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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사랑과 안타까운 사랑  
양승열(목포)
2007-10-14 20:55:40, 조회 : 12,081, 추천 : 290
 
양승열(목포)님의 또 다른 글 (36개)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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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랑과 안타까운 사랑 / 양승열

두 친구가 있습니다.

이 친구들은 지금 사랑을 하는 중입니다.

한 친구의 사랑이 너무나 이뻐 보입니다.

여자친구가 매일 점심때, 저녁때 식사 맛있게 하라고 안부 문자를 보내줍니다. 남자친구또한 답장에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식사 시간이 되라며 깨소금같은 사랑을 전합니다.

중간 중간 서로 뭐하는지 목소리를 통해 소식을 전합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항상 서로의 목소리를 듣고, 좋은 꿈꾸라는 메시지와 함께 잠을 청합니다.

한번씩 친구의 지갑이 비었다 싶으면, 자존심 상하지 않도록 살짝 작은 돈을 넣어놓곤 합니다.

그 여자친구분이 시간이 많이 남아서도 아니고, 넉넉해서도 아닌데 본인보다도 사랑하는 남자친구를 먼저 생각합니다.

이 사랑이 참 이뻐보입니다.


또 한 친구가 있습니다.

여자 친구에게 거의 연락이 없습니다.

어디서 뭘 하고 지내는지, 거의 소식조차 모릅니다.

만나자는 약속조차 거의 지켜주는 법이 없습니다.

늘 뭐 필요하고, 도움 청할일이 있을때만 연락하는 사람입니다.

그 친구는 여자친구가 있으면서도, 늘 사랑이 그리워 외로움에 마음아파하는 친구입니다.

그렇게도 자신감이 넘쳐났던 친구가 요즘들어 무척 힘이 없어 보입니다.

평소 여자친구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입버릇처럼 이야기했던 친구인데, 이젠 더이상 그 소리를 들을수가 없습니다.

그 여자친구는 애인보다 친구 만나기를 좋아하고, 애인보다 딴사람들과 어울려 놀기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면서도 늘 힘들때는 남자친구에게 도움을 청하는 사람입니다.

늘 해맑았던 친구의 입에서 사랑이 무섭다고 합니다. 두렵다고 합니다.


한 친구는 행복한 사랑을, 한 친구는 정말 안타까운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전자에서 언급한 친구는 분명 행복한 삶을 살것입니다. 그 여자친구분으로인해 없던 능력까지 100% 발휘하여 분명 훌륭한 남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멋진 가장이 되어줄 것이며, 행복한 가정을 이끌어 줄 것입니다. 평강공주가 바보 온달을 훌륭한 왕으로 만든건 바로 꾸준한 사랑과 격려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후자에서 언급한 친구는 안타깝지만 불행한 삶을 살 것입니다. 남아있던 자신감마저도 서서히 상실해버리고, 자포자기하는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삶이, 어찌 세상 사람들에게 인정받을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불행한 삶을 살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후자의 여자친구는 분명 나중에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게 바로 자신을 불행하게 만드는 일이었다는 것을요.

사랑은 서로 배려이고 양보입니다.

진짜 사랑은 능력없다 타박하는게 아니라, 당신은 잘 할수있을거야라고 용기와 격려를 해주는 것입니다.

진짜 사랑은 무인도에 갇혀 연락할 방법이 없다할지라도, 유리병에 편지띄워 소식을 보낼려는 노력이라도 보여주는게 사랑입니다.

진짜 사랑은 물질이 아니라 바로 마음입니다.

오늘도 전 행복한 사랑과 안타까운 사랑을 지켜보았습니다.


그 사람의 재산과 학력 그리고 외모를 기준으로 사랑을 찾을려는 사람이 있습니다.
재산이 많아서 사랑을 했는데, 그 사람이 재산을 모두 잃게되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학력이 좋아서 사랑을 했는데, 그 사람의 학력이 거짓이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외모가 좋아서 사랑을 했는데, 그 사람이 불의의 사고로 외모를 잃어버렸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재산이 좋아, 학력이 좋아, 외모가 좋아서 만났다면.. 본인이 평생 행복할 거라는 기대는 버리시기 바랍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남녀가 있지만, 내 사랑은 세상에 단 한사람뿐입니다.

사랑은 꽃과 같습니다. 물을 주지 않으면 시들지만, 매일 사랑이라는 물을 주게되면 싱싱한 꽃처럼 사랑의 향기를 전해줍니다.

가족님!!
사랑하는 사람에게 매일 용기를 주십시요. 당신이있어 행복하다고 살포시 전해보십시요. 더 많은 사랑을 얻게될 것입니다.

사랑과 격려로 노벨상을 탄 사람도 있고, 사랑과 격려로 대통령이 된 사람도 있습니다. 내 사랑하는 사람을 징기스칸으로 만들지, 아니면 목동으로 머물게 할지는 내하기 나름입니다.

                                                                  2007년 10월14일
연인은 두개가 아니라, 바로 한몸입니다.

♬♬ Iris(피아노연주) / 고서이

은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사랑과 격려 그리고 후원을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마음을 다해 후원해 주시는 가족님들의 정성을 품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신바람 나게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금이기에 정말 소중히 가족님의 꿈과 희망을 위해 사용하겠습니다. - 러브쿡 주인장올림 -

후원을 통해 러브쿡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보세요! 분명 큰 기쁨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무통장입금
(예금주 양승열)
농 협(인터넷뱅킹) : 689-01-160836
국민은행(인터넷뱅킹): 568301-04-013705
우리은행(인터넷뱅킹): 1002-030-620400
신한은행(인터넷뱅킹): 110-209-871632
우체국(인터넷뱅킹): 501213-02-238091
후원하시고 아래 게시판에 전하고 싶은 말을 남겨주신 후, Category에 어디로 보내셨는지 지정해 주시면, 확인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후원 감사드려요.^^

 
양승열(목포)
 


정예영(청주)
갑자기 남자친구가 디게 보고싶네요, 잘해야지ㅋ 오늘도 좋은글감사드러요! 07.10.14
22:06:40

 


지경희(서울)
사랑하는사람한테 모든지아까운게없어요 07.10.15
00:02:38

 


황정아(대구)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을 땐 그 사람이 얼마나 나에게 소중한 사람인지
모릅니다.... 그렇지만, 그 사람이 떠났을 때 소중함을 깨닫는 사람들이
대다수 이지요.

지금 저에게는 사랑하는 딸과 남편이 있습니다.
진정 그들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는지 새삼 깨닫게 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더 많이 사랑하고 싶습니다
07.10.15
02:06:34

 


고동수(강릉)
정말로 아름다운 사랑의 이야기 이군요.사랑은 돈과도 바꿀수가 없는 소중한 것이기에 너무나도 부럽기만 하네요.사랑은 혼자서 이룰수가 없어요.두사람이 서로를 아껴주고,보살펴주고,힘이들때서로를 위해주고 도와주는게 진실된 사랑이 아닐까요?서로를 배려해주고 아껴주눈 마음만 있다면,수억 아니 수십억을 갖고있는분들 보다 더 행복하다고 생각이듭니다.러브쿡 가족님! 지금까지 소홀했다면 오늘부터라도 따뜻한 문자 전화라도 한통해보시는게 어떨른지요?사랑은 곁에 있을때 잘해주어야지 떠나면 아쉬움만 남아 버리거든요.사랑하는사람,남편 가족 다시한번 생각해 봅시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
07.10.15
10:32:42

 


허정미(부산)
사랑하는 사람에겐 아까운것이 없는게 진정 사랑하는거라면...
기대하게 되고 실망 하게 되는 감정을 느낌 다는 것은 내 사랑이 못난 탓이겠죠?
반성 하고 있어요 ~~
07.10.15
10:42:18

 


조선주(서울)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진정한 사랑 뭔지 생각을 해야 될것 같습니다.
07.10.15
12:40:24

 


구나현(창원)
넘 공감 가는 글이라 이글 복사해서 울남편에게 보여 주려고 했는데 복사가 안되네요.. 딱 후자가 제 이야기인듯해서 처녀때는 그래도 밝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결혼하고 나서는 말이 없는 남편덕에 혼자 떠들다 이젠 지쳐서 저도 말수가 자꾸만 줄어 들어 가네요 남편귀가하고 어쩔땐 한마디도 안하고 자는 경우가 참 많아요 이때 아마 전문가라사람들은 이렇게 말하겠죠 남편분과 진지하게 대화를 해보세요.... 라고 본인이 그런 처지에 놓이지 않는다면야 쉽게 그렇게들 말하겠져 하지만 대화란 필시 서로 말과 행동을 주고 받음을 말하겠지만 저의 경우는 그게일방통행이니 문제에요 이것 복사해서 울남편 멜에 넣어주고 싶은데 안되서.. 창두개 띄어 놓고 일일이 타자 쳐서 보내 봅니다. 울 신랑 뭔가 느낀바가 있어야 할텐데... 07.10.15
22:33:05

 


박은지(창원)
처음사랑할땐 불타오르지만 시간이 지나고 서로에 대해 모든걸 알아가게 되면 힘들어지는게 사랑 아닐까요? 저도 이별한지라 맘이 상당히 아프네요... 07.10.16
09:41:29

 


이경화(성남)
처음분은 너무 관심이 과한듯하고요..두번째 분은 너무 관심이 없는듯 한데요..남녀간에는 줄다리기 처럼 밀고 당길줄 알아야 하는뎅..두분 사랑은 실전에서는 아닌듯해요...모든 적당해야지요...오래가는듯해요..
불처럼 확 달아오르다가 꺼지면..사랑도 그렇고요../ 식어있는 사람에게 불을 확 부으면... 불난집에 부채질 하는 경우? 라고 할수 있을듯해요...
전 관심없는척 조금씩 챙겨줘요~~~ 그럼 당연하게 받는게 아니구요...고마워 하더라구요...
07.10.16
09:58:09

 


조남순(남양주)
진정으로 사랑할수 있고 사랑받을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건
참 행복이고 축복이 아닐까요?
내가 먼저 그러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07.10.16
18:50:30

 


백은숙(광명)
사랑과 격려..
옆에 있는 사람에게 잘 해야겠네요..^^;
행복한 사랑을 위해서!
07.10.16
21:04:44

 


김경열(고양)
아,,진짜 진짜 사랑한다는건 상대방의 외모로 판단하는게 아니겠지요..
하지만 안타까운건 많은 사람들은 그러지 못한다는거죠..
뒤돌아 보면 저도 그랬던 적이 없다고 할 수는 없구요
이런 조그만 글이 많은 사람들을 깨닫게 하는군요..
감사합니다^^
07.10.16
23:12:33

 


최선란(창원)
가까이에 두고서도 그 소중함을 느끼못하다가, 떠나고나서야 비로소 공허함을 느끼는 눈먼 나.. 지금 이 순간 나의 가족들을 마음껏 사랑하고 껴안아줘야겠다.. 07.10.17
00:08:46

 


이은주(서울)
처음 사랑의 설레임은 세월에 묻혀 희미해지고 정인지 사랑인지 알 수 없는 마음만 자리잡은듯 하네요. 그치만 그가 있고 가족이 있어 소중하고 감사하다는건 가끔 느낄수 있답니다.
일이든 사랑이든 초심만 잃지 않는다면 좀 더 환하게 살 수 있겠지요...
자꾸 제 사진이 떠서 퐝당^^;;; 글을 몇번 지웠는지......
07.10.17
07:10:28

 


변선욱(파주)
사랑은 서로 배려이고 양보이다. 새삼스레 와 닿는 말이네요~ 07.10.17
21:03:43

 


하표정(부산)
전자같은 사랑을 하고싶네요 ㅎ 07.10.17
21:09:53

 


김수연(용인)
배려하는 마음 어느 누구에게나 필요해요, 배려 하고 양보하면
모두 행복하고 좋을텐데
07.10.18
15:28:28

 


홍수현(예천)
사랑은 서로에게 배려하고 양보하는 것,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더 잘 해야겠어요 -
좋은 글 감사합니다^^
07.10.19
12:11:00

 


김쌍순(서울)
사랑하는 신랑에게 사랑의 메세지를 한통 보내야 되겠네요.. 감하합니다.^^ 07.10.19
13:44:40

 


윤영훈(서울)
사랑을 얻기위해서 갖은 노력을 다 하다가도
자신의 여자/남자가 되었다고 생각하는 순간
소홀해지기도 하더군요.
그 사람이 내 사람이 되었을때 그전보다 더 정성을 쏟아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07.10.22
18:46:45

 


박혜진(서울)
전 행복한 사랑과 안타까운 사랑 둘다 겪어보고 싶어요 ㅎㅎ
왠지..
다 겪어보고 진정한 사랑을..
07.10.23
22:27:26

 


김효영(부산)
사람은 사람으로 인해 만들어지고 변해간다. 07.10.26
17:10:06

 


이미숙(부산)
좋은글 너무 감사합니다 ^^ 07.10.26
18:23:29

 


김은미(인천)
저를 참 돌아보게 하는 글입니다.
후자와 같은 저이기에 담부터는 더 내 남친한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직장생활하면서 어렵게 공무원셤 준비를 하고 있는 남친한테 전 도움,격려보다 오히려 힘겨운 말만 한것 같아요..
07.10.27
21:43:33

 


이주영(김포)
..어떻게 제마음을 이렇게 써놓았는지...정말..표현해야한다는걸 알았고. 겉으로 보이는게 다가 아니란걸 다시금 깨닫게되었네염.... 07.10.29
18:45:16

 


이선정(광주)
좋은글 마음에 담아갑니다 : ) 07.10.30
20:02:16

 


김정은(광주광)
그렇군요.. 저도 저렇게 예쁜 사랑을 해 보았으면 합니다.^^* 07.11.02
09:42:49

 


임지혜(인천)
힘든 사랑을 하고있는 저에게도 다시금 반성하게 하는 글이네요. 조금더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겠어요. 07.11.04
00:50:00

 


황말연(부산)
사랑은 천천히 소리없이 젖어드는것이지요..
눈물이 배어있지 않는 사랑은 오래가지 않는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 시간이 다가오기까지 많은 고비를 넘기기도 하겠지만 처음의 순수한 감정만 마음속에 늘 있다면야...늘 감사하며 사랑하며 살렵니다..
07.11.04
18:40:34

 


서정민(서울)
알고는 있었지만 잊고 있었던 말이네요~~ 저도 남들에게 용기와 행복을 줄수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07.11.07
00:53:35

 



김순정(부산)
정말로~~이쁜사랑인것 같아요.......

서로에 대해서 작은관심과 배려인건 대두

잘 안되는게 ~~~할수 있도록 노력해야 될것 같아요!!~~~
07.11.12
13:32:42

 


이상우(제주)
이순간 나의 가족들을 마음것 사랑하고 껴안아줘야겠다~ 07.11.12
20:37:02

 


나종희(창원)
첫번째와 같은 멋진 사랑을 하고 싶네요.. 07.11.19
12:46:05

 


권미향(대구)
너무 멋진글이네요 ~ 남자친구와의 기 싸움에서 이기고 싶어서 무작정 화내고 그랬던 옛날이 부끄럽네요,~ ㅜ 07.11.24
22:58:04

 


윤영훈(서울)
그렇게 잘해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도 마음대로 안되는 경우도 많더군요. 07.11.30
13:19:44

 


김영애(대구)
주어진 시간속에서 늘 최선을 다한다면 아무래도 후회할수있는 것또한 줄어들겠지요... 07.12.12
17:24:14

 


김현혜(울산)
마음은항상잘해야지하면서도
막상그사람을보면
투정부리고 ..
아마너무당연하게
생각해서
그사랑을못지키지못한거에
너무후회가되요....
08.01.27
22:41:41

 


고숙영(부천)
사람들이..... 자꾸 눈에 안보이는 가치보다 눈에 보이는 가치만 믿을라고 해서 ......... 무서워요 사람들이..... ㅎ
아직까지 그래도 눈에 안보이는 가치들을 믿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잇는거같아서 뭔가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네요 ㅎㅎ
09.02.08
05:49:23

 


정진숙(진천)
....자꾸 후자가 되는 느낌에 맘이 괴롭습니다.
맘은 그런데...
11.02.05
22: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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