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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가 여자를 업는다는 것  
양승열(목포)
2004-04-16 01:30:26, 조회 : 26,485, 추천 :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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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여자를 업는다는 것
    남자가 여자를 업는다는 것 / 양승열 여자를 업어 본 적이 있지요. 사랑하는 그녀를 등에 올리고 두 손으로 엉덩이를 받친채 뒤뚱거리면서 걸어 본 적이 있지요. 그녀가 보기보다 무거워 금방 주저 앉을 것 같은데도 끄덕없다고 큰소리 쳤지요. 남자에게 업혀 본 적이 있지요. 가슴을 그이의 등에 대고 두 팔을 뻗어 든든한 양 어깨를 힘껏 감싸 안아 본 적이 있지요. 그가 힘들어 하는 것 같아 부끄러웠지만, 더 오래 있고 싶어 "괜찮지, 힘들지 않지"하면서 어리광을 부렸지요.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업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는 두 사람이 한 걸음으로 걷겠다는 뜻이고, 한 사람의 모든 무게를 내가 감당하겠다는 의미이며 이 사람에게 내 모든 것을 맡기겠다는 약속입니다. 이번 가을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여행을 떠나보시는 건 어떠신지요. 호젓한 산길이 나오면 그녀를 업어 보세요. 부끄러워 하지 말고 업혀 보세요. 단풍보다 더 빨리 사랑이 물들 것입니다.


은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사랑과 격려 그리고 후원을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마음을 다해 후원해 주시는 가족님들의 정성을 품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신바람 나게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금이기에 정말 소중히 가족님의 꿈과 희망을 위해 사용하겠습니다. - 러브쿡 주인장올림 -

후원을 통해 러브쿡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보세요! 분명 큰 기쁨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무통장입금
(예금주 양승열)
농 협(인터넷뱅킹) : 689-01-160836
국민은행(인터넷뱅킹): 568301-04-013705
우리은행(인터넷뱅킹): 1002-030-620400
신한은행(인터넷뱅킹): 110-209-871632
우체국(인터넷뱅킹): 501213-02-238091
후원하시고 아래 게시판에 전하고 싶은 말을 남겨주신 후, Category에 어디로 보내셨는지 지정해 주시면, 확인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후원 감사드려요.^^

 
양승열(목포)
 


허준호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 업혀주고 업는 거라는 주인장님의 말씀 다시한번 되세기도록 하겠습니다. 그러고보니 주인장님은 감성이 풍부하신 것 같아요 04.04.23
13:52:58



임진영
좋은글 잘 읽었어요^^ 홈피가 멋져요 very good~ 04.04.27
13:41:27



규배
오랜만에 들어와서 정말 좋은 글 보고갑니다.
마음이 양식이 왠지 넉넉해 진 듯 합니다. 승열님 감솨^^
04.04.28
10:42:27



성우다
이봐 친구. 잘 읽고 가. 음... 착한글이야.
앞으로 나를 좀더 착하게 대할꺼라 믿음세~
04.05.15
23:51:34



정영호(전주)
글이 참 사람을 춥게 만드네요..^^;
이번 가을 겨우...역시 춥구나..ㅎㅎ
멋진 글이네요..잘 읽었어요~
04.10.02
19:10:35

 


원선희(울산)
4년 만난 제 남자친구 생각이 나네요..^^ 그러고 보니 한번도 업혀본적이 없네요..물론 업어준다고 했어도 제가 부끄러워서 사양했겠지만요..^^ 다른 사람..의식하지 말고..이번엔 가을이 가기전에..이쁜 곳에 단풍 구경가서 괜한 떼를 써봐야겠네요..^^ 04.10.06
22:14:35

 


윤지현(부천)
참 멋지고,, 좋은글 같네용*^^*
잘 읽엇습니당_!!ㅋㅋ
04.10.06
22:53:47

 


정영주(김포)
홈피 넘 멋져용....
이글읽고 왜케 허전한지... 외로버라~~~
04.10.09
11:09:13

 


김천우(광주)
가슴찡한글이네여.
결혼후아내를업어준일이업네여,,,
더늦기전에가을여행다녀올람니다.
04.10.18
10:56:34

 


김성심(서울)
많이 업혀보고 싶은 맘이 생기네요. 가을바람도 스산하고 허전한 마음은 어디서 채워야하나. 04.10.20
10:32:10

 


장정희(서울)
사랑은마주보는게아니라..같은방향을모는고라지요..
여기있는님들모두사랑받구사랑하시길..
04.10.25
02:58:10

 


김정훈(사천)
저두 빨리 애인이 생겼으면하네요 하고싶은것두 많고 해주고싶은것두 많아요 04.10.25
11:40:43

 


전성철(서울)
외로워요 04.11.04
02:39:28

 


최환수(인천)
저도 가끔 티비나 영화에서 업고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부럽고 아름답다고 생각 했는데.. 참 좋은 글이네요.
04.11.04
21:10:49

 


임연지(서울)
업을수 있을까? 울 오빠가...ㅋㅋㅋ 04.11.15
15:44:51

 


김현철(서울)
하하 여자를 업어본적이 없어서리여... 04.11.23
22:08:47

 


박희영(서울)
언젠가 남친 등에 업혀 본적이 있어 웃음이 나오네여. ^-^
올 겨울 여행가서 또 업혀 달라고 해야겠네여...
04.12.14
00:05:18

 


이수민(원주)
앙~ 넘 좋은글이네요~ 난 언제나 업혀볼려나...ㅜ.ㅜ
내가 업어줄수도 있는데.... ㅋㅋㅋ ^^*
05.01.03
16:02:15

 


이상은
친구 등에 업혀 본적이 있어요,, 하지만 그때마다 제가 업어 달라고 했던 기억 밖에는 없네요,, 엎히면서 하는말 " 우리 엄마 보다 가볍네 " 하면 웃으면서 등을 때리곤 했는데,, 제가 그렇게 가벼운 몸도 아니라 무겁지 않느냐 하고 물어 보면 " 무겁기는 -_- 개뿔 " 이러면서 오히려 장난을 치던 친구에요,, 지금 생각하니 갑자기 보고 싶어지네요,, ㅎ 05.01.16
21:34:14

 


김정연(대전)
가슴 찡하다 . -.-ㅋ
좋은글 일고 감니다
05.01.21
15:12:43

 


김고은(마산)
좋은글 읽고 갑니당
^^*
05.01.25
14:47:04

 


문영혜(양양)
너무 멋진글인거 같아요....^^ 05.01.26
03:47:43

 



조은혜(대전)
너무 좋네요~^ㅡ^* 05.01.27
14:08:54

 


양지숙(광주)
감성있는 글이네요. 음악까지 있어서 그런지 왠지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데요.^^' 05.01.30
01:57:20

 


송현주(성남)
힘든 것은 서로 미루며 부끄러운 점은 그저 숨기려하는 우리네 사랑이 반성을 하게되는 좋은 글이었습니다.
저도 그런 사랑을 하도록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05.02.15
11:13:16

 


최승미(서울)
가슴이 뭉클해지는 글이네여~
업혀본적 많지만 이렇게 알고나니 함부로 업히진 못할거 같아여..
글 넘 맘에 와닿습니당~~꾸벅^^
05.02.16
12:41:32

 


김상희(동두천)
저도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우리신랑과 그렇게 살고 싶어요. 05.02.23
06:34:54

 


이우한(진주)
넘 좋은 글.........잘보고 가요!~^^
저두 여자친구를 여러번 업어 줬었는데 조금 힘은 들어도(ㅋㅋ)
넘 좋더라구요!~
여자 친구도 넘 편해 하구요!~
........
05.03.31
21:04:05

 


박만서(보성)
역시 좋은글이네요 리플의힘 다음으로 감동먹었음 ^^ 05.03.31
23:08:47

 


박상용(서울)
좋은 글이네요.. 05.04.12
23:41:35

 


주혜정(부산)
서로 힘이 되어서 산다는게 좋은것같아요. 05.04.13
20:05:05

 


김영화(부산)
가슴이 찡 하네요.... 재미있게 세상을 살려고 노력할께요. 05.04.16
16:58:24

 


최준범(서울)
진짜무거울땐.. 어떻게하죠;; 특히저 ㅜ_ㅜ 05.04.18
21:41:18

 


김현자(안양)
가끄은 그렇게 업히고 싶을때가 있지요, 그래서 집에 게단을 오르는 업힌적이 있었는데 넘힘들어 한적이 있었지요,그이유는,,, 05.04.25
00:41:15

 


정수용(인천)
제가 아직 나이는 어리지만.. 정말 좋은 사람을 결혼까지 생각할수 있는 그런사람을 찾고있는데요..
그런사람이 생기게 된다면.. 모든걸 다주고 싶습니다..
05.04.27
15:03:23

 


이주태(경기)
생의무게가 어깨를 짖누르지만 저도 한번 업고
열심히 뛰어볼랍니다~ ^^
05.05.02
11:48:59

 


김민지(대구)
가슴이 마구 따뜻해지네요
배경음악도 너무 좋습니다
불같은 사랑보다는 잔잔한 사랑이 진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주인장께서 직접 쓰신건가요
시인이시네요 ^^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05.05.18
23:22:37

 


김성자(용인)
저도 신랑에게 업혀봤는데 생각보다 못업더군요.....
정말 더 업혀 있고 싶었지만 너무 힘들어 하는것 같아서 그냥 내가 내린다고 했어요..
올해로 결혼한지 7년.. 그 사람은 지금도 날 업어줄까요??
05.05.24
20:26:07

 


박수희(부천)
이글 읽고,, 내가 너무 나만 생각하고 사느것 같네요. 별것도 아닌것으로 말도 않하고, 결혼 5년차 인데도 , 왜이러고 사는지..
내자신을 뒤돌아 보게 됩니다.
05.05.28
12:21:17

 


박명희(일산)
사랑하고 싶네요~~~
이번가을엔 꼬옥
05.06.02
11:35:25

 



이형훈(광양)
저두 업어 주세요..ㅎ 05.06.02
18:27:46

 


장선영(안양)
업고 업히는데 그런 많은 의미가 잇는줄 몰랐어요
많은 생각을 하게되는 글이네요
05.06.02
22:16:05

 


주명옥(인천)
갑자기 생각이 많아지네요... ㅋㅋ 05.06.10
17:51:05

 


이정아(서울)
아~~ 낭만적이다.... 05.06.18
09:56:14

 


김성미(대구)
감동적이네요 ~~~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ㅋㅋ 05.06.22
10:22:50

 


김지나(서울)
아우 감동이에요~~ 넘 좋아요^^ 05.06.27
14:38:02

 


권용성(안동)
4년동안옛애인이생각나네요^^
많이업어주지못해아쉽네요!^^
새로운사랑을위하여~^^
05.06.28
16:37:23

 


곽미경(마산)
감동을 주는군요. 잔잔하니..
근데.. 업혀보신적이 있으셔요 들?
내가 힘들어서 못 업혀있겠던데..
그래서 그러죠..."퍼뜩 내라아 도~!!"
05.07.01
13:43:01

 


김난이(서울)
예전에 같이 걷고 싶다고...버스로 20분이면 될거리를
남자친구와 함께 1시간동안 걸어오면서
다리아프다구 투정부려서 엎힌적이 있었는데..
그때 생각이 나네요^ㅡ^
지금은 그남자친구 나라의 부름을 받고 열씨미 훈련중이지만..
잠시 추억에 잠겨 웃어보네요~
05.07.05
10:21:56

 


류상우(서울)
업는다는건 그만큼 상대를 믿기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또한 그런 사람한테 기댄다는것만큼 행복한것도 없겠지요.^^ 05.07.11
13:40:43

 


김진경(부산)
우리 아들들에게는 업혀 봤는데
신랑은............................ ㅠ.ㅠ

여보야~~~~~~~~!!!
나 한 번 업어줘요~~~~~~~~~~^^
05.07.24
16:31:22

 


이승한(부산)
나에게 아직은 기회가 나마있다.. 아직 솔로의 외로움이 기쁜 이유가
멀까요..
05.08.05
19:54:32

 


최민경(나주)
정말 감동을 주시네요. 작가나 시쓰는 사람 하셔도 될것 같아요..ㅋ 05.08.29
17:12:44

 


이유준(서울)
참으로 사랑하고픈 계절이네요~ 그런 사람이 있었으면 그런사람과 사랑을 해봤으면 합니다 ~ 05.10.29
23:58:15

 


유선옥(창원)
제 남자친구는 번쩍 드는 거랑 어깨에 태우는건 잘하는데 엎는건 지지리 못해요 ㅡㅡ 몇걸음가다 쿵; 엎어줄때가 좋은데..ㅎㅎ 엎어달래야겠어여.. 이 글 좀 보라고 하면서.. 아! 글구, 주인장님이랑 이름도 같아요..ㅋ 05.11.04
20:38:25

 


송정희(광주)
멋진 글이예요~~ ^ㅡ^* 05.12.12
09:52:46

 


정혜진(부산)
업히면 되게 기분좋은데...ㅎ 한마음이 되는듯한.. 좋은글 많아요.ㅎ 06.01.05
23:33:13

 



김보람(김포)
와~~~ 글 퍼서 뿌리고 다닐께요 -0- 멋있다 06.02.02
23:58:12

 


김영원(서천)
나도 한번 업어봐야 겠읍니다 06.03.27
20:51:13

 


박수연(양평)
좋은말씀...근데 많이 무거울 텐데 ㅋ 06.04.09
18:20:46

 


유은영(서울)
좋은말이네요.. 주인장님은 글도 잘쓰시는거같네요 06.05.10
20:02:25

 


문지영(인천)
오늘은 한번 서방님을 괴롭혀볼까~요????? 과연 될까~~요? 자신 없습니다~ 06.06.05
16:25:26

 


박효숙(인천)
남자의 등에 업혔을땐 이런 세밀한 감정까진 못느꼈었는데..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니 참 따뜻하고 포근했던것 같네요 ^^ 마다하지 않고 업어주는 그이가 너무 고맙습니다. 이제야 느끼다니 난 참 나쁜 여자입니다. 06.06.15
22:24:49

 


허주회(전주)
이 글을 읽고나니 이런말이 생각이 나네요
"여자는 남자의 작품이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싶다면
함께하는 동반자의 모습을 보면 알수있다고.
06.06.29
10:23:45

 


송덕순(연기)
전 결혼하구 신랑한테 한번두 업혀보지못했는데.. 오늘 이글을 읽고 보니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업어주는것이 업히는것이 이렇게 깊은 뜻이 있는줄 알았담 진작에 업힐것을..후회가 되네요..!! 참 아름다운 글입니다.. 06.09.01
23:44:28

 


김형범(인천)
넘 머찌다 ㅡㅜ 아름다운 모습이 마구 상상되네요.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아름다움 요리사 06.09.20
17:03:36

 


김주연(서울)
ㅋㅋ 제가 힘들어 보이거나 속상한일 생기면 울 남자친구가 해주는 일이예요. 금방 풀리거든요. 업히면 왜케 좋은지...어릴때도 울아빠가 제가 맨날 업어달라고 해서 업어 키웠대요. 안짱다리의 후유증이...^^ 07.01.04
09:01:50

 


김남영(구리)
잠시생각에 잠기게하는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07.01.04
13:11:27

 


남현수(대구)
좋은글감사합니다^^ 07.01.04
18:40:03

 


이가희(창원)
가슴에 와닿네요.

좋은글 감사드려요~~^^
07.01.05
12:37:11

 


김귀희(광주광)
좋은글감사합니다^^ 07.01.12
15:42:28

 


신윤주(서울)
너무 멋지네요.. ^^ 07.01.12
18:01:55

 


김준성(인천)
멋진글입니다! ^^ 07.01.16
01:15:48

 


황경희(서울)
업히고 시포요 ㅋㅋㅋ 07.01.19
00:14:43

 


고세진(여수)
업어주고 싶어여..........그의 무게를 좀더 느껴보고 싶습니다 07.01.19
15:58:18

 


변관수(인천)
멋진 글 만드시는 재주를 타고 나셨나봐요. 부러워요. 07.01.22
23:29:25

 


전혜진(대전)
업혔을때 체온이란~ ㅎㅎ 마음처럼 따듯하죠 07.01.23
09:57:54

 


강정숙(전북)
아직 업혀보지 못해서^^:;
조만간 저도 한번 업혀봐야 겠어요^^
07.01.24
09:42:53

 


최문열(양산)
만약 여자가 쓰모선수라면? ㅋㅋ 07.01.31
16:00:47

 


이수지(서울)
뭉클하네요~ㅋ 좋은 글 감사드려요~^^ 07.02.07
14:02:42

 


munchkin
업히고 싶다.. 난 아부끄러운뎅 ㅋㅋㅋㅋ 07.02.08
09:45:41

 


허정미(부산)
업히는거 무지 좋아하는데 ㅋㅋ 07.02.08
15:09:40

 


고재영(하남)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07.02.11
19:57:02

 


강두석(서울)
업고픈 여자는 어디에 있는걸까요...ㅋㅋㅋ 07.02.12
00:19:42

 


이옥희(인천)
우리 남편은 말안해두 업어주던데..ㅋㅋ 07.02.12
19:23:46

 


박순옥(예천)
멋진 글이네요~~~~~~`` 07.02.14
22:17:15

 



김연선(서울)
음악도 글만큼 사랑스럽고 이쁘네요~저도 갑자기 업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물론 상대방의 생각은 정반대겠지만ㅋㅋ 07.02.23
22:05:26

 


윤선정(남양주)
제 남편은 심심하면 절 업어주는데 ^^ 이런 큰행복일줄 몰랐습니다 ㅋ

마음이 따뜻한 글이네요../
07.02.25
01:05:28

 


김동희(김해)
감동이예요~ 멋있어요.ㅋ 07.02.25
22:16:51

 


조향록(남양주)
아직 업어본적 없어요 ㅠㅠ 나도 업어보고 싶다~~^^ 07.03.02
01:19:29

 


신경식(서울)
좋은글 잘 읽었읍니다.가슴으로 와 닫는 따뜻한 마음이네요 07.03.06
05:29:59

 


안효선(인천)
오빠 업어죠~... 07.03.06
23:43:02

 


박지원(광주광)
이글을 보니깐 제남친생각이 나네요 ㅎㅎㅎㅎㅎㅎㅎ
고마워해야겠네요 ㅎㅎ
07.03.12
00:59:30

 


홍은희(서울)
저두.. 몇년전 그런 추억이있네요.. 사랑의 추억...ㅡ.ㅡ 07.03.14
11:58:28

 


이영순(구미)
가슴이 짠하게 전해지는 말이네요 07.03.16
13:31:03

 


조동영(화순)
이글을 보니 아내와 10년넘게살면서 언제 업어준적이 잇나
생각이 잘안 나네요.....
울아내 나만나서 고생도 많이 햇는데 언제 한번 업어줘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네요...ㅎㅎ
07.03.21
17:04:58

 


전미경(인천)
저도 언젠가 그런날이 오겟지... 07.03.22
20:06:47

 


박석채(서울)
내 등에 업히게 될 여자는 참 행복하겠다.. 07.03.26
14:36:34

 


장윤영(서울)
좋은 글 입니다 사랑보다 좋은건 없죠 ^^ 07.03.27
20:16:55

 


이명신(인천)
울 신랑이 업어줄때가 젤 좋아요^^~ 07.03.28
18:39:18

 


서울박장원
저두가끔업어주는데 사실무겁지만 그래두 좋아하더라구요^^ 07.03.30
02:28:49

 


구선혜(청주)
와~~ 나두 해보구싶다 ^^ 07.04.01
11:28:39

 


박미성(순천)
히히 살부터 좀 빼야겟네여 울 신랑이 허약해서리 ~ㅋ 07.04.12
13:40:15

 


이주연(옥천)
멋진 글 이네요~^ ^ 07.04.14
10:30:54

 



조현석(서울)
여자친구 업어 주면 되게 좋아해요 ㅎㅎㅎ 07.04.14
15:44:26

 


이슬기(서울)
아직 한번도 못없어봐서 ;;ㅋ

잘 읽었습니다. ^^
07.05.01
12:57:26

 


김미숙(포항)
연애하면서 업어줄땐..너무나 가볍다구..세상끝날 때 까지 업어준다고 하더니..막상 결혼하고보니..힘들고 허리아프다고 합니다...
그래도 연애할때가 생각이나서 다시한번 미소짓게 되네요..
07.05.07
18:20:02

 


여승희(부산)
저도 얼른 남자친구가 생겨서 업혀보고싶네요~~^^ 07.05.15
06:51:25

 


박성복(서울)
저는 업을때마다 그녀의 술냄세에 취해버릴까요...

행복한건 모르겠어요 ㅠㅠ
07.05.17
01:21:40

 


정새미(인천)
갑자기 군대간 남자친구가 생각나네요ㅠ ㅋㅋㅋㅋㅋ
이럴때 같이 있어주면 참 좋았을껄..
07.06.30
18:30:27

 


박진희(부산)
업혀보고싶은데 ㅇㅎㅎ,,, 07.08.12
17:09:15

 


조샛별(용인)
저도 누가 좀 안업어주나요,,ㅋㅋ ㅠ 07.09.05
16:35:04

 


임미경(경주)
저희 신랑 결혼전엔 잘 업어주더니 결혼후엔 아주 노골적으로 무거워서 싫답니다.제가 체력단련을 해서 업어줘야겠씀돠~!! 07.10.12
12:48:38

 


박미영(대전)
추억하게 하네요....
사랑하고싶다
07.12.10
22:10:19

 


정진숙(진천)
님의 글을 읽고 있으면 정말 마음의 평화가 오고 세상을 다 얻은듯~ 적어도 이 순간 만큼은 세상의 근심 걱정 하나도 없는것처럼 편안해 집니다.
요리 배우러 까페에 가입 했다가 저는 요즘 쉬러~~이 곳에 옵니다^^
쥔장님의 말씀처럼 좋은 글을 읽으니 요리도 잘 될 것 같은 생각이~~^^
정말 기분이 좋아지는 까페에요.^^
11.02.05
22:52:20

 


김종숙(부산)
신혼때, 타지에서 근무하는 남편의 하숙을 찾아갔더랬지요.
마당에 물을 퍼올리는 펌프가 있는 아담한 한옥집이었는데,
그곳에서 장난질을 하며 발을 씻고, 남편이 저를 덥썩 업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몸집이 자그마한 저는 그닥 무겁지 않아
마음 졸일 걱정은 없었지만,
그때 남편의 혼잣말이 이글을 읽고 있는 동안 저를 미소짓게 합니다.
'발에 흙 무치는 것도 아깝다~"
14.02.18
10: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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