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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8일]베스트 드레서
양승열(목포) 님의 글입니다.
2019-08-08 00:38:45, 조회 : 54, 추천 : 0

아침편지 글 읽어보고 이게 자격증 합격하는데 무슨 상관이 있나? 그런 생각이 드실거에요. 자격증에 도전하다보면 자격증 준비로인한 스트레스와 합격에대한 부담감으로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나약한 생각들이 자주 밀려와요. 그대로두면 점차적으로 의욕도 잃어가고, 대충하고 싶어지는 귀차니즘이 생겨 자신감 상실로 이어집니다. 아침편지는 힐링이에요. 시험보기 전까지 매일 참여하시면 신기하게 불안한 마음이 자신감으로 바뀌고 정신력이 향상되어 합격에 큰 도움이 됩니다.



베스트 드레서

회사에서의 서열은 
의상을 보아도 알 수 있다. 
여사장은 고급 브랜드의 우아한 정장을 입고, 
여비서는 블라우스와 치마를 입는다. 당신과 
직급이 같은 동료들과 똑같은 수준으로 옷을 입어라. 
여기에서 너무 크게 벗어나면 호감 점수를 잃는다. 
동료들보다 시원찮게 입으면 무성의하고 칠칠치 
못해 보인다. 가장 안전한 것은 평균보다 
살짝 수준 높게 입는 것이다. 
베스트 드레서가 되려 하지 마라.


- 프랑크 나우만의《호감의 법칙》중에서 -


 
* 옷이 날개라고 하지요?
옷은 맵시도 드러내지만 센스도 드러냅니다.
'베스트 드레서가 되지 말라'는 말은 '옷 하나를 입어도 
잘 살펴서 입으라'는 뜻이겠지요. 그 사람의 격과 
내면까지 드러내 보여주는 것이 옷이니까요.
그런 점에서 겉옷보다 속옷을, 속옷보다
마음 속 내면의 옷을 멋지게 입어야
진짜 베스트 드레서입니다.
요리하는 분들은 마음이 깨끗했으면 좋겠어요.
서로 양보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했으면 좋겠어요.
그런 따뜻한 분들이 입는 조리복은 아름답습니다.

읽고 느낀 점 댓글 남겨주세요.*^^*

 
8월7일(고추 농사) 댓글 당첨 가족 : 이순호(서울) 당첨 혜택(클릭) 아침편지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월요일~토요일까지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당일에 올려진 아침편지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신 분들중에 매일 한분씩 선정하여 점수 50점 부여. 당첨되신분은 다음날 아침편지에 알려드립니다.

♬♬ Another Sky / 타로 하카세(크로스오버 바이올리니스트)


주인장 양승열(목포) 인사드려요.^^
러브쿡은 2002년 개설하여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관심과 격려 그리고 보내주신 후원금을 통해 17년이 넘도록 주인장 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이기에 참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운영비에 보태고 있어요. 후원금은 매달 지급해야할 러브쿡 홈피 서버 비용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들 후원에 한번쯤은 참여해주셔서 힘을 보태주셨으면 고맙겠어요. 러브쿡은 제 평생 운영할 것이고.. 후대에도 이어지게하여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후원 참여가 힘드시면 물품 구매라도 러브쿡에서 해주셔서 운영비 마련에 도움 부탁드려요.
후원 참여하기(클릭)

심미진(목포)
출석 2019-08-08
08:06:01

 


이동현(서울 금천구)
출석합니다. 2019-08-08
08:07:03

 


윤미진(전주)
요리사가 되기앞서서 먼저 마음가짐을 청결하게 해야겠습니다.
글에 나온것처럼 제 마음을 살균소독하겠습니다.
2019-08-08
11:29:40

 


홍혜선(진주)
식물에 물을 주듯...사랑과 정성을 쏟으면 잎사귀 하나하나에서도 윤기가 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인것 같아요...자신을 맞는 옷맵시는 물처럼 그 사람을 더욱 매력적이게 합니다.^^
다만, 과한 물은 식물을 하늘로 보내버리는 지름길인것 처럼 옷이 사람을 입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ㅎㅎ
2019-08-08
15:53:16

 


한세인(인천)
오랜만 출석해요. 2019-08-08
21: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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