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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일]미인은 잠꾸러기
양승열(목포) 님의 글입니다.
2019-08-01 10:05:55, 조회 : 90, 추천 : 0

아침편지 글 읽어보고 이게 자격증 합격하는데 무슨 상관이 있나? 그런 생각이 드실거에요. 자격증에 도전하다보면 자격증 준비로인한 스트레스와 합격에대한 부담감으로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나약한 생각들이 자주 밀려와요. 그대로두면 점차적으로 의욕도 잃어가고, 대충하고 싶어지는 귀차니즘이 생겨 자신감 상실로 이어집니다. 아침편지는 힐링이에요. 시험보기 전까지 매일 참여하시면 신기하게 불안한 마음이 자신감으로 바뀌고 정신력이 향상되어 합격에 큰 도움이 됩니다.

    미인은 잠꾸러기 잘 자고 잘 일어나라. 나는 잠을 잘 잔다. 안 좋은 일이 있었어도 잠이 들면 잊어버린다. 그렇게 푹 자고 나면 다음날 아침 다시 힘을 내서 살아갈 수 있다. "미인은 잠꾸러기"라는 말은 괜한 소리가 아니다. 잘 자는 사람은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그 힘이 낯빛에 고스란히 드러난다. - 사이토 시게타의《유쾌한 카리스마》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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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이 자라는 뜻이 아닙니다. 깊이, 맛있게 잘 자라는 뜻입니다. 낮 동안에 빈둥거리면 밤에 깊이 잠들 수 없습니다. 안 좋은 일에 걱정까지 겹치면 맛있게 잘 수 없습니다. 낮에 열심히 땀 흘리고, '안 좋은 일'에서도 의미를 찾아내 마음을 편안히 하면 잠을 잘 잘 수 있습니다. 열심히 사는 사람이 미인입니다.
7월31일(내 인생의 절정) 꼬리말 당첨 가족 : 이순호(서울) 당첨 혜택(클릭)
아침편지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월요일~토요일까지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당일에 올려진 아침편지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신 분들중에 매일 한분씩 선정하여 점수 50점 부여. 당첨되신분은 다음날 아침편지에 알려드립니다.


♬♬ 자스민(Jasmine) / 데이드림(피아니스트)

주인장 양승열(목포) 인사드려요.^^
러브쿡은 2002년 개설하여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관심과 격려 그리고 보내주신 후원금을 통해 17년이 넘도록 주인장 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이기에 참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운영비에 보태고 있어요. 후원금은 매달 지급해야할 러브쿡 홈피 서버 비용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들 후원에 한번쯤은 참여해주셔서 힘을 보태주셨으면 고맙겠어요. 러브쿡은 제 평생 운영할 것이고.. 후대에도 이어지게하여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후원 참여가 힘드시면 물품 구매라도 러브쿡에서 해주셔서 운영비 마련에 도움 부탁드려요.
후원 참여하기(클릭)

안필순(광주광)
출석해요 2019-08-01
10:23:07

 


유병만(광주광)
요즘들어 늘 피곤하고 힘들어하기만 했습니다.
갑자기 저의 부족함이 느껴지네요.
오늘부터라도 더 열심히 살고 더 맛있고 깊게 잠자려고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2019-08-01
10:24:48

 


김정은(경주)
출석 2019-08-01
17:12:27

 


김보경(인천 남구)
요새 잠을 푹 자긴 하지만, 잘 자는 건 아니었나 봅니다. 일어나도 여전히 머리가 맑지 않은 걸 보면 말이죠. 하루의 마지막이자, 시작이기도한 잠을 오늘은 꿀 같이 달게 취할 수 있도록, 몸도 움직이고 머리도 쓰고, 마음도 훌훌 털어내야겠습니다. 2019-08-01
17:13:32

 


김명진(서울 광진구)
출석 2019-08-01
23:30:16

 


안유미(서울)
날씨가 덥고 모기도 설치는 요즘 깊은잠 들기 힘드네요.
모두 꿀잠 잘 수 있도록 해요.
2019-08-01
23: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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