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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직하고픈 아픔  
양승열(목포)
2004-04-14 12:22:49, 조회 : 10,327, 추천 :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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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직하고픈 아픔 / 양승열 새 봄날에... 사랑이 찾아왔나 봅니다. 정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주저하나 봅니다. 그녀에게 짐이 되지 않으려고... 자꾸만 멀리하지만 마음은 여전히 여민 듯 아파옵니다. 잡힐 듯, 말 듯 용기를 내어 그녀에게 다가가지만... 그럴수록 자꾸만 멀어지는 듯 합니다. 내 자신이 자꾸만 작아진다는 생각에... 오늘도 달님에게 위안을 받습니다. 기쁨을 줘야하는데 자꾸만 실망을 줘봅니다. 너무 힘들어 그녀가 미워해 주기를 기다리나 봅니다. 바람은 참 좋겠습니다. 구름속 깊은 곳에 숨어 그녀모르게 하염없이 지켜볼수 있으니까요. 새앙 쥐는 참 좋겠습니다. 쥐 구멍으로 깊숙이 숨어버릴지라도 그녀가 잠든 사이에... 잠시 다녀 갈수 있으니까요. 마음속으로 약속해 봅니다. 혼자 아파하겠다고... 그녀의 마음이 평안을 얻을수만 있다면... 혼자 아파하겠다고... 새벽 공기속의 달빛은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오늘따라 유난히도 밝게 다가옵니다. 2004년 3월 26일


은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사랑과 격려 그리고 후원을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마음을 다해 후원해 주시는 가족님들의 정성을 품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신바람 나게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금이기에 정말 소중히 가족님의 꿈과 희망을 위해 사용하겠습니다. - 러브쿡 주인장올림 -

후원을 통해 러브쿡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보세요! 분명 큰 기쁨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무통장입금
(예금주 양승열)
농 협(인터넷뱅킹) : 689-01-160836
국민은행(인터넷뱅킹): 568301-04-013705
우리은행(인터넷뱅킹): 1002-030-620400
신한은행(인터넷뱅킹): 110-209-871632
우체국(인터넷뱅킹): 501213-02-238091
후원하시고 아래 게시판에 전하고 싶은 말을 남겨주신 후, Category에 어디로 보내셨는지 지정해 주시면, 확인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후원 감사드려요.^^

 
양승열(목포)
 


허수경
너무 너무 가슴이 아프네여...ㅠ.ㅠ 04.05.11
11:50:59



다솜이
바보같이 왜 눈물이 나지 ㅡㅜ 04.05.17
10:48:01



도영심
아.. 맘아프네요~* 04.05.17
11:40:26



이유준(서울)
아... 사람을 좋아한다는것
그래도 그런 사람이 있다는것..
그사람을 위해 내가 할수있는것..
모두들 잘됬으면 합니다~ 뭐든것이요~
05.10.29
23:56:33

 


배준영(강릉)
정말 슬프네요
전 친구들끼리 결성한 솔로부대에 몸을담앗기 때문에
여자를 멀리 한담니다...
함께 같은 길을 걸으실분??
06.01.18
13:35:10

 


이은경(서울)
이글 쥔장님이 쓰신거에요?
글재주도 참좋으신 분이네요. 달란트가 많으신분~
참 좋네요.
06.03.07
14:01:08

 


박수연(양평)
슬퍼염...부럽기도 하다 ㅋ 06.04.09
18:28:27

 


조명희(목포)
생각나는 기억이 있어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나네요...
잊어버리고, 싶은데 잊혀지지 않네요...
07.02.08
22:07:01

 


전승환(인천)
슬프네용...
시가
정말 좋네용...
07.02.10
21:09:47

 


오정후(대구)
조은글 읽고 갑니다..
저도 지난 사랑이 생각나네용^^;;
07.02.14
09:22:01

 


윤보람(서울)
슬프네요,, 맘속에 응어리가 있는 느낌이랄까 ㅠ 07.02.26
16:17:44

 


마미란(순천)
상처가없는 사랑은 전정한 사랑이 아니었음이라... 07.03.04
21:15:46

 


표창희(충주)
왠지 맘에 와닿는 글이내요..... 정말 가슴이 아픈... ㅠ.ㅠ

주인장님의 글..정말 존경해요~~
07.03.09
17:33:44

 


조동영(화순)
이글을 보니 잊어버리고 지난
아주 오래전일이 생각 나네요^^
07.03.21
17:26:30

 


오봉진(동해)
누구나 한번쯤 다 간직하고있는 이야기 07.03.30
18:48:46

 


박미성(순천)
아 ~정말 옛날생각이 나게하는 글이네여 ㅠ.ㅠ
다들 경험이 잇을법한 이야기 ~
07.04.12
13:38:37

 



조현석(서울)
예전 추억이 ㅠ_ㅠ 07.04.13
19:07:26

 


조 숙(서울)
가슴이 아파오네요, 흐흐흑 07.07.21
14: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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