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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짝은 이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양승열(목포)
2007-11-26 00:04:35, 조회 : 11,766, 추천 :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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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짝은 이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양승열

내 짝은 이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깨끗했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넓고 자상한 마음씨를 지녔으면 좋겠습니다.

짝과의 약속은 목숨처럼 귀하게 생각해주는 신뢰의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의 어두운 면보다, 좀더 깨끗한 세상을 볼줄아는 식견을 지녔으면 좋겠습니다.

불쌍한 사람을 보면 마음 아파하는 여린 마음씨를 지녔으면 좋겠습니다.

소공녀 책을 읽고 용기와 희망을 찾는 순수한 마음을 지녔으면 좋겠습니다.

남이 잘 되면 내 자신의 일처럼 기뻐해 주는 이쁜 마음을 지녔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재물이 아니라 바로 진심어린 마음으로 하는 것임을 아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내 짝보다 잘난 사람을 봐도, 역시 내 짝이 최고라고 말하는 그런 지혜로운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내 짝이 능력없다 타박하기보다 "당신 꼭 해낼거라고" 격려를 해주는 그런 용기를 주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속에 있는 고민들 내 짝에게 제일 먼저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오누이같은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눈물이 날때 내 짝의 품에 안겨, 하염없이 울수있는 포근한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본인이 좋아하는 것일지라도, 내 짝이 싫어하는거라면 가감히 버릴줄 아는 그런 아량을 베풀줄 아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자신에게 중요한 일일지라도 내 남편, 내 자식, 가족을 먼저 생각해주는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부모님 사랑하듯, 사랑하는 짝의 부모님 또한 존경하며 귀하게 생각해 주는 효심이 지극한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화나는 일이 있더라도, 화를 다스릴줄 아는 심성을 지닌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닥쳐올지라도, 짝과 함께 참고 인내하면 언제고 반드시 기쁜날이 올거라는 희망을 볼줄아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땀과 노력으로 번돈, 알뜰살뜰하게 생활하는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돈거래하지않는게 현명하다는 것을 깨닫는 총명한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음주가무나, 게임 도박에 빠지면 결국 패가망신 한다는 것을 알고, 그런 곳에 현혹되지 않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짝을 위해 자존심도 버리고, 더 많은 사랑을 주는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내 짝은 이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2007년 11월26일

내 꿈은 평생 한사람만 사랑하며, 자상한 남편, 아이들에게 충실한 가장이 되는 것입니다. 때론 사랑하는 짝을위해 코미디언이 되어주거나, 인생의 조언자, 포근한 오빠, 때론 어린 아이마냥 동생이 되어 주는 것입니다. 주일에는 손잡고 교회에 나가 서로를 위해 기도해주는게 꿈입니다. 요리를 배우고, 요리를 통해 꿈을 이룰려는 목적은 바로 내 사랑하는 사람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서 입니다.

사랑은 늘 받기만 하면 안됩니다. 서로 줄려는 노력과 배려가 있어야 합니다. 그게 없다면 결국은 지쳐 쓰려지고 맙니다. 그게 바로 불행이고 그게 바로 슬픔입니다.

혹시, 다른 사람들과 내 짝을 비교하고 계십니까? 다른 사람이 더 멋져 보입니까? 내 짝이 많이 부족해 보입니까? 그거 아세요? 내 짝을 좋아하고 사랑했던 것은 바로 내 짝에게만 품기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결코 비교 대상이 아닙니다. 좋은 부분들은 서로 아껴주고, 부족한 부분은 서로 노력을 통해 개선해 나가셔야 합니다. 배용준처럼 멋진 외모를 가진사람과 살면 행복할 것 같습니까? 돈많은 부자와 살면 행복할 것 같습니까? 연예인이 결혼하면 10명중 9명이 이혼을 합니다. 보고서에보면 로또 1등에 당첨된 사람중에 더욱 불행해졌다는 사람이 대다수입니다.

절대 비교하지 마십시오.

내가 가진 것과 남이 가진 것을 비교 하지 마십시오.
내 부모와 남의 부모를 비교 하지 마십시오.
내 아내와 남의 아내를 비교 하지 마십시오.
내 남편과 남의 남편을 비교 하지 마십시오.
내 집안과 남의 집안을 비교 하지 마십시오.
내 짝과 남의 짝을 비교 하지 마십시오.

지금 사랑을 하고계십니까? 그럼 부족하지 않게 마음껏 사랑을 주십시요. 그게 바로 자신이 행복해지는 비결입니다.


♩♪관심가 배려가 없다면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은 ♥입니다.

♬♬ 노래의 날개위에(멘델스존)

은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사랑과 격려 그리고 후원을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마음을 다해 후원해 주시는 가족님들의 정성을 품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신바람 나게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금이기에 정말 소중히 가족님의 꿈과 희망을 위해 사용하겠습니다. - 러브쿡 주인장올림 -

후원을 통해 러브쿡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보세요! 분명 큰 기쁨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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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하시고 아래 게시판에 전하고 싶은 말을 남겨주신 후, Category에 어디로 보내셨는지 지정해 주시면, 확인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후원 감사드려요.^^

 
양승열(목포)
 


고동수(강릉)
고맙습니다. 평범한 생각인데도 그렇게 하지못하는.................
하나하나 차곡차곡 쌓아 올려 나갈께요.^*^
07.11.26
09:01:20

 


서정하(서울)
문득, 내곁에 있는 사람이 젤 편해서 막 대하거나 소홀하게 생각했던것이 떠오릅니다. 그냥 그저 내곁에 있는 사람이려거니하고서 말이져...
내남편, 내아이가 이 세상에서 젤 으뜸이 되어야 하는데 늘 단점만 보이고 그것이 저를 힘들게 했던것 같습니다...
게으른 우리 남편이지만, 행동이 느린 우리 아들이지만, 그래도 제가 마니마니 사랑해주면 그런것이 안보이겠져.?
그냥 사랑해주렵니다...
07.11.26
09:13:45

 


이경화(성남)
전 할말이 없네요... 저에게 하는 말 같아서요...
처음에 너무 힘들게 시작해서..남편에게 한탄도 많이 했답니다.
불쌍한 저희 남편이죠...저 밖에 모르는뎅... 항상 마음에 상처를 줬습니다. 저에겐 모진소리 안하더라고요..남편도 화가나면 이야기 하라고 했더니... 상처 받을까봐 못하겠다고 하네요... 본인 혼자 받고 만데요... 너무 상처를 많이 줘서... 마음으로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지금도 이글을 쓰면서 눈물이 나네요.... 저는 바보인가 봅니다.
07.11.26
23:13:09

 


김은미(인천)
너무나 좋은 글입니다.
제가 그런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 되는데 ,, 그러지도 못하네요,.
앞으로 좋은 연인이 되도록 더욱 노력할께요./
07.11.27
10:06:43

 


김수연(용인)
좋은글 감사합니다.
내 짝은 이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그런짝이 되도록 노력하면서 정말 그런 짝을
만날수 있도록 기도 해야 겠어요 ^^
07.11.29
16:18:43

 


임지혜(인천)
저 먼저 위의 글과 같은 사람이 되기 위해

나를위해, 나의 짝을 위해 노력해야겠네요
07.11.29
21:23:03

 


원지연(용인)
진짜 좋은글 감사합니다...

제자신이 과연 저런사람인가 아니면 전혀 아닌사람인지 보게됬구요,,,,

제가 그런사람이 되도록 노력 해야겠내요 ㅎㅎ

다시한번 제자신을위해서 제짝을위해서라도 노력하고 한번더 생각해줘야 겠내요 ㅎㅎ
07.11.29
21:41:24

 


윤영훈(서울)
정말 저런 마음을 가진 사람이 많지 않은듯 합니다.
상대방에게 요구하는 조건은 많아도 정작 자신은 그걸 요구할만한 조건을 갖추고 있는지...

저도 상대방에게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 보렵니다.
07.11.30
13:25:57

 


나종희(창원)
그런 짝과 어울리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07.12.01
23:15:51

 


진혁진(영주)
와ㅏㅏ
감동ㅎㅎㅎㅎ
저도 얼른 성공해서 훌륭한아내와
아이들을..
07.12.02
20:28:35

 


도은임(천안)
정말 좋은글만 있네여
비교하지 말고 열심히 살아요
07.12.06
12:31:11

 


김영애(대구)
정말 좋은 글입니다.. 그런사람처럼 저또한 그런사람이 되어야겠지요.. 07.12.06
17:50:35

 


김재은(창원)
아아 그랬었군요.......... 07.12.08
07:27:31

 


김은성(대전)
그러게요..저도 저런짝이 되어야할터인데..^^;; 07.12.11
10:39:08

 


반명선(화순)
정말 와닿네요..
내가 맑아지는것 같애요..
이느낌이 이대로 지속되야 될텐데..
누구든 모두 소중하다는 걸 또 느껴요..
07.12.11
12:24:04

 


마명희(서울)
정말 가슴에 와닿는 글이네요~
나 자신부터 노력해야겠어요~~
07.12.12
17:38:46

 


권오영(서산)
명심하고 또 명심하겠습니다. 정말 귀한 글이네요^^ 08.01.12
01:03:07

 


최미영(익산)
주인장님은 저런 짝 꼭 만나게 될거에요.^^* 08.01.31
11:10:05

 


전성일(서울)
제 옆에 있던 사랑하는 사람과 지금 이별 단계에 있습니다...
항상 같이 있을줄 알았던 그녀이였기에 소중함을 몰랐었네요...
어려움이 있을때 항상 옆에 있어주던 그녀가 무척 보고 싶네요...
서로에게 노력과 배려....힘들지만 꼭 생각하고 살아야할 글자입니다!
08.02.13
02:20:44

 


김희정(대구)
이글읽고 어제 부부싸움한것이 생각납니다.
......
08.02.25
09:58:26

 


안선희(청주)
으으ㅡ..........ㅜ.ㅜ 흐음. ......

나도 그런 사람이고 싶은게 나의 바램인데,
문득보면 언니의 부름에 핑계대고,친구의 부름에 나의 바쁨을 내세우고,...
교만이 가득차서는...

진심어린 맘으로 촛불같은 사랑으로 대하기보다 언제나 나를 우선
순위로 두고 행한것이..돌이켜진다.

"난 소중하니까요!" 너무 집중했나벼요^^

이기적인..
내것을 내어줄수 있기를 더디하는..함께하기를 더디하는..내모습

그래도 차츰 철들기를 기대하는데 좀더 빨리 철이 들었음 좋겠네!
소풍 끝나고 돌아가기전에!

승열님 이런사람 만나셨나요?
만나셨음 바라시는대로..복되게 지내시고,아직이라면..언능소원성취하시길
바랄게요^^
08.03.03
22:51:58

 


박종현(인천)
제 짝이 그런사람이길 바라기 보다는 내가 그런사람이 되기를 바라게 되네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노력도 많이 해야겠다고 마음속으로 다짐하게됩니다 좋은글 너무 감사합니다. 제자신에대해서 더욱 반성하고 이 글처럼 그런 사람이 되고 싶네요 그렇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도 많이 합니다... 08.03.25
01:42:05

 


권순남(남양주)
사랑은 Love입니다
L은 사랑은 들어주는 거랍니다. L:listening
O은 사랑은 남의 허물을 덮어 주는 거랍니다. O:overspread
v은 사랑은 다른 사람을 가치있게 생각하는 거랍니다.V:value
E은 사랑은 표현하는 거랍니다.E: express.
사랑이 너무 의미있는것 같아요! God bless you! HOOAH!
08.04.22
12:07:55

 


안혜진(인천)
제가 먼저 이런 사람이 될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ㅎ 08.05.21
09:35:43

 


이한나(서울)
참고 참고 참아 사랑하는 남편의 좋은 마누라가 되고 싶습니다. 08.05.21
21:19:29

 



김영란(통영)
아무조건없이 순수하게 그 사람만 사랑해도 될까요? 08.10.30
22:46:46

 


고숙영(부천)
글 정말 좋은거같아요 ㅠㅠ 자꾸 글에 빠져들게되요....;; 09.02.08
05:31:41

 


김인경(동해)
한글 한글 틀린말이 하나도 없네요 ..

평생 인간은 노력해야 하는거 봅니다..
09.02.13
17:59:43

 


강구봉(서울)
가끔은 비교할때가 있었는데..화난것을못참을때도잇었는데
반성하게되네요
09.09.01
23:12:27

 


김보람(대전)
내 짝은 이런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예 참으로 좋은 성품을 지닌 사람이네요
살아보니...
내 짝이 이런 이런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는 내 생각이 그사람은 힘들게 하더군요 지금은 그가 나에게 어떤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보다는 그냥 단지 그인 것 하나만으로도 충분 하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 짝을 만나시고 좋은 짝이 되어주세요
각자의 그 모습 그대로...
09.10.13
13:56:43

 


이지환(서울)
서운해도 무조건 이해하려고 하는 마음, 처음에는 바보같다고 생각했었지만.. 이게 가장 제 자신에게 후회가 남지 않는 마음가짐이 아니었나 생각하고 있어요. 물론.. 지금은 다른 사람 기다리고 있지만 ㅎㅎ 좋은 날, 좋은 사람.. 꼭 오겠죠!!! 09.11.25
23:02:29

 


김종산(화성)
나의 욕망을 앞세우면서 나의 상대를 생각했던 지난시절이 매우 아쉽네요.
나 자신은 어떠했는지 한번 더 생각하게 합니다. 나 자신의 어리석음과 이기심으로 어떤이에게 상처를 주었다면, 그건 분명 젊은 날의 객기였겠지요. 마음을 이해하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나 자신과 상대가 있다면 그래서 만나 연을 맺는다면 이는 하나님의 커다란 축복일 것입니다.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루워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 조화가 나에게 어울릴지 나완 별개일지는 사람의 선택 만으로 부족한 듯 합니다. 특히 저에게는요... 좋은 글입니다. 나의 딸에게도 읽혀주고 싶네요..
09.12.04
20:05:25

 


이국형(서울)
글너무좋아요 이거 받아갈수없나요 운영자님 ㅠ
제메일 lovelovemirye@nate.com 요곤데...
이런여자분 만나기전에 저부터 똑바르게 열심히
살아야할텐 말이죠...그러지도 안으면서 바라기만했던
제가 한심하네요 ㅠㅠ
09.12.16
16:30:45

 


채연이(서울)
다시한번 반성해야겠어요..
가족들과도 싸우는데 하물며
남과남이만나 함께살고 같은생각을가지고
산다는것이 참 쉽지가 않은데
저도 모르게 비교하며 살아왔던거 같아요
좋은말씀감사합니당^^
10.01.07
10:12:04

 


김유선(수원)
나자신부터 내짝에게 이런 좋은 사람이 되어야하겠지요.... 10.01.11
14:57:38

 


여현주(부산)
꼭 이런사람.. 만나고싶네요.. 10.03.30
01:18:22

 


박선희(부산)
울남편은 키가 아주작고(163) 귀엽게 생겼고 가끔은 성질을 내지만 봐줄만 해요. 두 딸을 낳게 해 주었거든요.
내가 일 안해도 아이들 교육시키고 경제적으로 편안하게도 해 주었답니다.
그래서 이제 나도 나가서 돈도 벌고 사회생활 하려합니다.
울 남편의 도움이 더 필요해요. 우리의 보물이 아직 덜 자랐기 때문이죠.
전 다음 생에도 울 남편이길 바래요.
미울때 보다 좋을때가 즐거울때가 훨씬 많았기때문이죠. 감사해요.
전 울 남편정도면 된답니다. 더 바라면 욕심이 너무 크고
부처님 같은 남자는 없고 여자보다 한수아래인건 다 똑같기 때문이죠..
나 혼자 라랄라라~~~생각하면 된답니다.
10.04.09
16:21:36

 


노남순(문경)
결혼이후 최대의 경제적위기를 맞고 있다보니 자꾸만 서로의 단점만 눈에 띄어 맘아파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조금만 생각해보면 훨씬 더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데도 현상황에 쏠리다 보면 그생각을 미처 못할때가 많습니다. 그이에게 미안하고 그이를 위해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혼자서만 넘 고생하지 않게----.
10.04.27
21:33:29

 


정인숙(서울)
글에서처럼 그런 짝을 만난다면 정말 행복하겠어요.
그렇지만 그런 짝을 만나려고 하기보단 제가 먼저
그런 짝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죠.
오늘도 춥고 이제 겨울이 왔나봅니다.
서로 감싸주고 사랑해주는 그런 짝을 만나고 싶네요..
10.11.10
14:31:06

 


김경옥대구
가까이있는사람의소중함을항상있고사는겄같습니다떠나간후후회해도소용없겠죠항상곁을지켜주는당신이고맙습니다 11.01.29
08:50:01

 


권동혁(광주)
오늘은 가장 쉬운것부터 실천해야 겠습니다.
아내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겠습니다.
11.11.17
07:54:41

 


강봉수(광주광)
전 벌써 그런 짝을 만난것 같습니다.그래서 행복하네요.^^ 12.10.25
23:51:27

 


이정택(안산)
받기만 하다보면 지쳐 쓰러진다.. 공감되는 내용이에요 금방 포기하게되고. 힘들어했던것도 그런 마음 때문이었는지도 모르겠어요 다른사람을 탓하고,누구때문에.. 라는 주고 받는것!. 좋은글 잘보고 갈게요 12.12.16
00: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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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단란하고 멋진 가족분들...  [11]  
 양승열(목포)
04.04.13 297 9663
5    조리사 실기 시험날...  [63]  
 양승열(목포)
04.04.13 289 13141
4    저에게도 슬픔일이...  [10]  
 양승열(목포)
04.04.13 271 10089
3    청첩장을 접으며...  [12]  
 양승열(목포)
04.04.13 320 10477
2    요리학원에서 있었던 일  [82]  
 양승열(목포)
04.04.13 291 13825
1    희생당한 분들과 유족들에게...  [14]  
 양승열(목포)
04.04.13 283 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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