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8월7일]순수의식
양승열(목포) 님의 글입니다.
2018-08-07 08:59:39, 조회 : 153, 추천 : 24

아침편지 글 읽어보고 이게 자격증 합격하는데 무슨 상관이 있나? 그런 생각이 드실거에요. 자격증에 도전하다보면 자격증 준비로인한 스트레스와 합격에대한 부담감으로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나약한 생각들이 자주 밀려와요. 그대로두면 점차적으로 의욕도 잃어가고, 대충하고 싶어지는 귀차니즘이 생겨 자신감 상실로 이어집니다. 아침편지는 힐링이에요. 시험보기 전까지 매일 참여하시면 신기하게 불안한 마음이 자신감으로 바뀌고 정신력이 향상되어 합격에 큰 도움이 됩니다.



    순수의식 어떠한 욕망과 불안도 없는 상태, 심지어 깨달음에 대한 갈구마저 내려놓은 상태, 잠깐이라도 이러한 상태에 머물러 보십시오! 이 자리야말로 우리의 순수의식입니다. 순수의식에 머무는 것 이상의 '힐링'은 없습니다. 순수의식은 모든 오염된 것을 치유합니다. - 윤홍식의《양심이 답이다》중에서 -
    * 사람은 때때로 맑고 순수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머리에 걸린 걱정과 근심도 내려놓고 가슴에 맺힌 미움과 원한도 내려놓고 마음의 상처도, 오염된 생각도, 툭 내려놓고 조금 기다리면 맑아지고 순수해져요. 음식을 만드는 마음은 순수해야 합니다. 그래서 꾸준한 힐링이 필요해요. 아침편지만 꾸준히 참여하셔도 순수해집니다. 8월6일(게으름) *댓글 당첨 가족 : 진효민(김해) 당첨 혜택(클릭)
아침편지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월요일~토요일까지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당일에 올려진 아침편지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신 분들중에 매일 한분씩 선정하여 점수 50점 부여. 당첨되신분은 다음날 아침편지에 알려드립니다.

♬♬ 얼마나 내가(가을동화OST) / 나카무라 유리코(Yuriko Nakamura)

주인장 양승열(목포) 인사드려요.^^
러브쿡은 2002년 개설하여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관심과 격려 그리고 보내주신 후원금을 통해 15년이 넘도록 주인장 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이기에 참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운영비에 보태고 있어요. 후원금은 매달 지급해야할 러브쿡 홈피 서버 비용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들 후원에 한번쯤은 참여해주셔서 힘을 보태주셨으면 고맙겠어요. 러브쿡은 제 평생 운영할 것이고.. 후대에도 이어지게하여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후원 참여가 힘드시면 물품 구매라도 러브쿡에서 해주셔서 운영비 마련에 도움 부탁드려요.
후원 참여하기(클릭)

안익수(목포)
출석입니다. 2018-08-07
09:19:15

 


안필순(광주광)
출석해요 2018-08-07
09:36:29

 


김진민(서울 서초구)
놓아버리면 다 잃을 것 같지만 온전한 내려놓음을 실천하는 순간 더 좋은 것들이 주어지는 것을 경험합니다. 내 욕심과 두려움을 더욱 내려놓아야 겠습니다. 2018-08-07
11:19:29

 


유병만(광주광)
잠시라도 모든 것을 내려놓고 순수한 사람이 되어 보는 시간을 가져봐야 겠네요. 2018-08-07
13:13:40

 


진효민(김해)
너무 많은 것을 싸안고 있느라 괜한 걱정을, 또는 한숨을 쉴 때가 있습니다. 순수의식을 실천해 봐야겠네요. 2018-08-07
17:48:57

 


김보경(인천 남구)
출석해요.^^ 2018-08-07
20:49:2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댓글 세로로 나오는 현상 해결방법  
 양승열(목포)
14-06-03 53 2475
  아침편지 당첨 기준!!  [2]
 양승열(목포)
04-04-22 254 30082
4450   [10월19일]지금 하라  [13]++
 양승열(목포)
18-10-19 0 45
4449   [10월18일]질투와 시기심의 차이  [7]
 양승열(목포)
18-10-18 0 42
4448   [10월17일]명품 사람  [8]
 양승열(목포)
18-10-17 2 51
4447   [10월16일]마음속 '꿈' 보석  [7]
 양승열(목포)
18-10-16 0 39
4446   [10월15일]오늘 가진 것을 오늘 사용하라  [7]
 양승열(목포)
18-10-15 1 45
4445   [10월12일]동굴과 터널  [10]
 양승열(목포)
18-10-12 2 63
4444   [10월11일]지금, 여기  [7]
 양승열(목포)
18-10-11 4 51
4443   [10월10일]인연  [7]
 양승열(목포)
18-10-10 2 51
4442   [10월9일]어루만짐  [11]
 양승열(목포)
18-10-08 2 75
4441   [10월5일]마음의 빚  [10]
 양승열(목포)
18-10-05 4 90
4440   [10월4일]사하라 사막  [6]
 양승열(목포)
18-10-04 4 54
4439   [10월2일]처음 겪어본 불행  [8]
 양승열(목포)
18-10-02 1 60
4438   [10월1일]베푸는 사람  [8]
 양승열(목포)
18-10-01 2 66
4437   [9월28일]진짜 그대와 만날 때...  [9]
 양승열(목포)
18-09-28 5 78
4436   [9월27일]'땅 위를 걷는' 기적  [7]
 양승열(목포)
18-09-27 4 69
4435   [9월26일]손톱을 깎으며  [7]
 양승열(목포)
18-09-26 7 111
4434   [9월21일]큰 죄  [9]
 양승열(목포)
18-09-21 4 99
4433   [9월20일]사랑한다고 말했다가 거절당한 딸에게  [7]
 양승열(목포)
18-09-20 4 78

1 [2][3][4][5][6][7][8][9][10]..[223]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