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8월16일]미워하기에는 너무 짧다
양승열(목포) 님의 글입니다.
2019-08-16 23:44:44, 조회 : 81, 추천 : 0

아침편지 글 읽어보고 이게 자격증 합격하는데 무슨 상관이 있나? 그런 생각이 드실거에요. 자격증에 도전하다보면 자격증 준비로인한 스트레스와 합격에대한 부담감으로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나약한 생각들이 자주 밀려와요. 그대로두면 점차적으로 의욕도 잃어가고, 대충하고 싶어지는 귀차니즘이 생겨 자신감 상실로 이어집니다. 아침편지는 힐링이에요. 시험보기 전까지 매일 참여하시면 신기하게 불안한 마음이 자신감으로 바뀌고 정신력이 향상되어 합격에 큰 도움이 됩니다.



    미워하기에는 너무 짧다 절대 내놓지 못하겠다며 움켜쥐고 있는 것은 없을까? 절대 용서할 수 없다며 미워하는 사람은 없을까? 절대 질 수 없다며 질투하고 경쟁하는 대상은 없을까? 한여름밤에 꾸는 짧은 꿈일지도 모르는 생. 미워하기에는 너무 짧다. 욕심만 채우며 질투하고 경쟁만 하며 살기에는 너무 짧다. - 송정림의《명작에게 길을 묻다》중에서 -
    * 살면서 어찌 미움이 없겠습니까. 문제는 정작 사랑해야 할 대상을 미워하는 것이에요. 미움은, 상대는 물론 자신의 몸과 마음과 영혼까지를 통째로 병들게 하는 무서운 독성 바이러스입니다. 그렇게 건강하셨던 분이 한순간 암에 걸려 소천하는 것을 보았어요. 그렇게 건강하셨던 분이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는 것을 참 많이 보았습니다. 내 자신이 그에 해당될지 그건 누구도 몰라요. 우리의 삶, 미워하기에는 너무 짧고 사랑하기에는 더욱 짧습니다. 용서하고 베풀며 멋진 요리의 꿈 펼치시길 소원해요. 8월14일아름다운 경쟁) *댓글 당첨 가족 : 김상경(서울 광진구) 당첨 혜택(클릭)
아침편지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월요일~토요일까지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당일에 올려진 아침편지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신 분들중에 매일 한분씩 선정하여 점수 50점 부여. 당첨되신분은 다음날 아침편지에 알려드립니다.

♬♬ 얼마나 내가(가을동화OST) / 나카무라 유리코(Yuriko Nakamura)

주인장 양승열(목포) 인사드려요.^^
러브쿡은 2002년 개설하여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관심과 격려 그리고 보내주신 후원금을 통해 17년이 넘도록 주인장 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이기에 참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운영비에 보태고 있어요. 후원금은 매달 지급해야할 러브쿡 홈피 서버 비용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들 후원에 한번쯤은 참여해주셔서 힘을 보태주셨으면 고맙겠어요. 러브쿡은 제 평생 운영할 것이고.. 후대에도 이어지게하여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후원 참여가 힘드시면 물품 구매라도 러브쿡에서 해주셔서 운영비 마련에 도움 부탁드려요.
후원 참여하기(클릭)

김정민(서울 광진구)
출석이네요~ 2019-08-16
23:45:25

 


이성화(광주광)
사람을 미워하기보다는 사랑으로 감싸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2019-08-16
23:45:56

 


이동현(서울 금천구)
출석합니다. 2019-08-17
09:34:04

 


윤미진(전주)
미워하기보다 무관심으로 대처하며 내 마음의 평안을 찾았었는데...
제 마음의 그릇이 작은건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되네요...
2019-08-17
20:14:40

 


김지원(서울 강남)
출석해요.^^ 2019-08-18
20:02:06

 


조민현(춘천)
미움 없이 모두가 사랑하는날이 오길 바랍니다.... 2019-08-18
23:13:02

 


안익수(목포)
출석입니다. 2019-08-18
23:13:3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댓글 세로로 나오는 현상 해결방법  
 양승열(목포)
14-06-03 54 2682
  아침편지 당첨 기준!!  [2]
 양승열(목포)
04-04-22 255 30340
4674   [9월19일]입속의 도끼  
 양승열(목포)
19-09-19 0 0
4673   [9월18일]고맙다 고맙다  [5]++
 양승열(목포)
19-09-18 0 24
4672   [9월17일]시간 요리  [8]+
 양승열(목포)
19-09-17 0 30
4671   [9월16일]평균 2천 번  [6]
 양승열(목포)
19-09-16 0 33
4670   [9월14일]경험과 숙성  [5]
 양승열(목포)
19-09-14 0 27
4669   [9월11일]차가운 손  [6]
 양승열(목포)
19-09-11 0 36
4668   [9월10일]내 안의 목소리  [6]
 양승열(목포)
19-09-10 0 36
4667   [9월9일]정신의 방이 넓어야 노년이 아름답다  [4]
 양승열(목포)
19-09-09 0 24
4666   [9월6일]한 명 뒤의 천 명  [6]
 양승열(목포)
19-09-06 0 30
4665   [9월5일]감동 호르몬과 악마 호르몬  [4]
 양승열(목포)
19-09-05 0 24
4664   [9월4일]당신만의 영웅  [7]
 양승열(목포)
19-09-04 0 33
4663   [9월3일]새 지도를 만든다  [4]
 양승열(목포)
19-09-03 0 45
4662   [9월2일]예술적 지성  [7]
 양승열(목포)
19-09-02 0 45
4661   [8월29일]몸 신호  [6]
 양승열(목포)
19-08-29 0 57
4660   [8월27일]시루논  [8]
 양승열(목포)
19-08-27 0 60
4659   [8월26일]좋은 사람  [3]
 양승열(목포)
19-08-26 0 39
4658   [8월23일]비지니스의 핵심  [6]
 양승열(목포)
19-08-23 0 48
4657   [8월21일]재미있는 사람  [4]
 양승열(목포)
19-08-21 0 63

1 [2][3][4][5][6][7][8][9][10]..[234]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e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