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9월26일]미리 포기하지 마세요
양승열(목포) 님의 글입니다.
2019-09-26 07:41:22, 조회 : 81, 추천 : 1

아침편지 글 읽어보고 이게 자격증 합격하는데 무슨 상관이 있나? 그런 생각이 드실거에요. 자격증에 도전하다보면 자격증 준비로인한 스트레스와 합격에대한 부담감으로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나약한 생각들이 자주 밀려와요. 그대로두면 점차적으로 의욕도 잃어가고, 대충하고 싶어지는 귀차니즘이 생겨 자신감 상실로 이어집니다. 아침편지는 힐링이에요. 시험보기 전까지 매일 참여하시면 신기하게 불안한 마음이 자신감으로 바뀌고 정신력이 향상되어 합격에 큰 도움이 됩니다.

    미리 포기하지 마세요 사물의 이름을 아는 데서 시작해서 점차 한 발작 한 발작 발전하여, 나중에는 맨 처음의 따분한 철자법 연습에서 세익스피어의 세계 사이에 가로놓인 광대한 거리를 횡단할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 윤문자 역《헬렌켈러 자서전》중에서 - ◇◆◇◆◇◆◇◆◇◆◇◆◇◆◇◆◇◆◇◆◇◆◇◆◇◆◇◆◇◆◇◆◇◆◇ * 머리가 나쁘다고, 운이 없다고 혹은 불가능한 거라고 미리 포기하지 마십시오. 무슨일이든지 첫 술에 배부르지 않습니다. 피나는 노력이 언젠가는 반드시 아름다운 열매로 자기 앞에 다가올 것입니다.
9월25일(하찮은 소리) 꼬리말 당첨 가족 : 임영미(부천) 당첨 혜택(클릭)
아침편지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월요일~토요일까지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당일에 올려진 아침편지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신 분들중에 매일 한분씩 선정하여 점수 50점 부여. 당첨되신분은 다음날 아침편지에 알려드립니다.

♬♬ Love Letter(대지를 적시는 비)

주인장 양승열(목포) 인사드려요.^^
러브쿡은 2002년 개설하여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관심과 격려 그리고 보내주신 후원금을 통해 17년이 넘도록 주인장 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이기에 참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운영비에 보태고 있어요. 후원금은 매달 지급해야할 러브쿡 홈피 서버 비용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들 후원에 한번쯤은 참여해주셔서 힘을 보태주셨으면 고맙겠어요. 러브쿡은 제 평생 운영할 것이고.. 후대에도 이어지게하여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후원 참여가 힘드시면 물품 구매라도 러브쿡에서 해주셔서 운영비 마련에 도움 부탁드려요.
후원 참여하기(클릭)

김지원(서울 강남)
출석해요.^^ 2019-09-26
07:48:13

 


김사인(부산)
좌절을 맛봐서인지 이글을 읽는데 눈물이 남니다. 용기 상실로 많이 우울해 하고 있었는데 다시금 의지가 생기네요. 2019-09-26
08:11:16

 


김소진(인천 부평구)
출석합니다 전 이 글을 안 읽었다면 제빵실기를 자꾸 떨어져서 자신감도 없어지고 나약해져서 미리 포기를 할 뻔 했네요 이 글로 인해 많이 힘이 되었고 그래서 이젠 합격을 위해 포기하지 않으리라 다짐했습니다 비록 역경이 오더라도 이겨내고 합격의 기쁨을 맛보고 싶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9-09-26
08:24:07

 


김보경(인천 남구)
무슨일이든 준비하다가 두렵고 쉽지않으면 포기하려는 마음이 더컸는데 이글을 보고 포기하지 않고 용기를 가지고 도전하려고 합니다.. 2019-09-26
19:46:20

 


한명희(여수)
출석 2019-09-26
19:46:51

 


방대용(광주광 북구)
출석합니다. 2019-09-26
19:57:28

 


나영민(수원 영통구)
가끔 내가 하고있는 일이 나한테 맞는 일인가 하고 포기하고 싶어질 때가 있습니다. 살면서 그런 슬럼프가 지나고 나면 실력이라든지 나아지는 모습이 보이기도 하고요, 그 슬럼프일 때 포기하지 않는게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2019-09-26
22:27:26

 


김명진(서울 광진구)
출석 2019-09-26
22:45:27

 


김제영(서울 관악구)
화이팅합니다
저도 이 길이 아닌가싶은데..다시 맘을 다잡게 되네요
감사해요
2019-09-27
22:27:17

 


조주연(서울 관악구)
제과제빵 필기 준비하면서 공식도 안외워지고 그말이 그말같고해서
중간에 하지말까 라는 생각으로 포기하려했지만
차근차근 하나하나 이해하고 공부하니까 점점 재미있어지더라구요
한번에 두과목 합격하고 나니 왠지 뿌듯..
끝까지 해보지도 않고 미리 포기하려고했던 자신이 부끄럽네요
이 좋은글 맘에 새겨 실기도 열심히 도전하려 합니다
2019-10-16
23:19:52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댓글 세로로 나오는 현상 해결방법  
 양승열(목포)
14-06-03 56 2718
  아침편지 당첨 기준!!  [2]
 양승열(목포)
04-04-22 257 30394
4704   좋아하는 일을 하자  [5]++
 양승열(목포)
19-11-14 0 21
4703   베푸는 사람  [5]
 양승열(목포)
19-11-12 0 24
4702   아름다운 도전  [5]
 양승열(목포)
19-11-08 0 24
4701   맛있는 국수  [4]
 양승열(목포)
19-11-06 0 21
4700   섭리  [7]
 양승열(목포)
19-11-05 0 36
4699   마음의 근력  [5]
 양승열(목포)
19-11-03 0 30
4698   적당한 스트레스  [5]
 양승열(목포)
19-11-01 0 72
4697   [10월31일]흥미  [4]
 양승열(목포)
19-10-31 0 42
4696   [10월30일]김연아와 버나드 쇼  [5]
 양승열(목포)
19-10-30 0 42
4695   [10월28일]서비스  [4]
 양승열(목포)
19-10-28 0 45
4694   [10월27일]'땅 위를 걷는' 기적  [6]++
 양승열(목포)
19-10-27 0 42
4693   [10월24일]기적의 값  [6]
 양승열(목포)
19-10-24 0 42
4692   [10월23일]준비된 행운  [6]
 양승열(목포)
19-10-23 0 48
4691   [10월21일]작은 일을 잘 하는 사람  [6]
 양승열(목포)
19-10-21 0 54
4690   [10월19일]걱정말고 부탁하세요  [4]
 양승열(목포)
19-10-19 0 45
4689   [10월16일]아버지와 아들의 5가지 약속  [5]
 양승열(목포)
19-10-16 0 54
4688   [10월15일]누구와 먹느냐  [6]
 양승열(목포)
19-10-15 0 63
4687   [10월13일]도와주고 도움도 받고...  [6]
 양승열(목포)
19-10-13 1 81

1 [2][3][4][5][6][7][8][9][10]..[236]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e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