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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9일]꼴찌의 손
양승열(목포) 님의 글입니다.
2019-08-09 00:48:56, 조회 : 75, 추천 : 0

아침편지 글 읽어보고 이게 자격증 합격하는데 무슨 상관이 있나? 그런 생각이 드실거에요. 자격증에 도전하다보면 자격증 준비로인한 스트레스와 합격에대한 부담감으로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나약한 생각들이 자주 밀려와요. 그대로두면 점차적으로 의욕도 잃어가고, 대충하고 싶어지는 귀차니즘이 생겨 자신감 상실로 이어집니다. 아침편지는 힐링이에요. 시험보기 전까지 매일 참여하시면 신기하게 불안한 마음이 자신감으로 바뀌고 정신력이 향상되어 합격에 큰 도움이 됩니다.

    꼴찌의 손 "자네는 자네의 그늘을 인정해야 하네. 하지만 그 그늘만큼 빛이 있다는 것도 믿어야 해. 그늘이 있다는 것은 가까운 곳에 빛이 있다는 거니까.... 내가 자네에게 기대를 해도 괜찮겠지?" 꼴찌의 손을 잡아준 지도교수를 실망시켜 드리고 싶지 않았다. 사람을 꿈꾸게 하는 건 기쁨이 아니었다. 사람을 꿈꾸게 하는 건 아픔이었다. - 이철환의《눈물은 힘이 세다》중에서 - ◇◆◇◆◇◆◇◆◇◆◇◆◇◆◇◆◇◆◇◆◇◆◇◆◇◆◇◆◇◆◇◆◇◆◇ * 꼴찌는 낙오자가 아닙니다. 그늘에 가려진 능력을 발견하지 못해 잠시 뒤처졌을 뿐이에요. 누군가 그의 손을 잡아 꿈을 꾸게 하면 그를 가린 그늘은 빛으로, 그가 겪은 아픔은 기쁨으로 바뀌게 됩니다. 러브쿡 가족님들은 어찌보면 자격증이라는 목표로 시작하는 꼴찌일지 몰라요. 하지만 꼴찌의 반란이 있습니다. 서로서로가 꼴찌의 손을 잡아주세요. 그리고 도움과 응원을 해주신다면 아픔이 희망으로 바뀔 것입니다. 합격의 기쁨 이렇게 맛보자구요.^^
8월8일(베스트 드레서) 꼬리말 당첨 가족 : 홍혜선(진주) 당첨 혜택(클릭)
아침편지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월요일~토요일까지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당일에 올려진 아침편지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신 분들중에 매일 한분씩 선정하여 점수 50점 부여. 당첨되신분은 다음날 아침편지에 알려드립니다.

♬♬ Love Letter(대지를 적시는 비)

주인장 양승열(목포) 인사드려요.^^
러브쿡은 2002년 개설하여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관심과 격려 그리고 보내주신 후원금을 통해 17년이 넘도록 주인장 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이기에 참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운영비에 보태고 있어요. 후원금은 매달 지급해야할 러브쿡 홈피 서버 비용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들 후원에 한번쯤은 참여해주셔서 힘을 보태주셨으면 고맙겠어요. 러브쿡은 제 평생 운영할 것이고.. 후대에도 이어지게하여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후원 참여가 힘드시면 물품 구매라도 러브쿡에서 해주셔서 운영비 마련에 도움 부탁드려요.
후원 참여하기(클릭)

심미진(목포)
출석 2019-08-09
08:37:07

 


김정은(경주)
출석합니다 2019-08-09
08:37:37

 


김명진(서울 광진구)
성공한 사람들이 항상 기쁘기만 한건 아니에요. 그분들도 이 아침편지에 등장하는 꼴찌와 다른 것은 별로 없습니다. 그 사람들과 평범한 사람들의 차이는 꿈이 있느냐 아니냐에 따르고 꿈이 있는 사람들 중에서도 절실히 꿈꾸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어요 이 글처럼 아픔이 있는 사람들 중 절실한 꿈을 꾸는 사람이 많습니다 꼴찌라고 무시하지 말고 격려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19-08-09
14:34:43

 


한명희(여수)
제가 누군가에게 이끌린다면 행운이고, 누군가를 이끌어 줄 수 있다면 참 멋지겠네요~^^ 2019-08-11
23:56:17

 


나미경(경주)
사람이 뭘입느냐에 따라 지위가 달라보이죠. 저는 마음이 깨끗한 요리사가 되도록 약속드립니다. 2019-08-11
23:56:42

 


김선영(서울 중구)
힘이되는 글인것같습니다 2019-08-11
23:5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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