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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8일]내 인생의 영화
양승열(목포) 님의 글입니다.
2018-11-08 00:10:45, 조회 : 39, 추천 : 0

아침편지 글 읽어보고 이게 자격증 합격하는데 무슨 상관이 있나? 그런 생각이 드실거에요. 자격증에 도전하다보면 자격증 준비로인한 스트레스와 합격에대한 부담감으로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나약한 생각들이 자주 밀려와요. 그대로두면 점차적으로 의욕도 잃어가고, 대충하고 싶어지는 귀차니즘이 생겨 자신감 상실로 이어집니다. 아침편지는 힐링이에요. 시험보기 전까지 매일 참여하시면 신기하게 불안한 마음이 자신감으로 바뀌고 정신력이 향상되어 합격에 큰 도움이 됩니다.

    내 인생의 영화 집이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다. 사람들은 종종 이 사실을 잊는다. 당신이란 존재는 태어날 때부터 세상의 유일무이한 존재였고 그렇게 살아가도록 정해져 있다. 다만 부의 차이, 외모의 차이, 노력의 차이, 품성의 차이 등으로 하는 일이 다를 뿐이다. - 서진규의《희망수업》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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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에도 주인공이 있습니다. 주인공은 마땅히 주인공다워야해요. 수십발 총알을 맞고도 안 쓰러지고, 쓰러져도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납니다. 산전수전 온갖 장애물이 겹쳐야 영화가 재미있지요. 늘 최선을 다해주세요. 중간에 넘어지면 다시 힘을내어 일어서야합니다. 그래야 내 영화가 점점 흥미있고 재미있어지는거에요. 내 인생의 영화는 내가 만들어 갑니다.
11월7일(긴 것, 짧은 것) 꼬리말 당첨 가족 : 김나영(오산) 당첨 혜택(클릭)
아침편지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월요일~토요일까지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당일에 올려진 아침편지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신 분들중에 매일 한분씩 선정하여 점수 50점 부여. 당첨되신분은 다음날 아침편지에 알려드립니다.


♬♬ 자스민(Jasmine) / 데이드림(피아니스트)

주인장 양승열(목포) 인사드려요.^^
러브쿡은 2002년 개설하여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관심과 격려 그리고 보내주신 후원금을 통해 16년이 넘도록 주인장 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이기에 참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운영비에 보태고 있어요. 후원금은 매달 지급해야할 러브쿡 홈피 서버 비용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들 후원에 한번쯤은 참여해주셔서 힘을 보태주셨으면 고맙겠어요. 러브쿡은 제 평생 운영할 것이고.. 후대에도 이어지게하여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후원 참여가 힘드시면 물품 구매라도 러브쿡에서 해주셔서 운영비 마련에 도움 부탁드려요.
후원 참여하기(클릭)

임영미(부천)
출석 2018-11-08
08:34:33

 


김사인(부산)
내가 주인공이니 중간에 멈추면 안되겠네요.^^ 2018-11-08
08:35:03

 


김정민(서울 광진구)
출석이네요~! 2018-11-08
10:48:35

 


김상경(서울 광진구)
내 삶의 주인공은 나인데, 왜 자꾸 남의 눈치를 살피는 걸까요? 흐르는 강물처럼 그리 순탄하게 흘러가면 좋겠습니다. 2018-11-08
14:18:15

 


안익수(목포)
인생의 주인공은 나지요, 주인공답게, 주인공 다운 삶을 살아가야 겠습니다. 2018-11-08
19:5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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