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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일]화장실 청소
양승열(목포) 님의 글입니다.
2019-08-02 11:49:39, 조회 : 72, 추천 : 0

아침편지 글 읽어보고 이게 자격증 합격하는데 무슨 상관이 있나? 그런 생각이 드실거에요. 자격증에 도전하다보면 자격증 준비로인한 스트레스와 합격에대한 부담감으로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나약한 생각들이 자주 밀려와요. 그대로두면 점차적으로 의욕도 잃어가고, 대충하고 싶어지는 귀차니즘이 생겨 자신감 상실로 이어집니다. 아침편지는 힐링이에요. 시험보기 전까지 매일 참여하시면 신기하게 불안한 마음이 자신감으로 바뀌고 정신력이 향상되어 합격에 큰 도움이 됩니다.



    화장실 청소 화장실 청소는 내 별난 습관이다. 이 역시 어머니의 교육 때문이다. "지저분한 곳은 언제나 깨끗이 해야 한다. 부정(不淨)한 것을 제일 신경 써야 하는 법이지. 깨끗한 것은 조금 더럽혀져도 괜찮다. 하지만 더러운 것은 더 더럽혀서는 안 된다." 입이 아프도록 말씀하시던 어머니의 목소리가 귀에 눌어붙었다. - 기타노 다케시의《기타노 다케시의 생각노트》중에서 -
    * 화장실을 보면 압니다. 그 음식점의 분위기, 그 음식점의 미래. 뿐만 아니라 가정, 회사, 학교, 공원, 그 어느 곳이든 화장실에서부터 좋고 나쁜 첫 이미지를 안겨줍니다. 요리사에게 가장 첫번째로 요구되는게 청결과 위생이에요. 특히 화장실은 더더욱 그렇습니다. 음식점에 가서 화장실이 더러우면 다시는 그 음식점에 가고 싶지 않더라구요. 청결과 위생은 바른 습관에서 나옵니다. 내 자신이 청결하지 못하다면 반드시 고치도록 노력하세요. 가장 더러워지기 쉬운 곳이 가장 깨끗할 때 그 곳은 도리어 사람들의 휴식공간, 좋은 창조공간이 됩니다. 8월1일(미인은 잠꾸러기) *댓글 당첨 가족 : 유병만(광주광) 당첨 혜택(클릭)
아침편지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월요일~토요일까지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당일에 올려진 아침편지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신 분들중에 매일 한분씩 선정하여 점수 50점 부여. 당첨되신분은 다음날 아침편지에 알려드립니다.

♬♬ 얼마나 내가(가을동화OST) / 나카무라 유리코(Yuriko Nakamura)

주인장 양승열(목포) 인사드려요.^^
러브쿡은 2002년 개설하여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관심과 격려 그리고 보내주신 후원금을 통해 17년이 넘도록 주인장 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이기에 참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운영비에 보태고 있어요. 후원금은 매달 지급해야할 러브쿡 홈피 서버 비용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들 후원에 한번쯤은 참여해주셔서 힘을 보태주셨으면 고맙겠어요. 러브쿡은 제 평생 운영할 것이고.. 후대에도 이어지게하여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후원 참여가 힘드시면 물품 구매라도 러브쿡에서 해주셔서 운영비 마련에 도움 부탁드려요.
후원 참여하기(클릭)

심미진(목포)
출석 2019-08-02
11:54:17

 


이동현(서울 금천구)
출석합니다. 2019-08-02
11:54:44

 


진효민(김해)
음식점 말고도 어딜가나 화장실은 어떤 사람의 한부분을 볼 수 있는 중요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ㅎㅎ 2019-08-02
21: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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