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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3일]할머니의 품, 나만의 안전지대
양승열(목포) 님의 글입니다.
2018-12-03 08:04:02, 조회 : 51, 추천 : 0

아침편지 글 읽어보고 이게 자격증 합격하는데 무슨 상관이 있나? 그런 생각이 드실거에요. 자격증에 도전하다보면 자격증 준비로인한 스트레스와 합격에대한 부담감으로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나약한 생각들이 자주 밀려와요. 그대로두면 점차적으로 의욕도 잃어가고, 대충하고 싶어지는 귀차니즘이 생겨 자신감 상실로 이어집니다. 아침편지는 힐링이에요. 시험보기 전까지 매일 참여하시면 신기하게 불안한 마음이 자신감으로 바뀌고 정신력이 향상되어 합격에 큰 도움이 됩니다.



할머니의 품, 나만의 안전지대

사실 내게는 아주 확실하게 
떠올릴 수 있는 나만의 안전지대가 있다. 
어린 시절 자주 안겼던 외할머니의 따뜻한 
품 안이다. 늘 바빴던 어머니 대신 내 옆에서 
젖가슴을 만지게 해주시던 외할머니는 
내 어린 시절의 애정 결핍을 채워주시던 
분이었다. 외할머니 품 안에서 응석을 
부리는 상상을 하면 할수록 
내 마음은 평온해졌다. 


- 김준기의《넘어진 그 자리에 머물지 마라》중에서 -


 
* 누구에게나 
자기만의 안전지대가 있습니다.
그곳에 몸을 맡기면 평온하지요.
마음속 풍랑이 아무리 거칠게 일고,
머릿속이 아무리 복잡해도 모든 것이
고요해집니다. 할머니의 품 안. 
그 따뜻한 안전지대가 러브쿡 안이었으면
좋겠어요. 그 역할을 잘 감당하도록
보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자격증 준비하면서 절대 실망하지않기.
절대 포기하지 않기.
늘 하면 된다는 자신감으로 최선을 다해주세요.
가족님 뒤에는 러브쿡 가족님들이 계십니다.

읽고 느낀 점 댓글 남겨주세요.*^^*

 
11월30일(첫 만남, 첫 시선) 댓글 당첨 가족 : 제유순(진주) 당첨 혜택(클릭) 아침편지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월요일~토요일까지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당일에 올려진 아침편지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신 분들중에 매일 한분씩 선정하여 점수 50점 부여. 당첨되신분은 다음날 아침편지에 알려드립니다.

♬♬ Another Sky / 타로 하카세(크로스오버 바이올리니스트)


주인장 양승열(목포) 인사드려요.^^
러브쿡은 2002년 개설하여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관심과 격려 그리고 보내주신 후원금을 통해 17년이 넘도록 주인장 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이기에 참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운영비에 보태고 있어요. 후원금은 매달 지급해야할 러브쿡 홈피 서버 비용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들 후원에 한번쯤은 참여해주셔서 힘을 보태주셨으면 고맙겠어요. 러브쿡은 제 평생 운영할 것이고.. 후대에도 이어지게하여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후원 참여가 힘드시면 물품 구매라도 러브쿡에서 해주셔서 운영비 마련에 도움 부탁드려요.
후원 참여하기(클릭)

심미진(목포)
출석 2018-12-03
08:06:27

 


이동현(서울 금천구)
출석합니다. 2018-12-03
08:09:11

 


김소진(인천 부평구)
할머니 품에서 응석부리면 꼭 꼭 숨겨둔 눈깔 사탕 정말 제일 맛있는 사탕이었는데.. 그리워 지네요. 2018-12-03
08:38:50

 


김선영(서울 중구)
러브쿡안에서 자격증 준비하는 분들보면 동기부여가 됩니다. 댓글보면 정감이 가네요.^^ 2018-12-03
12:12:02

 


김미연(경주)
돌아가신 외할머니가 생각납니다... 놀러가면 항상 안아주시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2018-12-03
13:31:36

 


안필순(광주광)
출석해요 2018-12-03
22:30:45

 


장미경(인천)
나를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곳 내가 휴식을 취할 수 있고 꿈을 공부할수있는 곳. 지금은 그 장소가 '러브쿡'이 아닐까 싶습니다. 2018-12-03
23:44:03

 


안익수(목포)
출석입니다. 2018-12-03
23: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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