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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1일]펑펑 울고 싶은가
양승열(목포) 님의 글입니다.
2018-09-11 00:32:09, 조회 : 102, 추천 : 9

아침편지 글 읽어보고 이게 자격증 합격하는데 무슨 상관이 있나? 그런 생각이 드실거에요. 자격증에 도전하다보면 자격증 준비로인한 스트레스와 합격에대한 부담감으로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나약한 생각들이 자주 밀려와요. 그대로두면 점차적으로 의욕도 잃어가고, 대충하고 싶어지는 귀차니즘이 생겨 자신감 상실로 이어집니다. 아침편지는 힐링이에요. 시험보기 전까지 매일 참여하시면 신기하게 불안한 마음이 자신감으로 바뀌고 정신력이 향상되어 합격에 큰 도움이 됩니다.

펑펑 울고 싶은가

누군가의 품에 안겨 펑펑 울고 싶은가. 
인생의 풍파를 만날 때, 힘든 현실을 피하고 싶을 때 
누군가의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가. 비슷한 힘든 인생의 
여정을 건넌 멘토나 인생 선배를 찾아보길 바란다.
그가 부모든, 형제자매든, 친지 어른이든, 
스승이든 상관없다. 인생을 먼저 살아본 
사람의 자리를 대신할 순 없다.


- 전옥표의《지금 힘들다면 잘하고 있는 것이다》중에서 -


 
울고 싶을 때가 한두 번인가. 
인생은 언제든 힘들고 지치기 십상입니다.
돈, 명예, 권력, 나이의 많고 적음에 상관없습니다.
그럴 때는 울고 싶은 만큼 울고, 다시 일어서라고 
권하고 싶어요. 나 자신에게도, 지금 당장 
비슷한 경험을 했을 것만 같은 러브쿡 가족님들께
지혜를 구해보세요.
그리고 다시 일어나는 것입니다. 슬픔을 그냥 인정한 채로.



9월10일('눈에 드러나는~) 댓글 당첨 가족 : 진효민(김해) 당첨 혜택(클릭)아침편지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월요일~토요일까지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당일에 올려진 아침편지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신 분들중에 매일 한분씩 선정하여 점수 50점 부여. 당첨되신분은 다음날 아침편지에 알려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초록갈매기의 꿈 / 전수연(피아니스트)


주인장 양승열(목포) 인사드려요.^^
러브쿡은 2002년 개설하여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관심과 격려 그리고 보내주신 후원금을 통해 15년이 넘도록 주인장 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이기에 참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운영비에 보태고 있어요. 후원금은 매달 지급해야할 러브쿡 홈피 서버 비용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들 후원에 한번쯤은 참여해주셔서 힘을 보태주셨으면 고맙겠어요. 러브쿡은 제 평생 운영할 것이고.. 후대에도 이어지게하여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후원 참여가 힘드시면 물품 구매라도 러브쿡에서 해주셔서 운영비 마련에 도움 부탁드려요.
후원 참여하기(클릭)

이동현(서울 금천구)
출석 2018-09-11
09:06:21

 


김상경(서울 광진구)
위로와 격려가 있는 이곳이 있어서 든든합니다 :) 2018-09-11
09:08:18

 


한명희(여수)
출석 2018-09-11
11:00:13

 


이순호(서울)
지금 나아가는 한 걸음이 어렵고 힘들지만, 그 길을 이미 나아간 모든 이는 나의 선생님이 될 수 있고, 조언자가 될 수 있으며 저를 위로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지요. 모두가 그 힘들었던 시간을 이겨내고 앞으로 나아간 사람들이기에, 그의 품에서 힘들었던 지난 모습을 떨쳐낼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2018-09-11
16:38:37

 


안필순(광주광)
출석해요 2018-09-11
16:39:09

 


심미진(목포)
출석 2018-09-11
21:45:50

 


김진민(서울 서초구)
펑펑 울고나면 한결 마음이 편해집니다. 그리고 다시 일어섭니다. 그리고 웃어봅니다. 2018-09-11
22:02:20

 


김준미(수원)
출석 2018-09-11
23: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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