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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9일]멋지게 사는 거다
양승열(목포) 님의 글입니다.
2018-06-19 08:05:08, 조회 : 249, 추천 : 35

아침편지 글 읽어보고 이게 자격증 합격하는데 무슨 상관이 있나? 그런 생각이 드실거에요. 자격증에 도전하다보면 자격증 준비로인한 스트레스와 합격에대한 부담감으로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나약한 생각들이 자주 밀려와요. 그대로두면 점차적으로 의욕도 잃어가고, 대충하고 싶어지는 귀차니즘이 생겨 자신감 상실로 이어집니다. 아침편지는 힐링이에요. 시험보기 전까지 매일 참여하시면 신기하게 불안한 마음이 자신감으로 바뀌고 정신력이 향상되어 합격에 큰 도움이 됩니다.



    멋지게 사는 거다 죽음에 직면하고 나자 나는 오히려 삶을 향한 갈망을 느끼게 됐다. 더 솔직히 표현하자면 나는 삶을 멋지게 살기를 갈구했다. 죽지 않고 살기로 했으면 기쁘고 즐겁게 사는 게 백번 낫지 않은가.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내가 원망할 것이 뭐가 있겠는가. 인생이란 그저 태어나고 살아가는 것이니까. 태어났으면, 멋지게 사는 거다. - 류웨이의《죽거나, 멋지게 살거나》중에서 -
    * 10살 때 고압선에 감전되어 기적적으로 살아났으나 두 팔을 잃어버린 류웨이. 그러나 손 대신 발가락으로 피아노를 치기 시작해 중국 최고의 피아니스트가 된 의지의 청년. 구사일생으로 다시 살아난 사람에게는 하루하루가 새롭고 경이롭습니다. 그래서 더 멋지게 살아야할 이유이지요. 러브쿡 가족님!! 우리에게 두팔이 있습니다. 그래서 요리하고 제과제빵을 할수있는거지요. 자격증 도전히 어렵고 힘들어도 두팔이 있기에 분명 해내실 수 있습니다. 6월18일(허준과 유의태) *꼬리말 당첨 가족 : 김사인(부산) 당첨 혜택(클릭)
아침편지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월요일~토요일까지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당일에 올려진 아침편지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신 분들중에 매일 한분씩 선정하여 점수 50점 부여. 당첨되신분은 다음날 아침편지에 알려드립니다.


♬♬ 얼마나 내가(가을동화OST) / 나카무라 유리코(Yuriko Nakamura)

주인장 양승열(목포) 인사드려요.^^
러브쿡은 2002년 개설하여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관심과 격려 그리고 보내주신 후원금을 통해 15년이 넘도록 주인장 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이기에 참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운영비에 보태고 있어요. 후원금은 매달 지급해야할 러브쿡 홈피 서버 비용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들 후원에 한번쯤은 참여해주셔서 힘을 보태주셨으면 고맙겠어요. 러브쿡은 제 평생 운영할 것이고.. 후대에도 이어지게하여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후원 참여가 힘드시면 물품 구매라도 러브쿡에서 해주셔서 운영비 마련에 도움 부탁드려요.
후원 참여하기(클릭)

심미진(목포)
출석 2018-06-19
08:06:36

 


이순호(서울)
피나는 노력으로 멋지게 살아가는 사람들 그 사람들은 멋진 인생을 사는 것 같습니다. 요리도 피나는 노력이 있어야 멋진 미래가 보장되겠지요. 오늘의 깨닫은 명심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2018-06-19
09:51:02

 


안필순(광주광)
출석해요 2018-06-19
10:26:57

 


이동현(서울 금천구)
출석합니다. 2018-06-19
12:37:08

 


양서영(대전 중구)
출석이용 2018-06-19
15:12:10

 


김정은(경주)
출석합니다 2018-06-19
16:29:55

 


김보경(인천 남구)
삶의 고비를 넘겼을 때 비로소 그동안의 삶이 행복했음을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사는거 즐겁게 행복하게 살자구요.
하루하루가 신이 내게 주신 기회인데 함부로 살기에는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2018-06-19
23:04:49

 


김미연(경주)
출석해요 2018-06-19
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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