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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의 크기
양승열(목포) 님의 글입니다.
2019-12-28 12:12:09, 조회 : 180, 추천 : 5

아침편지 글 읽어보고 이게 자격증 합격하는데 무슨 상관이 있나? 그런 생각이 드실거에요. 자격증에 도전하다보면 자격증 준비로인한 스트레스와 합격에대한 부담감으로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나약한 생각들이 자주 밀려와요. 그대로두면 점차적으로 의욕도 잃어가고, 대충하고 싶어지는 귀차니즘이 생겨 자신감 상실로 이어집니다. 아침편지는 힐링이에요. 시험보기 전까지 매일 참여하시면 신기하게 불안한 마음이 자신감으로 바뀌고 정신력이 향상되어 합격에 큰 도움이 됩니다.



한숨의 크기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냇물 흐린다지만,
그 미꾸라지를 억수로 키우면 돈다발이 되는 법이여.
근심이니 상심이니 하는 것도 한두 가지일 때는 
흙탕물이 일지만 이런 게 인생이다 다잡으면, 
마음 어둑어둑해지는 게 편해야.
한숨도 힘 있을 때 푹푹 내뱉어라.
한숨의 크기가 마음이란 거여.


- 이정록의 시집《어머니 학교》에 실린
                  시〈한숨의 크기〉(전문)에서 -


 
* 사노라면 근심 걱정도 많고
그 때문에 뱉어내는 한숨도 커집니다.
그러나 미꾸라지도 나중엔 돈다발이 되듯
걱정 근심과 한숨도 우리에게 생명력을 안겨주는
선물이 되어줄거에요. 한숨이 커질수록
더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 굳게 믿고
더 열심히 매진해야 합니다.
자격증 준비하는데 한숨 계속 나오지요?
준비가 부족하고 연습이 부족하면 한숨소리는 끝임없이
나올거에요. 그 한숨소리를 합격의 웃음소리를 바꾸는 일은
철저한 준비와 반복 연습뿐입니다. 반복 연습하다보면 요령이 생겨요.
한숨소리도 점차적으로 줄어듭니다.

읽고 느낀 점 댓글 남겨주세요.*^^*

 
(경쟁 사회) 댓글 당첨 가족 : 김선화(마산) 당첨 혜택(클릭) 아침편지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월요일~토요일까지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당일에 올려진 아침편지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신 분들중에 매일 한분씩 선정하여 점수 50점 부여. 당첨되신분은 다음날 아침편지에 알려드립니다.

♬♬ Another Sky / 타로 하카세(크로스오버 바이올리니스트)


주인장 양승열(목포) 인사드려요.^^
러브쿡은 2002년 개설하여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관심과 격려 그리고 보내주신 후원금을 통해 17년이 넘도록 주인장 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이기에 참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운영비에 보태고 있어요. 후원금은 매달 지급해야할 러브쿡 홈피 서버 비용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들 후원에 한번쯤은 참여해주셔서 힘을 보태주셨으면 고맙겠어요. 러브쿡은 제 평생 운영할 것이고.. 후대에도 이어지게하여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후원 참여가 힘드시면 물품 구매라도 러브쿡에서 해주셔서 운영비 마련에 도움 부탁드려요.
후원 참여하기(클릭)

유병만(광주광)
한숨도 힘이라니, 그것 참 생각을 바꾸니 한숨 쉬는 순간도 고마운 순간이군요. 2019-12-29
09:16:09

 


장미경(인천)
스트레스 받으면 크게 숨을 내쉬는 버릇이 있는데 그게 어느순간 한숨을 쉬더라구요... 모든 일이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9-12-29
09:16:42

 


윤미진(전주)
아직은 그렇습니다ㅎㅎ 자격증 시험을 치루고 합격하면 기분이 좋고, 불합격하면 우울해지고.. 하지만 가끔은 그런생각도 합니다. 재수만에 붙은것.. 삼수만에 붙었던것.. 그런 경험과 한숨들이 결국에는 노하우가 되고 제 스스로는 성장이 되는것 같습니다. 2019-12-30
07:49:15

 


안익수(목포)
출석입니다. 2019-12-30
07:49:42

 


임영미(부천)
한숨 지어야 될 일이 있다면 거기에 안주하지 말고 한숨을 계기로 삼아 기회의 발판으로 만들어야 겠지요. 2020-01-05
19: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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