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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1일]나는 괜찮은 사람
양승열(목포) 님의 글입니다.
2019-07-11 09:47:31, 조회 : 42, 추천 : 0

아침편지 글 읽어보고 이게 자격증 합격하는데 무슨 상관이 있나? 그런 생각이 드실거에요. 자격증에 도전하다보면 자격증 준비로인한 스트레스와 합격에대한 부담감으로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나약한 생각들이 자주 밀려와요. 그대로두면 점차적으로 의욕도 잃어가고, 대충하고 싶어지는 귀차니즘이 생겨 자신감 상실로 이어집니다. 아침편지는 힐링이에요. 시험보기 전까지 매일 참여하시면 신기하게 불안한 마음이 자신감으로 바뀌고 정신력이 향상되어 합격에 큰 도움이 됩니다.

나는 괜찮은 사람 상처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사랑을 유지하려면 나와 타인을 신뢰하고 배려할 수 있는 능력이 꼭 필요하다. 신뢰란 내 마음 안에 어떤 위험한 것이 있든 나는 그것들을 통제할 수 있으며, 비록 그런 요소들이 있다 해도 기본적으로 나는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 김혜남의《어른으로 산다는 것》 중에서 -

* '맹물'은, 이 세상에서 가장 값 없는 것으로 여겨져 왔지요. 그러나 지금은 어떤가요. 과연 그런가요? 가까이 있기에 값 없는 맹물처럼 여겨지던 사람도 떠나버리고 나서야 비로소 그 소중함을 알게 됩니다. 값 없이 존재할 때 귀함을 알아야 합니다. 맹물이 꿀물보다 더 귀합니다. 읽고 느낀 점 댓글 달아주세요.*^^*
7월10일(맹물)
댓글 당첨 가족 : 김상경(서울 광진구) 당첨 혜택(클릭)아침편지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월요일~토요일까지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당일에 올려진 아침편지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신 분들중에 매일 한분씩 선정하여 점수 50점 부여. 당첨되신분은 다음날 아침편지에 알려드립니다.

♬♬ 꽃(Flower) / 전수연(피아니스트)


주인장 양승열(목포) 인사드려요.^^
러브쿡은 2002년 개설하여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관심과 격려 그리고 보내주신 후원금을 통해 17년이 넘도록 주인장 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이기에 참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운영비에 보태고 있어요. 후원금은 매달 지급해야할 러브쿡 홈피 서버 비용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들 후원에 한번쯤은 참여해주셔서 힘을 보태주셨으면 고맙겠어요. 러브쿡은 제 평생 운영할 것이고.. 후대에도 이어지게하여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후원 참여가 힘드시면 물품 구매라도 러브쿡에서 해주셔서 운영비 마련에 도움 부탁드려요.
후원 참여하기(클릭)

심미진(목포)
출석 2019-07-11
10:44:08

 


김정은(경주)
출석합니다 2019-07-11
10:44:37

 


김사인(부산)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 앞으로 계속 노력하며 살아야 겠어요.
좋은 글 고맙습니다.
2019-07-11
10:45:11

 


이순호(서울)
저도 평소에는 제 자신에게 좋은 말을 하려고 많이 노력하지만 실제 마음 속에서는 부정적인 말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이러면 안된다는거 알면서도 저도 모르게 부정적인 사람이 되어버렸어요. 이제부터라도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하면서 더 열심히 제 자신을 위해 노력해야겠어요~~
이 글이 많은 도움이 된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2019-07-11
16:02:57

 


정유미(인천 부평구)
출석 2019-07-11
16: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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