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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브쿡의 탄생 배경  
양승열(목포)
2007-06-27 00:22:33, 조회 : 11,502, 추천 :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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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쿡의 탄생 배경♤ / 양승열

저희 집안은 슈퍼마켓을 겸한 음식 재료상입니다. 어릴때부터 전 줄곧 식당에서 주문이 들어오면 아버지 배달일을 도왔습니다. 짐수레 자전거를 타며 밀가루며, 다양한 음식 재료들을 식당에 배달하면서 주방장 분들의 생활을 잠깐이나마 엿볼수 있었습니다. 아마 그때부터 전 요리의 꿈을 키웠는지 모릅니다. 어느덧 오랜시간이 흘러 청년으로 성장하면서 항공이라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면서도 마음 한켠에는 늘 요리에 대한 허전함이 있었습니다. 유학을 다녀오고 대학에 복학해서 학업에 열중하던중 교회에서 40일 작정 특별새벽기도회가 있었습니다. 특별히 작정하고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항공입니까? 요리입니까? 제 간절함이 부족했는지 10일이 지나고 20일 30일.. 39일째가 되는 날에도 아무런 응답을 주시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40일 되는 새벽날~ 하나님께 간곡히 기도했습니다. "오늘까지 응답주지 않으시면 전 항공을 해야합니다. 그길이 제 길입니까?" 너무나 간절히 기도했더니 나도모르게 눈에서 눈물이 났습니다. 그러면서 냉면 한그릇을 환상으로 보여주셨습니다. 그때가 대학교 4학년1학기 때의 일입니다.

전국의 맛있다는 냉면집도 가보고 직접 맛도보면서 냉면프랜차이즈의 꿈을 키웠습니다. 졸업을 앞두고 본격적으로 냉면프랜차이즈 일에 뛰어들 생각으로 여러가지 계획을 세우던중.. 마음 한구석에 칼도 잡아보지 않는 사람이 과연 요리로 성공할수있을까하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전 고심끝에 지인들의 말유에도 불구하고 요리를 체계적으로 배우기위해 그 길로 고등학교 졸업하고 떠났던 고향 목포로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목포에 내려와서 어떻게하면 초보자가 요리를 좀더 체계적으로 배울수가 있을까? 고심하던차에 거리를 걷고있는데 눈앞에 보이는 간판 하나가 떡하니 시야에 들어왔습니다. 요리학원!! 무작정 상담을 받았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왠지 조리사자격증 정도는 쉽게 합격할수 있을거라는 막연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원에서 복장과 실기도구들을 모두 구비하고 다음날부터 오전에는 조리사필기를 배우고, 연이어 한식실기를 배우는 강행군을 선택했습니다. 첫날 앞에서 시범보여주고 똑같이 만들라고 하는데 도통 뭐가 뭔지.. 첫날 함께 등록했던 3사람중에 너무 어렵다고 포기해버리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요리라는게 쉬운 도전이 아니라는 것을 새삶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또한 첫날 수업듣고 과연 해낼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힘들었던게 사실입니다. 첫날은 너무 대비를 못해 다음날 수업때부터 선생님께서 설명하신 내용들을 정리노트에 정리하고, 집에와서 제 자료를 보관하는 카페에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올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직접 실습과 경험을통해 얻은 자료들이라 학원 한코스 마칠때쯤 나만의 유일한 자료들이 만들어졌습니다. 배우는 시간대가 점심때다보니 주부님들이 대부분이셨습니다. 대부분 그렇겠지만 제가 다녔던 학원은 한번 앞에서 시범보여주고, 그대로 실습을 하는 경우인데... 전 나름대로 노트에 정리해서 실습할때 참고를 하기때문에 그리 큰 어려움은 없었지만, 연세가 지긋하신 분들이나 오랜만에 공부을 시작하셨던 분들에게는 무척이나 어려움들을 토로하셨습니다. 그분들에게 제 카페 주소를 가르쳐드리며, 이곳에 그동안 배운 자료들 정리해서 올려놓았으니 복습하시라 전해드렸습니다. 처음 친하게 지내는 몇몇분에게 가르쳐드렸는데 그분들이 서로 친한 분들에게 알려주다보니 이용자가 점차적으로 늘어나게 되었으며, 사소한 부분까지 그냥 넘어가지않고 설명을 해놓은걸 보시고 젊은 사람이 참 꼼꼼하다며 칭찬들을 많이해주셨습니다.

조리사시험 준비를 하다보니 인터넷상에 잘못된 정보들이 사실인것처럼 나돌아 저또한 처음에는 시행착오을 참 많이 겪었습니다. 그리고 조리사시험을 너무 쉽게 생각하고 도전했다가 좌절만 맛보고 포기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서로 따뜻하게 격려만 해줬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분명 합격의 기쁨들을 맛보셨을텐데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조금이나마 조리사시험 준비하시는 분들을위해 그동안 자료 정리한 부분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2004년 4월13일 러브쿡 홈피를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

처음 요리학원에 나갔던 때가 기억 납니다. 앞에서 선생님께서 시범보여주며 설명을 해주는데 도통 뭐가 뭔지 몰라 처음 실습할때 낙심했던 기억이 납니다. 먼저 온분들은 정말 잘하는데 나만 왠지 뒤떨어지는 느낌때문에 잠시 풀이죽은 적도 있었습니다. 조리사자격증 쯤이야 쉽게 합격하겠지라는 안이한 마음에 도전했다가 한마디로 큰코 다친게 바로 저입니다. 그래서 러브쿡을 만들었습니다. 저처럼 시행착오 겪지 말라고...

처음 러브쿡을 오픈했을때는 이용자가 그리 많지않아 운영비 감당에 큰 부담이 없었습니다. 점차적으로 시간이 흐르고 러브쿡의 소문이 입소문을타고 퍼져 이용하시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운영비또한 점차적으로 늘어 매달 호스팅 업체에 지급해야할 운영비 문제로 큰 고심을 해야했습니다. 결혼할때 사용하려고 몇년전부터 열심히 부은 적금을 깼습니다. 특별한 수입원이 없었기에 적금도 일년이 못되어 모두 동나고... 친구들 도움으로, 지인들의 도움으로, 부모님과 형, 여동생의 도움으로... 근근히 운영할수가 있었습니다.

후원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게 있습니다. 초등학생으로 기억되는데... 먹고 싶은 것 참아가며 용돈 아껴서 보내준 3,000원... 지금도 그 고마움을 잊지못합니다. 그 학생에게는 3,000원이 천금보다 더 큰 것이었을 것입니다. 또 어떤 어머님은 간식값 아껴 후원에 참여해주셨답니다. 몇번의 낙방으로 실의에 빠져있다가 러브쿡을 만나 용기얻어 합격해서 보내주신 땀방울의 후원, 대회에 나가 입상해서 받은 상금의 일부을 후원으로 보내주신 조리학과 선생님, 현장에서 땀흘려 일하시면서 후원에 아낌없이 참여해 주셨던 순수한 가족님들의 마음들이모여 어려움속에서도 러브쿡을 지금껏 지탱할수있었던 버팀목이 되었습니다.

꿈을 이루어내기위해서는 수많은 눈물과 열정 그리고 노력이 있어야 합니다. 실패와 좌절을 친구 삶고, 희망을 기다릴줄 알아야 합니다. 슬픔이 있다는 것은 곧 기쁨이 온다는 증거이며, 낙방을 했다는 것은 아직도 배울게 많다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해낼수 있습니다. 열정과 노력... 그리고 가족님들의 꾸준한 격려가 있기에 분명 이루어 낼수있습니다. 20번 도전만에 합격하신 가족님의 열정을 보면서 감동과 도전을 받았습니다. 격려의 힘은 인간 한계를 뛰어넘는 강한 무기가 됩니다.

가족님!!
러브쿡에는 포기라는 단어는 없습니다.


                                                              2007년 6월 26일

♬♬ May Be(피아노연주) / 이루마

은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사랑과 격려 그리고 후원을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마음을 다해 후원해 주시는 가족님들의 정성을 품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신바람 나게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금이기에 정말 소중히 가족님의 꿈과 희망을 위해 사용하겠습니다. - 러브쿡 주인장올림 -

후원을 통해 러브쿡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보세요! 분명 큰 기쁨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무통장입금
(예금주 양승열)
농 협(인터넷뱅킹) : 689-01-160836
국민은행(인터넷뱅킹): 568301-04-013705
우리은행(인터넷뱅킹): 1002-030-620400
신한은행(인터넷뱅킹): 110-209-871632
우체국(인터넷뱅킹): 501213-02-238091
후원하시고 아래 게시판에 전하고 싶은 말을 남겨주신 후, Category에 어디로 보내셨는지 지정해 주시면, 확인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후원 감사드려요.^^

 
양승열(목포)
 


이정훈(서울)
정말 주인장님 러브쿡에 대한 아낌없는 사랑에 더욱더 존경하게 만드네요 ^^ 정말 꿈을이루기위해선 처음 마음을 가지고 끊임없이 노력하며 좌절과 고통 눈물을 이겨내야 하는거같습니다 ..
제 상태가 지금 ... 이상태인것같습니다 이글을 보며 한번더 노력해보겠습니다
07.06.27
12:32:47

 


구지훈(계룡)
주인장님의 말을 보면서.. 많은것을 느꼇어요.. 특히전.. 이말을 보며..
처음 마음가짐을 가지고..끝까지..열심히 해볼렵니다..^^ 제가 선택을 한거니깐요 ㅎㅎ
07.06.27
20:16:34

 


박선자(대전)
아!그랬군요 정말 좋은글 같아요 이글을 읽고 힘을얻었어요 사실 멋도모르고 대강 시험을 봤다가 떨어졌어요 그 충격에 이번엔 꼭 붙어야 겠다고 생각했지요 여기에 들어오고나서 많은 힘을얻었어요!!!! 07.06.27
21:19:02

 



김순정(부산)
주인장님 정말 대단하세요~~~
요즘 러브쿡에서 도움을 받으면서
조금씩 러브쿡을 알아가고 있어요
음식문화보다 남을 배려해주고 아낌없이
도움을 주시는 러브쿡 가족 여러분들의 사랑!~~
주인장님의 희망과 용기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07.06.28
11:34:45

 


최민성(부산)
주인장님 멋지십니다..
역시 요리는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은 없는것 같습니다..
자기가 배우고 느끼고 깨달음으로 인해서 조금씩 발전
해 나가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요리를 좋아 합니다..
제 자신에 한계에 시험 해볼수 있으닌까요.
어제 양식 실기를 잘 못 쳐서 많이 실망했는데..
오늘 이렇게 글을 읽고 다시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하고 항상 발전하는 러브쿡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07.06.28
12:32:39

 


이성우(서울)
꿈과 보람...모두 이룰수 있다면 가장 행복한 삶입니다 07.06.28
13:24:51

 


박미애(부산)
포기는 배추 셀때하는 말이래요...
실패를 거울삼아..열띠미 연습해서..
꼬~옥 합격해야죠!!!!
러브쿡 가족 여러분들도 화이팅!!!
07.06.28
15:38:13

 


박혜영(인천)
멋지십니다.. 화이팅입니다..!! 07.06.28
20:05:25

 


정재문(대구)
대단하세요.. 그리고 힘내세요 ! !! ㅎ 07.06.29
12:15:33

 


김춘구(인천)
멋지시군요 저두 앞으로 노력해서 꼭 이루고 말겁니다 ㅎㅎ 07.07.01
13:03:05

 


정혜정(대구)
주인장님!^^멋지십니다~
화이팅~~^^
07.07.03
20:08:17

 


조선주(서울)
러브쿡 영원히 발전하길 빕니다. 07.07.06
15:12:02

 


정서영(인천)
정말 화이팅입니다. 화이팅 화이팅 07.07.08
18:19:49

 


하표정(부산)
제겐 많이 힘이 된 카페인데.. 영원하길 바랍니다 !!! 07.07.08
19:22:27

 


조 숙(서울)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감니다.
주인장님 멋쨍이!!!
07.07.09
00:27:37

 


김상철(성남)
주인장님 짱짱~~~ ^^멋지십니다. 07.07.14
11:23:09

 


윤보람(서울)
우와..멋있으시네요...^^..
저는 몇달전에 자격증따려고, 배우다가,,,개인적으로 안좋은일이
생겨버려서, 양식4개 정도 못배우고 학원을 못다녔습니다..
실기도 접수해놨는데 가지도 못했죠...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려니
왠지 막막해서,, 포기할까? 라는 생각도 해봤는데,
다시 시작해야겠군요!! 왠지 하고싶은 생각이 드네요!
07.08.10
03:19:37

 


성진명(인천)
러브쿡이 영원히 발전하길 빕니다ㅎㅎ 07.08.11
11:49:56

 


조남순(남양주)
러브쿡은 참으로 소망이 있네요
멋지신 주인장님 화이팅입니다.
07.08.19
00:35:37

 


고동수(강릉)
운영자님!감사감사합니다.운영자님이 무엇을 하는지 ,무엇인가를 회원님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을 줄수있는지 ,항상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볼때 저또한 마음이 뿌뜻하기만하네요.초심의 마음으로,러브쿡이 더많은 발전이 있기를 바랄꼐요.저또한 시간이 주워지는한 러브쿡의 발전과 회원님들을 위하여 조금인나마 보탬이될수있도록 노력하껬읍니다.
러브쿡 화이팅 !!
회원님들도 화이팅 !!!
07.08.23
09:35:20

 


권은숙(부산)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러브쿡에 오면 다른 곳에선 느낄수 없는 열정과 희망이 느껴진답니다^^
항상 운영자님께 감사드려요...
러브쿡에서 받은 사랑을 나눌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07.09.14
12:18:29

 


남하영(여수)
와우 ㅎ 진짜 대단하시다 ㅠㅠ
여기 정말 도움 많이 되요
러브쿡 화이팅!!!!!!!!!!!!!!!!!!
07.09.17
21:17:38

 


이경희(대구)
러브쿡 화이팅 >0<!!러브쿡이 영원히 발전하길 빕니다^^ 07.10.13
11:30:19

 


김수연(용인)
멋지세요. 대단하시고요. 늘 러브쿡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주인장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
07.11.14
14:49:00

 


유승예(평택)
항상 러브쿡에 감사드립니다. 요리를 배우시는분께 안내해드리죠 저또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읍니다.... 러브쿡 여러분 힘내시고요 화~이~팅!!!입니다요..^^* 07.12.11
22:17:23

 


김재현(논산)
저도 꼭 성공하는 조리사가 되서 저만의 희망을 찾을랍니다
러브쿡 끝까지 성공하시기를 빌어여 ^^*
어색하지만 화이팅!!!
08.01.27
19:20:23

 


정지윤(부산)
러브쿡을 알게 되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08.02.20
23:15:02

 


남은영(평택)
참 감사합니다. 이런 사연이 숨어있었군요.

때로는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는 것이 독이될 때가 있어 가볍게 보아야할 때도 있지요.

님의 글을 읽고는... 요리 자격증 따는 것을 쉽게 여기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목표로 세워두고, 한걸음씩 걸어가렵니다.
08.04.09
19:53:31

 


남은정(서울)
안녕하세요? 이제 요리학원 다닌지 한달에 접어드네요.
학원에서 이론,실습공부하지만 뭔가 부족한듯한...
그런데 러브쿡이라는 사이트가 있어서 참 다행이네요.
승열님의 고마운 마음덕분에 혜택을 볼 수 있어서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좋은 글,감동글도 많아서 자주 올게요 ^^
08.09.13
11:34:42

 



안승우(강릉)
승열님의 배려가 저의 큰 힘이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좋은 그릇에는 좋은 음식만 담긴다죠!
09.01.06
00:04:04

 


정희연(동두천)
글을 읽으며... 주인장님의 세심함과 열정이 또 꼼꼼함이 엿보이네여.
얼굴도 모르는 회원들 또 많은 이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남기시는 정성을 보니 희망과 꿈이 넘치시는 분인것 같아서 맘 뿌뜻하네여^^
늘 이곳에서 밝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더 많은 도전을 위해서 전 오늘도 화이팅하구여~~
09.04.20
00:07:24

 


김효정(서울)
정말 멋지십니다...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짝!짝!짝!
많은사람들이 주인장님의 모습에 큰 감사를 드리고 있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09.04.26
22:38:48

 


서영순(용인)
주인장님의 좋은 말씀과 긍정적인 마인드로 여러사람들이 합격의 기쁨을 맛보고 있네여..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가족은 아니지만 가족이상으로 힘이 되어주시는 분이 있기에 세상사는 재미도 느끼고 산답니다..앞으로 러브쿡이 많은사람에게 사랑받아 입지가 굳은 사이트로 커갔음 좋겠어요... 09.06.02
16:32:12

 


정희정(전주)
좋은글이네여.많은것을느끼게되네여..
막연히 자격증만따면된다고생각했는데그런 제자신을
뒤돌아보게되는군여,,,
많은것을보고느끼고생각하게되는밤이네여~~
09.07.21
22:38:17

 


엄지혜(대구)
싸이트 운영이라는것이 쉽지않다는걸 알고는 있었지만..
이런 어려움이 있었네요.. 저두 언젠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0.05.23
18:13:25

 


서영순(용인)
많은 시간이 흘러 이제는 방문자수도 늘고 이모든게 사랑이 없었다면 힘들었을꺼 같습니다..카페에 승열님의 손때묻은것처럼 배려와 용기와 희망이 보입니다...아마도 요리에대해 넓은 마음을 가지신거같습니다...그큰꿈 꼭 이루어나가시길 바래요.. 10.11.03
16:28:45

 


허인숙(부산)
사이트 운영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닌것 같네요. 11.01.24
17:13:42

 


이영희(서울)
마음 한 켠이 찡하네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이루어 내심을 축하 합니다. 지도 열심히 해야겠네요. 11.03.16
09:40:49

 


김정민(서울)
러브쿡의 탄생배경을 보며...
아~~~ 바로 이것이었구나~~~
주인장님을 지탱하게 해주는 원동력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러브쿡 가족들의 무한한 사랑
그것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주인장님 한사람의 힘으로 이렇게 요리사를
꿈꾸는 한사람 한사람에게 용기와 힘을 주고 계신거였군요.
포기하지 않고 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저도 격려를 아끼지 않는 영원한 러브쿡의 가족이길 바래요.
12.09.13
14: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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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웃음 배달부  [31]  
 양승열(목포)
04.04.13 306 9959
7    슈렉선생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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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13 319 10898
6    단란하고 멋진 가족분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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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13 301 9702
5    조리사 실기 시험날...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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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13 295 13192
4    저에게도 슬픔일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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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13 279 10143
3    청첩장을 접으며...  [12]  
 양승열(목포)
04.04.13 325 10534
2    요리학원에서 있었던 일  [82]  
 양승열(목포)
04.04.13 295 13885
1    희생당한 분들과 유족들에게...  [14]  
 양승열(목포)
04.04.13 287 1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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