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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플의 힘Ⅰ  
양승열(목포)
2004-12-23 00:09:23, 조회 : 20,905, 추천 :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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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의 힘Ⅰ / 양승열

지금으로부터 수년 전의 일입니다.

다들 자신의 장래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있거나, 했던 기억들은 누구에게나 있었을 것입니다.

유학 중에 사회적으로 성공하신 선배님과 잠시 미래의 꿈에 대해서 이야기 나눌 기회가 있었습니다.

한참 자신의 미래를 잘 개척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고민에 빠지곤 했던 전...

유태인들이 해결하기 힘든 문제가 있을때마다 늘 랍비를 찾아 지혜를 구했던 것처럼...

그러한 심정으로 선배님에게 조언을 구하였습니다.

선배님께서는 본인이 앞으로 하고싶은 일이 무엇인지 질문을 하셨습니다.

전 항공을 전공하고 있음에도 먹는 장사를 하고싶다고 하였습니다.

전공이 아닌 의아한 제 답변을 들으시곤 잠시 생각을 하시더니...

그럼 지금부터 내 말을 잘 듣고 그대로 3년간 열심히 활동을 해보라고 권하셨습니다.

먼저 본인이 관심있어하는 인터넷카페나 홈페이지를 찾아서 꾸준히 매일 활동하되, 절대로 중간에 포기해서는 안된다는 단서 조항도 달았습니다.

뜻밖의 답변에 조금은 실망감으로 고개를 떨구고 있는데 선배님께서 그렇게 꾸준하게 활동하면 분명 원하는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그 당시에는 정말 컴퓨터의 초보수준이라 워드도 잘 못치고, 글솜씨도 별로 없는터라 조금은 망설였지만...

제가 존경하는 선배님의 말씀인지라 신뢰감을 갖고 한번 열심히 해보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처음 리플을 달아주는데...

얼마나 힘들던지...글솜씨가 전혀 없는터라 뭐라고 써야할지 난감도 하고...

독수리 타법으로 10자 입력하는데 시간도 많이 걸렸을 뿐더러...

입력했다가 내용이 이상해서 지우기도 여러번...

중간중간 부족한 실력때문에 너무 힘들어 그만둘까도 여러번이었지만...

그때마다 이런 간단한 일도 제대로 못하는데 나중에 큰일은 어떻게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오기가 발동하여 너가 이기는지, 내가 이기는지 한번 해보자는 식으로 인내하였습니다.

매일 글이 올라오면 한사람도 빠짐없이 리플을 달아주는 일들을 시작하면서...

회원님들께서 감사하다는 격려의 메시지도 보내주시고...

매일 다양한 글들을 읽고 느끼면서...

그 동안 내 자신이 얼마나 행복한 사람이었는지 감사한 마음이 들기 시작하였습니다.

때론 힘든 일들이 닥쳐와도 그게 잠시의 시련일 뿐 열심히 하다보면 반드시 극복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도 얻게 되었습니다.

근 3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활동을 하면서...

저에게도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매일 좋은 글들을 읽다보니 생각의 폭이 넓어지고, 사람들과 대화하는데 많은 친화력이 생기기 시작하였습니다.

인생에 꿈이 없던 자신이 남에게 기쁨을 준다는 것에 자부심도 느끼게 되었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활동하다보니 나약했던 자신에게 인내력이라는 친구가 생겼습니다.

워드 실력이 미천했던 제가 이젠 400타 이상의 중급 실력으로 성장하였고, 그 동안 다양한 글들을 접하면서 생각의 폭이나, 포용심들로 인하여 대인 관계에 있어서 여러므로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곤데 그 선배는 어떤 일이든 너무 급하게 뭘 하려는 것보다 차근차근 순서를 밝아가면서, 때를 기다려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 주시려 하셨던 것 같습니다.

어떤 대가를 바라고 시작하는 것보다 아무런 댓가없이 먼저 베풀려는 마음이 순수하다면 언젠간 주위의 많은 이들로 인하여 더욱 풍성해 질거라는 지혜와 함께 말입니다.


젊은시절 본인의 장래에 대해서 고민하는 건 당연한 진리이자 지혜로움이라 생각합니다.

열심히 했는데 안된다고 포기하지 마십시요.

때론 좌절과 실패가 내 자신을 더욱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된다는 걸 수많은 눈물을 통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자! 이제 시작하십시요~


2004년 12월 22일

Whatever it may take / Michael

은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사랑과 격려 그리고 후원을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마음을 다해 후원해 주시는 가족님들의 정성을 품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신바람 나게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금이기에 정말 소중히 가족님의 꿈과 희망을 위해 사용하겠습니다. - 러브쿡 주인장올림 -

후원을 통해 러브쿡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보세요! 분명 큰 기쁨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무통장입금
(예금주 양승열)
농 협(인터넷뱅킹) : 689-01-160836
국민은행(인터넷뱅킹): 568301-04-013705
우리은행(인터넷뱅킹): 1002-030-620400
신한은행(인터넷뱅킹): 110-209-871632
우체국(인터넷뱅킹): 501213-02-238091
후원하시고 아래 게시판에 전하고 싶은 말을 남겨주신 후, Category에 어디로 보내셨는지 지정해 주시면, 확인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후원 감사드려요.^^

 
양승열(목포)
 


김윤수(안산)
스스로 존경심이 생기네요..정말 대단하세요. 04.12.23
01:13:00

 


박인순(진주)
인터넷의 좋은 글들을 접하면서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그래서 나를 돌아보게 되고
남도 돌아보게 되고
이해하게 되고 배려하게 되고
남의 실수까지도 포용하게 되는
즉, 인간관계의 질이 업되는 이득을 얻었지요.
거기다가 이런 이득으로 가득찬 홈페이지와 인연이 되어서
정말 부자가 된듯한 느낌^^
04.12.23
10:17:48

 


이지영(서울)
결국은 그 선배라는 분이 랍비셨네요..주인장님을 이렇게 훌륭한 분으로 성장시켜주시고.. 04.12.23
12:16:28

 


정지은(부산)
그런 과정을 통해서 이렇게 좋은 사이트를 운영하게 되었군요..
이렇게 유지 하기도 힘드실텐데... 앞으로 힘든일이 많으시겠지만
계속 지켜주세요~
04.12.23
12:57:20

 


한신희(서울)
너무 좋은 사이트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여^^ 04.12.23
16:13:07

 


조미경(울산)
주변에 도움주시는 분들이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반쯤 성공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보란듯이 잘 운영하시는 주인장님도 말할 가치도 없죠!ㅋ
앞으로도 많은 발전 기대해볼께요~
04.12.23
17:34:32

 


김순남(용인)
승자의 선택과 패자의 불인내력을 그대로 보여주시는군요
많은사람들은 후자의 길만을 갖가지 핑계를 대며 어쩔수 없이 쉽게 받아들이는데 역시 승자는 남다른 끈기와 인내 그리고 노력이 뒷받침되어주어야 하네요 잠시... 생각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4.12.24
01:14:58

 


최운연(수원)
정말 좋으신분이 계시네요.무엇보다도 소중한건 나를 나눌수 있는거라 생각해요. 나에 생각 기타 여러가지 나를 함께 나눌수 있는사람 상대에 있어서도 마찬가지구요. 그어떠한 재산에 가치보다도 크다는 생각이 되네요. 04.12.24
08:53:46

 


이혜경(울산)
방가워요.. 다른것이 아니고 제가 교통사고로 죽다 살아났는데 그 전엔 꿈이 없었거든요..그런데 지금은 있어요 요리사 되는것 과연 될수 있겠나요..글구 제가 호프집하는꿈도 두번 꾸었는데 안돼겠죠 그래서 빵집을할까생각중입니다..저한테 요리사 되는 방법좀 갈켜주세요.. 04.12.24
18:40:32

 


양나래(성남)
살아가는힘이나네요.~ 04.12.28
11:14:26

 


최미영(인천)
모든이가 행복하고 사랑 넘치는 공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04.12.30
10:47:34

 


고명호
☆ 많이 배우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참고 하고 싶습니다 05.01.01
21:45:42

 


옥재학
예전부터 요리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가 2005년 새해가 돼면서 실천에 옮기고자 이렇게 이곳까지 찾아 오게 되었습니다.
실하고 알찬 곳 같아서 넘 좋고, 설레이기 까지 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시고 저도 자주자주 찾아 와서 응원하겠습니다.
그럼 좋은 한주 돼세요~~
05.01.03
05:24:09

 


김경래(평택)
리플의 힘...어찌보면 별거 아닐거 같지만...그 힘으로 이 홈피가 이렇게 멋지고 살아있는 홈피로 더욱더 발전하는 거 같네요...첨엔 이해하기 힘들었던 부분이었는데...쥔장의 이글을 읽으니 이제야 이해가 되는거 같네요...감사합니다...그 실천... 05.01.08
22:44:17

 


박현미(포항)
지금이 저에게 그런 순간이기에...님의 글이 여러가지 생각나게 하네요.
고맙습니다.
05.01.09
16:20:06

 


김흥철(천안)
이해가 갑니다 잘보고가요*^^ 05.01.10
07:58:38

 


이정석(서울)
잊혀가는 여러 순간들이 생각나게 되네요!!!
좋은글 유익한글 많이 남겨주세요
05.01.12
22:06:44

 


김남기(서울)
정말 좋은 선배 하나쯤은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하지만 이 홈페이지에도 많은 선후배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05.01.13
13:59:53

 


박진하(부산)
모두 모두 아자 아자 화이팅입니다..^^ 05.01.14
16:36:47

 


안효선(대구)
앞으로의 계획이라.. 그래서 조리사 자격증을 그렇게 갈망하는지 모르겠네요^^ 05.01.17
15:22:43

 



(서울)김진영
좋은글입니다 남들에게도 배푸는멋진분이시네요
많이 배우고 많이 보고 갑니다
화이팅입니다
05.01.19
19:05:05

 


이선혜(서울)
네 그러셨군요
이제가지의 제 생활이 아쉬어지면서도 새로운 희망이 보이네요
이렇게 세상이 밝을줄이야..
05.01.19
20:24:11

 


박영순(전주)
홈페이지 여기저기 날마다 구경하고있습니다~음~너무 다재다능하셔서~감동에 물결이 막~~~~~~밀려옵니다~난 이나이 먹도록 모햇나 자책두 되구요~암튼 많이 배우고~많이 느낍니다~~늘 고운시간 되시길............ 05.01.20
08:08:02

 


김미선(서울)
제 자신이 창피해집니다. ^^ 열심히 노력하시는 모습 너무 보기 좋습니다. 05.01.21
16:32:04

 


심상효(경기)
,.. 대단하시네요,, 열심히 살아야 겠습니다 , ! 05.01.25
21:04:07

 


이온누리
전 이때까지 무엇을 하고 살았는지..부끄러워집니다
저도 항상 정진하겠습니다
05.01.26
17:56:38

 


왕운억(서울)
저도 리플다는 것은 유치원 생도 못된다고 자부합니다. 거의 보기만 하지 리플은 달지 않습니다. 이 글을 읽고,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사람들과 함께 살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좋은 것인지를 조금씩 깨닫고 있습니다. 앞으로 많은 조언, 부탁 드리겠습니다. 많은 도움 주십시요. 05.01.27
16:16:54

 


성지현(대전)
저두 리플달지 못하는 이유가 님과같은 이유에서였는데...
저두 많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대단하시네요...꼭 원하는것 이루시길..
05.01.28
15:51:57

 


박은옥(대전)
우와...대단하다.... 멋져여.. 05.01.30
01:38:44

 


이종선
멋찌네요!!! 05.01.30
15:41:25

 


오경윤(제주)
좋은 글인것 같네요 무슨일이 던지 꾸중히 하는것이 중요하지요 05.01.30
17:10:10

 


황금주
정말 잘꾸미 셨네요....자주자주들릴께요....^^ 05.02.01
10:50:31

 


변광일
역시 제목데로 리플의 힘이 느껴 지네요~~ ^^ 화이팅! 05.02.02
01:49:43

 


이재희(경기)
와 멋진글이네요... 05.02.04
14:20:47

 


김수진(수원)
진짜 여태까지 글만 읽기만했지 리플은 안달았었는데..
정말 멋져요^^
이곳에있는 글들을읽으니깐 희망도생기고 ..
아마 앞으로살아갈떄 활력소가 될것같아요^^
05.02.07
10:43:36

 


나성무(전주)
안녕하세요~ 리플 많이 달께요^^; 05.02.07
18:45:44

 


박지영(대구)
400타 ㅡㅡ;; 저도 분발해야 겠어요.. 열심히 연습해서 님처럼 400타를 여유롭게 하고 싶어지네요.. 그리고 요리사자격증을 취미로 생각했었는데
지금보니까 만만치 않네요 ㅡㅡ;;; 다시 봐야겠습니다..헛...
05.02.14
12:42:55

 


손미현(인천)
정말 다들 열심히 살고 계시네요. 컴퓨터는 그냥 뚜렷한 목적도 없이 쇼핑하고 게임하는 걸로만 키다가 문득 취미지만 조리사 어떨까하는 마음에 정보검색삼아 놀러 왔는데 지금은 점심시간에만 개방되는 인터넷을 이용하여 점심도 뒤로 미루고 들려보는 저만의 공간이 생겨 기쁘네요... 저도 리플다는게 아직 너무 힘들어요... 05.02.16
12:49:17

 


이환희(제천)
글을 읽고 저도 힙이 납니다. 열심히 하여 꼭 하고자 하는 바를 꼭 이뤄야 겠습니다. 05.02.16
14:52:42

 


김남주(서울)
멋지네요...^^ 저도 화이팅 해야 겠어요..ㅎㅎ 05.02.18
11:33:06

 


류새미(천안)
너무 멋져요-
저도 꼭 그렇게 되도록,,,
05.02.18
14:55:41

 


양희정(안성)
꿈이 있는 사람이 얼마나 행복한지..희망이 있는 사람에겐 하루가 얼마나 행복한 시간이 되는지....모두들 행복하길 바라며... 05.02.20
00:48:12

 


윤홍탁(춘천)
멋지네여..저도 리플을 연습해야겠당... 05.02.21
17:09:07

 


김보현
멋져요+.+
저도 부족하지만 작은내 소견이나 힘이 남에게 큰 힘이 된다는걸 느꼈여요.. 좋은 리플은 서로에게 큰 힘이 되는거 같아요!
05.02.23
12:18:08

 


박미연(목포)
주인장님은 절실한 기독교 신자신가봐요...^^
그리고...어떤 분이실지 참 궁금합니다...
'주인장 소개'만으론 2% 부족한듯.... ㅋㄷ
05.02.23
15:26:00

 


심정화(서울)
중심이 하나님께로 향하고 있다면 나머지는 무엇이 어렵겠습니까....
하나님은 10원어치의 오차도 없으신 분이신걸요...^^*
주인장님의 준비된 인격이 존경스럽니다...
사람들에게나 하나님께나 인정받고 칭찬받는 귀한 종 되시길 기도합니다...
열심히 리플해야겠다!!!!!!!
05.02.24
15:11:18

 


김가영[서울]
와~ 잘 읽었습니다.
저도 주인장님의 작지만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05.02.27
01:58:38

 


조승희(서울)
노력없이 되는 일은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요..
반대로 노력하면 못할 것도 없는 것 같아요^^
주인장님 노력의 힘이 많은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가
되고 있네요...
좋은일 하시는 주인장님께 하나님의 축복과 영광이
함께 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05.02.27
22:41:44

 


손은주(창원)
저에게도 힘이 되어주세요..^^ 앞으로 자주 들어오겠습니다 05.03.01
16:14:46

 



김명호(부산)
저도 힘을 다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05.03.03
21:28:49

 


박인옥(서울)
님처럼 저두 열심히 해서 남들에게 도움이 될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05.03.08
19:05:10

 


김슬기(서울)
저두요 ㅠㅠ 05.03.09
00:32:09

 


심재성
새삼 좌절할 필요가 없다고 다시 느끼네요
아 열심히 요리하면서 살아야지!!~
05.03.09
23:06:29

 


이유석(동두천)
이제 막 요리사의 꿈은 키웠는데

이글 일구서는 감동 먹엇습니다.. 한우물파서..

열심히 요리하며 살겟습니다
05.03.13
13:15:37

 


김종길
그래 맞자요 열시히 해서 안되서 포기하지 말고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아닙니까 ㅎㅎ 열시히 하셔서... 꼭 자격증 따실거에영 ㅎㅎ 아자 ㅎㅎ 05.03.13
13:37:49

 


장미희
멋진 글이네요~~^ㅡ^
사이트 돌면서 여기 알게 됐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열심히해야 겠다는 생각 또한 한 번 더 하게 됐네요..^ㅡ^
05.03.14
22:48:33

 


조흥래(양주)
글쎄여~별로 중요치 않다고 여긴것이 이런힘을 발위 하는군여...
리플의 힘이라... 인간은 마음 먹기에 달린다는걸 다시금 느끼게 하는군여
멋진 글입니다!!
05.03.15
18:56:14

 


김화인(경기)
자신을 항상 아끼고 발전시키기 위해선

부단한 노력이 필요한거 같네요
05.03.16
00:09:39

 


임선화(경기)
꿈을 찾는 일이란.. 넘 어려운 일 같습니다. 그래도 막연하게라도 항공을 전공하면서 요식업을 하고 싶다는 당신의 꿈에 한표를 던집니다.
인간의 도전은 정말 끊이질 않는것 같습니다.
전 정말 막연하게 조리사 자격증을 따면 훗날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사이틀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리플을 달아 드리던 당신에게 드디어 이렇게 잔잔한 감동으로 많은 사람의 리플을 받게 되는군요..
저도 이런 날이 오길 기다리며...
05.03.16
10:31:57

 


박만서(보성)
요리사의 꿈을 정한지 벌써3년이 되었어요,, 하지만 너무 힘들어서,, 포기할가 가끔 생각도 했었는데 이 글을 보니 다시 자신감과 요리에 대한 열정이 다시 살아나네요,,, 이 글을 보고 저도 더욱 분발하여 훌륭한 요리사가 될겁니다... 05.03.17
23:30:25

 


임영철(수원시)
이런싸이트잇는지몰랏는데
들어와보니깐 무지 좋네요^^
05.03.18
20:15:54

 


장민우(인천)
멋져요 형님!! 05.03.20
20:20:07

 


안현진(서울)
콩나물 시루에 물을 주면 물이 한없이 빠져 나가는것처럼 보이지만 보이지 않는 시루 속에서 콩나물은 조금씩 자라고 있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무엇이든지 포기 하지 않고 실천해 나간다면 당장은 정답이 보이지 않지만 그 끝에는 자신만의 정답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 05.03.21
17:43:21

 


김정아(고양)
쥔님이랑 비슷한 점이 있네요..전공이랑 무관하게 ..
후회만 하면 안되겠죠? 지금이라도 시작해 보렵니다.
이제 겨우 스물여덟인걸요. 우선 한식땄구요~ 다음 도전은 양식입니다.
05.03.21
20:22:15

 


송지은(대구)
시작은 미약하나 나중은 창대하리라는 말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여긴 모인 님들 모두 힘내세요.
05.03.24
00:31:42

 


박정임(대구)
가입이 까다로운(?) 이유가 있었네요. 정말 정말 공감합니다.
정작 내얘기는 진지하게 도움청하면서 다른이의 글은 소홀히 대했던것 같습니다. 정말 좋은 시작입니다. 초심... 좋은 선물받은 기분입니다.
행복하세요. 모두모두.
05.03.24
22:29:40

 


임효진(서울)
저는 4년제 대학 국어국문과 쪽으로 진학하라는 학교&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2년제 조리학과에 진학했습니다. 지금 이 학교 과가 상당히 특성화 된 곳이라 일반 조리학과와도 좀 다른곳인데요...선택하는 과정에서 나름대로 상처를 많이 받았기에- 내 식대로 밀고 나가다가도 문득..."이게 정말 올바른 선택일까??"는 생각도 들고...입학해서 좀 부풀려진 점도 없잖아 있는 것을 보고 실망도 했고....벌써 학교를 자퇴하는 친구들을 보며...."한살이라도 젊을때 때려치워버릴까? 아 여기서 썩는 시간이 아까워~"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역시 고생이 되고 고민이 되어도 기다려 보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모두들 열심히 사세요!! 05.03.25
22:43:29

 


이희영
남겨진 글이 되게 많네요^^
바빠서 오늘은 간단하게 인사만 하고 갈께요^^
잘부탁드려요~
05.03.30
03:34:53

 


백수정(밀양)
음악이 넘 좋네요~~ 들으니깐 기분이 좋아지는거같고..봄에 들음 참 좋은 곡인거같아요~~ 그리고 다들 반가워요~~ 전 오늘 가입했답니다^^ 앞으로 활동많이할게요^^ 05.03.31
16:26:27

 


이우한(진주)
전 졸업을 앞둔 대학생이랍니다!~ㅎㅎ
미래에 대한 준비가 아직 많이 미흡하지만
지금 부터라도 많이 노력하고 최선을 다해서
제 자신에 대한 투자를 많이 할려구요!~
모든 회원님들도 항상 노력하는 사람이 될수
있었으면 합니다!~
05.03.31
20:56:23

 


김재욱(부산)
대단하네요
노력은 천재를 만들고 신념은 기적을 만든다..^^:
05.04.02
00:09:24

 


조지은(서울)
우와.. 너무 저에게 필요한 말이군요. 역시 리플을 달기까지 스크롤을 아주 많이 내려야 했습니다!! 아무튼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넘 멋지네요! 저도 포기 안합니다! 화이팅!! 노래도 좋네요~ㅋㅋ 05.04.03
08:33:32

 


정한선(부산)
리플의 힘이란 정말 대단하죠 ~~^^ 저도 동호회 계시판에 제가 쓴글에 달린 리플보면 참 여러가지 기분도 들고 생각도 많이 하게되고. ^^
너무 멋져요! 이번주 토요일에 양식조리사 시험인데 열심히 할께요
응원해 주세요. 화이팅~
05.04.05
16:34:35

 


박정연(수원)
저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글이네요..ㅎㅎ
저도 전공은 다른거지만 음식장사가 늘 꿈이었다는...^^

첫리플..가슴뿌듯하게 달고 갑니다..후훗
05.04.07
21:01:39

 


정준학(서울)
예전에 친구의 글의 리플 및 조회수를 늘려서 기분을 업시켜 줬던 일이 생각나는 군요.
항상 힘내면서 새로운것을 찾는 모든이에게 좋은 사이트인듯 싶네요.
05.04.07
22:21:03

 


이병근(부산)
힘이되어주는사이트에 감사.... 05.04.08
22:08:16

 



예경호(울산)
나도 "열심히 산다" 생각하는데 이 글을 읽고 아직멀었구나! 라고 느껴지네요. 오늘 이방에 처음가입하여 이리저리 둘러보고 있는데 참으로 "선택잘했구나!" 하는 감탄사가 나옵니다. 오늘 날씨가 바로 내마음이네.^^ 05.04.16
15:39:31

 



박현진(경기)
정말 대단한 분이시네요. 고개가 절로 숙여져요..
많은 배움과 대화가 있는 홈페이지를 알게되서 행운이에요..*^^*
05.04.18
19:11:04

 


최준범(서울)
많은것배우고갑니다. ㅋ 05.04.18
21:40:37

 


정진욱(울산)
정말 가슴에 와닿네요.....
승열님의 이런 활동들이 저희들에겐 너무나도 큰힘이 되곤 합니다...
저도 실패를 무릎쓰고 다시 일어나야 겠습니다....
아무튼 정말 힘이 됩니다....
05.04.19
00:42:24

 


장동훈(인천)
정말 대단한 분이시네요~오우~ㅋㅋ대단해요^^
많이 배워갈께요^^ㅋㅋㅋ
05.04.21
00:57:25

 


박희정(서울)
글을읽고 반성하게되네요...여태까진 꿈을 꾸면서도 남일처럼 생각하고 살았는데.......요리시작하면서 목표를 이루고 꿈을 위해 열심히 해야겠어요.....좋은글 잘읽고 배우고 갑니다. 05.04.22
12:37:52

 


이정배(서울0
좋아~좋아요
앞으로 힘내자고
아자 !!
05.04.23
04:38:39

 


윤수빈(수원)
아, 좋은글 감사합니다. 하하-
저는 저의 장래희망을 요리사와 역사학자 중에서 고민하고 있는데(.. )
아직도 잘 결정을 못 내리겠어요.
요리사는 부모님께서 반대하시기도 하구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앞으로 힘내시고, 남은 하루 좋게 보내세요.
저도 하루 빨리 정해서 그 목표에만 보고 달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05.05.01
09:34:20

 


원성민(포항)
이 글을 읽으니 이런말이 생각나네요
'노력없는 결과는 없다'
05.05.01
21:42:10

 


박정호(서울)
글에서 하나하나의 단어들이 감흥을 주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05.05.02
19:28:50

 


성기종(대구)
정말 배울께 많으신 분같내요 ㅠㅠ
제자신이 원망스러워지내요 ㅎㅎ^^
열심히!!
05.05.04
20:15:46

 


김철중(김천)
주인장님은 글솜씨가 좋으신분이군요^,^
단어선택도 뛰어나시구^^
05.05.09
14:27:50

 


김대진(서울)
아자아자 05.05.12
08:32:26

 


김인화(서울)
가슴에 새길몇마디가있는듯...^^ 05.05.13
00:25:51

 


최정실(서울)
살아가면서 늘 선택의 상황에 부딪히게 됩니다.
주인장의 말처럼 꿈을 가슴에 담고 있다면
선택이 그리 어렵지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5.05.16
10:50:17

 


한창석(서울)
과거의 실패를 미래의 원동력으로 삼는다라..
정말 가슴에 와 닿는 말이네여
05.05.16
21:08:48

 


최경순(서울)
하나 하나..정말 소중한 말들이네요..
지치고..좌절할 마음이 들면 상기시켜
힘이 되도록 노력할게요..
05.05.17
13:34:19

 


은희영(서울)
나도 노력하는 삶을 살아야겠다~
감사합니다~ 그런 맘 들게 해 주셔서^ㅡ^
좋은 홈페이지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05.05.17
13:43:57

 


이종숙(성남)
리플이란거 별것 아닌것 같으면서도 막상 올리려면 왠지
어설퍼 보여서 에이 하면서 등록안하고 그냥 나가곤 했는데...
창피한 생각이 드네요.
제가 다녀갔다는 흔적은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05.05.18
00:16:58

 


서치수(김해)
참가슴에 와닿네요, ^^
그냥 지나치는 것보다, 격려나 위로나 칭찬의 한마디가
얼마나 큰지를 새삼느끼게 됩니다,
앞으로 요리를 배우는한사람으로써 리플도 글도 자주 남기는회원이
되겠습니다^^수고하세요~
05.05.18
02:13:30

 


김성자(용인)
음... 멋지십니다
저는 싸이월드의 작은 홈페이지을 채우는것도 부족해했는데 이런 알찬내용과 좋은사람들과의 유대관계을 하시는 주인장님의 뛰어난 실력에 찬사을 보냅니다~~~~~~~~~~
05.05.18
16:04:20

 



송영찬(수원)
좋은 글인 것 같습니다.
많이 도움을 주세요.^^
05.05.20
12:00:21

 


이옥(서울)
리플을 달기 위해 다시 로그인을 했네요........
열심히 사셨군요.
조리사실기란만 보고 나갈려다가 어떤분인가? 궁금해서
주인장소개를 보았는데......
박수를 보냅니다. 짝! 짝! 짝!
05.05.22
12:06:42

 


이승훈(서산)
글이 참좋은것같네요...ㅎㅎㅎ 05.05.22
23:24:57

 


강병국(양산)
ㅋㅋ 저도 한번 도전해 볼가여 ㅋㅋㅋ

정말 줗은말 같네여 ㅋㅋㅋ

저도 열심히 해 보겟습니다 ㅋㅋ
05.05.22
23:35:01

 



서정호(수원시)
오오~~요즘 좋은리플보다 악플이 더많은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만

정말 가슴에 와닿는 글이네요....

저도 예전엔 좋은 리플을 많이 썻었는데

요즘은 이상하게 리플이......ㅡ.,ㅡ;;

좋은 리플은 정말 글쓴이에게도 힘과 용기를 실어준다는걸

다시금 깨닫는 글이었습니다.
05.05.24
17:48:18

 


김수진(부산)
반성 많이 하고 갑니다. 05.05.24
22:46:20

 


최정혜(서울)
아...글쎄 여기에 우연한 기회에 들어와보게 되었는데
정말 좋은 글들이 많은것 같습니당..^^
많이 배우고 갑니다~
05.05.27
14:35:31

 


박주연(부평)
러브쿡좋아용~ㅋㅋ 05.05.27
15:26:29

 


김세정(안산)
하하..제게 랍비는 바로 러브쿡 주인장님과 회원여러분이신거 같네요^^
앞으로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저도 비록 아직은 아무것도 모르는게 많지만
훗날 멋진 위치에 서기위해 노력할거구여...
05.05.29
04:27:46

 


서우림(진해)
요리에 관심갖고 여러 싸이트들을 둘러보았는데
러브쿡에서는 요리에 대한 정보만큼이나
힘들때 마음에 위로와 용기까지 덤으로 얻는 기분이네요 :)
05.05.30
23:29:43

 


서정민(서울)
요리에 관심을 가지면서 어느덧 한식조리가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요리에 관심을 가지게 된 사실은 주위 사람들조차 놀란 만큼 쇼킹한 일이거든요.. 물론 제 자신도 놀랍지만요.. 좋은 정보, 좋은 내용, 맛난 요리법 많이 알려주시고 이 사이트를 알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항상 하시는 일에 축복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05.06.03
00:55:50

 


권인경(서울)
이렇게 좋은 싸이트 운영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
하시는일도 ..늘 승승장구 하시길..^^
05.06.03
08:54:39

 


이혜령(울산)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에게는 끈기라는 것이 부족한데.. 참..부럽네요~!!
저도.. 이제 다시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열씨미 살아볼려구요~!!
끝까지... 포기하지말고...
05.06.03
10:20:34

 


남성우(태백)
우리 러브 쿡 회원님들 모두 다 대박 나시길...
기원합니다
05.06.14
17:11:07

 


문경복(태안)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05.06.17
12:47:16

 


정인숙(서울)
맞아요..
서로 격려를 해주는 것만큼 좋은 일도 없죠..
05.06.17
14:45:16

 


박대한(창원))
이 사이트를 보니 조금이나마 더욱 상식이 쌓이는것 같습니다.
모두 열심히 해보아요 ㅎ
05.06.19
18:42:27

 


박은석(서울)
검색 으로 이사이트를 가입 하게 되었는데요.
잠깐이지만 참 좋다는것 느낍니다.,,
앞으로 자주 자주 올것 같습니다.
05.06.25
10:56:06

 


전용덕(당진)
오늘 러브쿡 회원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자주 들르겠습니다.
많은 도움이 될것 같군요....
05.06.29
02:55:18

 


심지영(창원)
저두 처음 인터넷에서 리플글을 달았을 때 그 느낌..
그리고 누군가가 내 글을 읽고 느낀 점을 리플 달아주었을 때
그 친근함.... 좋은 글 많이 보고 쓰도록 할께요
05.06.30
10:05:20

 


이기숙(구리)
저도 필기시험에 많이 탈락했지만 님의 글을 보고 많이 느꼈어요.
앞으로 노력해서 꼭 합격할께요. 우리 같이 힘내요
05.07.04
20:23:45

 


조화연(경기도 양주시
저도 시련을 많이 겼었어여 재수도 하고 다시 학교도 다시 들어가고요 힘내세여 화이팅, ~!!!!! 05.07.05
23:00:10

 


여은선(서울)
너무 멋지세요 이런 주인님을 모시게되어서 영광입니다. 앞으로 쭉 보고 배울께요 화이팅.... 05.07.07
19:16:46

 


한영미(춘천)
멋지구 대단하시네요,,^^정말 보고 배울게 많네요..^^ 05.07.08
13:02:18

 


윤자웅(서울)
저두 열심히 해바야 겠어용...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05.07.08
20:48:29

 


강경아(대전)
와~!! 이 쥔장님 관리가 이정도 일줄이야!! 그래서 홈피가 더 번성하나보네요~!! 님들 모두 홧팅!! ^^ 05.07.11
11:08:10

 


서미애(울산)
주인장님 열심히 .! 대단 !짝짝 05.07.11
16:19:24

 


이승일(수원)
정말 열심히 하셨당 ㅊㅋㅊㅋ 저두 나중에 그렇게 하겠슴 !! ㅋ 05.07.11
23:02:25

 


김수영(울산)
우리모두욜심히합시당~~~냥냥 05.07.12
16:24:27

 


박정수(서울)
홈피 마니 번성하시겠어여^^ 정말루.. 05.07.13
11:25:26

 


홍의환(경기)
저도 노력해야겠어요.^-^ㅋㅋ 05.07.13
18:20:06

 


김정아(수원)
^^ 반가워요 ~ 오늘 가입했어여 이렇게 좋은사이트 운영에첨엔 그런어렴이있어군요 고맙군요 !포기하지 않으시고 여기까지 오신점...^^ 감사하게 잘둘러보겠습니다.. *^^* 05.07.19
13:53:47

 


김도연(순천)
열심히하겠읍니다.. 05.07.22
14:41:42

 


이은옥(안산)
오늘 가입해서 보게 되었는데요 좋은 말들이 참 많이 있는것 같아요~
앞으로 자주자주 올께요^^
05.07.23
12:21:45

 


김진경(부산)
오늘 산업인력공단에서 이 사이트 이야기를 듣고 들어왔습니다.
참으로 좋은 봉사를 하시는군요^^
무엇보다 젊은 분이 가치관이 뚜렷하고 심지가 굳은 것 같아
참으로 좋아 보입니다.

20년쯤 전에 전라도 광주로 발령을 받아 1년 남짓 살았었는데
전라도에 계신 분들은 모두들 요리사 같더군요.
어쩌면 음식들이 그렇게 맛갈나던지......

어쨌던 추진 중인 모든 일들이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개업을 하신다면 성공하실 것 같아요~~~
가입하시니 분들이 한 번씩만 가더라도
입소문으로 가지가 벌어질테니.......^^

화이팅~~~!!!
05.07.23
19:06:42

 


오정선(구미)
쥔장님이 리플을 안달았다고 등급을 내리셨을떄 솔직히 너무한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님의 이글을 읽고 이해가 갑니다.
정말 게으른 저에겐 님은 열심히 사시는거 같네여..
05.07.25
20:03:50

 


박병선(고양)
앞으로 열심히하고 꼭 힘내세요 05.07.27
23:40:46

 


김현자(용인)
멋지세요.. ^^
본받을만합니다...
홧팅.. ^^
05.08.04
22:48:57

 


오원근(전남)
저도 열심히 해야겠네요!!
아자아자화이팅!!
05.09.01
14:46:00

 


김지영(전주)
앞으로 성경을 가까이 해야겠어요,
힘내시구요!
화이팅!
05.09.04
13:42:42

 


최승은(목포)
정말 대단하시네요 .. 항상 힘내세요 ^_^ 05.09.05
12:16:19

 


이세혁(대전)
정말 대단하네요~~모든일에 성공이 함께 하길~~ 05.09.09
20:14:21

 



김건수(부산)
여기에 또 나의 스승이 있네요.. ^^. 오늘도 배움의 하루를 보냅니다 05.09.23
00:57:15

 


소유선(서울)
이번달 많은 일을 계획하고 실천하고 있는데 마니 헤이해 졌었어요 이 글에 다시금 초심으로 돌아가 힘을 내고 싶네요 홧팅!! 05.09.28
13:56:01

 


이유준(서울)
너무 좋습니다 서로서로 격려하며 도와가는 모습 그리고 요즘같은 스피드시대에 하나하나씩 하다보면 결과가 온다는것... 정말 좋습니다! 05.10.30
00:07:23

 


곽용식(서울)
새로운 해도 밝았구 앞으로 진짜 열심히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가지며 살아야할것같아요..^^
06.01.03
01:31:36

 


배준영(강릉)
저두 실업계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인데
요리와는 상관이없는 정보통신과에 다니면서
조리사라는 꿈을 갖게됫어요
저두 주인장님처럼 노력해서 좋은 요리사가 되고싶어요
06.01.17
21:22:27

 


김영원(서천)
저도 독수리 타법입니다
정말 글쓰기가 쉽지않아요
그러나 주인장글읽고 힘내보겠읍니다
06.01.24
18:08:04

 


조아라(대구)
존경스럽네요.
저도좋은요리사가되고싶어요ㅠㅠ
06.02.04
01:22:36

 



류성진(의정부)
입력했다가 내용이 이상해 지우기도 여러번 하셨다는
부분이 많이 와닿네요,,,ㅎ
06.02.08
12:22:33

 


박수연(경기)
주인장님이 부럽습니다.
전 아직도 먼 길을 가야 겠네요...흐흐
06.02.09
13:44:28

 


심잔디나(안양)
저도 주인장님하고 똑같이 3년을 해봐야겠어요. ㅋㅋ 06.02.11
23:02:44

 


이선경(서울)
맘에 와닿는 글이네여...
프로에게 '포기'란 꿈을 버리는것과 같다는 말이 있습니다.
꿈을 향해 한발한발 나아가시길...
06.02.13
11:52:40

 


최형규(대구)
포기말고 항상 열심히 하겠습니다..좋은글 감사합니다 06.03.21
10:32:12

 


이지영(거제)
좋네요~~~아직 아마츄어지만 열심히 하겠어요~~ 06.03.24
12:15:05

 


이상미(서울)
가입한지 몇일 안되서 이곳저곳 둘러볼곳이 정말 많아서 이곳은 이제서야 둘러보게되는데...정말 좋은 글들이 많아서..쥔장님께 감사할따름입니다~ 06.03.29
22:27:10

 


최정훈(서울)
저도 진로를 갑자기 바꿔 많이 힘들지만 열심히 할께요! 06.04.01
02:22:28

 


박수연(양평)
감동받았어염...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살자! 06.04.09
17:58:44

 


전해민(대구)
많이 배우고 갑니다... 열심히 살아봐요..모두 06.04.17
15:32:31

 


이 정(양산)
항상 칼만쥐면 손을베었어요 지금도 그런제가 조리사에 도전을하네요
우리 모두 힘내자구요
06.04.23
15:45:36

 


이강미(부평)
이래서..리플이라는게...중요하다는걸 이제야 알았어요.
정말..이제야 알았네요....
저도 글재주도 없고 어케 표현을 해야할지..또 잘못썼다가 오해나 사지 않을까...글쓰기가 두려웠었는데....
이젠..자신있게..써보도록 노력해봐야 겠어요....
06.04.24
18:50:30

 


김정용(서울)
항상 이싸이트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06.04.24
20:02:00

 


위진명(여수)
이글을 읽고 다시한번 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전 이 짦은 리플 다는것 조차 귀찮아서 안하곤 했었는데...
앞으로는 제 자신과 약속 합니다..
열심히 글도 읽고 리플도 달고 까페 활동 열심히 하기로...
06.04.29
13:27:52

 


이세미(부산)
소중한얘기 감사합니다~
많은걸 배우고 가면서도..저는 다른분들에게 도움 못되드려
죄송하네요.. 열씨미할꼐요~~
06.05.04
23:04:47

 


송수연(대전)
가슴이 몽클
열심히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야겠습니당 ㅋㅋ
06.05.06
00:16:40

 


김미경(부산)
사실 주부라는 직업이 한편으로는 힘들고 지치고
또 한편으로는 나약한 존재로 세월을 보낼때가 많아요
다시금 열심히 살도록 다짐해봅니다.
06.05.10
13:40:28

 


이미나(대구)
저두 일년동안 고민하다 이길을 선택했는데 너무 도움이 되네요,,,이제 활동도 쩜 열심히 해야 겠네요....우리 열심히 합시다 ^.~ 06.05.18
13:30:49

 


노광오(서울)
솔직히 필기붙고 요리를하겠다는마음에 느슨해진면이 없잖아있었습니다
실기도 좀만하면되겠지하며..수업도 열심히듣지도않았죠..
그런데 다시끔 여기오면서 요리뿐아니라 새로운 마음가짐들 배우고갑니다 운영자님 감사합니다.
06.05.22
13:30:15

 


조현순(고양)
내가 원하는 것을 하고자 할때에는 고통도 고통이라 느껴지지않고 무한한 열정과 노력이 .... 06.05.25
22:50:53

 


박수현(안양)
내 자신에 대해서 포기란 결코 쉽게 할순 없는것이군요. 06.06.13
02:18:52

 


윤지현(부천)
정말 솔직히 아무생각 없이 글을 클릭했는데...
글을 다 읽고 난 지금은~
정말 글을 클릭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더불어 정말 멋있으시구요^^
저는 이곳의 가입과 여러 절차가 다른곳과는 많이 다르다고 생각하고.. 왜 그런가 했었는데..
이젠 그 이유를 조금은 알 수 있을것 같기도 하고 공감도 너무 가네요
그리고 신기하게도 이글 지금 저한테 힘도 많이 되는거 같아요..
저 자신을 다시한번 돌아보고 반성도 하게 되고..
아무튼 정말 멋지시네요^^ 그럼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06.06.15
11:02:18

 



김령은(부산)
ㅋㅋ 주인장님삐짐 넘 쎈수! 축하..리플의 힘이란..네티즌이 무섭쬬! 06.06.26
17:12:47

 


김지현(인천)
저도 분발할께요~^^ 06.06.26
22:58:53

 


변재신(제주)
저도 노력하면 앞으로 더 좋은일이 많이 생기겟죠.. 힘내야 겟네요. 06.07.10
16:37:02

 


백정옥(부산)
넹...잘알겠습니당...^^ 유령회원이 되지 않아야겠어용.. 06.07.11
20:37:12

 


이민형(부산)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할께요^^ 06.07.14
16:46:51

 


이현아(서울)
와,,정말많은걸 느끼게하는글..
그동안 이일저일바빠서 가입만하고 활동을못했는데..
하루한번씩 꼭 출석해서 흔적남기고갈께요..
노력하겠습니다~~~~
주인장님 너무멋지세요!!ㅋ
06.07.18
10:09:09

 


임동훈(부산)
제목과는 좀 거리가 멀지만 역시 사람은 혼자 살수 없나봅니다..

주위에 있는 그 누군가와 같이 살아갈 수 밖에 없는 동물인가봅니다 ^^
06.07.25
12:59:12

 


김혜숙(수원)
물론 선배님의 조언도 있었지만 주인장님의 끈기와 노력이 대단하십니다...앞으로 리플 열씨미 올리도록 하겠습니다...좀 더 지켜 봐 주시죠.. 06.07.29
00:43:50

 


손정열(포항)
좋은음악과 좋은 글들 너무 감동이예요 감사합니다.
주인장님 홧팅~
06.08.05
16:19:51

 


한성은(김해)
정말 열심히해야겠네요 ` -` 주인장님 홧팅 >ㅅ <~ 06.08.09
17:56:52

 


박정희(목포)
한가지 일을 이렇게 오랫동안 유지하기가 쉽지 않을텐데 정말 대단하다 말 할수 밖에.... 리플에 힘에 놀라움........화이팅.... 06.08.10
00:15:32

 


진기철(안양)
감동적이네요...........흠... 다시한번 나에대해 생각할수있느 글 06.08.10
12:50:34

 


이선간(광양)
제가 부끄러워 지는거 같습니다 ,... 06.08.15
00:32:23

 


정화영(대전)
감동이네요.
여기에 들어와서 너무 정보만 얻으려고했던건같아요..
이런 좋은글이 있는줄도모르고.. 제대로활동도못했네여 ㅡㅡ;
06.08.18
14:52:02

 


김현철(밀양)
죄송합니다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몇일 너무 바빠서 핑계가 될수 있겠지만..
아무튼 하루에 5분이라도 시간내서라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06.08.21
10:28:38

 


이기쁨(구미)
맞아요.. 안된다고 포기는 금물!! 06.08.23
20:57:19

 


이상희(수원)
좋은 글이 많아서 허걱거리며 읽기 바쁘네요..
애키우며 컴앞에서 오래 앉아있기가 넘 벅찰때도 많지만...
도전 받아요...
06.08.25
00:43:56

 


김지은(대전)
제가 너무 리플에 등한시 했어요....ㅠㅠ
앞으로 성의있고 즐겁고 가벼운 마음으로 항상 함께할께요...
공부도 열씨미열씨미.....
리플을다는 그 시간마저도 소중히 다룰줄 아는 그런 마음을 기르도록
해야겠어요...정말...
06.08.25
01:47:41

 


윤지영(김해)
멋진글 잘 읽었습니다.
바쁜 일상속에서 제 자신을 한번 돌아보게 되네요..
한번 마음먹은 일은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해야겠죠?
열심히 노력할께요..글은 잘 못쓰지만 많은 도움부탁드릴께요..
06.09.01
12:50:28

 


이미애(이천)
너무 바뻐서.. 글하나 제대로 못읽고 살아가는 것 같았는데..
조금의 여유와.. 생각을.. 조금이라도 적을 수 있는것이..
나 스스로를 성장하게 만드는 것 같아서 많이 느끼고 갑니다.
06.09.12
11:00:41

 


이정미(서울)
정말 그런가요? 보통분이 아니시네요... 06.09.18
05:50:48

 


진인희(광주광)
리플을 달도록 명령하시는 이유가 참 현명하세요.

뭔가 하나라도 적으려고 하면 생각을 하게 되고..

그게 훈련이 되면, 자연스럽게 쉬운 말로 풀어서 자기생각을 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존경스럽네요.

전 어제오늘 온종일 이 홈피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사실 아직도 결정을 못했거든요.

제가 흥미를 가지고 잘할수 있는게 뭘까 생각해서 이곳까진 오게 되었지만

구체적인 진로(종착지점들)를 생각해 놓은 게 없거든요.

단순히 음식을 만든다는 차원이 아닌, 내가 어느곳에서 어느정도의 각오로 일을 견디면서 할수 있겠는지..

이런게 감이 오질 않아요. 나이도 고등학생이나 20대 초반도 아닌데..

집에서 라면정도 맛있게 끓여먹고, 입이 꽤나 까딸스럽고..

..나의 이런저런 특성만으로.. 너무 막연히 생각하고 있는것은 아닌가..

이런 내가 칼질이나 할수 있을까..싶고요.

꾸준히 이곳에 들어오겠습니다.

쥔장님은 3년을 꾸준히 하셨다는데..

그 마음을 닮고 싶네요.^-^*
06.10.15
22:02:07

 


최미숙 서울
그렇게 나이도 많지 않으신데 존경이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그동안 나는 뭘하구 살았나 많이 생각하게 되네여. 지금부터라도 다른 삶을 살아 봐야 겠다는 생각 많이 하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06.10.16
10:23:39

 


최지영(대구)
안그래도 요즘 좌절중이었는데 힘이 나네요.
맞아요 포기하면 안되죠
포기는 김치 담을때 쓰는 말이잖아요~ㅎㅎㅎㅎ
06.10.17
19:26:54

 


고미진(서울)
10년전 선택.. 글을 봤습니다.

저도,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와.
이런저런 일을하며 무작정 5년이란 세월을 보냈네요.

항상 무엇인가 마음속으로 부족했지만,
승열씨처럼 그렇게 긍정적으로, 열정을 다해 해본것이 없는거 같습니다.
오히려, 주워진 것. 환경만을 탓하며 변명거리나 늘어놓고,
포기하고, 쉬운 길만 찾아왔네요.

하지만, 이런 제가 2개월전 한식조리를 무작정 배우기 시작했어요.
자신감이 무척이나 부족했던지라. 덤벙거리고, 다치기도 많이 하지만.
하면 할수록 재미있고, 즐겁더라구요.

거창하게 무엇인가 해야겠다란 생각은 아직 없지만.
지금은 조리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싶단 꿈이 있어서인지.
무척 행복합니다.

아. 단순히 실기시험에 대한 정보를 찾다가.
단지, 몇몇의 글을 보고도 마음이 참 훈훈해지네요.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6.11.08
08:55:58

 


하민주(서울)
멋진 사이트에 멋진 주인장이십니다. 많은 것을 나눠주시는군요. 고마워요 07.01.10
19:30:07

 


유희관(평택)
뭘하든 망설일필요가 있겠습니까?
과감히 도전하는겁니다.!
07.01.13
13:13:36

 


munchkin
아자아자가자자자자!!!!!!!!!!! 07.02.08
09:40:51

 


서소영(울산)
정말 좋은 사이트를 알게 되서 기쁩니다.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07.02.08
12:05:25

 


정경화(부천)
여기 들어와보니 열심히 사신분덜넘 많습니다. 많이 배워야 겠네요 07.02.08
14:09:54

 


임태광(수원)
좋은글 잘읽고 가요^-^; 07.02.08
14:27:10

 


조명희(목포)
처음으로 리플을 달았는데 정말 좋은 글이 많네요...
자주 들어와서 읽어보고 싶네요...
07.02.08
21:58:54

 


이주영(김포)
완전감동인데요?^^
저도 아직 제가 하고있는일에 확신이 안서지만
열심히 노력해볼래요. 좋은글이에요!
07.02.09
00:41:31

 


심은지(칠곡)
정말 열심히 살아야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ㅋㅋ 07.02.13
08:50:08

 


강명옥(영주)
저도 무언가를 꾸준히 오래도록 하고 싶은데... 끈기가 없어서요
여기서 많이 배우고 가고 싶네요
07.02.13
10:55:21

 


박순옥(예천)
좋은글 ㄳ 드립니다 07.02.14
22:19:01

 


김대룡(서울)
좋은글 잘 봤습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살아야겠어요 ^^
07.02.15
23:37:04

 


최현정(김천)
막 가입한 신입인데요.ㅋㅋ

부족한게 많습니다 ~!

잘 부탁드립니다..
07.02.18
19:32:25

 


서화웅(부여)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젊음이 있는데 무엇이 두렵겠습니까ㅎㅎ^^
07.02.19
19:50:27

 


김태훈(부산)
음.. 그렇군요
저도 그렇게 진심으로 한결 같을수있는 사람입니다.
저에게도 힘을 나눠주세요ㅎㅎ
07.02.20
14:29:00

 


강희성&제주
좋은글이네요 ㅎㅎ ~! 07.02.20
21:19:21

 


김해진 (용인)
앞으로 하루하루 쥔장님에 글을 보고 많은걸 배유게 될것같아요... 07.02.21
16:54:38

 


변성재(창원)
좋은글ㅇl 너무많다 ㅡㅎㅎ

감동먹었ㄷL. . .
07.02.21
17:19:37

 


최임옥(광주광)
좋은글 감사합니다~~ 07.02.21
17:21:55

 


경아(인천)
열씨미 사시네요 좋으글 읽고 갑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07.02.21
17:58:01

 


강희성(제주)
리플은 그냥 게시판에 리플없음 허전하니까 리플달라고 하는건줄알았는데..앞으로도 리플마니올려야겟어요~! 07.02.22
08:51:39

 


박순현 서울
리플 달아야 등업 되는줄 알고, 읽었더니, 좋은글 이네요... 07.02.23
01:12:22

 


강지윤(부산)
하하..;; 많은 도움이 됩니다..
솔직히 자신이 없었거든요 ~
07.02.23
12:31:52

 


장경아(춘천)
꿈을찾는일
또꿈을찾아도전하는일전힘든거락생각하는ㄷ
존경스럽습니다
전희망이없으면아얘일찌감치포기하는게낫다고생각했는데
부끄럽습니다
많이배우게되네요^^
07.02.23
19:45:59

 


윤인상(부산)
정말 열심히 사시는군요.. 좋은 글 입니다.. 07.02.24
17:41:34

 


김미소(전북)
ㅇ야~ 글이 좋네용 ~ ㅎㅎ
잘 읽었습니다,,ㅜㅜ
07.02.24
20:45:28

 


김동희(김해)
좋은글 감사해용~ㅋㅋㅋ 07.02.25
22:18:16

 


방민근(의정부)
항상 좋은 글만 주시는 주인장님 존경합니다... 07.02.26
13:48:38

 



이영석(부산)
기회가 된다면 같이 일하고 싶네요.. 07.02.27
11:53:21

 


신수진(청주)
올해는 여러가지 경험해 보면서 제꿈을 찾으려고 합니다...
포기... 절대로~!~! 이 두글자... 실행하지 않겠습니다~!~!
07.03.01
09:49:01

 


정진혁(대전광)
요즘 힘들었는데 덕분에 힘이나는것 같아요. 운영자님 화이팅 07.03.04
23:31:17

 


민남숙(마산)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좌절과 실패가 너무 길게 가서
생활화가 되는 느낌입니다.ㅠㅠ
07.03.05
13:43:01

 


정성훈(서울)
좋은말감사합니다 열심히활동할께요^^ 07.03.05
21:08:21

 


이수현(울산)
정말고맙습니다요즘안그래도꿈에대한갈등이참많았는데운영자님덕분에제꿈을다시한번확고하게생각하게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07.03.05
23:21:31

 


김은실(안양)
감동적이네요^^ 07.03.06
23:23:27

 


김우현(대구)
이해가 되네용^_^ 07.03.07
20:11:02

 


권태종-창원
좋은글 잘 봤습니다. 07.03.08
10:29:33

 


박건호(청주)
그런 마음가짐 갖으면 안되는게 없을거 같네요,,,
저도 본받아야 될꺼같아요...
07.03.08
18:00:17

 


한효정(서울)
저역시 노력해야겠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07.03.09
14:36:35

 


이슬기(속초)
가슴에 와닿는 글들이 많이 있는게...
참 좋습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07.03.09
21:30:08

 



곽령이(대구)
흐음;; 자//저도 이제 시작이네요-^-^//ㅋ
저도,,주인장님 처럼,,깨달을수있기를..ㅠㅠㅋ
07.03.09
21:36:25

 


문기봉(용인)
솔직히 대충 몇줄 읽다가 스크롤 내려서 리플달려고 했는데..
달려있는 리플들보고 다시 올려다 보게 되는군요.
정말 대단하시네요 운영자분도. 러브쿡여러분 화이팅이에요~
07.03.12
14:24:58

 


김용래(대구)
저도 한때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할려는데 도움을 주는글 고맙습니다.^^ 07.03.13
11:04:24

 


정수남(부산)
랍비처럼 도움을 주신 선배분도 훌륭하시지만 그말을 실천할수 있었던
주인장님 정말 대단한 의지력 높이 평가합니다. *^^*
07.03.15
15:48:18

 


이정숙(대구)
아직 어리고 부족함 많은 제가
이곳에서 많은것을 깨닿고 배워가고 싶습니다,^^
앞으로 잘부탁드리고요
많은 실패와 실수에 도움을 받을수 있을것같습니다
고맙습니다 (__) ^^*
07.03.15
23:03:58

 


전하정(홍성)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좋은 말 감사합니다...
07.03.18
18:22:40

 


황정순(대구)
언제나 열심히하면 다 외는거죠...
정말... 사이트에 들인 공이 대단해보여요...
07.03.18
21:29:20

 


이지현(인천)
매일 악플만 보다가 리플의 힘이라니 좀 생소했는데 가슴이 따뜻해 지는 글이로군요.. 매일매일 우리 모두가 좋은 말 한마디씩만 리플로 달아 줘도 세상이 변할 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화이팅 하세요..
07.03.19
17:40:32

 



조현우(서울)
항상 좋은일만 있길빕니다.^^ 07.03.22
18:28:21

 


파스타(용인)
너무나 좋은글~ㅡㅜ
많은걸 느끼게 해주네여~
07.03.23
13:01:11

 


김창환(서울)
늦게 시작한게 새로운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열심히 하면 언젠가 좋은날은 있을거라 다짐 합니다.
정말 좋은 글을 쓰신것 같습니다.
힘내야 겠습니다.
07.03.23
21:55:06

 


박석채(서울)
안된다고만 하지말고 어떻게? 긍정적으로!!! 07.03.26
14:31:13

 


조주이(안동)
꿈이 없고 목표가 없는거보다 뭔가 꿈을 가지고 목표를 가지고 있다면
사는게 더 보람있겠지요.
불과 얼마전까지 꿈이란걸 모르고 살았던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열심히 꿈을 가지고 노력할려 합니다.
07.03.26
17:57:17

 


이연효(부산)
음 생각해보니 저도 아직 꿈을위해 한발 한발 나아가는것이 늦지만은 않은것 같네요..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노력해야 겟어요^^ 07.03.28
13:50:52

 


이장식(서울)
좋은 철학을 가지고 사는 것은
이세상을 어떻게 사느냐의 행복지수를 말해주는 것
같군요 요리를 하면서 먹을 사람에 대한 애정을
만드는 사람의 정성과 기쁨을 전한다면 더 멋진 세상이
되지 않을까
07.03.29
08:30:56

 


류수현(서울)
정말 부러워요
저에게도 그런 조언을 해줄수 있는 선배가
있었음 좋겠어요
그 선배님께 감사해야겠어요
덕분에 저도 많은 정보를 얻어갈수 있으니까요
07.03.31
02:18:22

 


박성림(충남예산)
전 사학과를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하다가 36에 늦게 요리가 하고싶어 고용보험과정으로 학원에 다니는 사람입니다. 님과 비슷한점이 많은것 같네여... 자기가 하고싶은일을 직업으로 하면서 살아간다는것은 커다란 행복이 아닐수 없겟죠...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거구요... 아무쪼록 좋은 사이트 운영 하시면서 수고가 넘 많으시네요. 님의 좋은 활동으로 수많은 요리지망생들에게 힘이되고 도움이 될것을 생각하면 너무나 좋다못해 훌륭하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헌신적인노고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십시요. 화이팅^^ 07.04.02
13:50:04

 


전우선(충남서산)
음 정말 대단하내요 대단해 . 07.04.02
20:05:16

 


원미선(의정부)
우리 모두 화이팅해여.... 07.04.09
19:01:13

 


박미성(순천)
바쁘실텐데 운영하시느라 힘드시겟어여~좋은글 잘 보앗습니다~~~ 07.04.12
13:27:50

 


허미선(울산)
우아,,음 나도 미선인데 ㅋㅋ ㅠ 저다음에 시험보루가는데 ㅠ 좋은글입니ㅏㄷ ㅠ 07.04.17
00:22:31

 


김혜정(거제도)
대단하신분들,,,미국과한국을오가며그림전시준비를하는사람입니다
평소에늘동경해보던요리를시작했습니다
늦게시작해서인지아주까다롭고어렵습니다
많은도움되게도와주세요
여러분모두화팅입니다!!
07.04.19
18:35:16

 


이슬기(서울)
글 잘봤습니다. ^^

대단하신거같아여~
07.05.01
12:58:15

 


정의진(서울)
이런 사이트가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07.05.09
22:00:05

 


정인도(서울)
ㅎㅎ 등업할려구 보닌깐 넘까다롭네요 ㅎㅎ
이에리플들 보기전에는 머이런!! 싸이트가 다있나했는데 리플들 읽어보구 생각해보닌깐 제가 요줌넘 과잉반응을 했다는게 느껴지네요 ㅋ
저두 일식집에서 일한지 이제4년차인데 요줌 일하면서 핀곤하다구 짜증부리구 넘그랬네요 ㅎㅎ
07.05.10
01:11:20

 


구옥경(부산)
복어동영상을 찾다가 들어왔는데 많이 배우고 갑니다 07.05.15
11:20:33

 


정현하(전주)
이 사이트가 있다는게 얼마나 좋은지..
저 낼 시험 보는데..합격하라고 말좀 해주세요..^^
07.05.16
10:01:54

 


도은임(천안)
좋은 선배이자 멘토를 만난것 같군요.
저도 차근차근 열심히하면 선배님 처럼 될 수 있겠죠
07.05.18
21:59:27

 


김정숙(경남)
뭐든열심히하란 말이 떠오르네요^ ^정말 뭐든열심히 해보겠습니다! 07.05.30
01:00:02

 


이수진(부산)
저두 열씨미 할께용, !! 07.06.10
23:31:32

 


김경식(수원)
역시 세상은 혼자 못 살아 ㅋㅋ 힘들지만 다들 웃으세요 07.06.18
15:49:10

 


김현경(인천)
^^~~~~~~~~~~~~~~~~~~~~~~~~ 07.06.19
01:49:56

 


박미애(부산)
저두 러브쿡을 통해 많은걸 배워갑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러브쿡이 되길 바라며..
리플의 힘!!!!
07.06.29
18:46:09

 


조수정(대구)
이 글을 읽고 주인장님이 대단하시다 생각되네요! 저도 진로에 고민하는 시기라 공감도 되고 또 도움도 되네요.. 차근차근 준비하는 과정을 밟으면 저도 성공할수 있겠죠? ^ ^ 모두 힘내자구요~ 07.07.17
17:14:05

 


황승주(대전)
이글을 읽느라고 힘들었지만 참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참 주인장님 고생도 많았넹용~~~ 조도 쥔장님 처럼 열심히 할께용 ^^
07.08.06
16:28:13

 


유태현(충주)
저또한 많은것을 얻는것 같습니다...
위에분들처럼 늘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든 일을 행하다 보면 처음처럼이라는 말이 잊혀지게 마련인데.....
늘 되뇌이며 살도록 .. 해야겠네요!! 화이팅 !
07.08.08
15:44:33

 


권수영(인천)
아 글잘안읽는데
여기선 읽게되요
참좋은글 많이 올려주시네요
사는게 항상힘들었는데
괜한생각이였나봐요
이제 힘내고 화팅할꼐요 ㅋㅋ
07.08.10
17:50:05

 


최종원(인천)
글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되는군요..
후.. 포기하지않고 열심히하겠습니다. 흠!
08.02.01
21:08:27

 


이문숙(인천)
구구절절 옳으신 말씀입니다.
한걸음한걸음가야하는데...나는 모래사장을 스케이트타고 가려고 하고 있구나...어이없음에..내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좋은 글이었읍니다.
좋은 선배님과..또 선배를 믿고 충고에 충실하신 쥔장님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난 너무 급하게 가려하는구나..오늘부터라도 틈틈이 나를 갈고 닦는 노력을 해야겠구나 싶습니다..감사 합니다 좋은 글...
08.02.25
07:25:19

 


채방기(서울)
열심히 하겠어요!!! 08.03.31
1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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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아이야!! 미안하구나  [18]  
 양승열(목포)
07.12.12 297 9939
26    내 짝은 이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43]  
 양승열(목포)
07.11.26 268 11709
25    행복한 사랑과 안타까운 사랑  [39]  
 양승열(목포)
07.10.14 279 11988
24    조리사시험 합격 비법  [123]  
 양승열(목포)
07.08.16 321 23466
23    러브쿡 운영규칙의 힘  [92]  
 양승열(목포)
07.07.05 293 11514
22    러브쿡의 탄생 배경  [39]  
 양승열(목포)
07.06.27 310 11412
21    리플의 힘2  [774]  
 양승열(목포)
07.06.26 269 32756
20    목표가 곧 희망이다  [169]  
 양승열(목포)
07.04.07 285 22704
19    그래서 눈물이 납니다  [320]  
 양승열(목포)
06.04.24 297 29895
18    생각을 조금만 달리하면...  [200]  
 양승열(목포)
05.12.23 449 15975
17    리플의 힘Ⅲ  [254]  
 양승열(목포)
05.09.12 269 28106
16    리플의 힘Ⅱ  [1475]  
 양승열(목포)
05.07.28 2014 49996
   리플의 힘Ⅰ  [273]  
 양승열(목포)
04.12.23 333 20905
14    영광의 상처  [56]  
 양승열(목포)
04.08.27 298 11695
13    대통령은 참 힘들겠다  [31]  
 양승열(목포)
04.06.29 292 11829
12    남자가 여자를 업는다는 것  [116]  
 양승열(목포)
04.04.16 283 26485
11    간직하고픈 아픔  [18]  
 양승열(목포)
04.04.14 265 10201
10    어느 장애인 부부의 해맑은 미소  [27]  
 양승열(목포)
04.04.13 296 9746
9    길 잃은 애완견의 모습에서...  [28]  
 양승열(목포)
04.04.13 283 10642
8    웃음 배달부  [31]  
 양승열(목포)
04.04.13 295 9881
7    슈렉선생님...  [20]  
 양승열(목포)
04.04.13 312 10817
6    단란하고 멋진 가족분들...  [11]  
 양승열(목포)
04.04.13 290 9603
5    조리사 실기 시험날...  [63]  
 양승열(목포)
04.04.13 286 13093
4    저에게도 슬픔일이...  [10]  
 양승열(목포)
04.04.13 270 10044
3    청첩장을 접으며...  [12]  
 양승열(목포)
04.04.13 315 10420
2    요리학원에서 있었던 일  [82]  
 양승열(목포)
04.04.13 290 13747
1    희생당한 분들과 유족들에게...  [14]  
 양승열(목포)
04.04.13 282 1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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