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 성 자
양승열(목포) 
조 회 2,016 포 인 트 589388
은혜의 삶 2012-06-19 16:50:18
주님은 항상 내곁에 계십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러브쿡주인장 올림

    "은혜의 삶" 동영상보기(클릭)
    
     
    강철왕이라고 불리우는 카네기는 사업이 너무나 어려워져서
    하던 일을 다 정리하고 가족들이 모두 미국으로 이민을 가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러나 여비가 없었습니다.
    
    근데 어머니의 친구이신 핸더슨 부인이 선뜻 이십 파운드를
    빌려주는 것이었습니다.
    멀리 낯선 땅으로 이민가는 사람들을 믿고 빌려준 것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빌려간 돈은 다음에 꼭 갚겠습니다."
    카네기 가족은 거듭 약속을 했습니다.
    미국에 도착한 카네기 가족은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꼭 하루에 오십센트씩은 핸더슨 부인의 돈을 갚기 위해서
    저축을 했습니다.
    
    마침내 어렵게 모아둔 돈이 이십 파운드와 맞먹는 돈이 되자,
    카네기 가족은 서로 모여 축하하면서 기뻐했습니다.
    
    카네기는 "빚은 갚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은혜는 영원히 갚지 못합니다.
    평생 고마움을 간직하고 삽시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그 크신 긍휼의 사랑으로 새 생명을 받았습니다.
    
    놀라우신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가장 가까이에 있습니다.
    우리는 가족과 친지, 친구들, 동료들로부터 사랑의 빚을 지고 있습니다.
    갚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방법이 있다면 그것은 나의 삶의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것이지요.
    
    선하고 착한 일에 동참하며 경건하게 사는 길입니다.
    은혜로 살고 은혜를 전하고
    은혜를 증거하고 은혜로운 사람을 만나는 삶이
    진정한 크리스천의 삶입니다.
    
    
    <세미꼴 이야기 / 정명식>
    

은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사랑과 격려 그리고 후원을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마음을 다해 후원해 주시는 가족님들의 정성을 품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신바람 나게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금이기에 정말 소중히 가족님의 꿈과 희망을 위해 사용하겠습니다.

후원을 통해 마음을 전해보세요! 분명 큰 기쁨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무통장입금
(예금주 양승열)
농 협(인터넷뱅킹) : 689-01-160836
국민은행(인터넷뱅킹): 568301-04-013705
우리은행(인터넷뱅킹): 1002-030-620400
신한은행(인터넷뱅킹): 110-209-871632
우체국(인터넷뱅킹): 501213-02-238091
후원하시고 아래 게시판에 전하고 싶은 말을 남겨주신 후, Category에 어디로 보내셨는지 지정해 주시면, 확인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후원 감사드려요.^^



번 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 회

357   담대하게 진리를 선포한 대통령  
 양승열(목포)
2012/10/09 2874
356   젊은이들 가슴을 파고든 할머니  
 양승열(목포)
2012/10/02 2808
355   비운만큼 채워지는 원리  
 양승열(목포)
2012/09/25 3000
354   죄인을 통해 전파된 하나님나라  
 양승열(목포)
2012/09/18 2715
353   *가장 귀한 보물을 팔다  
 양승열(목포)
2012/09/11 1710
352   패배자로부터 승리자  
 양승열(목포)
2012/09/05 1467
351   예수님의 계획  
 양승열(목포)
2012/08/28 1896
350   부당한 비평  
 양승열(목포)
2012/08/21 1611
349   정신병원인 세상  
 양승열(목포)
2012/08/14 1947
348   적은 것으로 만족하기  
 양승열(목포)
2012/08/07 1668
347   혀의 위력  
 양승열(목포)
2012/07/31 2271
346   외모로 판단하는 잘못  
 양승열(목포)
2012/07/24 1920
345   신앙의 홍보요원  
 양승열(목포)
2012/07/19 1992
344   봉사의 사람 스티븐 린튼 박사  
 양승열(목포)
2012/07/10 1932
343   모조품  
 양승열(목포)
2012/07/03 1524
  은혜의 삶  
 양승열(목포)
2012/06/19 2016
341   이 세상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양승열(목포)
2012/06/12 1899
340   바른 시각을 유지함  
 양승열(목포)
2012/06/05 1521
339   주님안에 안식  
 양승열(목포)
2012/05/08 1950
338   나의 선택  
 양승열(목포)
2012/05/01 2250
1 [2][3][4][5][6][7][8][9][10]..[18]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ro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