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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3일]333 치유호흡
양승열(목포) 님의 글입니다.
2018-09-13 00:26:18, 조회 : 39, 추천 : 4

아침편지 글 읽어보고 이게 자격증 합격하는데 무슨 상관이 있나? 그런 생각이 드실거에요. 자격증에 도전하다보면 자격증 준비로인한 스트레스와 합격에대한 부담감으로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나약한 생각들이 자주 밀려와요. 그대로두면 점차적으로 의욕도 잃어가고, 대충하고 싶어지는 귀차니즘이 생겨 자신감 상실로 이어집니다. 아침편지는 힐링이에요. 시험보기 전까지 매일 참여하시면 신기하게 불안한 마음이 자신감으로 바뀌고 정신력이 향상되어 합격에 큰 도움이 됩니다.

333 치유호흡 “오늘은 사사 할아버지께 배운 걸 알려주마. 그 할아버지는 나를 가르치는 데 써먹을 만한 말을 많이 알고 있었지. 그중 하나가 치유호흡이란다.” “치유 호흡을 하게 되면 우리가 분노한 상태로 있는 시간을 스스로 조정할 수 있게 된단다.” - 올리버 반틀레의《내 안의 코뿔소》중에서 -

* '333녹색호흡'이라는 호흡법이 있습니다. 코로 큰숨을 들이마시고 입을 벌려 하~~~. 길고 깊고 고요하게 세 번 반복을 합니다. 이어서 다시 큰숨을 들이마시고 이와 이 사이로 길게 쓰~~~, 역시 세 번 반복한 뒤, 다시 큰 숨을 들이마시고 엄~~~, 세 번 반복을 하면 1세트가 끝나게 됩니다. 333 치유호흡법을 알고나서 아침마다 하는데... 정말 가슴이 뻥 뚫리는 것처럼 시원함이 느껴져요. 몸과 마음이 안정되고 혈압도 내려갑니다.^^ 가족님들도 지금 바로 해보세요. 읽고 느낀 점 댓글 달아주세요.*^^*
9월12일(건강과 행복)
댓글 당첨 가족 : 김선영(서울 중구) 당첨 혜택(클릭)아침편지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월요일~토요일까지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당일에 올려진 아침편지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신 분들중에 매일 한분씩 선정하여 점수 50점 부여. 당첨되신분은 다음날 아침편지에 알려드립니다.

♬♬ 꽃(Flower) / 전수연(피아니스트)


주인장 양승열(목포) 인사드려요.^^
러브쿡은 2002년 개설하여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관심과 격려 그리고 보내주신 후원금을 통해 16년이 넘도록 주인장 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이기에 참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운영비에 보태고 있어요. 후원금은 매달 지급해야할 러브쿡 홈피 서버 비용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들 후원에 한번쯤은 참여해주셔서 힘을 보태주셨으면 고맙겠어요. 러브쿡은 제 평생 운영할 것이고.. 후대에도 이어지게하여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후원 참여가 힘드시면 물품 구매라도 러브쿡에서 해주셔서 운영비 마련에 도움 부탁드려요.
후원 참여하기(클릭)

김지원(서울 강남)
출석해요.^^ 2018-09-13
10:07:08

 


이동현(서울 금천구)
출석합니다. 2018-09-13
11:22:46

 


안익수(목포)
출석하고 갑니다. 2018-09-13
21:44:18

 


김정민(서울 광진구)
333 치유호흡 참 신기하네요.^^ 2018-09-13
21:44:48

 


정미수(서울)
날마다 날마다 하는 호흡을 단지 길고 깊게 하는 것이 마음에 안정을 준다니, 참 쉽고도 고마운 것이네요. 당장에 글을 읽어 내려가며 따라해보았습니다. 바쁘고 분주한 시간들 속에 잠시나마 천천히 고요한 나만의 시간을 보내기를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2018-09-13
21: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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