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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일]뱃머리
양승열(목포) 님의 글입니다.
2018-06-02 10:03:56, 조회 : 69, 추천 : 1

아침편지 글 읽어보고 이게 자격증 합격하는데 무슨 상관이 있나? 그런 생각이 드실거에요. 자격증에 도전하다보면 자격증 준비로인한 스트레스와 합격에대한 부담감으로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나약한 생각들이 자주 밀려와요. 그대로두면 점차적으로 의욕도 잃어가고, 대충하고 싶어지는 귀차니즘이 생겨 자신감 상실로 이어집니다. 아침편지는 힐링이에요. 시험보기 전까지 매일 참여하시면 신기하게 불안한 마음이 자신감으로 바뀌고 정신력이 향상되어 합격에 큰 도움이 됩니다.



뱃머리

인생은 
소망한 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바라지 않으면 방향도 결정되지 않는다. 
아메리카 대륙으로 갈 것인가, 아니면 유럽으로 
갈 것인가. 선택에 따라 뱃머리가 향하는 곳은 
달라질 수밖에 없다. 


- 소노 아야코의《간소한 삶 아름다운 나이듦》중에서 -


 
* 뱃머리를 보면 
그 배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방향이 결정되어야 목표한 지점에 도달할 수 있어요.
자신의 뱃머리는 어디를 향하고 있습니까?
자격증 도전에도 목표가 있어야 합니다.
자격증 따서 어떤일을 하겠다 라는 목표...
꼭!! 세우시고 그곳을 향해 매진하세요.
열심히 매진하다보면 언제고 보일듯말듯 희미했던 목표가
점차적으로 북두칠성처럼 뚜렷하고 선명하게 보일 것입니다.

읽고 느낀 점 댓글 남겨주세요.*^^*

 
6월1일(나의 부족함을 끌어안을 때) 댓글 당첨 가족 : 이성화(광주광) 당첨 혜택(클릭) 아침편지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월요일~토요일까지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당일에 올려진 아침편지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신 분들중에 매일 한분씩 선정하여 점수 50점 부여. 당첨되신분은 다음날 아침편지에 알려드립니다.

♬♬ Another Sky / 타로 하카세(크로스오버 바이올리니스트)


주인장 양승열(목포) 인사드려요.^^
러브쿡은 2002년 개설하여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관심과 격려 그리고 보내주신 후원금을 통해 15년이 넘도록 주인장 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이기에 참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운영비에 보태고 있어요. 후원금은 매달 지급해야할 러브쿡 홈피 서버 비용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들 후원에 한번쯤은 참여해주셔서 힘을 보태주셨으면 고맙겠어요. 러브쿡은 제 평생 운영할 것이고.. 후대에도 이어지게하여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후원 참여가 힘드시면 물품 구매라도 러브쿡에서 해주셔서 운영비 마련에 도움 부탁드려요.
후원 참여하기(클릭)

이동현(서울 금천구)
출석합니다. 2018-06-02
10:04:48

 


윤미진(전주)
방황하는 친구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었습니다. 물론 저 자신에게도요.. 예전에는 무엇이 될지 생각하고 살아왔다면 이젠 어디로 갈것인지를 알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입니다.^^ 2018-06-02
10:14:19

 


김정민(서울 광진구)
내 배의 머리는 어디로?? 언제나 그걸 잘 확인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6-02
15:11:43

 


안익수(목포)
출석입니다. 2018-06-02
15:14:05

 


김지원(서울 강남)
출석해요.^^ 2018-06-02
16:56:35

 


김미정(서울 은평구)
내인생의 뱃머리가 어디로 향해있는지? 추구하고 있는 방향으로 제대로 향해 있는지?
살피며 노를 젓는 올바른 뱃사공이 되어야 겠습니다.
2018-06-02
17:38:32

 


김상경(서울 광진구)
새로운 인생을 준비하면서 이제는 실패하지 않는 방향을 꼭 잡고 싶습니다. 2018-06-03
08:49:03

 


김보경(인천 남구)
나의 뱃머리는 어디로 향해야할까? 물어봅니다.
잘살아왔다.고생했다.더고생해.... 라고 말해야겠어요.
2018-06-03
15:19:22

 


김소진(인천 부평구)
출석 2018-06-03
20: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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