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10월6일]사람답다는 것
양승열(목포) 님의 글입니다.
2018-11-06 00:48:16, 조회 : 51, 추천 : 0

아침편지 글 읽어보고 이게 자격증 합격하는데 무슨 상관이 있나? 그런 생각이 드실거에요. 자격증에 도전하다보면 자격증 준비로인한 스트레스와 합격에대한 부담감으로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나약한 생각들이 자주 밀려와요. 그대로두면 점차적으로 의욕도 잃어가고, 대충하고 싶어지는 귀차니즘이 생겨 자신감 상실로 이어집니다. 아침편지는 힐링이에요. 시험보기 전까지 매일 참여하시면 신기하게 불안한 마음이 자신감으로 바뀌고 정신력이 향상되어 합격에 큰 도움이 됩니다.

    사람답다는 것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이 되어라. 진정으로 다른 사람을 소중히 여겨라. 그게 사람답다는 것 아니겠는가? 진정으로 누군가를 소중히 여긴다면, 그 사람에게 상처 주기 보다는 내가 상처받는 게 나을 것이다. 진정으로 그 사람을 소중히 여긴다면. - 줄리어스 레스터의《자유의 길》중에서 - ◇◆◇◆◇◆◇◆◇◆◇◆◇◆◇◆◇◆◇◆◇◆◇◆◇◆◇◆◇◆◇◆◇◆◇ * 꽃보다 사람이 아름답다 하지 않던가요? 모두 다 귀한 존재로 태어나 행복한 삶을 꿈꾸며 살고 싶어 합니다. 서로에게 상처주거나 미워하지 말고 존중과 배려해주세요. 진정으로 우리는 사람답게 살아가야 합니다. 또한 음식가지고 장난치는 요리사는 천벌 받아요. 우리는 진정 양심있는 요리사가 되어야합니다.
11월5일(오늘부터! 지금부터!) 꼬리말 당첨 가족 : 김미연(경주) 당첨 혜택(클릭)
아침편지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월요일~토요일까지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당일에 올려진 아침편지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신 분들중에 매일 한분씩 선정하여 점수 50점 부여. 당첨되신분은 다음날 아침편지에 알려드립니다.

♬♬ Love Letter(대지를 적시는 비)

주인장 양승열(목포) 인사드려요.^^
러브쿡은 2002년 개설하여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관심과 격려 그리고 보내주신 후원금을 통해 16년이 넘도록 주인장 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이기에 참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운영비에 보태고 있어요. 후원금은 매달 지급해야할 러브쿡 홈피 서버 비용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들 후원에 한번쯤은 참여해주셔서 힘을 보태주셨으면 고맙겠어요. 러브쿡은 제 평생 운영할 것이고.. 후대에도 이어지게하여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후원 참여가 힘드시면 물품 구매라도 러브쿡에서 해주셔서 운영비 마련에 도움 부탁드려요.
후원 참여하기(클릭)

김정민(서울 광진구)
출석이네요~! 2018-11-06
08:44:27

 


김민석(울산 남구)
사람을 미워하지 않도록 반성해야겠습니다.
나의 상처로 되돌아 오지 않도록...
2018-11-06
09:00:57

 


안필순(광주광)
출석해요 2018-11-06
09:56:20

 


나미경(경주)
이해.배려.존중으로 상대방를 사랑하여야겠습니다. 2018-11-06
10:06:48

 


제유순(진주)
죻으신 말씀 감사합니다~ 2018-11-06
12:47:11

 


김지원(서울 강남)
출석해요.^^ 2018-11-06
17:20:07

 


김보경(인천 남구)
항상 배려해야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순간순간 잊어버리는게 문제인것 같습니다.
이러한 이기심을 버리기위해 노력해야 겠습니다.
2018-11-06
17:29:58

 


나예진(강릉)
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다친다 생각하면 결국, 제 마음도 상처를 받겠지요.
그렇다면 소중한 사람 대신 제가 다치는 것이 덜 아프다고 생각합니다.
2018-11-06
21:07:45

 


한명희(여수)
출석 2018-11-06
23:37:3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댓글 세로로 나오는 현상 해결방법  
 양승열(목포)
14-06-03 54 2505
  아침편지 당첨 기준!!  [2]
 양승열(목포)
04-04-22 255 30115
4473   [11월21일]외롭지 않은 인생이 어디 있더냐  [6]++
 양승열(목포)
18-11-21 0 18
4472   [11월20일]에티켓, 매너, 신사적 매너  [8]++
 양승열(목포)
18-11-20 0 27
4471   [11월19일]자신을 속이지 말자  [8]+
 양승열(목포)
18-11-19 0 27
4470   [11월16일]축복을 뿌려요  [12]
 양승열(목포)
18-11-16 0 63
4469   [11월15일]더 빛나는 진리의 길  [9]
 양승열(목포)
18-11-15 0 36
4468   [11월14일]지금 하는 일  [9]
 양승열(목포)
18-11-14 0 39
4467   [11월13일]나부터 먼저  [9]
 양승열(목포)
18-11-13 0 48
4466   [11월12일]내가 마음을 열면  [9]
 양승열(목포)
18-11-12 0 42
4465   [11월9일]성실과 실성  [12]
 양승열(목포)
18-11-09 0 69
4464   [11월8일]내 인생의 영화  [5]
 양승열(목포)
18-11-08 0 42
4463   [11월7일]긴 것, 짧은 것  [7]
 양승열(목포)
18-11-07 0 51
  [10월6일]사람답다는 것  [9]
 양승열(목포)
18-11-06 0 51
4461   [11월5일]오늘부터! 지금부터!  [7]
 양승열(목포)
18-11-05 0 45
4460   [11월2일]내 옆에 있다  [12]
 양승열(목포)
18-11-02 2 75
4459   [11월1일]한 번 제대로 깨닫는 것  [9]
 양승열(목포)
18-11-01 2 57
4458   [10월31일]유유상종  [9]
 양승열(목포)
18-10-31 1 72
4457   [10월30일]마법의 한 순간  [6]
 양승열(목포)
18-10-30 2 42
4456   [10월29일]꿈꾸는 집  [10]
 양승열(목포)
18-10-29 1 72

1 [2][3][4][5][6][7][8][9][10]..[224]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