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 성 자
양승열(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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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한 비평 2012-08-21 09:59:09
주님은 항상 내곁에 계십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러브쿡주인장 올림

    "부당한 비평" 동영상보기(클릭)
    여러분이 모함을 당하거나, 조롱을 당하거나, 배신을 당하고
     
    또 가장 친한 친구들에게 매번 배반을 당했다고해도
    자기 연민에 빠지지 마세요.
    
    몇 년 전에 발견한 일인데 사람들이 우리를 부당하게
    비평하는 것을 막을 수는 없는 일이지만 그런 것에 신경쓰지
    않는 것은 가능하다는 사실입니다.
    
    온갖 비평을 무시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과는 거리가 멉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것은 부당한 비평만은 무시하라는 것입니다.
    
    전에 루즈벨트 대통령 부인에게 부당한 비평에 어떻게
    대처하느냐고 질문한적이 있습니다.
    
    그녀는 백악관 여주인 중에서 가장 많은 적수와 친구들을
    동시에 가졌던 사람입니다.
    직접들은 얘기에 의하면 일리노어 루즈벨트 여사는 어렸을 적에
    거의 병적이라고 할 만큼 아주 내성적이어서 남에게 험담을
    듣는것을 너무나 무섭게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녀는 숙모에게 그 문제를 상의 했습니다.
    "바이 숙모님, 이러이러한 일을 하고 싶은데 남이 뭐라고 할까봐
    겁부터 나요."
    그녀의 숙모는 조카딸의 눈을 응시하면서 말했습니다.
    
    "너의 마음으로 옳다고 여긴다면 누가 뭐라 해도 괴로워하지 말아라."
    일리노어 소녀는 훗날 백악관의 여주인이 되었을 때 그 말이 마음의 큰 힘이
    되었다고 고백했습니다.
    
    "너의 마음으로 옳다고 여긴다면 행하라.
    어떻든 비평은 돌아오게 될 것이다."
    
    
    <용기와 확신의 삶/데일 카네기>

은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사랑과 격려 그리고 후원을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마음을 다해 후원해 주시는 가족님들의 정성을 품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신바람 나게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금이기에 정말 소중히 가족님의 꿈과 희망을 위해 사용하겠습니다.

후원을 통해 마음을 전해보세요! 분명 큰 기쁨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무통장입금
(예금주 양승열)
농 협(인터넷뱅킹) : 689-01-160836
국민은행(인터넷뱅킹): 568301-04-013705
우리은행(인터넷뱅킹): 1002-030-620400
신한은행(인터넷뱅킹): 110-209-87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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