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 성 자
양승열(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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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귀한 보물을 팔다 2012-09-11 10:48:50
주님은 항상 내곁에 계십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러브쿡주인장 올림

    "가장 귀한 보물을 팔다" 동영상보기(클릭)
    지역사회의 가난한 이들을 돕는 두 번째 하늘나라 프로젝트를
     
    가동하기 위해서는 100달러 상당의 물건을 팔 사람과 살 사람이
    필요했습니다. 일명 벼룩시장, 아니 ‘보물 세일’이 시작된 것입니다.
    그런데 ‘보물’이라는 것들이 우리 집 창고를 가득 채우고 있는
    먼지 묻고 닳아빠진 물건들과 다를 게 없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샤론의 탁자에는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탐내는
    최고급 크리스철 식기와 조각상들이 있었습니다.
    “왜 이렇게 비싼 물건들을 가지고 나오셨어요?”
    샤론은 자신이 가진 물건은 모두 하나님에게서 빌려온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건 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것이죠. 나의 왕 되신 하나님께
    쓰레기를 되돌려 드린다면 그 분을 모욕하는 거나 같잖아요.
    그래서 저는 제게 있는 최고의 것들만 가지고 나왔어요, 하나님과
    나의 관계는 내가 가진 가장 중요한 재산이자 보물이니까요.!”
    한편 , 가난한 이들을 위해 각자 자신의 물건을 팔라는 얘기를
    들었을 때 랍에게 제일 먼저 떠오른 것은 끔찍이도 아끼는
    오토바이였습니다.
    ‘그걸 팔아버리면 상처가 될거야. 오토바이는 내게 자식이나
    다름없어’
    그러나 하나님은 그의 마음을 뒤흔드셨습니다. 랍은 자신이 가진
    그 ‘한 가지’로 여러 사람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두 달 후, 랍은 하늘나라 프로젝트 헌금으로
    5,600달러짜리 수표를 헌금함에 살그머니 떨어뜨렸습니다.
    이제 랍이 아끼던 오토바이는 그의 집 차고에서 빠져나와
    하늘나라 곳간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랍은 더 이상 고속도로를
    누빌 수 없지만, 의미 있는 인생을 향해 신나게 달리고 있었습니다.
    
    
    출처 - 기적을 나누는 교회 / 데니& 리사 벨레시 
    

은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사랑과 격려 그리고 후원을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마음을 다해 후원해 주시는 가족님들의 정성을 품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신바람 나게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금이기에 정말 소중히 가족님의 꿈과 희망을 위해 사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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