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1월9일]그가 나에게 '생명을 맡겼다'
양승열(목포) 님의 글입니다.
2019-01-09 00:02:22, 조회 : 75, 추천 : 0

아침편지 글 읽어보고 이게 자격증 합격하는데 무슨 상관이 있나? 그런 생각이 드실거에요. 자격증에 도전하다보면 자격증 준비로인한 스트레스와 합격에대한 부담감으로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나약한 생각들이 자주 밀려와요. 그대로두면 점차적으로 의욕도 잃어가고, 대충하고 싶어지는 귀차니즘이 생겨 자신감 상실로 이어집니다. 아침편지는 힐링이에요. 시험보기 전까지 매일 참여하시면 신기하게 불안한 마음이 자신감으로 바뀌고 정신력이 향상되어 합격에 큰 도움이 됩니다.

    그가 나에게 '생명을 맡겼다' 상대가 나를 신뢰해 마음을 열기 시작했다면, 그래서 내가 상대의 마음속을 들여다보게 됐다면 나는 막강한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상대는 자기의 가장 취약한 것, 생명을 내게 맡겼기 때문이다. 따라서 상대의 마음속을 들여다보고 싶으면 경건하고도 조심스럽게, 그러나 당당하게 맡아야 한다. 남의 생명을 맡아 잘 관리한다는 것은 내게도 큰 부담이기 때문이다. - 김정일의《나도 내가 궁금하다》중에서 -
------------------------------------------------------------ ------------------------------------------------------------
    * '마음을 여는 것은 생명을 맡기는 것'이라는 말에 깊이 공감합니다. 마음을 연다는 것은 모든 것을 연다는 뜻이에요. 자신의 아픈 상처, 이루고픈 꿈, 자신의 삶 전체를 연다는 뜻이고, 그 순간 자신의 생명을 맡긴다는 뜻입니다. 러브쿡 가족님들의 꿈... 서로 돕고 도와가며 함께나누어요.^^
1월7일(처음 살아보는 오늘) 꼬리말 당첨 가족 : 김민석(울산 남구) 당첨 혜택(클릭)
아침편지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월요일~토요일까지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당일에 올려진 아침편지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신 분들중에 매일 한분씩 선정하여 점수 50점 부여. 당첨되신분은 다음날 아침편지에 알려드립니다.


♬♬ 자스민(Jasmine) / 데이드림(피아니스트)

주인장 양승열(목포) 인사드려요.^^
러브쿡은 2002년 개설하여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관심과 격려 그리고 보내주신 후원금을 통해 17년이 넘도록 주인장 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이기에 참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운영비에 보태고 있어요. 후원금은 매달 지급해야할 러브쿡 홈피 서버 비용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들 후원에 한번쯤은 참여해주셔서 힘을 보태주셨으면 고맙겠어요. 러브쿡은 제 평생 운영할 것이고.. 후대에도 이어지게하여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후원 참여가 힘드시면 물품 구매라도 러브쿡에서 해주셔서 운영비 마련에 도움 부탁드려요.
후원 참여하기(클릭)

심미진(목포)
출석 2019-01-09
08:07:14

 


김사인(부산)
함께 꿈 만들어가게요.^^ 2019-01-09
08:45:07

 


제유순(진주)
마음도 열고 서로 주고 받고가 되어야하는데 이게 안되서 고통속을 헤메이네요~ 좋은방법을 찾아 헤메고 있는데 너무 어려워요~ 2019-01-09
11:28:15

 


김정민(서울 광진구)
출석이네요 2019-01-09
15:29:26

 


이성화(광주광)
한번더 나를 돌아보게하는군요. 내가 주위 사람들에겐 어떤 사람이었는지 한번 생각하게 만드네요. 2019-01-09
15:29:51

 


윤미진(전주)
남들이 마음을 열어주길 바라기보다 제마음을 먼저 열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쉽지는 않겠지만... 2019-01-09
22:29:57

 


김정민(서울 광진구)
출석 2019-01-09
22:30:27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댓글 세로로 나오는 현상 해결방법  
 양승열(목포)
14-06-03 54 2595
  아침편지 당첨 기준!!  [2]
 양승열(목포)
04-04-22 255 30217
4558   [3월27일]아는 만큼 보인다?  
 양승열(목포)
19-03-27 0 0
4557   [3월26일]모두 다 당신 편  [7]++
 양승열(목포)
19-03-26 0 24
4556   [3월25일]명품!  [8]+
 양승열(목포)
19-03-25 0 30
4555   [3월22일]꿈을 안고....  [9]
 양승열(목포)
19-03-22 0 33
4554   [3월21일]아이를 잘 놀게 하라!  [7]
 양승열(목포)
19-03-21 0 30
4553   [3월20일]천 년의 꿈  [7]
 양승열(목포)
19-03-20 0 33
4552   [3월19일]사람의 도리  [10]
 양승열(목포)
19-03-19 0 48
4551   [3월18일]맑음. 옥문을 나왔다.  [9]
 양승열(목포)
19-03-18 0 45
4550   [3월15일]파랑새  [8]
 양승열(목포)
19-03-15 0 48
4549   [3월14일]행복이란  [7]
 양승열(목포)
19-03-14 0 45
4548   [3월13일]중앙선을 넘지 말라  [6]
 양승열(목포)
19-03-13 0 60
4547   [3월12일]목표가 먼저다  [6]
 양승열(목포)
19-03-12 0 36
4546   [3월11일]나를 가장 값싸게 사랑하는 방법  [6]
 양승열(목포)
19-03-11 0 30
4545   [3월8일]천 번 만 번 씻어내라  [9]
 양승열(목포)
19-03-08 0 54
4544   [3월7일]티베트 사람들은 왜 여유로운가  [8]
 양승열(목포)
19-03-07 0 48
4543   [3월6일]짐이 너무 무겁거든  [7]
 양승열(목포)
19-03-06 0 54
4542   [3월5일]당신의 '열정'  [8]
 양승열(목포)
19-03-05 0 45
4541   [3월4일]거울 선물  [8]
 양승열(목포)
19-03-04 0 42

1 [2][3][4][5][6][7][8][9][10]..[228]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e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