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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가 곧 희망이다  
양승열(목포)
2007-04-07 13:19:16, 조회 : 22,749, 추천 :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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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곧 희망이다 / 양승열

지금 이야기는 대입시험에 실패하고 무작정 서울로 상경한 젊은이의 이야기입니다. 주유소에서 아르바이트하며 잠자리를 해결하고, 오전에는 주유소, 오후에는 항공 학원에서 기술을 배우는 젊은이가 있었습니다.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항공기술을 선택함에있어 과연 성공할수있을지에 대해 고민하는 젊은이였습니다.

하루하루 진로에 대한 불안함속에 지루한 나날을 보내던 젊은이는 계속 이렇게 지내면 안되겠다싶어 새로운 목표를 세웠습니다. 1년안에 1000만원을 모을거라는 목표.. 주유소 아르바이트 한달 월급이 18만원인데... 정말 현실적으로 실현 불가능한 목표를 세웠습니다. 실현 가능한 목표를 세우면 목표를 이루고난 후에 다시 진로에 대한 불안함이 몰려올까봐 두려워서 그런 계획을 세웠나봅니다.

젊은이는 주위 사람들에게 물어물어 아르바이트중에 공단에서 일하는게 임금이 높다는 것을 전해들었습니다. 그다음날부터 오전에는 아르바이트, 오후에는 학원수업, 학원끝나면 안산공단으로 달려가 밤샘하며 일을 하였습니다.

처음 무작정 안산공단 사무실로 찾아가 일자리 찾아보는데 공장 직원이 결근하지 않으면, 거의 일할 기회가없어 몇번이고 헛걸음질 치는 경우도 다반사였습니다. 하지만 그 젊은이는 일자리가 있든 없든 매일 학원수업이 끝나면 2시간반 남짓 지하철을 타고 안산공단으로 향했습니다. 일주일 정도 헛걸음질치고 그날도 일자리가 없다며 힘없이 돌아서려는데 사무실 직원이 어디서 오는데 매일 이렇게 찾아오냐며 물었습니다. 창동에서 왔다고 말씀드렸더니 사무실 직원이 놀란 표정을 짓습니다. 지금은 지하철 4호선이 계통되어 1시간반 정도면 갈수있는 거리지만, 그 당시에는 창동에서 안산공단까지 갈려면 보통 2시간반정도 소요되는 거리였습니다. 그말을 듣던 공장 직원 한분이 오늘은 내가 좀 쉬어야 겠다며 그 젊은이보고 대신 일해보라고 하셨습니다.

일주일동안 헛걸음친 보람이 있었던 순간이었습니다.

그 젊은이는 비록 처음해본 일들이라 미숙한 부분도 많았지만 아르바이트생이 아닌 항상 내 회사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일을 하였습니다. 중간중간 쉬는 시간에도 빗자루 들고 작업장을 깨끗하게 청소하고나서 잠깐씩 항공학원에서 배운 정리노트들을 들쳐보며 공부을 하였습니다. 그런 모습들을 지켜보시고 측은한 마음이 드셨는지 공장사장님은 직접 그 젊은이에게 매일와서 일해도 좋다는 승락을 해주셨습니다.

낮에는 주유소 아르바이트, 끝나면 잠시 1시간 남짓 설잠을 청하고 학원수업듣고, 끝나면 공단에서 밤샘하며 고된 시간들을.. 그 젊은이는 오로지 1000만원의 목표를위해 열심히 일했습니다.

비록 몸은 고된 하루하루 였지만 목표가 있기에 그리 힘들다는 생각을 못했던 젊은이였습니다.

무더운 여름!! 더위와 싸우고, 모기들과 싸우며 열심히 일을 하였습니다. 일을 마치고 샤워을 할때면 온몸이 모기 자국때문에 따갑고 간지러워.. 못견딜정도로 아팠습니다. 한번은 사장님에게 이야기해서 특별히 친구랑 함께 일을했는데.. 그날 샤워장에서 친구 몸에난 모기자국을 보고선 놀랐습니다. 정확히 세워보진 않았지만 200 군데가 넘는 모기 자국들.. 친구는 도저히 일못하겠다며 그냥 가버렸습니다. 그 모기 자국은 젊은이에게도 있었지만 젊은이는 통장 잔고가 조금씩 늘어가는 것을보고 흐뭇해하며 목표를 향해 열심히 참고 인내하며 매진하였습니다.

그러던중 그 젊은이에게 큰 시련이 닥쳐왔습니다. 누군가 그 젊은이의 통장과 도장을 훔쳐 돈을 모두 인출해 버린 것입니다.

그 젊은이는 바닥에 주저앉아 절망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죽어라 일해도 목표를 이루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시간들인데.. 하늘을보며 애타는 가슴을 매만지며 울분을 토했습니다.

그날 주유소 옥상에 올라가 멍하니 하늘만 바라보았습니다. 공단앞에서 파는 찜빵이 문듯 생각났습니다. 공단을 지날때마다 향긋하게 품어져오는 찜빵냄새.. 한푼이라도 아껴보려고 침꿀껏삼키며 그냥 지나쳐야 했던 찜빵집.. 1000만원의 목표를 이루기위해 안먹고 안쓰고.. 정말 열심히 일했는데.. 한순간에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에 하늘을보며 마냥 눈물을 흘려야 했습니다.

그때 젊은이의 등을 툭툭 쳐준 분이 계셨습니다. 함께 일하는 주유소 형님.. 주유소에서 먹고자고 하면서 아르바이트일이 끝나면 종로에서 유행가 테이프 장사를 하는 형님입니다. 그 형님은 그 젊은이에게 테이프 장사하는 종로에 함께 나가보자고 하셨습니다. 장사하는 형님 옆에서 물끄러미 지나가는 사람들을 낙담하며 지켜보고있는데.. 문듯 이런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내가 왜 종로에 나오자고 했는지 아니.. 지금 너앞에서 바쁘게 장사하시는 분들중에는 사기도 당해보고, 억울한 일들을 경험해본 사람들이 많아. 하지만 낙심하지 않고 더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 모습들을 보렴. 저분들에게도 목표가 있다. 목표를 향해 달리다보면 낙심될때도 많고 때론 억울한 일들이 생기는 경우도 많지만 그런 부분 하나하나가 바로 경험이고 재산이 된단다." 그 형님은 비록 돈은 없어졌지만 그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했던 그 순간을 기억해 보랍니다. 돈보다 귀한 신뢰를 구축하지 않았느냐 입니다. 저 사람은 무슨일을 시켜도 잘해낼거라는 신뢰.. 그게 앞으로 살아가는데 얼마나 큰 재산이 되는지 곧 깨닫게 될거랍니다. 그 신뢰의 재산을 가지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보랍니다.

지금의 그정도 열정과 노력이라면 분명 해낼거랍니다.

그 형님의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노점상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들을 전해들을수 있었습니다. 아이들 장난감 파는 저분은 달랑 김치와 물에 밥말아드시지만 곧 시집보낼 딸때문에 무척이나 즐거워 하십니다. 국수로 저녁을 해결하시는 뽑기 아저씨는 아들 대학보내게 되었다며 싱글벙글입니다. 구걸하며 힘없이 보이는 저 노인내는 아픈 할머니 약값때문에 온종일 굶으셨다고 합니다. 공원에서 나누어준 점심도 방안에 누워지내는 할머니 드릴려고 비닐봉지에 꾹꾹 눌러담아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하려고 품에안고 연신 구걸을 합니다.

젊은이는 돌아오는 길에 노인내 동전바구니통에 그동안 비상금으로 아껴준 만원을 힘내시라는 말과함께 전했습니다. 왠지 그 만원이 지금 나보다 그 노인에게 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나봅니다.

돌아오는 밤길속에 노점상 분들의 모습들을 하나하나 떠올리며, 더 열심히 살지못한 자신의 나약함을 질책합니다.

그 젊은이는 다시 힘을얻어 새롭게 시작하기로 결심했습니다. 1000만원의 목표를 향해.. 다시 뛰기로 결심을 합니다.

좌절속에 기회가 온다고 그 형님의 도움으로 한쪽 귀퉁이에 자리를얻어 유행가 테이프를 판매할수있는 기회를 잡았습니다.

오전에는 주유소 아르바이트, 오후에는 항공학원, 끝나면 종로에서 테이프 장사하며 틈틈히 자격증 공부까지 겸하고, 주말에는 안산공단에 나가서 일하고.. 정말 정신없이 목표만을 생각하며 참아내었습니다.

목표로 했던 1년이라는 세월이 흘렸습니다. 그 젊은이의 손에는 적금통장 3개와 항공기관정비사 자격증이 들려져 있었습니다.

그날 그 젊은이는 참으로 오랜만에 편한 마음으로 깊은 잠을 청할수 있었습니다. 찜빵을 한움큼 곁에두고 미소를 지으면서 말입니다.


전 그 젊은이가 지금은 어디서 뭘 하는지 참으로 궁금했습니다.

수소문끝에 안 사실이지만 지금은 러브쿡 주인장으로 봉사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들을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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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14년전 갓 스무살때의 일입니다. 그 시절 1000만원이면 지금의 물가 상승률로 볼때 어림잡아 억은 되지 않았을까 짐작해봅니다. 하늘이 무너지는 아픔이 있었지만 목표가 있어 행복했던 시절이었습니다. 누구나 목표가 있어 뛰지만 중간에 좌절을 맛보았을때 처음부터 다시한다는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아마도 중간중간 예전에 잃어버린 돈을 생각하며 아쉬워했더라면 분명 두손에 적금통장보다는 세상을 한탄하며 술병이 들려져 있지 않았을까 상상을 해봅니다. 깨끗하게 잊고 새롭게 시작하였습니다. 잃어버린 돈보다 그 목표를 이루기위해 열심히 뛰었더니 주위에서 참 열심히 살아가는 젊은이라는 인식을 해주셨습니다. 그당시 마냥 잃어버린 돈만 생각했지 더큰 재산인 신뢰가 쌓아졌다는 것을 미쳐 깨닫지 못했던 바보가 바로 저였습니다.

정말 열심히 조리사시험 준비을 하였음에도 낙방의 고배를 마셨을때 다시 초심의 마음으로 도전한다는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성공과 실패는 바로 이곳에서부터 나누어 집니다. 성공자는 낙방의 원인을 본인탓으로 여기고 그런 경험들을 거울삶아 조금씩 보안해서 반드시 합격의 기쁨을 맛보지만, 실패자는 낙방의 원인을 다른곳에서 찾고 결국은 요리가 소질에 맞지 않는다며 포기해버립니다. 그래서 똑같이 시작해도 성공자와 실패자는 나누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안되면 될때까지 꾸준히 도전하세요. 안되면 될때까지...

14년이 흐른 지금 전 새로운 목표가 있습니다. 한달에 1000만원 모으기..
매달 러브쿡 운영비가 채워지지않아 수입이 마이너스지만, 한달에 1000만원을 모으겠다는 목표는 변함이 없습니다.
전 그 비용으로 전국의 조리고등학교에 장학금을 만들어 요리의 열정을 보이는 수많은 학생들에게 꿈과 용기를 줄생각입니다. 그리고 산새소리가 울러퍼지는 조용한곳에 조리사들만의 쉼터을 조성해서 잠시 쉬어갈수있는 평안한 공간을 만드는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불우한 이웃에게 러브쿡 가족님들과 함께 주기적으로 맛있는 식사도 대접할 것입니다. 그래서 전 돈을 벌어야 합니다. 벌어서 가치있게 쓰고 싶습니다.
한달에 1000만원의 수입 목표가 이루어지면, 전 또다른 목표인 국회의원에 도전할 생각입니다.
아직도 본인 자신이 조리사 하는것은 괜찮지만 내 자식이 조리사 한다면 흥쾌히 승낙하는 부모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일본이나 외국에서는 조리사를 참으로 존경받는 선망의 대상임에도 우리나라만은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스스로가 조리사 직업에 대한 편견이 있기에 그렇습니다. 우리의 생각, 우리의 마인드가 바뀌어야 합니다.
말로만 바꾸어야 한다고 주장하는게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야 합니다. 제 힘은 참으로 미약하지만 러브쿡가족님들이 있는한, 분명 이루어 낼수있는 목표입니다.

내 자식이 조리사의 꿈을 펼치면 흥쾌히 승낙할수있는 그러한 세상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늘 운영비가 부족해서 매달 가슴을 쓸어내려야하는 제가 한달에 1000만원을 모으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가족님은 제 목표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세요?


가족님!! 목표가 있으면 좌절도 희망이 됩니다.                                                                                  2007년 4월07일

은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사랑과 격려 그리고 후원을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마음을 다해 후원해 주시는 가족님들의 정성을 품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신바람 나게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금이기에 정말 소중히 가족님의 꿈과 희망을 위해 사용하겠습니다. - 러브쿡 주인장올림 -

후원을 통해 러브쿡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보세요! 분명 큰 기쁨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무통장입금
(예금주 양승열)
농 협(인터넷뱅킹) : 689-01-160836
국민은행(인터넷뱅킹): 568301-04-013705
우리은행(인터넷뱅킹): 1002-030-62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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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하시고 아래 게시판에 전하고 싶은 말을 남겨주신 후, Category에 어디로 보내셨는지 지정해 주시면, 확인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후원 감사드려요.^^

 
양승열(목포)
 


조형목(안양)
모두 목표를 갖고 힘차게 그 목표를 위해 달성해 나갑시다!!
화이팅 !!!! ^^
07.04.07
17:27:00

 


김현정(용인)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코끝이 찡해져 오네요...
열심히 살겠습니다...
07.04.07
18:25:56

 


주현정(마산)
정말,,,, 교훈을주는 내용이네요..
시련과 고난이 있더라도 목표가 있다는게..
얼마나 소중하고 기쁜일인지 알게되었습니다..
초심을 잃지않고, 나의 목표를 달성하는 그날까지..
후회없이,,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07.04.07
18:54:07

 


권흥수(부산)
멋있어요^^^ 주인장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이렇게 험하고 고된삶속에서도 주인장같은분만 계신다면
세상이 정말 아름다울거 같아요^^
저도 주인장님처럼 열심히 살겠습니다^^
07.04.07
20:07:21

 


김도연(고양)
목표가 희망이라는말...많이 용기를 얻고 거네요~~
항상 두려움이 장애가 되는데~ 그래도 끊임없이 도전해볼랍니다~
07.04.07
23:48:32

 



고혜운(부산)
와우 무한감동이에요~ㅠㅠ 07.04.08
00:39:15

 


서정연(서울)
제맘속에 또하나의 감동이 자리잡았어요 07.04.08
13:17:37

 


김종옥((광양)
꿈을 지닌다는 것만으로도 희망이 보이는것 같아요.
저도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열심히 공부해서 조리사자격증을 딸꺼예요.
대한민국 아줌마 파이팅!
운영자님도 파이팅! ^-^
07.04.09
09:45:13

 


이문희(부산)
운영자님의 목표에 동참하고 싶네요...
자격증 따는것 말고도 나눌것과 얻어가는 부분이 너무 많아요
또 하나의 도전 받고 갑니다.

뚜렷한 목표....
07.04.09
09:55:38

 


박찬혁(대구)
꿈을 가진다는것이 삶의 목표죠..
그 꿈을 이룬다는 것이 끝이 아니라.
다른 꿈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지않을까요
07.04.09
10:54:53

 


(영주)윤화영
첨부터 끝까지..초심이 젤루 중요하다는것을 잘 알지만..

그것을 지키기란..진짜..힘들더라구요..ㅠ.ㅠ
07.04.09
17:06:34

 


김동숙(고성)
저는 ~~ 잘몰랐습니다 ,아니 아직도 잘모르고있습니다 ,,
항상 배우는중이죠 ,, 인생이참,, 으로 ~~고달프네요 ^^ ,,,
07.04.09
18:18:42

 


박정애(진주)
따뜻한 이야기 이네요... ^^ 07.04.09
23:36:53

 


이상흥(서울)
꿈을 잃은 자는 죽은 것과 같다는 구절이 떠오르네요.,..

모든 사람들이 꿈을 가지고 그 꿈을 향해

전력 질주를 하기를 .....
07.04.09
23:56:37

 


윤선정(남양주)
그래요 목표는 곧 희망입니다
장문의 긴글을 읽으면서 앞으로의 희망에 자신감이 생기네요^^
여러분들의 간절한 꿈이 있듯이 절대로 포기하지마시고 최선을 다한다면
새로운 희망으로 비취질꺼예요
마음이 너무 따뜻해집니다..
07.04.10
01:41:44

 


서영빈(목포)
글이 아니라 맘에서 나오는 심글이네요.. 다시금 무엇이 힘든가..
어떻게 살아야하는가를 매번 조금씩 맘에 각인 시켜주셔서 넘 감사할따름입니다.

목표는 가지기 쉬우면서도 어렵고 행함 또한 힘들지만 우리모두
조금씩 조금씩 님 덕분에 다가가는게 아닐까 합니다.

항상 좋은 말씀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07.04.10
13:04:46

 


심지희(인천)
항상.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잘 읽고 있어요
07.04.10
16:50:52

 


탁기옥(광주)
좋은 음악과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07.04.10
17:06:20

 


한상열(군산)
제 자신을 뒤돌아 보게하는 글이내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등업좀 부탁드립니다. 07.04.10
18:22:56

 


김영일(서울)
나약해지는 자신을 돌아봅니다.. 07.04.10
20:52:22

 


박혜경(진해)
이제 다시 내일을 위해 힘내봅니다~ 07.04.11
01:00:19

 


이중기(대구)
정말 좀 더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07.04.12
13:38:18

 


이승용(서울)
저도 조리사라는 새로운 목표를 세웠는데...다시 한번 마음 다잡고...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해볼렵니다...
운영자님 멋지십니다...^^
07.04.12
19:30:29

 


곽혜숙(남원)
저도 꼭 자격증딸거에요 07.04.12
19:45:53

 


김영효(예산)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07.04.12
21:23:02

 


박훈희(의정부)
좋은글 보고 갑니다....이렇게 좋은글 올려 주셔서 감사해요... 07.04.13
00:58:30

 



장희옥(인천.원주)
희망도전!!!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 07.04.13
14:04:12

 


이가영(군포)
와.. 진짜 와 소리밖에 안나와요
나였다면 절대 다시 못일어 날텐데 생각하며 ㅜ
필기든 실기든 한번이던 그 이상이던
떨어질수 있겠지만
이글 보면서 다시 열심히 공부할 수 있을꺼 같애요^^
07.04.13
16:23:00

 


황정화(서울)
위대한 삶을 산다는것은
자신이 죽은 후에도
세상에 남을 일을 하기 위해
시간을 바치는 것이다.

러븐쿡 주인장님께 꼭 맞는 명언같아서 리플로 올립니다~
07.04.13
17:13:25

 


김은정(이천)
희망이 생기게 해 주는 글이네용!! 07.04.13
20:02:04

 


정희정(서울)
힘을 주시는 글이네요. 우리 모두 화이팅하자구요. 07.04.13
22:31:06

 


양보람(목포)
정말... 평생 잊지못할 그런말이네요... 읽다보면서 점점 한심해져가는 절 느끼면서.. 잠시 과거의 후회를 볼위로 한줄기 흘려보냈네요..
열심히 사시는 쥔장님처럼.. 저도 목표를 세우고 열심히 살아볼게요^^
좋은 말씀.. 정말 좋은 말씀이네요...
07.04.13
23:58:33

 


박범숙(인천)
저도 지금까지는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뒹글(방글라데시)만 했지만 하루하루 지날때마다 너무 허망하다는걸 알았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무엇인가 목표를 세워서 인생을 살자 지금도 늦지 않은것 같아서 시작을 하엿습니다. 사회에서 요구하는 사람이되어야 겠죠 07.04.14
07:34:50

 


이정화(부산)
오늘부터 홧팅해야겠네요...
이때까지 넘 나태하게 보낸것 같네요....
07.04.14
11:57:01

 


이근희(광주)
올해 전 절망과 좌절을 느꼈던것 같아요
조금더 이글을 일찍 읽었더라면 시간을 낭비하고 좌절했던 시간을 줄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 시작해보자 하는 지금에 마음을 먹기 까지 울기도 많이 울고 한탄도 좌절도 많이 했던것 같네요
그렇지만 제가 다시 일어서고 다시 시작할수 있었던건 아마도 꿈과 희망이 있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지금에 좌절이 제가 큰 나무가 되는 밑거름이라 생각합니다.
07.04.14
23:38:13

 


김미정(양산)
오늘 또 무너질려는 내자신이 부끄럽게 만드네요...잘읽었습니다...화이팅하께요... 07.04.14
23:58:07

 


권희주(안동)
최선을 다한다면 뭐든 할 수 있어요.
저도 제 인생의 목표를 정했고 열심히 해보려구요.
모두들 포기하지 마시고, 꾸준히 노력하세요.^^
07.04.16
11:34:44

 


작은행복(서울)
목표를 가진다는 것만으로도 힘이 나네요...
결코 많이 나이가 아니라구 생각하구 정말 최선다해볼래요
07.04.16
23:13:40

 


양희진(부천)
멋있어요...
저두 목표가 있을때가 행복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조리사 시험 처음 준비하면서 낮엔 아기보고 밤에 혼자 필기 공부할때 참 재밌고 뿌듯했는데..(오랜만에 공부를 해서요^^)
얼른 발표나고 또 목표가 생기면 좋겠네요...
07.04.17
01:08:35

 


조복순(인천)
마음이 와 닿으면서 감동적이네요 07.04.17
12:59:48

 


서동일(대전)
잘읽었습니다.. 간만에 감동이에요~ 07.04.17
22:38:21

 


문하나(울산)
슬럼프인데 힘내야겠어요ㅠ 07.04.18
00:03:03

 


남미경(대구)
좋은글 감사해요~~~ 07.04.19
09:47:24

 


이정옥(경남)
아무생각없이 살아가고 있는 나자신이 참 부끄러워집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07.04.20
11:31:39

 


조향록(남양주)
전 정말 그렇게 열심히 살아본적이 없던거 같네요..
열심히 살아간다는게 결코 생각만으로는 안돼는거 같아요.
글 잘 읽고 갑니다..갑자기 힘이 나는듯하네요...^^
07.04.20
14:32:28

 


한진(고양)
목표는 우리의 인생을 행복하게 만드는 묘약인것 같습니다.
목표는 수많은 좌절과 슬픔을 가져오지요.
그것을 달콤함으로 바꿀수 있는 비결을 인내심이라는 큰 숙제랍니다.
그 숙제를 열심히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어느새 행복한 시간이 바로 옆에 자리잡고 앉아 있답니다. 요리도 시간안에 예쁘게 마쳐야겠다는 목표를 잡다보면 그 순간 모든것을 잊게 됩니다. 완성의 기쁨도 인내한 양만큼 나타나구요. 좋은 말씀도 인내력에 많은 양분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07.04.20
16:56:21

 


안은정(대구)
목표를 가지고 사는 삶이야 말로 진짜 살아있음이 아닐까 싶네요.. 07.04.20
23:57:09

 


이경희(부산)
정말 대단하시네요...다음에 기회가 되신다면 항공쪽으로 공부하시다가 조리사쪽을 생각하시게 된 계기도 들어보고 싶어요.
삶이 힘들때마다 큰 힘이 될듯 합니다.감사합니다.저도 노력하면서 열심히 살꺼예요~ 공부도 당근 열심..ㅋ
07.04.21
11:51:03

 


심지희(인천)
목표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
목표가 없으면 삶의 목적이 없겟져..
07.04.21
12:53:31

 


기명희(곡성)
젋어고생은 사서도 한다는데,지금은 힘들지만 더욱더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07.04.22
21:24:24

 


김미화(부산)
정말 글을 잘쓰시네요. 저도 고생 많이 했지만 지금의 목표가 있기에
참고 견딜랍니다. 화이팅
07.04.25
00:16:01

 


윤성준(안양)
저도 목표가 없는 삶이 었는데 주님이 저에게 목표를 줬어요.. 07.04.25
00:24:36

 


김정민(서울)
목표를 두고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간절하게 들었습니다 07.04.25
03:38:37

 


남후자(인천)
목표를 향해 달려야겠다고 다짐합니다... 07.04.25
17:22:45

 


김상철(성남)
목표가 중요해요.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안다는데... 열심히 삽시다. 곧 인생의 지름길에 들어서는 길입니다. 홧팅이요~~~ 07.04.25
19:01:45

 


엄보라미,서울
목표를 잡고 열심히 노력하렵니다..^^ 07.04.25
19:34:27

 


박은아(평택)
저도 하면 될까요? 오십대가까이 되신 아주머니도 자격증을
땄다고 하시더라구요 힘 내야죠??? ^^아자~
07.04.26
12:20:29

 


전경옥(서울)
행복한 삶은 셀프입니다
그냥 피어있는 꽃은 없습니다.
마지못해 피어있는 꽃도 없습니다.
그냥 태어난 인생이 없듯이
마지못해 살아가는 인생도 없어야 합니다.

힘들지만....똑같이 주어진 삶! 내것을 챙겨야죠? 알찬것으로...
07.04.26
12:59:07

 


홍귀연(이천)
세월이 빠른걸 느낌니다 엊그제 겨울이온것 같은데 벌써4월이예요
힘차게 달려 후회하지 않을 삶을 위해 전진 합시다,,,,
07.04.26
19:25:38

 


노시형(인천)
목표가 대단 하단것을 느꼇습니다 어쨓든 엄청 감동임 07.04.26
22:44:26

 


남미경(대구)
감동...감동....ㅋㅋㅋ 07.04.27
11:03:53

 


여승희(부산)
감동받았어요ㅠ 저도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들어요.
현재의 제 목표는 필기시험 합격이랍니다~~ㅎㅎ
07.04.28
07:01:39

 


서진희(울주)
항상 용기 잃지않는 주인장님이 희망을 주네요^^ 감사합니다 07.04.29
04:15:53

 


정미남(광명)
^^ 느슨해진 제 맘을 다시 체크해 보았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07.04.29
21:37:40

 


안시영(창원)
아무 생각없이 시작했던 요리 였는데..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저도 목표를 세워야 겠네요...
우선 중식 조리기능사를 따고 일식-양식-한식-제과제빵ㅎㅎ
목표는 높아도 되겠죠??
감사드리구요...우리 모두 목표를 향해~~화이팅!!
07.04.30
19:04:22

 


서미현(안양)
목표는항상잡지만
저는자꾸해이해지네요..
좋은글보고갑니다
마음을다잡아야겠어요^^..
07.05.01
00:15:21

 


김선주(수원)
오늘 시험을 보고 와서 마음이 무거웠는데...
희망을 갖는게 맥이 빠졌었는데....

부끄럽네요...
어깨를 펴야 겠어요...
07.05.01
00:31:34

 


김용래(대구)
덕분에 힘이 납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입니다~^^ 07.05.01
22:34:14

 


표민정(인천)
열심히 사시는 분이네요. 07.05.02
13:34:16

 


권태경(영주)
삶은 행복을 추구하지만 목표가 있어야 삶의 행복이 높아지겠죠... 07.05.02
15:28:16

 


장효익(부산)
와~~ㅠㅠ 감자기 눈 물이 울컥 하려하네요....
운영자님 이글로 인해 많은 걸 느끼고 갑니다..
세우신 목표 꼭 이루시길 기도할께요.^^
07.05.03
04:51:17

 


김미진(부산)
힘이 되는 글이었습니다. 07.05.03
14:13:06

 


이지영(인천)
목표를 포기하지 않는다면 언젠가는 그 목표에 다가가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져 봅니다. 그렇지만 현실의 벽에 가로막혀서 좌절도 많이 합니

다. 기운내서 열심히 하는 방법밖에는 다른 방법이 있을까여?
07.05.03
15:05:12

 


박혜련(수원)
힘이 되네요...합격을 위하여 저도 열씸 해야겠네요.. 07.05.03
17:22:36

 


최지아(김포)
늦깍이라 부담되지만 파이팅~ 07.05.03
18:34:29

 


김혜진(대구)
정말 대단해요...
목표를 가진다는건 살아가는 힘을 주는것 같네요...
07.05.03
22:43:11

 


이지연(영천)
목표란 말이 이렇게 대단한 힘을 갖고 있는지...
감동적이네요^^
그리고 나도 그 목표를 위해 오늘도 알차게..준비해야겠어요..
힘들었는데..이런 글보니 힘이 나요^^고마워요..
07.05.04
09:11:09

 


한상필(대구)
저도 이제 마음 단단이 먹고 힘차게 도약하고
싶습니다. 훗날 저도 이런추억을 멋있게 얘기하고
싶습니다...
07.05.04
15:24:28

 


강성하(서울)
오늘도 큰힘나네여,정말감사드립니다. 07.05.04
21:49:03

 


한상래(서울)
와.........................
목표,.... 별..생각없이 했는대;; 이렇게 크다니..

힘이나요 고마워요;;;.......
07.05.06
19:49:39

 


김정아(서울)
내 자신에 너무 무심했던것같군요.아무런 희망없이 그럭저럭 보낸 내 자신이 부끄럽네요^^ 07.05.07
00:22:35

 


고은아(부산)
좋은 말씀 감사해요 ㅠ 07.05.07
09:27:24

 


강현주(서울)
정말요즘 저한테 딱와닿는 글이네요..
제목두..
열씨미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07.05.08
19:59:49

 


조정운(경남)
글 잘읽었습니다

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
07.05.09
12:56:06

 


함효현(서울)
잘읽었습니당 힘 내세용 07.05.09
14:08:06

 


정의진(서울)
기운 듬뿍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회원님들 모두 힘내요~ 요즘 너무 힘들어요..흑흑..
화이팅~~
07.05.09
22:01:10

 


박상희(광주광)
오십을 바라보는 나이에 어떤 목표를 가질수 있을까요.
한식조리사 시험에 도전하고 있는데 갈길이 그리 쉽지만 않아보입니다.
합격률도 넘 저조하고~~ 찬모일을 배우고 싶어서 해보는건데~
길도 잘모르겠구요.러브쿡을 만난 지금 좋은 말씀 부탁해요^^
07.05.09
23:29:53

 


이희정(부산)
좋은글 잘 읽었어요;ㅁ; 저도 목표를 향해 힘내야겠어요! 07.05.10
10:26:28

 


정창호(서울)
저도 목표를 가지고 한발 나아가야겠네요. 07.05.11
00:37:34

 


최영주(부산)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또한번 열심히 살아야겟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군요 ~
07.05.11
14:00:54

 


민정욱(안양)
좋은 글 감사합니다. 07.05.11
23:19:23

 


송순이(안산)
주인장님 이야기셨군요.. 대단하세요..목표를 포기하지않으시고 끝까지하신것도 대단하십니다. 다음목표도 꼭~~이루실거라고 믿습니다.
글을 읽고 용기가 생깁니다..포기하지않고 열심히 살겠습니다..감사합니다
07.05.12
00:25:31

 


김숙경(신안 증도)
좋은 글 감사 합니다. 07.05.13
10:54:20

 


이지영(전주)
좋은 글 감사합니다.
힘이 나는 글이네요.. *^^*
07.05.14
10:52:43

 


최진실(대구)
아직 어린만큼 더 열씨미해야겠어요~~ !! 07.05.15
22:15:18

 


이유우(서울)
지금 제모습과 비교해 보면 숙연해 지네요
힘 내야 겠습니다.
07.05.16
09:56:57

 


박성복(서울)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07.05.17
01:16:09

 


김휘영(경주)
제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한식 시험 10일정도 앞두고 아직 연습도 않하고 있어요;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생각.
오늘접겠습니다; 이글 읽고 많은 생각이 드네요.
07.05.17
09:33:23

 


유영선(서울)
좋은 글이군요 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겠습니다 07.05.19
00:32:37

 


이향림(부산)
나의모습을 생각해보는 좋은 글이네요..^^
내가 정한 목표를 향해~** 홧팅..
07.05.19
12:38:51

 


정은혜(여수)
쥔장님 글은 언제 읽어보아두 감동 그자체 입니다..
오늘도 편안한밤 되기위해서 들렀다 갑니다..
진정한 목표를 위해 오늘도 슬리핑...^^
07.05.20
00:41:39

 


정소영(김포)
이렁이렁 쓴글이 모두 날아가버린.. ㅠ.ㅠ... 살짝 좌절모드. ㅠ.ㅠ... 다른날 다시오겠습니다. ㅠ.ㅠ 07.05.21
15:09:13

 


백명림(대전)
너무감동! 정말 좋은 글입니다.....
목표를 향해 화이팅!ㅋㅋ
07.05.21
17:00:23

 


박홍상(서울)
이런 요리 사이트도 있군요. 좋은 음악에 좋은 글까지.. 자주 올 수 밖에
없겠습니다. 에부리바디 화이팅입니다.
07.05.21
22:09:51

 


권연정(서울)
좋은 글이네요...
자신을 한번쯤 뒤돌아 볼 수 있게하는....
화이팅^^~
07.05.22
23:11:56

 


최종덕(부산)
좋은글이네요,
내자신을 다시한번
뒤돌아 생각해보게하는,,
모두화이팅~
07.05.23
15:09:19

 


전미란(대구)
목표를 향해서,, 끝없는 노력 ,, 참 힘든거라고 생각하는데요,

노력끝에 성공을 생각하면서 ,, 열심히 , ^ㅡ^ ;
07.05.26
20:57:41

 


부산 정민국
와~그러게요.열심히~합시다~ 07.05.27
11:55:41

 


심정은(고양)
목표가 희망이라는말
참 제자신을 다시 돌아보게하는말이네요...;
07.05.27
12:55:40

 


변정미(공주)
너무 감동하여 눈물만 나려고 하네요....
아무 목표가 없던 저에게도 새로운 도전을 하게하는
맘을 다잡게 하는데요...좋은 글 항상 감사합니다...^_^
07.05.28
01:56:35

 


오미영(서울)
저도 목표에 다가가기 위해 하루하루를 보람되게 보내야겠네요.
불가능한 일은 없다고 봅니다~^^
07.05.28
13:08:49

 


박신애(서울)
도전받았습니다 그동안 너무 편안한 삶은 살았는 것 같네요 목표를 가진다는게 희망인것같습니다 07.05.30
20:09:14

 


감나영(김해)
자신감을 가지고 힘내야겠어요~ 07.06.01
19:59:33

 


김시온(광주광)
저두 그래욤 ㅜ 07.06.04
19:26:51

 


최용범(수원)
목표를향해 화이팅^^ 07.06.05
03:14:54

 


김미나(서울)
좋은말들이네요
목표가 있다는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07.06.06
03:32:14

 


임창선(군산)
운명은 순응하는 자는 태우고 가고 거부하는 자는 끌고 간다 - 세네카 07.06.06
17:21:46

 


이두철(부산)
꿈을꿀수 있기에 목표가 있고 그 과정에 좌절과 눈물 용기가 있고 희망이 있죠~ 07.06.06
22:01:40

 


정연아(평택)
나두. 올해 목포를 향햐여 열심히 홧팅 07.06.07
17:44:53

 


임진이(독일)
원하시는 꿈 꼭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는 과정 내내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07.06.07
20:00:36

 


이은주(울산)
꿈을 가진다는 자체가 행복이죠
저두 꼭 제꿈을 이루고 말꺼랍니다
쥔장님도 꼭 이루시길..
07.06.08
21:38:47

 


강유진(부산)
완전 감동입니다.
오늘 같이 비오는 날///
마음이 맑아지는것 같아요~~
07.06.09
08:54:54

 


정소영(김포)
목표는 희망이기도하지만. 고난의 시작이기도 한듯. 07.06.09
13:52:18

 


박홍상(서울)
음악도 좋고 글도 좋고.. 바람도 좋고... 07.06.10
20:00:44

 


이수진(부산)
화이팅,! 꼭 따야할텐데요 ㅠㅠ 07.06.10
23:31:04

 


장민정(대구)
와닿는 듯한 글...
목표가 있으면 좌절도 희망이 됩니다 아주 좋은 문구네요.
고맙습니다.
07.06.12
21:39:26

 


김응경(대전)
너무 좋은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07.06.13
16:06:05

 


원선자(서울)
늦게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 얼마나 행복한지 알았답니다
하루를 시작하는것도 도전할수 있다는것도 모두 주님이 내게 허락한 시간이라는것을 ...하루를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하며 잠을 잔다는것 모두요...
좋은 사이트를 만나게되어 감사 감사...
07.06.13
23:59:08

 


박지형(창원)
목표한 바 열심히 해야겠어요^^ 07.06.14
16:16:56

 


황윤선(청주)
좋은 글입니다. 잘읽었습니다 07.06.15
12:31:26

 


김태민(양산)
이글을 통해 많은것을 알게되엇네요^^ 감사합니다.

목표를 세운것이 잇으니 그곳을향해 열심히달려야겟네요^^

좋은정보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07.06.17
22:24:58

 


박혜영(인천)
아주 마니 부끄러워지네요.. 07.06.17
23:46:56

 


김경식(수원)
너무 우직하게 한곳만 보고 달려가는것도 정말 멋지지만 좌우살피면서 자신도 생각해가면서 사는 여우들이 되도록 해요 .
세상은 아직도 무섭답니다...
07.06.18
15:52:39

 


도은임(천안)
이 글을 이제와서 읽네요 러브쿡가 자신을 위해서 열심히 사시는것 같아요.꿈은 이루어질것 입니다. 07.06.18
18:09:55

 


박은정(광주광)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하며 더 열심히 노력하는 삶을 살아야 겠어요. 07.06.20
14:27:29

 


송호선(대전)
주인장님 이야기네요 대단하세요.
.목표를 포기하지않으시고 끝까지하신것도 대단하심다
다음목표도 꼭 달성하시길다.
글을 읽고 용기가 생깁니다
우리 용기 내요
07.06.21
10:32:38

 


정아현(광명)
와 멋있어요.저두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해야겠어요~ 07.06.24
13:24:37

 


김춘구(인천)
은근한 용기를 주심에 깊은 감사를..... 07.06.24
15:26:09

 


정찬훈(양주)
감동했습니다.
열심히 하면 된다는 단순한 진리지만 현실에선 힘들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었는데~~
저는 산재로 거의 일년을 쉬고 조그만 식당을 하려고 하는데 현실적으로 좀~힘드네요
저도 희망을 갖고 열심히 해볼랍니다.
감사합니다.
07.06.25
13:12:41

 


김세권(서울)
저에게도 목표가 있는데 힘들어서 포기하고 좌절 했었습니다
하지만, 운영자님 글을 보니 다시금 도전하게 만들어 주시네여^^*
감동적인 글이 셨구 저두 힘내겠습니다.
무궁한 발전 이루세요
07.06.26
00:44:55

 


장혜진(서울)
감동했어요
저도 열심히 살아야겠어요~
감사드려요^^
07.06.26
00:57:50

 


김민희(이천)
정말 가슴 찡한 글이네요.
저도 목표 정해서 삶에 최선을 다해 살아가야 겠네요
글 감사합니다.
07.06.26
10:00:40

 


윤정숙(창원)
다시 봐도 좋은 글입니다.
희망을 향해 한발짝씩 걸음마를 해봅니다.
좌절의 늪에 빠져 허우적 거리기도 하지만,,,
저만치 보이는 희망을 품고 도약을 해봅니다.
07.06.26
15:55:22

 


남슬이(인천)
눈물나 버렸습니다T_T 07.06.27
19:33:33

 


송호선(대전)
꿈을 이룬다는 것이
끝이 아니라.
다른 꿈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것이다
감사합니다.
07.06.28
14:51:59

 


원우진(서울)
영자님...정말 대단하십니다...

우리 모두 모두 홧이팅이요~
07.07.04
23:56:14

 


조선주(서울)
이 글을 보니까 정말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07.07.06
15:10:31

 


정명지(대구)
좋은글이네요~~^*^ 07.07.18
21:55:46

 


위정심(안산)
저도 항상 제 목표를 생각하며 전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목표가 있으니 더 열심히 하게 되는거겠죠.,ㅋ
07.07.20
18:59:11

 


신선미(인천)
좋은 글 읽고 갑니당~ ^^ 07.07.24
20:46:41

 


남은송(부산)
목표가 없는 삶은
정말 무의미 하져
꿈은 이루어집니당 !!!
07.08.01
22:39:22

 


김신애(당진)
정말좋은글이에요... 목표가 없으면 암것도못하고 무의미하게 사는데?
목표가 있으면 그걸 이루기위해 모든열심히 하니깐..
목표있는삶? 은 정말 좋은거같아요..희망을가지고 사니깐..
07.08.08
15:47:44

 


박주희(하남)
희망이 생깁니다!^^ 목표에 더가까워진거 같은 느낌~ 07.08.10
14:38:57

 


성진명(인천)
목표를 가지고 사는 삶이야 말로 진짜 살아있음이 아닐까 싶네요..
제단기 목표는 작겨증 그다음은 요리사이지만.. 정말 궁극적인 목표가 먼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네요 ㅜ
07.08.11
11:44:11

 


김은정(서울)
저 또한 이번 양식 시험을 2번안에 붙는것이 제 목표가 되었네요 잘보도록 열심이 하도록 후회없이 노력해보겠습니다. 07.08.17
16:28:44

 


양숙자(부산)
너무많은 욕심부리지 말고 지금처럼 살면 좋겠습니다. 07.08.19
18:15:12

 


홍은미(서울)
저도 목표를 잡아 열심히 살겠습니다..그러면 꿈을 이루겠지요 07.08.23
22:31:45

 


조정희(부산)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바라는 상이 간절하면 꼭 이루실거라 믿어요^^*
07.09.08
13:41:10

 


주현정(마산)
목표라는게 나를 더 다부지게 만들어주는것과 같은거 같아요
얼마안있어 한식을 치는데 ,,, 한식을 합격하는게 지금의 목표입니다.
종종 잘 안되고, 속상하지만 목표를 이뤄야겠다는 전념으로
열심히 하곘습니다. 파이팅@
07.09.18
22:24:17

 


노성동(광주광)
맞네요.....노력하는만큼 이루지는가 봅니다^^* 07.10.04
20:24:12

 


강두희(남양주)
다시 도전하려는 나...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보려고 또 보았습니다.. 08.03.06
10:41:20

 


장용제(김해)
글잘읽엇습니다 저도 목표가 있답니다 저또한 앞으로 많은시련과 고통이 있겠지만 나의 목표와 희망이있기에 좌절하지않고 힘들어도 꿋꿋이 나아갈겁니다 15년후 힐튼호텔조리이사 꼭 이루고싶습니다 그러기에 하나식준비하고있습니다 08.05.28
19:47:16

 


김현수(서울)
자꾸 포기하는 일이 많지 않았나...나태해지지 않았나 생각해 보게 됩니다. 앞으론 목표를 세워서 끝까지 해볼꺼에요..힘낼께요. 08.10.07
14:11:10

 


최희정(충주)
오늘 처음으로 실기 연습했어요. 머릿속이 새하얀게 레시피 없이는 손에 잡히는게 없어지더라구요. 예습 복습의 중요성을 새삼 느꼈어요.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어렵사리 시작한 자격증의 도전에 힘이되는 글을 읽게 되어 자신감이 생기는듯? 함 해볼랍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09.02.18
17:37:29

 


이덕희(대구)
저 ... 읽고 소름 돋았습니다
감동의 눈물 바다 ㅜㅠ 엉엉 ,,
09.10.28
00:57:38

 


서영순(용인)
이아침 이글을 읽으며 눈시울이 붉어지네여..참으로 꿈을 크게 가지셨네여..한달후원하는것이 미약하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겟고 잠시나마 후원에 멈칫했던 제자신이 부끄러워지네여..정말로 요리는 사랑하지 않으신다면 그리하실수 없습니다.. 그견고한 마음 많이 외롭고 힘드실텐데 가족님에게 좋은글로 매일 매일 한다는것도 쉽지않은데 주인장님 정말 대단하신 분 같아요....카페를 알고 시간이 흐를수록 주인장님의 신뢰가 쌓여갑니다...많은것을 배우고 화이팅 해요.. 10.05.20
06:41:56

 


최주식(수원)
요즘 제 안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똑같은 회사생활에 매너리즘에 빠지려고 할때 이런 주인장님을 만나게 되어 행운이네요. 저도 지금부터 도전해보려고합니다. 목표를 향해서요. 10.11.12
15:43:43

 


서영순(용인)
다시금 힘들어 이글을 읽게 되네여..힘을 얻으려구요..오늘 대학지원서를 작성했어요..나이먹어서 학생들보다 머리회전은 느리겠지만 해보려구요..긴시간 힘들고 어려워도 승열님의 글을 생각하며 내가 간절히 원하는삶을 살아보려구요...요리가 좋아 자격증 시험을 도전하다 영양사라는 도전까지 쉽지않은 많은 생각과 갈등이 있었지만 계속 갈등하고 망설이다간 시간이 기다려주지않으니 서둘러 해보려구요..제가 성공하고 싶은이유는 보다 많은 사람에게 도움주고 도움받고 사람사는 냄새나는 이런공간 만들고 싶습니다...버는만큼 승열님처럼 가치있게 쓰는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항상 힘들때마다 초심을 잡아주는 좋은글 고맙습니다..꼭 국회의원의 꿈 이루세여....저두 지켜보겠습니다..승열님같은분이 된다면 요리쪽도 지금보다 더 많이 따뜻하고 발전하겠죠?서로의 꿈을 위해 같이 뛰어요... 10.12.02
16:09:43

 


서빛나(대전)
정말 감동적이네요. 전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 반성하게 되네요.
그냥 편한대로 노력하지않고 내 능력부족을 탓하며 포기해온 제 삶이
부끄럽네요. 저도 이제 작은 목표라도 차근차근 실행해야겠어요. 행복한 내일을 위해 어제보다 더 나아진 ,보람찬 오늘을 살아갈 저를 위해 파이팅!! 주인장님도 파이팅이요!!
12.08.18
16: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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