월요일~토요일까지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당일에 올려진 아침편지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신 분들중에 매일 한분씩 선정하여 점수 50점 부여. 당첨되신분은 다음날 아침편지에 알려드립니다.

♬♬ Another Sky / 타로 하카세(크로스오버 바이올리니스트)


주인장 양승열(목포) 인사드려요.^^
러브쿡은 2002년 개설하여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관심과 격려 그리고 보내주신 후원금을 통해 16년이 넘도록 주인장 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이기에 참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운영비에 보태고 있어요. 후원금은 매달 지급해야할 러브쿡 홈피 서버 비용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들 후원에 한번쯤은 참여해주셔서 힘을 보태주셨으면 고맙겠어요. 러브쿡은 제 평생 운영할 것이고.. 후대에도 이어지게하여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후원 참여가 힘드시면 물품 구매라도 러브쿡에서 해주셔서 운영비 마련에 도움 부탁드려요.
후원 참여하기(클릭)

심미진(목포)
출석 2018-07-11
08:14:17

 


김정은(경주)
출석합니다 2018-07-11
08:14:43

 


김소진(인천 부평구)
저도 겁이 많아 ㅠ 앞으론 겁먹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8-07-11
08:19:44

 


유병만(광주광)
누구나 처음이 어렵습니다. 두려워말고 차근차근 하다보면 언젠가 뒤돌아봤을 때 처음이 아닌 습관이 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2018-07-11
17:45:19

 


안익수(목포)
출석입니다. 2018-07-11
17:47:01

 


김지원(서울 강남)
출석해요.^^ 2018-07-11
21:54:34

 


윤미진(전주)
정말 그런것 같습니다. 평소 겁이많은 성격이라, 조리사자격증을 준비하면서도 먼저 겁부터 먹고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가득차있었는데, 이 편지를 읽으니 이왕 시작한 거 겁먹지 말고, 즐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몇일 안 남은 시험준비기간 동안, 겁먹지않고 즐기며 준비해보겠습니다.^^ 2018-07-11
21:55:02

 


한명희(여수)
출석 2018-07-11
22: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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