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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8일]엄마의 말
양승열(목포) 님의 글입니다.
2018-08-08 08:15:46, 조회 : 39, 추천 : 3

아침편지 글 읽어보고 이게 자격증 합격하는데 무슨 상관이 있나? 그런 생각이 드실거에요. 자격증에 도전하다보면 자격증 준비로인한 스트레스와 합격에대한 부담감으로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나약한 생각들이 자주 밀려와요. 그대로두면 점차적으로 의욕도 잃어가고, 대충하고 싶어지는 귀차니즘이 생겨 자신감 상실로 이어집니다. 아침편지는 힐링이에요. 시험보기 전까지 매일 참여하시면 신기하게 불안한 마음이 자신감으로 바뀌고 정신력이 향상되어 합격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읽고 느낀 점 꼬리말 남겨주세요.*^^*
엄마의 말 ♡ 

엄마의 말은 언제나 똑같았다. 
'조심해라', '정신 차려라', '자그마한 
전기 제품으로도 큰 사고가 날 수 있다' 등등. 
지긋지긋하지만, 일단 엄마의 목소리가 내 머릿속에 
뿌리를 내리게 되면, 내가 어느 곳에 가더라도 
항상 나를 받쳐주는 버팀나무가 되었다. 
내가 아이를 낳고 엄마가 되자 
어느새 나 자신도 친정엄마랑 
똑같은 말을 하고 있었다. 


- 리사 스코토라인의《엄마와 딸》중에서 -


 
* 그렇습니다.
엄마의 말은 늘 반복되요.
귀에 못이 박히도록 반복된 말이 살이 되고
피가 되어 아들딸의 인생에 큰 버팀목이 됩니다.
그리고 그 아들딸이 부모가 되었을 때 비로소
그 온전한 뜻을 깊이 이해하게 되지요.
러브쿡에도 잔소리가 있습니다.
도움의 댓글, 격려의 댓글, 축하의 댓글, 위로의 댓글
글을 읽었으면 댓글을 달아달라...
이건 누구 시켜서 해야할 일이 아닙니다.
스스로 마음에서 해야하는 행동이에요.
장금이처럼 따뜻한 마음이 러브쿡 가족 모두에게
자리잡길 소망합니다.
요리하는 분의 마음이 차갑고 상막하고 자기 자신밖에
모른다면 너무나 부끄러운 일 아닐까요?
따뜻한 마음을 지니십시요. 이또한 꾸준한 훈련이 필요합니다.
내가 따뜻해지면... 내 가족이 따뜻해지고... 내가 만든
음식에도 따뜻함이 묻어나요.
잔소리로 듣지마시고 댓글 달아보세요. 상대방을 기쁘게하면
언제고 부메랑이되어 내게 다시 돌아옵니다. 
아직도 귓가에 쟁쟁한 엄마의 말,
그것은 사랑의 말이자, 반복된 기도였습니다.

8월7일(순수의식) 댓글 당첨 가족 : 김진민(서울 서초구) 당첨 혜택(클릭) 아침편지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월요일~토요일까지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당일에 올려진 아침편지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신
분들중에 매일 한분씩 선정하여 점수 50점 부여.
당첨되신분은 다음날 아침편지에 알려드립니다.


♬♬ Colors Of You / 김 윤(작곡가 겸 프로듀서)

주인장 양승열(목포) 인사드려요.^^
러브쿡은 2002년 개설하여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관심과 격려 그리고 보내주신 후원금을 통해 16년이 넘도록 주인장 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이기에 참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운영비에 보태고 있어요. 후원금은 매달 지급해야할 러브쿡 홈피 서버 비용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들 후원에 한번쯤은 참여해주셔서 힘을 보태주셨으면 고맙겠어요. 러브쿡은 제 평생 운영할 것이고.. 후대에도 이어지게하여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후원 참여가 힘드시면 물품 구매라도 러브쿡에서 해주셔서 운영비 마련에 도움 부탁드려요.
후원 참여하기(클릭)

심미진(목포)
출석 2018-08-08
08:19:54

 


이동현(서울 금천구)
출석합니다. 2018-08-08
08:27:28

 


임영미(부천)
출석 2018-08-08
08:53:26

 


정미수(서울)
엄마의 말이 다 옳은말이시고 듣지않으려고 하는 나의 모습이 헛점과 고집투성이라는걸 나이를 한살씩 먹어가면서 깨달아가는것같습니다. 댓글의 중요성을 오늘도 알아갑니다! 2018-08-08
14:29:52

 


김지원(서울 강남)
출석해요.^^ 2018-08-08
14: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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