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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9일]심장을 건넨다
양승열(목포) 님의 글입니다.
2019-07-09 00:29:34, 조회 : 48, 추천 : 0

아침편지 글 읽어보고 이게 자격증 합격하는데 무슨 상관이 있나? 그런 생각이 드실거에요. 자격증에 도전하다보면 자격증 준비로인한 스트레스와 합격에대한 부담감으로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나약한 생각들이 자주 밀려와요. 그대로두면 점차적으로 의욕도 잃어가고, 대충하고 싶어지는 귀차니즘이 생겨 자신감 상실로 이어집니다. 아침편지는 힐링이에요. 시험보기 전까지 매일 참여하시면 신기하게 불안한 마음이 자신감으로 바뀌고 정신력이 향상되어 합격에 큰 도움이 됩니다.



심장을 건넨다

나는 명함보다는 
심장을 건네는 사람이기를 꿈꾼다. 
많은 사람을 만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그보다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내가 그에게 건넨 명함이 마음이 담기지 
않은 것이라면 결국 다른 수많은 명함들 속에 
묻혀버릴 종잇조각과 다를 게 
없을 것이다.


- 김민우의《나는 희망을 세일즈한다》중에서 -


 
* 명함은 자신의 얼굴이자 분신입니다.
무조건 많은 사람에게 건네준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심장을 건네는 마음으로 혼을 담아 건네주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많이 건네준 만큼 손해를 보는 경우도 아주 많습니다. 
오직 한 사람에게라도 혼을 담아서 건네면
그 한 사람이 백명 천명보다 
더 큰 역할을 합니다.

읽고 느낀 점 댓글 남겨주세요.*^^*

 
7월8일(마음의 채널) 댓글 당첨 가족 : 이순호(서울) 당첨 혜택(클릭) 아침편지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월요일~토요일까지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당일에 올려진 아침편지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신 분들중에 매일 한분씩 선정하여 점수 50점 부여. 당첨되신분은 다음날 아침편지에 알려드립니다.

♬♬ Another Sky / 타로 하카세(크로스오버 바이올리니스트)


주인장 양승열(목포) 인사드려요.^^
러브쿡은 2002년 개설하여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관심과 격려 그리고 보내주신 후원금을 통해 17년이 넘도록 주인장 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이기에 참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운영비에 보태고 있어요. 후원금은 매달 지급해야할 러브쿡 홈피 서버 비용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들 후원에 한번쯤은 참여해주셔서 힘을 보태주셨으면 고맙겠어요. 러브쿡은 제 평생 운영할 것이고.. 후대에도 이어지게하여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후원 참여가 힘드시면 물품 구매라도 러브쿡에서 해주셔서 운영비 마련에 도움 부탁드려요.
후원 참여하기(클릭)

심미진(목포)
출석 2019-07-09
08:09:13

 


이동현(서울 금천구)
출석합니다. 2019-07-09
08:25:31

 


진효민(김해)
형식적인것보다 사람의 진심을 전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살아가며 많이 배우고있습니다. 다른사람이 진심으로 대해주길 바라는것보다 저부터 진심으로 다가가야 되겠습니다. 2019-07-09
16:14:09

 


안익수(목포)
출석입니다. 2019-07-09
16:14:45

 


김정민(서울 광진구)
출석이네요~ 2019-07-09
19:43:32

 


이성화(광주광)
심장을 건넨다" 라는 말이 마음에 와닿네요..
명함 한장에는 그사람의 얼굴이자 마음이 담겨있는
신뢰를 쌓아갈수있는 사람이 되기를 노력해 보렵니다..
2019-07-09
23:44:58

 


안필순(광주광)
출석해요 2019-07-09
23: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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