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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8일]처음 살아보는 오늘
양승열(목포) 님의 글입니다.
2019-01-08 08:10:46, 조회 : 45, 추천 : 0

아침편지 글 읽어보고 이게 자격증 합격하는데 무슨 상관이 있나? 그런 생각이 드실거에요. 자격증에 도전하다보면 자격증 준비로인한 스트레스와 합격에대한 부담감으로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나약한 생각들이 자주 밀려와요. 그대로두면 점차적으로 의욕도 잃어가고, 대충하고 싶어지는 귀차니즘이 생겨 자신감 상실로 이어집니다. 아침편지는 힐링이에요. 시험보기 전까지 매일 참여하시면 신기하게 불안한 마음이 자신감으로 바뀌고 정신력이 향상되어 합격에 큰 도움이 됩니다.

처음 살아보는 오늘 "나도 67세는 처음 살아봐요." 배우 윤여정씨가 TV 프로그램 '꽃보다 누나'의 마지막 방송에서 한 말이다. 뭐든 처음엔 서툴고 떨린다. 실수도 한다. 오늘도 처음 살아보는 오늘이다. 내일도 처음 살아보는 내일이다. 날마다 새롭고 날마다 서툴고 실수투성이 날들이다. 그래서 우리는 죽을 때까지 배워야 한다. - 하명희의《따뜻하게, 다정하게, 가까이》중에서 -

* 날마다 새로운 해가 뜹니다. 어제의 태양 같지만 오늘은 새로운 태양이에요. 어제 먹은 밥 같아도 오늘은 처음 먹는 밥입니다. 매일 매일 새로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세요. 그래야 내일이라는 미래가 웃어줍니다. 읽고 느낀 점 댓글 달아주세요.*^^*
1월4일(부모 사랑)
댓글 당첨 가족 : 제유순(진주) 당첨 혜택(클릭)아침편지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월요일~토요일까지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당일에 올려진 아침편지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신 분들중에 매일 한분씩 선정하여 점수 50점 부여. 당첨되신분은 다음날 아침편지에 알려드립니다.

♬♬ 꽃(Flower) / 전수연(피아니스트)


주인장 양승열(목포) 인사드려요.^^
러브쿡은 2002년 개설하여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관심과 격려 그리고 보내주신 후원금을 통해 17년이 넘도록 주인장 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이기에 참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운영비에 보태고 있어요. 후원금은 매달 지급해야할 러브쿡 홈피 서버 비용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들 후원에 한번쯤은 참여해주셔서 힘을 보태주셨으면 고맙겠어요. 러브쿡은 제 평생 운영할 것이고.. 후대에도 이어지게하여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후원 참여가 힘드시면 물품 구매라도 러브쿡에서 해주셔서 운영비 마련에 도움 부탁드려요.
후원 참여하기(클릭)

정미수(서울)
늘 처음인듯 어제와 오늘 설레이면서 살아가고 싶습니다. 2019-01-08
08:23:45

 


안익수(목포)
출석입니다. 2019-01-08
08:46:38

 


김민석(울산 남구)
가끔은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지루하고, 따분하다고 생각하였는데, 반성하게 됩니다. 모든 것들을 감사히 여기며 내 자신이 더욱 더 발전하고 성정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2019-01-08
08:47:33

 


제유순(진주)
저도 처음 겪는일들로 몸과 마음이 병들어 가는듯~ 해야하는것 할것은 많은데 ~ 2019-01-08
11:10:46

 


김정은(경주)
출석합니다 2019-01-08
17:08:58

 


김사인(부산)
처음 살아보는 오늘!
매일 같은 일상이라 지루해하기도 하고, 때론 무기력해질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편지를 보니 오늘은 분명 어제와 다른 날입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 시작한다는 기분으로 지내야겠습니다.
2019-01-08
17:09:25

 


이동현(서울 금천구)
출석합니다. 2019-01-08
21: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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