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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0일]소개장
양승열(목포) 님의 글입니다.
2019-04-10 07:57:05, 조회 : 99, 추천 : 2

아침편지 글 읽어보고 이게 자격증 합격하는데 무슨 상관이 있나? 그런 생각이 드실거에요. 자격증에 도전하다보면 자격증 준비로인한 스트레스와 합격에대한 부담감으로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나약한 생각들이 자주 밀려와요. 그대로두면 점차적으로 의욕도 잃어가고, 대충하고 싶어지는 귀차니즘이 생겨 자신감 상실로 이어집니다. 아침편지는 힐링이에요. 시험보기 전까지 매일 참여하시면 신기하게 불안한 마음이 자신감으로 바뀌고 정신력이 향상되어 합격에 큰 도움이 됩니다.

소개장 위대한 랍비 아키바가 임종할 무렵 그의 아들이 말했다. "아버님, 아버님 친구 분들께 제가 얼마나 열심히 공부하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그의 아들은 꽤 훌륭한 청년이었다. 아키바는 이렇게 대답했다. "아들아, 나는 너를 추천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너에 대한 소문이 가장 좋은 소개장이니까 말이다." - 김하 편역의《탈무드 잠언집》중에서 -

* 평판이 좋은 사람은 수천 장의 소개장을 뿌리는 것과 같습니다. 화려한 이력을 기록한 이력서 보다 입소문을 통해 평판이 좋은 사람이라는 '소개장'이 더 큰 힘을 냅니다. 저도 저에 대한 소문이 가장 좋은 소개장이 될 수 있도록 삶 속에서 아름다운 이력을 쌓아가고 싶습니다. 읽고 느낀 점 댓글 달아주세요.*^^*
4월9일(엄마의 주름)
댓글 당첨 가족 : 김명진(서울 광진구) 당첨 혜택(클릭)아침편지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월요일~토요일까지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당일에 올려진 아침편지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신 분들중에 매일 한분씩 선정하여 점수 50점 부여. 당첨되신분은 다음날 아침편지에 알려드립니다.

♬♬ 꽃(Flower) / 전수연(피아니스트)


주인장 양승열(목포) 인사드려요.^^
러브쿡은 2002년 개설하여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관심과 격려 그리고 보내주신 후원금을 통해 17년이 넘도록 주인장 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이기에 참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운영비에 보태고 있어요. 후원금은 매달 지급해야할 러브쿡 홈피 서버 비용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들 후원에 한번쯤은 참여해주셔서 힘을 보태주셨으면 고맙겠어요. 러브쿡은 제 평생 운영할 것이고.. 후대에도 이어지게하여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후원 참여가 힘드시면 물품 구매라도 러브쿡에서 해주셔서 운영비 마련에 도움 부탁드려요.
후원 참여하기(클릭)

이동현(서울 금천구)
출석합니다. 2019-04-10
08:00:03

 


김정은(경주)
출석합니다 2019-04-10
08:00:35

 


김지원(서울 강남)
출석해요.^^ 2019-04-10
16:01:55

 


김보경(인천 남구)
겉으로 보이는 것이 그사람의 전부가 아니듯... 상대방의 좋은 모습을 발견하고 배워 나간다면 서로 좋은 평판이 나지 않을까 싶네요...
앞 뒤가 다르지 않는 진솔한 사람.. 그것은 본인만이 알수있겠죠...
2019-04-10
16:02:52

 


정미수(서울)
평판이 좋은 사람은 인맥관리나 대인관계에 충실했을 것 같아요.
좋은 평판을 얻으려고 하기보다는 기본에만 충실해도 나쁜 평판은 받지 않을 거 같아요.
2019-04-10
16:43:35

 


안필순(광주광)
출석해요 2019-04-10
19:49:47

 


한명희(여수)
출석 2019-04-10
20:04:52

 


제유순(진주)
출석해요! ~~~ 언제나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9-04-10
23: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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