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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브쿡 운영규칙의 힘  
양승열(목포)
2007-07-05 10:32:50, 조회 : 11,511, 추천 :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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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쿡 운영규칙의 힘 / 양승열

가족님!! 뜨거운 불에 온종일 음식만드느라 몸이 천근만근으로 집에들어오면 그냥 푹 쉬고 싶을수 있습니다. 직장생활에 요리학원 다니며 집에들어오면 저녁준비에 설거지하고 아이들 잠들면 겨우 짬을내 이용하는 러브쿡일수도 있습니다. 매일 직장 상사에게 치이고 피곤에 지친 몸으로 집에들어와서 잠시 위로 받기위해 방문하셨을수도 있습니다. 학교 야간 자율학습에 방가후 학원수업에 집에들어오면 파김치가 되어 무거운 몸으로 잠시 러브쿡을 방문한 가족일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가족님이 한사람 한사람이 참 소중합니다.

전 그런 모습들을 알기에 어떻게든 가족님들을 성공의 길로 인도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성공에는 가장 큰 공식이 있습니다. 조리사자격증이 있다고, 좋은 학교 나왔다고, 학벌이 좋다고, 머리가 똑똑하다고, 재산이 많다고, 손놀림이 좋다고해서 반드시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누구든 성공을 목표로 한다면 자기 자신과 무수히 싸워내고 버텨내야 합니다. 때론 견디기 힘든 수모도 감수해야 합니다. 때론 수많은 눈물도 흘려야 합니다. 수천번~ 수만번~ 요리의 달인이 되기위해 노력의 땀방울을 흘려야 합니다.

한번 내 자신에게 물어보십시요. 과연 내게 이런 부분을 이겨낼수 있는 당찬 인내력이 있는지? 안되면 될때까지 수천번~ 수만번 꾸준히 노력할 의지력이 있는지? 무수히 낙방하고 실패해도 언제고 반드시 해낼수 있다라는 긍정적인 마인드가 확고하게 서있는지 한번 자신에게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꿈꾸는 성공은 그냥 이루어질수는 없습니다. 운이 좋아 반짝 성공의 길로 걸을수는 있지만 그또한 밑바닥이 튼튼하지 못하면 언제고 모래위에 집을 짓는것처럼 한순간에 와르르~ 무너져내릴수있음을 명심하십시요. 분명 방금 전까지만해도 떵떵거렸던 사람이 초심의 마음을 끝까지 지켜내지 못하여 결국은 폭삭 무너지는 모습들을 다반사로 목격하였답니다.

가족님!! 요리로 성공하신 분들의 공통점을 보면 사랑하는 가족의 꾸준한 격려와 사랑, 노력의 땀방울, 꾸준히 할수있다라는 자신감, 넘어지면 다시 일어서는 오뚜기 정신 그리고 남을 먼저 생각하는 배려와 겸손... 이런 부분의 박자가 모두 맞아야만 밑바닥이 더욱 견고해져 어떤 어려움이 닥쳐와도 쉽게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성공의 길을 걸을수있는 버팀목이 생기는 것입니다.

조리사자격증에 낙방해서 낙심하고있을때 따뜻하게 위로해주는 가족이 있다면 절대 포기하지 않습니다. 혼자이기에 스스로 자포자기하고 포기하는 것입니다. 조리사자격증에 낙방했다고 주위에서 상처 주는 말을 전해들어 심적으로 무척이나 낙심될때 그 어떠한 격려보다 낙방을 직접 경험해본 가족의 격려야 말로 정말 큰 위로가되고 위안이 됩니다.

그래서 혼자서는 안됩니다. 모두가 격려로 무장하고 함께해야만 강한 태풍이 몰아쳐도 막아낼수 있습니다. 공부를 못한다고 자학 하지마세요. 인내력이 없다고 실망하지 마십시요. 어떠한 도전에도 실패만 했다고해서 낙심하지 마십시요. 지금부터 열심히 러브쿡 운영규칙을 통해 체질을 개선하면 됩니다. 지금부터 내가 먼저 격려를 받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아무 조건없이 내가 먼저 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무장하시면 언제고 자신도 격려를통해 흔들리지 않는 강인한 정신력으로 무장되어 있음을 깨닫게 되는 날이 분명 올것입니다. 그게 바로 성공 보약입니다.

러브쿡 운영규칙중에 아침편지에 꼬리말 남겨주는게 있습니다. 아침편지에 올려지는 내용은 베스트셀러 책중에 감명된 글의 줄거리를 발취하여 그 내용을통해 매일 느끼고, 반성하고, 깨닫기위해 마련하였습니다. 똑같은 내용인데 사람마다 생각하는 사고방식이 각각 다릅니다. 무조건 내 생각이 맞다가 아니라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깨닫고 서로가 조금씩 이해하는 마음들을 넓혀보자는 의미입니다. 또한 단순히 글만 읽고, 대충 몇자 올리는 사람과 사소한 부분도 꼼꼼히 읽어보고 매일 꾸준히 본인의 생각을 꼬리말로 표현할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성공에 있어서도 한발짝 앞서나간다는 것을 3년여간 러브쿡 운영을통해 알게되었습니다. 매일 글들을읽고 느끼고 표현하다보니 표현능력 향상과 더불어 피곤함에도 쉬지 않고 자기 자신과 싸워내며 꾸준히 했더니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인내력과 생각의 마인드가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평소 대충하는 습관으로인해 낭패보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또한 많이 개선되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런 꾸준한 노력덕분에 소극적인 자세에서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바뀌어 조리사자격증 합격하는데 큰 밑거름이 되었다고 합니다. 대충할려는 습관~ 게으름~ 노력부족~ 쉽게 낙심하고 포기하는 부정적인 마음~ 이 모든걸 개선하지 못한다면 절대 요리로 성공하실수 없습니다. 가족님!! 조리사는 요리만 잘하면 그만이라는 편견에서 벗어나세요. 요리솜씨와 더불어 많은 식견과 견문을 넓히셔야 진정한 리더자로 성장할수있으며, 그게 바로 훌륭한 조리사로 성공하기위해 가장 기본적으로 갖추셔야할 덕목입니다.

어찌보면 규칙이라기보다 체질을 좀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향상시켜주는 교육프로그램임에도 상당수 가족님은 단지 운영규칙으로만 치부해 버리고 귀찮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어 안타까울때가 있습니다. 그에반해 러브쿡에는 러브쿡 운영규칙에 상관없이 매일 열심히 가족님의 글에 정성을 다해 꼬리말을 달아주시는 고마운 가족님들도 많이 계십니다. 의무가 아니라 바로 마음으로 전해주시는 격려입니다.

가족님!! 꼬리말 남겨주시는게 힘드신가요? 어떤 가족님이 시험본다며 응원을 부탁하고 계십니다. 내가 먼저 응원해주면 그분 정말 크게 기뻐서 떨지않고 시험 잘보실텐데... 그냥 못본체 넘어가실껀가요? 가족님이 낙방해서 슬퍼하고 있습니다. 포기할지 모릅니다. 그냥 포기하도록 내버려 두실껀가요? 피곤함에도 시험보고와서 바로 러브쿡 가족님들을위해 정성을다해 올린 실기시험후기 너무나 고맙지 않으세요? 이번에도 읽고만 넘어가실껀가요? 가족님이 합격했답니다. 이 얼마나 기쁜일인가요. 수고했다고 축하의 한마디 전해주고싶지 않으세요? 가족님이 조리사시험 준비하시는데 궁금한게 있나봐요. 애타게 가족님의 도움을 청하고 있는데 못본체 그냥 넘어가실껀가요? 요리학원에서 만든 작품 올려주시고 가족님들의 평가를 숨죽이며 기다리고 있답니다. 우리가 나름대로 평가해주면 실기준비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텐데 이또한 그냥 넘어가실껀가요? 가족님들께서 힘내라고 재미나고 좋은글들을 올려주셨네요. 꼬리말로 느낀부분도 올려보시고 고마움도 전해보시면 좋은글 마구마구 올려주실텐데.. 그냥 읽고만 가실껀가요? 부모님이 요리배우는 것을 반대해서 진로 문제로 무척이나 고민하고 있답니다. 애인과 이별해서 심적으로 많이 괴로운가봐요. 이번에도 못본척 또 그냥 넘어가실껀가요?

운영규칙!!
러브쿡 방문하시면 러브쿡 홈피 왼쪽(←) 메뉴중 아침편지에 꼬리말 1개 남겨주시고, 나머지 1개의 꼬리말은 가족님이 원하는 곳에 남겨주는 것... 이건 가족님들께 기준을 제시한 것일뿐이지 전부라 생각하지 마세요. 진심어린 꼬리말로 서로 돕고 도와주는 아름다운 마음들 많이 많이 전해보시면 내마음이 더욱 즐거움들로 가득찰 것입니다.

내가 지금 편하다는 것은 누군가 내 힘든 일을 대신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부끄럽습니다. 윗 그림 보이시죠. 비 맞을까봐 하나밖에 없는 우산을 건네는 어린 아이의 모습에서 뭘 느끼셨나요?

                                                               2007년 7월 04일

♬♬ 바하의 Arioso(첼리스트 연주) / 허윤정

은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사랑과 격려 그리고 후원을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마음을 다해 후원해 주시는 가족님들의 정성을 품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신바람 나게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금이기에 정말 소중히 가족님의 꿈과 희망을 위해 사용하겠습니다. - 러브쿡 주인장올림 -

후원을 통해 러브쿡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보세요! 분명 큰 기쁨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무통장입금
(예금주 양승열)
농 협(인터넷뱅킹) : 689-01-160836
국민은행(인터넷뱅킹): 568301-04-013705
우리은행(인터넷뱅킹): 1002-030-620400
신한은행(인터넷뱅킹): 110-209-871632
우체국(인터넷뱅킹): 501213-02-238091
후원하시고 아래 게시판에 전하고 싶은 말을 남겨주신 후, Category에 어디로 보내셨는지 지정해 주시면, 확인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후원 감사드려요.^^

 
양승열(목포)
 


김세권(서울)
읽다보니, 불의전차 장면이 생각 나네여...
어쩌면 정말 우리네 삶이 자신과의 끝없는 싸움 같아요.
07.07.05
11:49:00

 


신선미(인천)
제 자신에 대해 더 많은 생각이 드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07.07.05
14:58:16

 


김미자(서울)
좋은 글들 감사합니다. 아무 경험도 없이 시험을 칠려다 보니 여러가지 많은 것들이 도움이 됩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07.07.05
18:02:54

 


김춘구(인천)
가슴에 와닿는 글이네요
음악도 역시 가슴에 와닿는....
가슴뭉굴함이 잠시 밀려드네요....
07.07.05
22:09:35

 


조선주(서울)
여기에 좋은 글들이 많이 있네요
도움이 많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07.07.06
15:09:28

 


박범숙(인천)
항상 하루하루 보낼때마다 난 행복한 사람이란걸 느끼게 되는군요 07.07.06
16:17:49

 


유영선(서울)
정말 여기 올 때마다 좋은 글을 보면서 힘을 얻습니다 07.07.07
16:24:34

 


강두석(서울)
이런, 삶의 자세를 그동안 깜빡하고 있었네요.
다시 되새기고 있습니다.
감사드려요~
07.07.10
10:11:34

 


왕현주(부천)
저도 좀 많이 도와주세요~~ 07.07.11
00:17:44

 


조수정(대구)
마지막 말이 가장 와닫네요 누군가 내힘든일을 대신하고있다는... 이글로 하여금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의지가 생기네요 고맙습니다 07.07.12
13:23:39

 


정의진(서울)
오늘도 러브쿡 도장찍어요~힘내려구요 07.07.12
19:44:52

 


이승호(서울)
러브쿡 화이팅~~~~ 07.07.13
11:09:17

 


김성기서울
후..정말 좋은글이네요..러브쿡 화이팅화이팅!!! 07.07.14
21:46:46

 


이연미(부천)
너무 쉽게 쉽게, 이곳까지 오려구 한 건 아닌지.. 아마도 누군가가 힘들게 이루어놓은 일이기 때문이겠죠..
부끄러워해야 해야 할 일이라는 걸 오늘에야 깨닫구 갑니다..
07.07.16
17:21:48

 


이기론(사천)
저도 이렇게는 못하겠는데....열심히하시네요,^^ 존경스러워여~&&^^ 07.07.18
22:00:14

 


길윤정(전주)
문득문득 내자신을 뒤돌아보고 반성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보게됩니다,,
자꾸만 그런사실을 잊고 앞으로 달려가기만 하지만요,,
자극이 많이되네요~^^
요리정보만 얻어가는게 아니라 인생을 조금이나마 배워가는거 같아서
마음이 든든해지네요....^^
07.07.19
08:30:21

 


이경자(원주)
오늘 처음을 이처럼 좋은 곳을 알게 되어서 기쁨니다.
요즘 너무 힘들었는데 조금이나마 위안이됩니다.
07.07.20
18:34:08

 


김광숙(부산)
오늘 첨왔는데 좋은글 잘 보았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07.07.22
12:27:01

 


장민정(대구)
주인장님의 글들은 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군요..고맙습니다. 07.07.22
17:45:24

 


이경화(성남)
에구구..처음글을 읽다보면...역시 가족이 든든한 후원자 이지..
생각하며 읽어 내려가다보면...저 도 모르게..부끄러운 부분이 나오네요..

다들 합격했다구..하면..아 그렇구나..넘어갔는데..
저가 글을 올렸을때..같이 응원해주고...축하해주지 않는다면..얼마나 외롭겠어요...

글보고 많이 느끼고 갑니다..

근데요..주인장님..어쩜 글을...잘쓰세요??
07.07.23
13:33:39

 


이설 (청주)
오늘처음가입해서 글을 읽어요
마음 속 깊이 먼가가 뭉클하네요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느낌 받겠는데요?
주인장님의 이 사이트에 반했습니다
07.07.24
14:47:47

 


장동범(안양)
이런 글이 읽어 볼수 있어서 정말 맘이 뭉클하네여..

정말 많은걸 느끼고 갑니다..
07.07.25
13:48:05

 


조선주(서울)
이 글을 읽으니까 힘이 나네요

많이 느끼고 돌아갑니다.
07.07.25
15:00:02

 


이예지(구리)
오늘처음왔느데. 좋은글 읽었습니다. 07.07.29
14:42:16

 


김아름(부천)
이런글쓰기도 힘드실텐데..

참고생하십니다....
07.07.30
20:32:02

 


전정휘(서울)
파김치....맞어요! 히히. 그래두 다시한번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또 한번 들어요. 나보다 더 힘든사람도 있으니깐요 07.07.31
00:29:28

 


차희율(화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방을 운영하사는 주인장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시는것 같군요. 새로운 가족으로 많은 정보를 주고 받으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모든 엄마들이여! 화이팅! 러브쿡 화이팅! 07.08.01
20:11:42

 


이현미(통영)
여기에 들어와 많은 정보도 감사하고 시험치는데 정말 유익하고 좋은 싸이트를 운영하시는 주인장에게도 감사합니다.
저는 이 사이트 덕분에 양식과 한식 실기에 합격한 것 같아 어찌 감사해야 할지 앞으로 더 발전하시길 바랍니다.
07.08.01
20:50:59

 


이예지(구리)
러부굿~~ 좋아요~^^8 07.08.05
10:22:13

 


이미진(서울)
손재주가 없다고, 소질이 없다고 얼마간 시험에 소홀 했던 제가 다시 노력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사실 리플 등에 대한 권고들이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라고 생각했었어요.
하지만, 우리들의 이야기, 아침편지, 좋은 글 들을 보면서,,
왜 그렇게까지 운영자님이 이 부분에 심혈을 기울이시는지 알 것 같습니다. 더 힘내주시고, 운영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일주일 시작하십시요~
우리 러브쿡 가족분들에게도 행복한 일주일 시작되시길 빌어요^^
07.08.05
23:21:33

 


정명지(대구)
러브쿡~~~^*^ 화이팅~~~^*^ 07.08.06
00:36:27

 


박현희(서울)
좋은글 감사합니다 ^^ 07.08.07
10:58:49

 


이호순(인천)
가슴에 참 와닿는 좋은글.... 감사합니다! 07.08.07
11:15:50

 


서영애(부천)
좋은글 감사합니다. 가슴에 너무 와 닿네요 ㅎ 07.08.08
18:07:09

 


유태현(충주)
순수함..... 따뜻함이 느껴지는 그림이네요..

그리고 좋은글이 참 많은거 같은데... 어려운것도 많네요.. 전 아직 쪽지도 어디서 보는지 찾을 수가 없어요.. 컴맹도 아닌데 ㅠㅠ;
순수하지 못해서 일지.. 급한 성격탓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홈과 친해져라 리플을 달 수 있을꺼 같은 생각이 드는건 사실입니다..
07.08.08
21:10:32

 


이혜림(서울)
정말 가슴찔리는말들이에요.
제가 원하는 정보만 얻고자 들어와서 휙보고 들어갔던걸 후회하면서
이글을 읽었어요 !
러브쿡안에서 정말 용기가생기고 위로가되고 기쁨이됬으면 좋겠어요!!
앞으로는 열심히활동할께요 ^0^
러브쿡 화이팅!!
07.08.12
13:13:19

 


임지은(부산)
러브쿡 운영에 많이 힘이 드시는것 같아 제가 미안해 집니다. 힘내시고 기도 하겠습니다. 07.08.12
20:53:03

 


황숙연(수원)
생각과 꿈이 같은 사람들을 만나기 어려운 이 시대에 누군가를 응원해 주고 누군가에게 응원받는 사람이 된다는 거, 생각만 해도 행복해집니다. 온몸에 붙어있는 게으름을 떨쳐버리고 힘내서 활동할래요. 07.08.13
19:56:52

 


박현희(서울)
좋은글 감사합니다 ^^ 07.08.16
12:21:39

 


송승형(수원)
이거 좀 부끄럽네요...
저만 바쁘고 힘들게 회사생활하면서 준비하는줄 알았더니 다들 힘들게 하시네요..잠시나마 자만했던게 좀 미안하게 느껴집니다^^;
가입하면 모두 한식구처럼 응원하고 격려하고 다같이 함께가자는 운영자님의 생각이 참 좋은거 같습니다.
함께 응원하고 힘내서 꿈을 이뤄나가야지요..힘냅시다..ㅎㅎㅎ
07.08.16
16:03:57

 


이승자(부산)
좋은정보 감사드려요^^ 07.08.20
20:21:25

 


고동수(강릉)
자기가 무엇인가 받기를 원하기전에,상대방에게 사랑하는 이에게 무엇인가줄것인가 생각 해봅시다.자기는 줄줄도 모르면서 받기만 원하는사람 ,처음에는 좋을지모르지만,사랑하는이,친구들사이가 멀어져만가요.즉 자기를 생각 하기전에 남을 먼저 배려해주어야하고,사랑해주어야하며,자기가 먼저 의견을 주장하기전에 상대방의 의견을 청취하는것도 중요 하다고 생각이 듭니다.러브쿡 회원님들 모두 잘하시리라 믿읍니다 .반드시 성공하시고요,목표하는것을 빠른시일내에 이룩하기를 빌겠읍니다.항상 가정이 행복하고,언제나 웃음으로 가득찬 생활이 있길 빌면서..........................!! 07.08.22
00:03:50

 


황민주(서울)
좋은정보감사드리고요..ㅋㅋ 러브쿡모든분들 화이팅요 ㅋㅋ 07.08.23
18:09:47

 


윤종현(구리)
앞으로 출석체크 잘하겠습니다.^^ 07.08.24
17:10:05

 


최지연(대전)
좋은글.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07.08.26
16:40:43

 


홍수현(예천)
좋은글, 감사합니다 ^_^ 07.08.28
09:21:38

 


손현정(서울)
좋은글감사드려요^.^ 07.08.29
00:39:48

 


김영광(서울)
활동열심히 하렉요 ^^ 07.08.31
19:59:19

 


이미경(울산)
가슴이 뭉클하네요~ 활동열심히 할게요~ 좋은글 감사해요~ 07.09.05
14:29:38

 


손세진(서울)
음....... 그러네여. .. 벌칙땜에
쫌 황당한 마음도 솔직히 있었는데..
글 읽고나니... 괜히 쑥스럽네용.
07.09.05
22:22:52

 


강명효(인천)
처음엔 리플이란말에 좀당황스러워 좀망설였는데 이젠 조금알것같네요 ... 열심히 공부해서 한식조리사자격증 꼭따고싶네용... 07.09.06
00:04:24

 


하지명(서울)
앞으로 활동 열심히 하겠습니다 :) 07.09.06
19:29:34

 


정상훈(김해)
직장 생활하면서 기능사 시험 준비가 쉽지는 않은것같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해서 다른 분들과 같이 꼭 합격해야되겠습니다.
07.09.07
22:06:43

 


김아라(김해)
.......할말을 잃었습니다 주인장님의 가슴 아려지는 말 한마디한마디에 러브쿡 홈페이지에 그냥 눈으로만 관심가졌던 절 한번더 돌아보게 되네요
할수있다 할수있다 할수있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07.09.13
19:53:15

 


황정균(부산)
항상 제가 생각하는 말이있네요
지금 내가 편하다면
누군가 나대신 힘든일을 하고 있는것이다..
07.09.14
22:12:57

 


나문수(서울)
가슴에 와닿는 좋은글입니다. 07.09.16
23:19:32

 


강수지(서울)
좋은글이 많네요~^^ 저도 이글을 보고 좀 배워야겠어요 07.09.17
20:49:10

 


남하영(여수)
피곤하신데도
이렇게 훌륭히 잘 이끌어 가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많은 정보 잘 배우고 있습니다.
화이팅 ㅎ
07.09.17
21:19:03

 


김경열(고양)
여러모로, 의미가 되는 싸이트..
정말 만난걸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07.09.21
20:31:01

 


백운정(포항)
뭉클 뭉클.ㅠㅠ 가슴에 팍팍 와닿아요!!ㅠ 07.09.28
20:06:51

 


박은지(창원)
화이팅 하십시요~~~~~ 07.10.13
22:50:41

 


공윤배(수원)
좋은글 보았습니다. 정말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ㅋㅋ
07.10.16
19:40:22

 


안인희(서울)
저 실기 몇번 떨어지고 그냥 포기하려고 했는데...

한번 뽑은 칼을 거두기에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아...다시 왔습니다.

이번엔 꼭 합격자로 이름 올리겠습니다.
07.10.17
17:29:49

 


서장원(부산)
역시 이런규칙들 하나는 있어야겠죠 열심히 할께여 ^^ 07.10.19
18:26:28

 


전소연(서울)
열심히 하겠습니다~ 07.10.20
14:58:26

 


정은화(안산)
오늘양식시험을 보았습니다.
저도 성공에 한발짝 다가간 것일까요?
노력했던 댓가가 돌아오리라 믿습니다
07.10.21
18:14:43

 


손호조(부산)
여기서 ...많이배우고갑니다..하루한번식 꼭접하구여 시험꼭합격하고싶습니다..열심히 노력하면 좋은결과가 잇겟죠...모두들 항상 힘내시면서 사세요^^ 07.10.31
17:20:28

 


권오진(영월)
며칠후 두번째 시험을 보는데..
준비를 많이 못해서 걱정이네요...
앞으로 더많은 노력을 해야 할거 같습니다...
07.11.02
17:07:20

 


김성관(대구)
내일 양식 실기 시험을 치러 가는데//이론 공부를 해도 기억이 잘나지않네요.. 꼭 최선을 다해서 합격하도록 노력해야겟어요 ㅎㅎ 수고하세요 07.11.07
00:39:37

 


진 영(평택)
조리기능사 시험에 여러번 떨어지고 마음이 많이 힘들었는데 도움이 되었네요 .. 감사합니다 ^^ 07.11.07
23:03:24

 


이상우(제주)
너무 좋네요 화이팅~ 07.11.12
20:39:42

 


박성희(서산)
좋은 글 감사합니다.... 07.11.15
17:56:52

 


김동균(인천)
항상절힘내게하는글ㅋㅋ너무좋아요
감사합니다
08.01.12
20:01:56

 


박미영(대전)
다시 화이팅입니다 !! 08.01.17
23:43:26

 


김현순(대구)
가슴으로읽게하고 나 자신이 열기에 찬 감정이 몰려옵니다.
걱정이 없는것도 아닌데 막 행복해지려고합니다.
08.01.29
09:41:50

 


홍명례(전주)
러브쿡에서 좋은 정보 많이 얻고 가면서 넘 소홀했던 거 같습니다.
죄송^^
글도 넘 감동적이고, 음악도 넘 좋네요...
마음이 따스해지는 느낌...
08.02.04
21:54:11

 


전성일(서울)
여기는 요리의 팁을 배우는 곳이지만....인생과 행복의 팁을 배우기도 하는 곳이네요...참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08.02.13
02:25:22

 


하창호(서울)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나만 알았네요. 베려하는 것을 몰랐던 것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꼬리말 열심히 달면서 따뜻함을 느껴보겠씁니다. 08.02.25
10:39:31

 


박영란(경주)
그동안 주인장님의 이런 깊은 뜻을 모르고 있었네요. 좋은 러브쿡 가족이 되도록 노력할께요. 늘 수고에 감사하고 건강하세요.^^ 08.02.25
10:56:13

 


우정애(인천)
좋은글 감사합니다. 노력하는 사람이 되야겠네요 08.02.25
13:43:25

 


한인수(사천)
감동적입니다..자기 자신의 인내심 과 강인한 정신력..
저 아이의 모습을 보니 마침..눈물이 나올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08.02.25
22:03:57

 


박현희(서울)
좋은 글 감사합니다 08.02.27
18:24:07

 


도은임(천안)
네 맞습니다 주인장님 말이 다 옳아요 08.02.27
21:06:26

 


박성희(서산)
가슴에 와닿는 말이많네여
열심히 활동하구 자주 놀러 올께여
좋은글 감사합니다^^*
08.03.04
20:43:41

 


서은선(서울)
활동 열시미 할께요 한번만 더 기회 주세요
하루하루 빼먹지 않고 활동 열심히 할께용
08.03.05
23:33:46

 


김성민(서울)
검색을통해서 사이트를 알게 되었는데 자격증을 위해서도 나아가 살아가는데도 유익한 사이트인것 같아 좋습니다.
조리사가 되기위해 자격증 준비 열심히 할것이고, 올바른 마음가짐으로 조리에 임하는 조리사가 되고싶네요.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08.03.09
09:49:06

 


송수현(서울)
단지 싸이트에서 여러 정보를 공유한다는 생각을 가졌었는데...
이 글을 읽으면서 제 자신을 뒤돌아보는 생각을 갖게하는군요
참 따뜻한 마음을 갖고 계신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정보 좋은 글 그리고,,,지금 갖고 계신 좋은 마음 부탁드립니다.
08.03.28
19:03:49

 



이진섭(부산)
정보만 얻는 사이트가 아니라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사이트입니다
즐겨찾기에 추가 해놓았고 수시로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인장님 팬되겠어요^^ 수고하시구요.좋은 정보감사합니다~
08.04.07
17:24:36

 



김은희(원주)
감동적이에요 ㅜ 앞으로 자주방문하겠습니다 !! 08.07.13
14:02:27

 


민들레(서울)
자주 방문하지 않아서 활동이 안좋아져서 죄송해요 ㅠㅠ...
주인장님 글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들어주시는 글들이 많은거 같아요.
앞으로 자주 방문할게요 ㅠㅠ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08.10.17
22:59:48

 


송정희(안산)
쥔장님 에세이에 이렇게 좋은글들이 있는지 이제야 알았네요.
그동안 가족님들의 글들에 촛점이 맞춰있었나봅니다.

첨에 아침편지 글올릴때는 왠지 쑥스럽고 어떤말을 어떻게 써야할지도 난감했는데,
그냥 내가슴속에서 느껴지는게 있으면 솔직하게쓰고, 나의 반성,계획,다짐들을 있는그대로 써야겠다고 맘먹으니 맘도 가볍고 이젠 하루라도 글을 안쓰면 왠지 오늘할일을 못끝낸거 같은 찜찜한 마음이 드네요.
쥔장님 말씀처럼 글들을 읽고 느끼는데로 깨우친데로 쓰다보니 어느덧 아침편지가 저의 일기장이되고 다이어리가되는듯 싶어 넘 소중한 공간으로 느껴집니다.

쥔장님 말씀처럼 응원,위로,축하,궁금점,실기작품등을 기다리는 가족님들을위해 바쁘더라도 피곤하더라도 지나치지않고 글올리는일에 소홀하지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09.09.01
23:05:05

 


김정민(서울)
이 글은 오늘 처음으로 읽었어요...
갑자기 가슴이 뭉클하며 나도 할 수 있고 나와 같이 하는 사람들이 있음에
감사하고 무엇보다도 이런 글을 써주신 주인장님...
주인장님...감동 그 자체입니다.
처음 알게되어 아침편지에 댓글 달때 어찌나 쑥스럽든지 내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격려를 해 줄 수 있는 만큼의 그릇인지를 생각하게 되었고
그렇다면 부끄럽지 않은 일상을 살아야 겠다고 느꼈으며 무엇보다
제 자신을 자꾸 들여다보게 되어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매일 매일 하루도 거르지 않고 아침편지 댓글은 꼭 글올리기로
마음 먹었답니다.
이 약속 꼭 지키기로 약속하면서...
12.09.13
14: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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