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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열(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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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의 사람 스티븐 린튼 박사 2012-07-10 11:54:24
주님은 항상 내곁에 계십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러브쿡주인장 올림

    "봉사의 사람 스티븐 린튼 박사" 동영상보기(클릭)
    
     
    충실한 청지기는 주인의 소원과 뜻에 따라서 사는 사람입니다.
    4대째 선교사인 스티브 린튼 박사는 자신의 삶을
    나귀의 삶에 비유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선교사의 삶은 주인이 실어주는 짐을 싣고,
    주인이 원하는 곳으로 가서 그 짐을 그곳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나귀와 같다고 했습니다.
    
    스티브 린튼 박사는 지난 수년 동안 수십 차례에 걸쳐서
    사랑의 구호품을 싣고가서 북한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나귀의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그가 오늘날 하나님이 쓰시는 충실한 나귀로 성숙된 배경에는
    100여년의 귀한 시간이 있었습니다.
    
    1895년 4월, 스티브의 외고조부인 유진 벨 목사 부부가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로 한국에 왔습니다.
    
    그들 부부는 평생을 목포, 광주 지역에서 선교를 하다가
    한국에 묻혔습니다.
    벨 선교사 부부의 딸인 사로트는 윌리암 린튼 선교사와 결혼을해서
    일생을 한국에서 보냈습니다.
    그들에게는 네 아들이 있었는데,
    그 중에 한 명이 스티브의 부친인 휴 린튼이었습니다.
    
    스티브의 어머니인 로이스는 순천 기독 결핵 재활원의 원장으로
    평생 결핵환자들을 돌보며 살았습니다.
    그녀는 최근 호암상을 수상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결코 선교사가 훌륭한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단지 다른 나라에 가서 일하라는
    하나님의 특별한 부름을 받고 그것을 따른 것 뿐입니다.
    우리는 단지 하나님의 사랑을 담는 질그릇일 뿐입니다."
    
    
    <우리 목사님은 "영 몰라!통 몰라!가르쳐줘도 몰라"/김명혁>
    

은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사랑과 격려 그리고 후원을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마음을 다해 후원해 주시는 가족님들의 정성을 품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신바람 나게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금이기에 정말 소중히 가족님의 꿈과 희망을 위해 사용하겠습니다.

후원을 통해 마음을 전해보세요! 분명 큰 기쁨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무통장입금
(예금주 양승열)
농 협(인터넷뱅킹) : 689-01-160836
국민은행(인터넷뱅킹): 568301-04-013705
우리은행(인터넷뱅킹): 1002-030-620400
신한은행(인터넷뱅킹): 110-209-871632
우체국(인터넷뱅킹): 501213-02-238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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