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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5일]마음의 빚
양승열(목포) 님의 글입니다.
2018-10-05 00:10:23, 조회 : 132, 추천 : 9

아침편지 글 읽어보고 이게 자격증 합격하는데 무슨 상관이 있나? 그런 생각이 드실거에요. 자격증에 도전하다보면 자격증 준비로인한 스트레스와 합격에대한 부담감으로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나약한 생각들이 자주 밀려와요. 그대로두면 점차적으로 의욕도 잃어가고, 대충하고 싶어지는 귀차니즘이 생겨 자신감 상실로 이어집니다. 아침편지는 힐링이에요. 시험보기 전까지 매일 참여하시면 신기하게 불안한 마음이 자신감으로 바뀌고 정신력이 향상되어 합격에 큰 도움이 됩니다.

    마음의 빚 지금 이 순간, 당신 주변의 사람들을 떠올려보세요. 그 사람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나는 그 사람들을 얼마나 아끼고 사랑하는지, 그리고 그 사람들에게 얼마나 많은 마음의 빚을 갖고 있는지 찬찬히 생각해 보세요. 사랑만 해도 모자랄 시간에, 작고 사소한 것 때문에, 혹은 나의 알량한 자존심 때문에, 다투고 화내고 고함치며 서로 미워하기라도 하는 것처럼 으르렁댔던 그 순간들을요. - 에릭 블루멘탈의《1% 더 행복해지는 마음사용법》중에서 - ◇◆◇◆◇◆◇◆◇◆◇◆◇◆◇◆◇◆◇◆◇◆◇◆◇◆◇◆◇◆◇◆◇◆◇ * 우리는 모두 빚진 자들입니다. 주변 사람에게서 받은 도움, 내가 진 빚이에요. 내가 받은 사랑, 내가 진 큰 빚입니다. 이제 조금씩 갚으며 살아야해요. 더 많이 사랑하며 사는 것, 더 많이 감사하는 것, 그것이 답입니다.
10월4일(사하라 사막) 꼬리말 당첨 가족 : 이순호(서울) 당첨 혜택(클릭)
아침편지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월요일~토요일까지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당일에 올려진 아침편지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신 분들중에 매일 한분씩 선정하여 점수 50점 부여. 당첨되신분은 다음날 아침편지에 알려드립니다.

♬♬ Love Letter(대지를 적시는 비)

주인장 양승열(목포) 인사드려요.^^
러브쿡은 2002년 개설하여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관심과 격려 그리고 보내주신 후원금을 통해 16년이 넘도록 주인장 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이기에 참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운영비에 보태고 있어요. 후원금은 매달 지급해야할 러브쿡 홈피 서버 비용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들 후원에 한번쯤은 참여해주셔서 힘을 보태주셨으면 고맙겠어요. 러브쿡은 제 평생 운영할 것이고.. 후대에도 이어지게하여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후원 참여가 힘드시면 물품 구매라도 러브쿡에서 해주셔서 운영비 마련에 도움 부탁드려요.
후원 참여하기(클릭)

심미진(목포)
출석 2018-10-05
08:38:35

 


김정민(서울 광진구)
출석해요 2018-10-05
08:39:26

 


임영미(부천)
출석 2018-10-05
10:07:39

 


김사인(부산)
나를 사랑해주고 격려해주셨던 한 분 한 분이 떠오릅니다. 러브쿡 주인장님과 러브쿡 가족도 포함되구요. 마음의 빚진자로서 그 은혜를 갚는 방법은 내가 다른 사람을 더 사랑하고 품으며 사는 것이라는 생각이듭니다.^^ 2018-10-05
17:30:37

 


안필순(광주광)
출석해요 2018-10-05
17:33:13

 


윤미진(전주)
갚으면 살겠습니다. 깨닫는게 많네요. 2018-10-05
20:47:04

 


안익수(목포)
출석 2018-10-06
10:09:30

 


제유순(진주)
잘 모르기에 선배님들 도움받고 뒤에 저 또한 인도하려구요 노럭할려구요!~~~ 2018-10-07
00:00:09

 


김종길(광주)
일만달란트 빛진자가 용서받았는데, 백데나리온 빛진자를 용서하지 못하는 어리석음이 바로 나였네요!^^;; 2018-10-07
08:20:44

 


배도윤(진주)
나의 작은 마음으로 생각하다보니 그것밖에 헤아리지 못했고, 미움만 자라나게 했던 모습을 반성해봅니다. 결국엔 서로에게 상처가 된 그 순간을 다신 오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2018-10-07
09: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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