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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9일]톨스토이는 왜 '여성 심리 대가'가 되었을까?
양승열(목포) 님의 글입니다.
2018-08-09 07:55:26, 조회 : 153, 추천 : 21

아침편지 글 읽어보고 이게 자격증 합격하는데 무슨 상관이 있나? 그런 생각이 드실거에요. 자격증에 도전하다보면 자격증 준비로인한 스트레스와 합격에대한 부담감으로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나약한 생각들이 자주 밀려와요. 그대로두면 점차적으로 의욕도 잃어가고, 대충하고 싶어지는 귀차니즘이 생겨 자신감 상실로 이어집니다. 아침편지는 힐링이에요. 시험보기 전까지 매일 참여하시면 신기하게 불안한 마음이 자신감으로 바뀌고 정신력이 향상되어 합격에 큰 도움이 됩니다.



톨스토이는 왜 '여성 심리 대가'가 되었을까?

아홉 살에 고아가 되어 
여러 친척 집을 전전하는 동안 
톨스토이는 늘 눈치를 볼 수밖에 없었는데, 
남의 집살이를 하게 되면 아무래도 '저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예민하게 반응하게 되죠. 
그런 심리가 체질화된 탓도 있을 겁니다. 
그 덕분에 톨스토이는 어린 나이에 
대단한 관찰력의 소유자가 됩니다. 
특히 여성 심리의 대가입니다.


- 이현우의《로쟈의 러시아 문학 강의》중에서 -


 
* 두살에 어머니를 잃고
아홉살에 아버지마저 세상을 떠나,
너무도 어린 나이에 고아가 되어버린 톨스토이.ㅠ
친척집을 돌며 이른바 눈치밥을 먹고 자랐지만,
그러나 기 죽지 않고 오히려 내면의 관찰력을 키워
'여성 심리 대가'로 평가받기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러브쿡 가족님!! 힘들다고 절대 자포자기하지마세요.
지금의 어려운 시기가 분명 날 성장시켜 밑거름이 되어줄 것입니다.
그렇게 믿고... 자격증 열심히 준비하자구요.^^

읽고 느낀 점 댓글 남겨주세요.*^^*

 
8월8일(엄마의 말) 댓글 당첨 가족 : 정미수(서울) 당첨 혜택(클릭) 아침편지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월요일~토요일까지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당일에 올려진 아침편지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신 분들중에 매일 한분씩 선정하여 점수 50점 부여. 당첨되신분은 다음날 아침편지에 알려드립니다.

♬♬ Another Sky / 타로 하카세(크로스오버 바이올리니스트)


주인장 양승열(목포) 인사드려요.^^
러브쿡은 2002년 개설하여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관심과 격려 그리고 보내주신 후원금을 통해 16년이 넘도록 주인장 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이기에 참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운영비에 보태고 있어요. 후원금은 매달 지급해야할 러브쿡 홈피 서버 비용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들 후원에 한번쯤은 참여해주셔서 힘을 보태주셨으면 고맙겠어요. 러브쿡은 제 평생 운영할 것이고.. 후대에도 이어지게하여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후원 참여가 힘드시면 물품 구매라도 러브쿡에서 해주셔서 운영비 마련에 도움 부탁드려요.
후원 참여하기(클릭)

심미진(목포)
출석 2018-08-09
08:25:40

 


이동현(서울 금천구)
출석합니다. 2018-08-09
08:45:25

 


김사인(부산)
눈치밥을 먹으면서 발전한 톨스토이처럼 어렵고 암울한 환경에 낙담하지 말고 내 자신을 발전시켜야겠어요. 2018-08-09
08:50:46

 


한명희(여수)
대문호로 불리는 문학가의 어린시절이 그렇게 불우했는지 몰랐습니다.. 자신의 힘든 상황을 거름삼아서 성장한 모습이 정말 대단하네요. 열심히 준비해야겠습니다. 2018-08-09
12:09:38

 


이성화(광주광)
안 좋은 상황을 전화위복삼아 더 좋은, 더 나은 방향으로 인생을 이끌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매번 느낍니다.
그런 지혜를 발휘할 수 있도록 항상 열어두고 싶습니다.
2018-08-09
12:50:55

 


안익수(목포)
출석입니다. 2018-08-09
12: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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