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베푸는 사람
양승열(목포) 님의 글입니다.
2019-11-12 08:11:54, 조회 : 63, 추천 : 2

아침편지 글 읽어보고 이게 자격증 합격하는데 무슨 상관이 있나? 그런 생각이 드실거에요. 자격증에 도전하다보면 자격증 준비로인한 스트레스와 합격에대한 부담감으로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나약한 생각들이 자주 밀려와요. 그대로두면 점차적으로 의욕도 잃어가고, 대충하고 싶어지는 귀차니즘이 생겨 자신감 상실로 이어집니다. 아침편지는 힐링이에요. 시험보기 전까지 매일 참여하시면 신기하게 불안한 마음이 자신감으로 바뀌고 정신력이 향상되어 합격에 큰 도움이 됩니다.



    베푸는 사람 그날 나는 누군가에게 미소 짓기만 해도 베푸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걸 배웠다. 그후 세월이 흐르면서 따뜻한 말 한마디, 지지 의사표시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고마운 선물이 될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내가 옆으로 조금만 움직이면 다른 사람이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생긴다. - 마야 안젤루의《딸에게 보내는 편지》중에서 -
    * 나의 작은 몸짓 하나만으로 베푸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나의 작은 몸짓 하나만으로 주변이 밝아져요. 내 손이 조금만 움직이면 기쁨과 용기를 전할 수 있습니다. 글을 올리고 댓글 달리기만을 학수고대한 경험들 다들 있으시죠. 내 글에 댓글이 달리면 기분 정말 좋지요. 러브쿡 가족님들의 기쁨을위해 댓글 달아주세요. 이게 바로 베품의 기쁨입니다. 11월10일(아름다운 도전) *댓글 당첨 가족 : 김사인(부산) 당첨 혜택(클릭)
아침편지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월요일~토요일까지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당일에 올려진 아침편지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신 분들중에 매일 한분씩 선정하여 점수 50점 부여. 당첨되신분은 다음날 아침편지에 알려드립니다.

♬♬ 얼마나 내가(가을동화OST) / 나카무라 유리코(Yuriko Nakamura)

주인장 양승열(목포) 인사드려요.^^
러브쿡은 2002년 개설하여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관심과 격려 그리고 보내주신 후원금을 통해 17년이 넘도록 주인장 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이기에 참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운영비에 보태고 있어요. 후원금은 매달 지급해야할 러브쿡 홈피 서버 비용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들 후원에 한번쯤은 참여해주셔서 힘을 보태주셨으면 고맙겠어요. 러브쿡은 제 평생 운영할 것이고.. 후대에도 이어지게하여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후원 참여가 힘드시면 물품 구매라도 러브쿡에서 해주셔서 운영비 마련에 도움 부탁드려요.
후원 참여하기(클릭)

김지원(서울 강남)
진심으로 웃으면서 다른 사람을 섬긴다는 것... 말이 쉽지, 실제로 행하기는 참으로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서비스도 봉사도 다 훈련이라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지금 이 순간 내 앞에 있는 이를 위해 웃음을 담고 온 진심을 다해 섬긴다면 그 사람의 하루 뿐 아니라 나의 하루 또한 환하게 밝아질 거라 생각됩니다.
2019-11-12
16:53:52

 


안익수(목포)
출석입니다. 2019-11-12
16:54:14

 


나미경(경주)
저도 늘 베푸는 사람이 되도록 넉넉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야겠습니다. 2019-11-12
17:16:01

 


김명진(서울 광진구)
내가 옆으로 조금만 움직이면 다른 사람도 앉을 수 있고 내가 조금만 움직이면 세상이 밝아진다~ 정말 멋지네요! 2019-11-12
20:15:29

 


김정민(서울 광진구)
출석 2019-11-12
20:16:12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댓글 세로로 나오는 현상 해결방법  
 양승열(목포)
14-06-03 57 2766
  아침편지 당첨 기준!!  [2]
 양승열(목포)
04-04-22 258 30445
4716   지금 바로  [8]
 양승열(목포)
20-01-14 2 69
4715   걱정하고 계시나요?  [7]
 양승열(목포)
20-01-02 2 63
4714   소망적 사고  [3]
 양승열(목포)
19-12-30 3 51
4713   한숨의 크기  [5]
 양승열(목포)
19-12-28 2 60
4712   경쟁 사회  [5]
 양승열(목포)
19-12-23 2 48
4711   어린잎  [5]
 양승열(목포)
19-12-19 2 51
4710   잘 사는 것  [11]
 양승열(목포)
19-12-09 1 84
4709   멋진 몸매  [4]
 양승열(목포)
19-12-05 1 57
4708   가슴으로 답하라  [3]
 양승열(목포)
19-11-25 1 114
4707   격려  [6]
 양승열(목포)
19-11-22 2 99
4706   사하라 사막  [4]
 양승열(목포)
19-11-19 1 87
4705   희망의 순서  [5]
 양승열(목포)
19-11-18 2 99
4704   좋아하는 일을 하자  [5]
 양승열(목포)
19-11-14 2 102
  베푸는 사람  [5]
 양승열(목포)
19-11-12 2 63
4702   아름다운 도전  [5]
 양승열(목포)
19-11-08 2 81
4701   맛있는 국수  [4]
 양승열(목포)
19-11-06 1 66
4700   섭리  [7]
 양승열(목포)
19-11-05 2 141
4699   마음의 근력  [6]
 양승열(목포)
19-11-03 2 354

1 [2][3][4][5][6][7][8][9][10]..[236]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ze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