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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0일]내 안의 목소리
양승열(목포) 님의 글입니다.
2019-09-10 00:14:53, 조회 : 36, 추천 : 0

아침편지 글 읽어보고 이게 자격증 합격하는데 무슨 상관이 있나? 그런 생각이 드실거에요. 자격증에 도전하다보면 자격증 준비로인한 스트레스와 합격에대한 부담감으로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나약한 생각들이 자주 밀려와요. 그대로두면 점차적으로 의욕도 잃어가고, 대충하고 싶어지는 귀차니즘이 생겨 자신감 상실로 이어집니다. 아침편지는 힐링이에요. 시험보기 전까지 매일 참여하시면 신기하게 불안한 마음이 자신감으로 바뀌고 정신력이 향상되어 합격에 큰 도움이 됩니다.



    내 안의 목소리 우리가 남들을 용납하지 못하거나 비난하게 되는 것은 우리 스스로가 자신의 마음속에서 용납하지 못하거나 비난하는 목소리가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우리 스스로가 살아오면서 만든 것으로 일종의 경험에서 비롯된 것이다. - 배재국의《사랑, 심리학에 길을 묻다》중에서 -
    * 천사의 목소리도 내 안에서 나오고, 악마의 목소리도 다름아닌 내 안에서 나옵니다. 똑같은 경험도 내 안에서 어떻게 삭이고 녹이느냐에 따라 나오는 목소리가 전혀 다릅니다. 아무리 '나쁜 경험'도 스스로 잘 녹이면 '좋은 경험'으로 바뀝니다. 내 안의 목소리도 천사처럼 바뀌고 인생도 아름답게 바뀝니다. 9월9일(정신의 방이~) *댓글 당첨 가족 : 장미경(인천) 당첨 혜택(클릭)
아침편지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월요일~토요일까지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당일에 올려진 아침편지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신 분들중에 매일 한분씩 선정하여 점수 50점 부여. 당첨되신분은 다음날 아침편지에 알려드립니다.

♬♬ 얼마나 내가(가을동화OST) / 나카무라 유리코(Yuriko Nakamura)

주인장 양승열(목포) 인사드려요.^^
러브쿡은 2002년 개설하여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관심과 격려 그리고 보내주신 후원금을 통해 17년이 넘도록 주인장 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이기에 참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운영비에 보태고 있어요. 후원금은 매달 지급해야할 러브쿡 홈피 서버 비용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들 후원에 한번쯤은 참여해주셔서 힘을 보태주셨으면 고맙겠어요. 러브쿡은 제 평생 운영할 것이고.. 후대에도 이어지게하여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후원 참여가 힘드시면 물품 구매라도 러브쿡에서 해주셔서 운영비 마련에 도움 부탁드려요.
후원 참여하기(클릭)

진효민(김해)
업무가 아닐 때는 천사의 목소리가 나오는데, 업무에서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늘 천사의 목소리가 나오도록 더욱 정진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9-10
07:56:58

 


김정민(서울 광진구)
출석 2019-09-10
07:57:36

 


김정은(경주)
출석합니다 2019-09-10
17:04:00

 


정유미(인천 부평구)
타인을 향한 비난이 먼저 나오려할 때 그 잣대로 나를 돌아본다면 우리는 쉽게 남에게 날카로운 말보다는 한박자쉬어 가는 여유가 필요함을 느끼게 됩니다. 세상을 바꾸는 힘은 따뜻한 말한마디, 따뜻한 시선이 모여 모여 살맛나는 세상이 이루어지지 않을까요? 그런 따뜻한 세상을 희망하며 오늘도 웃음을 머금고 살아보아요^^ 2019-09-10
22:44:33

 


안필순(광주광)
좋은 글이네요!
남을 좋은 시선으로 바라보고 이해할수있게 제 자신을 잘 다스려야겠네요.
2019-09-10
22:44:59

 


안익수(목포)
출석입니다. 2019-09-10
22:4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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