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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6일]이해와 공감
양승열(목포) 님의 글입니다.
2018-12-06 00:16:06, 조회 : 27, 추천 : 0

아침편지 글 읽어보고 이게 자격증 합격하는데 무슨 상관이 있나? 그런 생각이 드실거에요. 자격증에 도전하다보면 자격증 준비로인한 스트레스와 합격에대한 부담감으로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나약한 생각들이 자주 밀려와요. 그대로두면 점차적으로 의욕도 잃어가고, 대충하고 싶어지는 귀차니즘이 생겨 자신감 상실로 이어집니다. 아침편지는 힐링이에요. 시험보기 전까지 매일 참여하시면 신기하게 불안한 마음이 자신감으로 바뀌고 정신력이 향상되어 합격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이해와 공감 '이해'(Understand)란 말 그대로 'Under'(낮은 곳에)+'Stand'(서는) 일입니다. 가장 낮은 곳에 서면 이해하지 못할 사람이 없고, 상대방의 고통을 이해하면 누구와도 공감하게 됩니다. 어쩌면, 진정한 치유는 거기서부터 시작되는지도 모릅니다. - 김해영의《당신도 언젠가는 빅폴을 만날거야》중에서 -

* 이해하면 풀리기 시작하고, 공감하면 하나가 됩니다. 내가 상대방보다 한 발 낮은 곳에 설 때 가능해요.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이 진정한 치유의 시작이고 끝이라고 합니다. 읽고 느낀 점 댓글 달아주세요.*^^*
12월5일(사교적인 사람)
댓글 당첨 가족 : 김선화(마산) 당첨 혜택(클릭)아침편지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월요일~토요일까지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당일에 올려진 아침편지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신 분들중에 매일 한분씩 선정하여 점수 50점 부여. 당첨되신분은 다음날 아침편지에 알려드립니다.

♬♬ 꽃(Flower) / 전수연(피아니스트)


주인장 양승열(목포) 인사드려요.^^
러브쿡은 2002년 개설하여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관심과 격려 그리고 보내주신 후원금을 통해 17년이 넘도록 주인장 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이기에 참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운영비에 보태고 있어요. 후원금은 매달 지급해야할 러브쿡 홈피 서버 비용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들 후원에 한번쯤은 참여해주셔서 힘을 보태주셨으면 고맙겠어요. 러브쿡은 제 평생 운영할 것이고.. 후대에도 이어지게하여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후원 참여가 힘드시면 물품 구매라도 러브쿡에서 해주셔서 운영비 마련에 도움 부탁드려요.
후원 참여하기(클릭)

김선영(서울 중구)
입장을 바꿔놓고 상대방을 바라본다면 이해하고 되고 그 사람에 마음을 읽게 됩니다. 내가 먼저 한발 물러서고 낮은 자세로 임할때 치유가 되는것같아요. 2018-12-06
00:24:44

 


심미진(목포)
출석 2018-12-06
06:42:39

 


김상경(서울 광진구)
상대에게 서운한게 있다면 더 낮은 곳에서부터 제 자신을 돌아보는 습관을 들여야겠습니다. 그럼 상대를 이해하게 되고, 내 자신도 조금은 여유로워지겠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8-12-06
06: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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