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8월20일]친밀함
양승열(목포) 님의 글입니다.
2019-08-20 00:24:01, 조회 : 72, 추천 : 0

아침편지 글 읽어보고 이게 자격증 합격하는데 무슨 상관이 있나? 그런 생각이 드실거에요. 자격증에 도전하다보면 자격증 준비로인한 스트레스와 합격에대한 부담감으로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나약한 생각들이 자주 밀려와요. 그대로두면 점차적으로 의욕도 잃어가고, 대충하고 싶어지는 귀차니즘이 생겨 자신감 상실로 이어집니다. 아침편지는 힐링이에요. 시험보기 전까지 매일 참여하시면 신기하게 불안한 마음이 자신감으로 바뀌고 정신력이 향상되어 합격에 큰 도움이 됩니다.



친밀함

나는 타인과의 친밀함을 좋아한다. 
그것을 통해 나를 발견하고 그 동안의 
말 못할 상처들로부터 해방되고, 나 또한 누군가의 
치유자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해 주는 친밀함. 
비록 상처를 준 사람이 바로 당신일지라도 또 다른 
누군가가 그 상처를 치유할 것이라는 믿음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친밀함'에서부터 
오는 것이다.


- 곽효정의《페페의 필름통》중에서 -


 
* 친밀함'도 격이 있습니다.  
겉으로만 나타나는 표면적 친밀함과
진심어린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내면적 친밀함,
어쩌다 한 번 스치듯 보여주는 일시적 친밀함과
두 번, 세 번, 열 번, 백 번 계속되는 항시적 친밀함.
그 격이 다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와
치유의 효과도 달라집니다.

읽고 느낀 점 댓글 남겨주세요.*^^*

 
8월19일(두려움) 댓글 당첨 가족 : 안유미(서울)
당첨 혜택(클릭)
아침편지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월요일~토요일까지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당일에 올려진 아침편지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신 분들중에 매일 한분씩 선정하여 점수 50점 부여. 당첨되신분은 다음날 아침편지에 알려드립니다.

♬♬ Another Sky / 타로 하카세(크로스오버 바이올리니스트)


주인장 양승열(목포) 인사드려요.^^
러브쿡은 2002년 개설하여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관심과 격려 그리고 보내주신 후원금을 통해 17년이 넘도록 주인장 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이기에 참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운영비에 보태고 있어요. 후원금은 매달 지급해야할 러브쿡 홈피 서버 비용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들 후원에 한번쯤은 참여해주셔서 힘을 보태주셨으면 고맙겠어요. 러브쿡은 제 평생 운영할 것이고.. 후대에도 이어지게하여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후원 참여가 힘드시면 물품 구매라도 러브쿡에서 해주셔서 운영비 마련에 도움 부탁드려요.
후원 참여하기(클릭)

심미진(목포)
출석 2019-08-20
09:31:46

 


김상경(서울 광진구)
얼굴을 맞대지않아도 친밀함이 생길수도있는거죠. 우리 러브쿡 식구들처럼말이죠.^^ 2019-08-20
09:38:20

 


임영미(부천)
출석 2019-08-20
15:44:48

 


김보경(인천 남구)
사람은 혼자서는 외로워서 살 수 없으니까요~ 비록 내면적으로 친밀하지 않더라도 주변에 친근함을 베풀어야 나한테도 친절이 오겠죠~ 2019-08-20
15:45:15

 


홍혜선(진주)
늦은 출석 합니다^^ 2019-08-20
23:24:53

 


김준미(수원)
오늘도 좋은글 고맙습니다. 2019-08-20
23:25:19

 


안익수(목포)
출석 2019-08-20
23:28:0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댓글 세로로 나오는 현상 해결방법  
 양승열(목포)
14-06-03 54 2682
  아침편지 당첨 기준!!  [2]
 양승열(목포)
04-04-22 255 30340
4674   [9월19일]입속의 도끼  
 양승열(목포)
19-09-19 0 0
4673   [9월18일]고맙다 고맙다  [5]++
 양승열(목포)
19-09-18 0 24
4672   [9월17일]시간 요리  [8]+
 양승열(목포)
19-09-17 0 30
4671   [9월16일]평균 2천 번  [6]
 양승열(목포)
19-09-16 0 33
4670   [9월14일]경험과 숙성  [5]
 양승열(목포)
19-09-14 0 27
4669   [9월11일]차가운 손  [6]
 양승열(목포)
19-09-11 0 36
4668   [9월10일]내 안의 목소리  [6]
 양승열(목포)
19-09-10 0 36
4667   [9월9일]정신의 방이 넓어야 노년이 아름답다  [4]
 양승열(목포)
19-09-09 0 27
4666   [9월6일]한 명 뒤의 천 명  [6]
 양승열(목포)
19-09-06 0 33
4665   [9월5일]감동 호르몬과 악마 호르몬  [4]
 양승열(목포)
19-09-05 0 24
4664   [9월4일]당신만의 영웅  [7]
 양승열(목포)
19-09-04 0 33
4663   [9월3일]새 지도를 만든다  [4]
 양승열(목포)
19-09-03 0 45
4662   [9월2일]예술적 지성  [7]
 양승열(목포)
19-09-02 0 45
4661   [8월29일]몸 신호  [6]
 양승열(목포)
19-08-29 0 57
4660   [8월27일]시루논  [8]
 양승열(목포)
19-08-27 0 60
4659   [8월26일]좋은 사람  [3]
 양승열(목포)
19-08-26 0 39
4658   [8월23일]비지니스의 핵심  [6]
 양승열(목포)
19-08-23 0 51
4657   [8월21일]재미있는 사람  [4]
 양승열(목포)
19-08-21 0 63

1 [2][3][4][5][6][7][8][9][10]..[234]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e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