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5월29일]자기 재능의 발견
양승열(목포) 님의 글입니다.
2018-05-29 07:37:04, 조회 : 60, 추천 : 0

아침편지 글 읽어보고 이게 자격증 합격하는데 무슨 상관이 있나? 그런 생각이 드실거에요. 자격증에 도전하다보면 자격증 준비로인한 스트레스와 합격에대한 부담감으로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나약한 생각들이 자주 밀려와요. 그대로두면 점차적으로 의욕도 잃어가고, 대충하고 싶어지는 귀차니즘이 생겨 자신감 상실로 이어집니다. 아침편지는 힐링이에요. 시험보기 전까지 매일 참여하시면 신기하게 불안한 마음이 자신감으로 바뀌고 정신력이 향상되어 합격에 큰 도움이 됩니다.

자기 재능의 발견 우리는 특정한 재능과 운명의 부름을 혼동해선 안 된다. 특정한 재능이란 메뉴인의 바이올린, 에드워드 텔러의 물리학, 혹은 헨리 포드의 기계공학 같은 것이다. 재능은 단지 이미지의 한 조각일 뿐이다. 많은 사람이 운명의 부름을 받지만, 극소수만이 선택을 받는다. 즉 재능 있는 사람은 많지만 그 재능을 실현할 수 있는 사람은 극소수다. - 제임스 힐먼의《나는 무엇을 원하는가》중에서 -

* 교도자기 재능의 발견! 자기 운명의 부름을 받은 순간입니다. 그 부름을 받았지만 끝내 선택되지 못하고 피다만 꽃처럼 되고마는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러브쿡 가족님은 요리쪽의 재능을 발견하셨어요. 정말 철저히 준비하고 최선을 다한다면 부름의 선택을 받겠지만 대충하면 결국 피다만 꽃처럼 되고 말 것입니다. 대충하고 싶은 유혹들과 맞서 싸우십시요. 안되면 또 연습하고 또 연습하십시요. 자기 재능의 조각을 발견하고, 선택받고, 실천하고, 마침내 화려하게 꽃피울 때 재능과 운명은 하나가 됩니다. 읽고 느낀 점 댓글 달아주세요.*^^*
5월28일('부족한 사람'이기 때문에)
댓글 당첨 가족 : 진효민(김해) 당첨 혜택(클릭)아침편지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월요일~토요일까지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당일에 올려진 아침편지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신 분들중에 매일 한분씩 선정하여 점수 50점 부여. 당첨되신분은 다음날 아침편지에 알려드립니다.

♬♬ 꽃(Flower) / 전수연(피아니스트)


주인장 양승열(목포) 인사드려요.^^
러브쿡은 2002년 개설하여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관심과 격려 그리고 보내주신 후원금을 통해 16년이 넘도록 주인장 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이기에 참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운영비에 보태고 있어요. 후원금은 매달 지급해야할 러브쿡 홈피 서버 비용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들 후원에 한번쯤은 참여해주셔서 힘을 보태주셨으면 고맙겠어요. 러브쿡은 제 평생 운영할 것이고.. 후대에도 이어지게하여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후원 참여가 힘드시면 물품 구매라도 러브쿡에서 해주셔서 운영비 마련에 도움 부탁드려요.
후원 참여하기(클릭)

심미진(목포)
출석 2018-05-29
07:38:49

 


김정은(경주)
출석합니다 2018-05-29
07:44:18

 


김지원(서울 강남)
출석해요.^^ 2018-05-29
08:37:05

 


유병만(광주광)
지금 도전하고 있는게 운명의 부름으로 생각합니다. 눈빛이 반짝반짝~ 빛나도록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2018-05-29
19:00:36

 


김민석(울산 남구)
좋은글 잘 봤습니다~ 이전부터 하고 싶었던 요리 공부를 이제서야 시작합니다. 제 재능을 믿고 열심히 도전하고 꼭 꿈꾸는 목표 이루겠습니다. 2018-05-29
21:17:2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댓글 세로로 나오는 현상 해결방법  
 양승열(목포)
14-06-03 45 2358
  아침편지 당첨 기준!!  [1]
 양승열(목포)
04-04-22 243 29914
4371   [6월25일]저 하늘 저 별을 보라  [2]++
 양승열(목포)
18-06-25 0 6
4370   [6월22일]중국 비즈니스 성패의 절대요건  [11]++
 양승열(목포)
18-06-22 1 72
4369   [6월21일]한 번도 패배한 적이 없는 사람들  [6]
 양승열(목포)
18-06-21 1 48
4368   [6월20일]나는 운이 좋은 사람  [8]
 양승열(목포)
18-06-20 1 63
4367   [6월19일]멋지게 사는 거다  [8]
 양승열(목포)
18-06-19 1 63
4366   [6월18일]허준과 유의태  [7]
 양승열(목포)
18-06-18 1 54
4365   [6월16일]멋지게 살기 위해서  [8]
 양승열(목포)
18-06-16 1 63
4364   [6월15일]좋은 부모 되기 정말 어렵다  [8]
 양승열(목포)
18-06-15 1 60
4363   [6월14일]맛있는 밥  [7]
 양승열(목포)
18-06-14 1 60
4362   [6월12일]의식 있는 진화  [9]
 양승열(목포)
18-06-12 1 69
4361   [6월11일]하루 10분 일광욕  [6]
 양승열(목포)
18-06-11 1 54
4360   [6월9일]낙하산  [10]
 양승열(목포)
18-06-09 1 78
4359   [6월8일]내 옆에 있는 사람  [5]
 양승열(목포)
18-06-08 1 66
4358   [6월7일]타자(他者)의 아픔  [6]
 양승열(목포)
18-06-07 1 60
4357   [6월5일]어른 노릇  [9]
 양승열(목포)
18-06-05 1 75
4356   [6월4일] 경험이 긍정으로 쌓여야 한다  [7]
 양승열(목포)
18-06-04 1 78
4355   [6월2일]뱃머리  [9]
 양승열(목포)
18-06-02 1 69
4354   [6월1일]나의 부족함을 끌어안을 때  [7]
 양승열(목포)
18-06-01 1 72

1 [2][3][4][5][6][7][8][9][10]..[219]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