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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2일]자기암시, 자기최면
양승열(목포) 님의 글입니다.
2018-07-12 08:08:39, 조회 : 36, 추천 : 2

아침편지 글 읽어보고 이게 자격증 합격하는데 무슨 상관이 있나? 그런 생각이 드실거에요. 자격증에 도전하다보면 자격증 준비로인한 스트레스와 합격에대한 부담감으로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나약한 생각들이 자주 밀려와요. 그대로두면 점차적으로 의욕도 잃어가고, 대충하고 싶어지는 귀차니즘이 생겨 자신감 상실로 이어집니다. 아침편지는 힐링이에요. 시험보기 전까지 매일 참여하시면 신기하게 불안한 마음이 자신감으로 바뀌고 정신력이 향상되어 합격에 큰 도움이 됩니다.

자기암시, 자기최면

나는 
앞으로 닥칠지도 모르는 
위험에 대해 한동안 생각해 봤지만 
다 잘될 거라는 느낌이 들었다. 그 생각이 
점점 커지면서 걱정하지 않기로 마음먹었다. 
조심하면서 천천히 해 나가면 되리라. 


- 제임스 레드필드의《천상의 예언》중에서 -


 
내가 가는 인생 길에
위험은 언제나 존재합니다.
걱정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에요.
예언자가 따로 있는 것도 아닙니다. 
'잘 될 것이다'는 믿음으로 자기암시, 
자기최면을 걸며 최선을 다하면
모든 것이 잘 되어갑니다.
대충하면서 "잘 될 것이다"라는 믿음을 가지면 안되요.
최선을 다해야 자기암시, 자기최면이 통합니다.



7월11일(겁먹지 말아라) 댓글 당첨 가족 : 유병만(광주광) 당첨 혜택(클릭)아침편지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월요일~토요일까지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당일에 올려진 아침편지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신 분들중에 매일 한분씩 선정하여 점수 50점 부여. 당첨되신분은 다음날 아침편지에 알려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초록갈매기의 꿈 / 전수연(피아니스트)


주인장 양승열(목포) 인사드려요.^^
러브쿡은 2002년 개설하여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관심과 격려 그리고 보내주신 후원금을 통해 15년이 넘도록 주인장 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이기에 참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운영비에 보태고 있어요. 후원금은 매달 지급해야할 러브쿡 홈피 서버 비용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들 후원에 한번쯤은 참여해주셔서 힘을 보태주셨으면 고맙겠어요. 러브쿡은 제 평생 운영할 것이고.. 후대에도 이어지게하여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후원 참여가 힘드시면 물품 구매라도 러브쿡에서 해주셔서 운영비 마련에 도움 부탁드려요.
후원 참여하기(클릭)

이동현(서울 금천구)
출석합니다. 2018-07-12
08:30:39

 


임영미(부천)
출석 2018-07-12
08:31:31

 


김보경(인천 남구)
출석해요 2018-07-12
09:24:36

 


안익수(목포)
출석입니다. 2018-07-12
13:46:31

 


김소진(인천 부평구)
맞아요. 10분이상 고민해 보고 답이 나오지 않는다면 더이상 걱정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만큼 생각했는데도 결론이 나지 않는다면 차라리 마음을 비우고 받아들는 것이 이롭기 때문이지요. 2018-07-12
19:13:49

 


유병만(광주광)
방향이 틀리지 않다면, 중간에 포기하지 않는다면, 결국엔 목적지에 다다르게 되어 있습니다. 모든 것이 잘 될 것입니다! 2018-07-12
22:39:22

 


오정남(마산)
잘 될거야 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고있는데 제 뜻데로 되지앟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럴떄마다 단순히 체념해보기도하고 비관도 해봤지만, 오늘 올려주신 글을 읽어보면서 과연 내가 정말로 열심히 최선을 다 했나 하는 반성이 듭니다.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 2018-07-12
23: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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