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5월28일]'부족한 사람'이기 때문에
양승열(목포) 님의 글입니다.
2018-05-28 07:37:30, 조회 : 198, 추천 : 28

아침편지 글 읽어보고 이게 자격증 합격하는데 무슨 상관이 있나? 그런 생각이 드실거에요. 자격증에 도전하다보면 자격증 준비로인한 스트레스와 합격에대한 부담감으로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나약한 생각들이 자주 밀려와요. 그대로두면 점차적으로 의욕도 잃어가고, 대충하고 싶어지는 귀차니즘이 생겨 자신감 상실로 이어집니다. 아침편지는 힐링이에요. 시험보기 전까지 매일 참여하시면 신기하게 불안한 마음이 자신감으로 바뀌고 정신력이 향상되어 합격에 큰 도움이 됩니다.

    '부족한 사람'이기 때문에 여자고 남자고 완벽한 사람은 없다. 따라서 어느 누구도 완벽한 관계라든가 완벽한 사랑법이라고 꿈꾸어 온 것에 따라 행동할 수는 없다. 우리에게는 제각각 나름대로 부족한 점이 있고, 따라서 우리는 싫어도 실패를 인정하고 한계를 수용할 수밖에 없다. - 제임스 F. 매스터슨의《참자기》중에서 - ◇◆◇◆◇◆◇◆◇◆◇◆◇◆◇◆◇◆◇◆◇◆◇◆◇◆◇◆◇◆◇◆◇◆◇ * 완벽하지 않고 부족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서로 기대고 서로 채우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완벽한 사랑이 아니기 때문에 더 깊이 품어주고, 더 오래 기다리고, 가려주고 덮어줘야해요. 실패는 또 다른 성공의 시작이라고 믿기 때문에 절망하지 않습니다.
5월26일(삐뚤삐뚤 날아도...) 꼬리말 당첨 가족 : 배도윤(진주) 당첨 혜택(클릭)
아침편지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월요일~토요일까지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당일에 올려진 아침편지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신 분들중에 매일 한분씩 선정하여 점수 50점 부여. 당첨되신분은 다음날 아침편지에 알려드립니다.

♬♬ Love Letter(대지를 적시는 비)

주인장 양승열(목포) 인사드려요.^^
러브쿡은 2002년 개설하여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관심과 격려 그리고 보내주신 후원금을 통해 16년이 넘도록 주인장 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이기에 참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운영비에 보태고 있어요. 후원금은 매달 지급해야할 러브쿡 홈피 서버 비용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들 후원에 한번쯤은 참여해주셔서 힘을 보태주셨으면 고맙겠어요. 러브쿡은 제 평생 운영할 것이고.. 후대에도 이어지게하여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후원 참여가 힘드시면 물품 구매라도 러브쿡에서 해주셔서 운영비 마련에 도움 부탁드려요.
후원 참여하기(클릭)

안익수(목포)
출석입니다 2018-05-28
08:29:06

 


안필순(광주광)
출석해요 2018-05-28
08:32:42

 


이동현(서울 금천구)
출석합니다. 2018-05-28
15:41:02

 


김상경(서울 광진구)
좋은글 잘 읽었어요. 화이팅!!!^^ 2018-05-28
16:08:44

 


진효민(김해)
사람은 소중한 나의 친구. 소중한 관계를 맺는 사람입니다. 때로는 싸울 때도 있지만 먼저 용기있게 표현하는 사람이야 말로 진정한 멋진 사람입니다. 2018-05-28
18:11:17

 


안필순(광주광)
출석해요 2018-05-28
18:11:43

 


김명진(서울 광진구)
실패는 성공의 또다른 이름입니다. 실패했다고 넘어져 있으면 안되죠. 다시 일어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2018-05-28
20:58:40

 


김준미(수원)
출석 2018-05-28
23:07:52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댓글 세로로 나오는 현상 해결방법  
 양승열(목포)
14-06-03 53 2454
  아침편지 당첨 기준!!  [2]
 양승열(목포)
04-04-22 250 30037
4434   [9월21일]큰 죄  [5]++
 양승열(목포)
18-09-21 2 24
4433   [9월20일]사랑한다고 말했다가 거절당한 딸에게  [7]
 양승열(목포)
18-09-20 0 30
4432   [9월19일]지금 내 가슴이 뛰는 것은  [6]
 양승열(목포)
18-09-19 2 30
4431   [9월18일]3분만 더 버티세요!  [7]
 양승열(목포)
18-09-18 4 39
4430   [9월17일]고통  [6]
 양승열(목포)
18-09-17 4 36
4429   [9월14일]재능만 믿지 말고...  [7]
 양승열(목포)
18-09-14 4 45
4428   [9월13일]333 치유호흡  [5]
 양승열(목포)
18-09-13 4 42
4427   [9월12일]건강과 행복  [6]
 양승열(목포)
18-09-12 4 51
4426   [9월11일]펑펑 울고 싶은가  [8]
 양승열(목포)
18-09-11 4 60
4425   [9월10일]'눈에 드러나는 상처'보다...  [7]
 양승열(목포)
18-09-10 4 45
4424   [9월7일]둘이서 함께 가면  [10]
 양승열(목포)
18-09-07 4 66
4423   [9월6일]5분 글쓰기 훈련  [5]
 양승열(목포)
18-09-06 0 45
4422   [9월5일]용서를 비는 기도  [6]
 양승열(목포)
18-09-05 2 51
4421   [9월4일]우린 이제야 비로소  [7]
 양승열(목포)
18-09-04 4 57
4420   [9월3일]언제까지 예쁠 수 있을까?  [7]
 양승열(목포)
18-09-03 3 66
4419   [8월31일]친구야, 너도 많이 힘들구나  [10]
 양승열(목포)
18-08-31 10 96
4418   [8월30]네가 먼저 다가가!  [6]
 양승열(목포)
18-08-30 3 63
4417   [8월29일]행복 습관, 기쁨 습관  [8]
 양승열(목포)
18-08-29 2 75

1 [2][3][4][5][6][7][8][9][10]..[222]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