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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라 사막
양승열(목포) 님의 글입니다.
2019-11-19 23:09:52, 조회 : 24, 추천 : 0

아침편지 글 읽어보고 이게 자격증 합격하는데 무슨 상관이 있나? 그런 생각이 드실거에요. 자격증에 도전하다보면 자격증 준비로인한 스트레스와 합격에대한 부담감으로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나약한 생각들이 자주 밀려와요. 그대로두면 점차적으로 의욕도 잃어가고, 대충하고 싶어지는 귀차니즘이 생겨 자신감 상실로 이어집니다. 아침편지는 힐링이에요. 시험보기 전까지 매일 참여하시면 신기하게 불안한 마음이 자신감으로 바뀌고 정신력이 향상되어 합격에 큰 도움이 됩니다.



사하라 사막

사하라 사막마라톤 당시 
내가 가장 많이 한 말은 "행복하다" 였다. 
나는 내 능력에 맞춰 즐기며 꿈을 향해 걸었다. 
몸은 말할 수 없는 고통에 쩔쩔맸지만 내 머리, 
내 가슴은 사람과 세상과 우주를 향해 활짝 열리는 
느낌이었다. 사하라 사막에서 맛본 희열은 
영원히 내 가슴에 남을 것이다. 
아직 그에 견줄 수 있는 
기쁨은 없었다.

- 김효정의《나는 오늘도 사막을 꿈꾼다》중에서 -


 
* 사하라 사막!
메마름과 고통의 상징입니다.
게다가 그곳에서의 마라톤은 극한의 고통입니다.
그러나 그 극한의 고통 속에 행복과 희열이 묻어 있습니다.
행복은 고통이 만드는 부산물입니다. 고통의 깊이만큼 
내 앞에 다가옵니다. 고통을 모르면 
행복이 행복인 줄도 모릅니다.

읽고 느낀 점 댓글 남겨주세요.*^^*

 
(희망의 순서) 댓글 당첨 가족 : 김상경(서울 광진구) 당첨 혜택(클릭) 아침편지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월요일~토요일까지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당일에 올려진 아침편지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신 분들중에 매일 한분씩 선정하여 점수 50점 부여. 당첨되신분은 다음날 아침편지에 알려드립니다.

♬♬ Another Sky / 타로 하카세(크로스오버 바이올리니스트)


주인장 양승열(목포) 인사드려요.^^
러브쿡은 2002년 개설하여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관심과 격려 그리고 보내주신 후원금을 통해 17년이 넘도록 주인장 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이기에 참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운영비에 보태고 있어요. 후원금은 매달 지급해야할 러브쿡 홈피 서버 비용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들 후원에 한번쯤은 참여해주셔서 힘을 보태주셨으면 고맙겠어요. 러브쿡은 제 평생 운영할 것이고.. 후대에도 이어지게하여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후원 참여가 힘드시면 물품 구매라도 러브쿡에서 해주셔서 운영비 마련에 도움 부탁드려요.
후원 참여하기(클릭)

김명진(서울 광진구)
자신의 목표와 간절히 원하는 꿈이 있다면 그것을 찾기위해 구렁텅이 속에서도 인내하며 결국 얻을수 있게됬니다 지금 너무 힘들다고 해서 포기하거나 모든걸 내려놓으려 하지마세요 간절함과 행동만 있으면 무엇이든 얻을수 있습니다 !! 2019-11-19
23:45:24

 


이동현(서울 금천구)
출석합니다. 2019-11-20
07:54:55

 


이성화(광주광)
고통은 행복을 위한 받침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힘들수록 행복은 2배가 되니 조금의 고통은 행복으로 가니 힘들어도 버티는게 멋지네요.
2019-11-20
19:41:07

 


나미순(진도)
지금의 고통이 행복일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매 순간 행복임을 감사해야 함에도 고통의 괴로움에 화부터 내는 내자신을 보네요.
이 고통이 행복이라는 생각... 늘 간직하겠습니다.
2019-11-20
19: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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