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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5일]저 하늘 저 별을 보라
양승열(목포) 님의 글입니다.
2018-06-25 08:58:31, 조회 : 87, 추천 : 0

아침편지 글 읽어보고 이게 자격증 합격하는데 무슨 상관이 있나? 그런 생각이 드실거에요. 자격증에 도전하다보면 자격증 준비로인한 스트레스와 합격에대한 부담감으로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나약한 생각들이 자주 밀려와요. 그대로두면 점차적으로 의욕도 잃어가고, 대충하고 싶어지는 귀차니즘이 생겨 자신감 상실로 이어집니다. 아침편지는 힐링이에요. 시험보기 전까지 매일 참여하시면 신기하게 불안한 마음이 자신감으로 바뀌고 정신력이 향상되어 합격에 큰 도움이 됩니다.

    저 하늘 저 별을 보라 어둠 속에 반짝이는 저 별빛은 저 하늘 그대에게 건네는 아름다운 약속이니 세상이 어둠 속에 잠길때 저 하늘 별을 띄워 그대에게 건네는 푸르른 약속이니 - 홍광일의《가슴에 핀 꽃》중에서 - ◇◆◇◆◇◆◇◆◇◆◇◆◇◆◇◆◇◆◇◆◇◆◇◆◇◆◇◆◇◆◇◆◇◆◇ *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꿈이 있는 사람이고, 가장 위험한 사람은 꿈이 없는 사람이다'는 말이 있습니다. 죽음의 수용소에서 살아남은 빅터 프랭클처럼 세상을 사는 이유가 있는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절망하지 않아요. 어떤 희망도 기대할 수 없을 때에도 저 하늘의 저 별을 띄워 자기 자신에게 희망을 바라보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요리의 꿈이 있어요. 우리는 강한 사람입니다. "난 할수있을까?" 이런 생각보다 "난 할수있다" 이런 강한 믿음으로 최선을 다하세요. 분명 실현될 것입니다.
6월22일(중국 비즈니스~) 꼬리말 당첨 가족 : 김상경(서울 광진구) 당첨 혜택(클릭)
아침편지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월요일~토요일까지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당일에 올려진 아침편지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신 분들중에 매일 한분씩 선정하여 점수 50점 부여. 당첨되신분은 다음날 아침편지에 알려드립니다.

♬♬ Love Letter(대지를 적시는 비)

주인장 양승열(목포) 인사드려요.^^
러브쿡은 2002년 개설하여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관심과 격려 그리고 보내주신 후원금을 통해 16년이 넘도록 주인장 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이기에 참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운영비에 보태고 있어요. 후원금은 매달 지급해야할 러브쿡 홈피 서버 비용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들 후원에 한번쯤은 참여해주셔서 힘을 보태주셨으면 고맙겠어요. 러브쿡은 제 평생 운영할 것이고.. 후대에도 이어지게하여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후원 참여가 힘드시면 물품 구매라도 러브쿡에서 해주셔서 운영비 마련에 도움 부탁드려요.
후원 참여하기(클릭)

안필순(광주광)
출석해요 2018-06-25
09:05:43

 


안익수(목포)
출석입니다. 2018-06-25
09:09:29

 


김보경(인천 남구)
난 할 수 있다. 지금 저에게 가장 필요한 말... 그리고 모두에게 하고 싶은 말... 2018-06-25
10:08:22

 


김지원(서울 강남)
출석해요.^^ 2018-06-25
21:05:50

 


이동현(서울 금천구)
출석합니다. 2018-06-25
23:25:47

 


홍혜선(진주)
저 하늘에 별이 있는한 저의 마음속에도 희망의 별 하나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2018-06-25
23:26:35

 


김준미(수원)
꿈이 없던 어느날 우연히 러브쿡을 알게되면서 내 자신에게도 북극성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쥔장님 고마워요^^ 2018-06-25
23:44:09

 


양서영(대전 중구)
출석이영 2018-06-26
00: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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