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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박,술,담배  
양승열(목포)
2007-12-13 16:31:03, 조회 : 11,595, 추천 :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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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술,담배 / 양승열

저에게는 정말 숨기고싶은 어릴적 상처가 있습니다.

어릴적 아버지께서 술과 도박때문에 저희 가족은 무척이나 힘겨운 나날을 보낸 기억이 지금도 생생히 납니다.

도박해서 따면 기분 좋다고 마시고, 돈을 잃었을때는 화가 난다고 마시고..

술을 드시고 들어오는 날에는 저희 가족은 서둘러 밖으로 피해있어야 했습니다.

추운 겨울에는 추위에 떨어야했고, 여름에는 모기와 싸우며 지낸적이 많았습니다.

그때 가장 마음 아팠던게 여동생이 춥다며 울고있는 모습을 전 가만히 지켜봐야 했을때 입니다. 어머니께서는 그런 저희들을 보시고 얼마나 마음 아파하셨을지.. 어린시절 참 감당하기 어려웠던 슬픈 기억이기도 합니다.

지금도 도박이라는 말만 들어도 그때의 아픈 기억들로인해 가슴이 출렁거릴 정도로 민감한게 사실입니다.

장사를 하다보니 아버지께서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인지 하루에 담배를 2갑정도는 피우셨습니다. 전 그 담배 냄새가 너무나 싫어서 지금까지 단 한번도 담배를 입에 대본적이 없습니다.

중학교 1학년때로 기억되는데 어머니께 술,도박,담배는 절대 하지 않겠다고 약속 드렸습니다.

세월이 흘려 지금 어머니께 약속했던 3가지중 술은 약속을 지켜주지 못했습니다. 대학교 2학년때 선,후배들과 생활을 하려다보니 술은 좀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머니께 술은 배워야 겠다고 말씀드리고, 절대 실수하지 않겠다는 약조와 함께 친구와 맥주를 사들고 고등학교 3학년때 담임이셨던 은사님께 찾아가서 배웠습니다.

지금은 감사하게도 아버님께서는 모든걸 끓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전 미래의 내 부인과 내 자식들에게 약속합니다. 절대 이런 아픔 기억들을 주지 않겠다고..
                                                                 2007년 12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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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도박게임때문에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텔레비전에서 도박게임의 심각성에 대해서 반영한 것을 유심히 보았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나도 심각했습니다. 근데 더욱 심각한 것은 본인이 도박게임에 중독되어 있다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하는데 있습니다. 도박게임에 빠져있다보니 사랑하는 사람에게 소홀하게되어 결국 이별하는 커플, 가정에 소홀해서 결국 이혼하는 부부, 도박게임에 빠져 실직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게임머니가 오가다보니 대인관계나 경제적으로 큰 손실를 본 사람들의 피해가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로인해 자살을 하는 사람들, 정신과 치료를 받는 사람들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는 보도를 접하였습니다.
도박게임 하시는 분들에게 묻고싶습니다. 그 돈 따서 뭐하시렵니까? 부모님께 선물이라도 하시렵니까? 아니면 자식들에게 도박게임해서 돈 벌었다고 맛있는 것이라도 사주실껀가요? 그 돈 어떻게 버셨나요? 남에게 슬픔주고 거둔 결과물 아닌가요? 돈 잃은 사람은 가족들에게 손벌리고, 지인들에게 돈 빌리고, 때론 거짓말과 나쁜짓해서 다시 도박게임 하게 만든 것 아닌가요? 한번 그 가족들의 고통 생각해 보셨나요? 도박게임하는 본인 가족들은 어떠신가요? 행복해 하고 계시는지요?
다들 스트레스 해소용, 심심풀이로 하는 것이라 괜찮다고 합니다. 근데 도박게임에 중독된 사람들이 다들 처음에는 그렇게 말했다는 것 아시나요? 도박게임 피해(클릭)

또 하나의 문제는 음주 문화입니다. 요즘 아토피가 가장 극성이라고 합니다. 저또한 제 주변에 아토피로 고생하시는 가족들을 보았는데 입에서 죽고싶다고 할정도로 가정을 어둡게 만드는 너무나 심각한 문제입니다. 근데 그게 어머니의 음주와 관련이 있다고 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아토피는 환경적인 요인과 어머니의 음주에 그 원인이 있다고 점차 밝혀지고 있습니다. 제가 어릴적에는 아토피라는 병명은 들어본적도 없습니다. 친구들과 운동장에서 뛰놀며, 구슬치기한 더러운 손으로 씻지않고 그냥 지내었던 저와 친구들도 많았지만 단 한명도 아토피라는 병에걸려 고생한 친구들은 없었습니다. 환경이 오염되서 그런 것은 정말 일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여성분들께 부탁드릴께요. 아니 앞으로 미래의 어머니가 될 분들께 부탁드립니다. 자식이 아토피에 걸리면 가족 구성원 모두가 고통속에 살아야 합니다. 그때가서 눈물 흘리실껀가요? 아직 결혼할 나이도 아니고, 아직 자식 낳을 나이가 멀었으니 지금은 그냥 수수방관만 하실껀가요? 젊었을때 몸관리 못한 댓가를 지금 아이들이 대신 고통 받고 있습니다. 아토피는 또한 유전적인 부분들도 많아 나부터 시작되면 내 후대에 계속해서 생겨나는 무서운 병입니다. 그외에도 아이들의 두뇌발달 저하, 성격장애 등등..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고통을 감래하며 살아야 할지 모릅니다. 미래의 내 자식을위해 지금부터 몸관리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적당한 음주는 뭐라 말할수없지만, 몸이 부대낄정도로 마셔본 경험이 있는 여성이라면 미래의 아픔은 감수하셔야 할 것입니다. 지금부터 아니 오늘부터 조심하세요. 조금만 조심하시면 미래의 내 자식이 건강해지고, 내 가족이 행복해 집니다. 어머니의 몸은 참으로 고귀한 것입니다. 절대 그때가서 후회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담배 이야기를 해볼까요. 담배가 너무나 문제가 되다보니 금연 구역이 점차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왜 나라에서 흡연자를 대우하지 않을까요? 흡연하는 분들에게 물었더니 건물안에서, 집안에서만 피우지 않으면 괜찮은 것 아니냐고 박문을 하십니다. 근데 그거 아세요? 흡연자보다 비흡연자가 암발생률이 높다는 것을요. 담배를 피우시는 분들은 아무리 몸을 깨끗하게해도 담배 냄새가 몸에 베길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사람 피부에는 땀샘이라는게 있습니다. 니코틴 성분은 몸에 축적이되고 일부는 땀샘을 통해 배출이 됩니다. 그래서 땀샘에서 나오는 분비물과 니코틴 성분이 함께 배출되기때문에 몸에서 담배 냄새가 베기는 것입니다. 그 손으로 아이들을 만지면 어떻게 될까요? 그 손으로 요리를 하게되면 어떻게 될까요? 담배가 그렇게 좋습니까? 내 사랑하는 사람의 건강까지 잃게하면서까지 그렇게 좋으신가요?

윗 그림보고 뭘 느끼셨나요? 그때 조심했더라면 하는 후회를 지금 저분은 하고있는 모습입니다. 꼭 기억하세요. 저 모습이 내 모습이 될수도 있다는 것을요.


한번쯤이야.. 그 한번쯤이 두번이되고 계속 연장됩니다.

♬♬ Dover in August(피아노연주) / 나오미 마키

은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사랑과 격려 그리고 후원을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마음을 다해 후원해 주시는 가족님들의 정성을 품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신바람 나게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금이기에 정말 소중히 가족님의 꿈과 희망을 위해 사용하겠습니다. - 러브쿡 주인장올림 -

후원을 통해 러브쿡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보세요! 분명 큰 기쁨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무통장입금
(예금주 양승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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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하시고 아래 게시판에 전하고 싶은 말을 남겨주신 후, Category에 어디로 보내셨는지 지정해 주시면, 확인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후원 감사드려요.^^

 
양승열(목포)
 


안주희(부산)
독박 술 담배 이런걸 하면 결말을 알고 할까요. 미래에 대한 큰 꿈들이 없어서 이런걸 하는 가 아닐까요... 07.12.13
18:46:44

 


고동수(강릉)
뭐라고 해야 될런지 모르겠군요.도박,술,담배 저는모든것을 다해봤기때문에 무어라고 답변을 드리지 못하겠네요.그렇지만 도박은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중독이되면 온가족이 파탄이 되니까요,그 다음 술과 담배,몸에는 정말로 좋은게 하나도 없어요 .주인장님 처럼 저또한 어렸을때 거의 비슷한 경험을 했읍니다.저는 술을 안해요 그렇지만 때와 장소에서는 친ㄱ구들과 분위기를 끝까지 마추어주곤하죠.담배는 끊어야 된다는것을 알면서도스트래스를 받다보면 저절로 손이가네요.여기서 좋은 것은 하나도 없어요.그렇지만 저는 그래요.인생을 살아가면서 뭇슨 낙으로 살런지,,,전부 끊은다해도 영원히 살수는 없는거죠.남에게 피해를주지않은 범위내에서 행복하게 즐기다 간다고 생각이 드네요.아무쪼록 이세가지는 정말로 나쁜것입니다. 07.12.13
23:50:11

 


이은주(서울)
아픔이 크셨겠군요. 순간 자신만의 쾌락을 위하여 주변인들에게 크나큰 상처를 주고 스스로도 무덤을 파는 일들을...왜 하게 될까요?
삶에 지쳐 방황하는 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것도 문제일것입니다.
사회적으로 강제적규제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도박과 관련된 게임은 경제적파탄이 큰 만큼 법을 강화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젤 중요한건 자기관리겠지요. 자신과 사랑하는 주변인들이 원치않는 상처를 입지 않게 후회없도록 신중한 생각을 지닌 성인이 됐으면 해요.
07.12.14
13:41:42

 


윤영훈(서울)
도박, 술, 담배 아니어도 얼마든지 즐길수 있는 유익한 것들이 많고
술이 있어야 동료와 더 친해질 수 있다고 하지만
술 마시는 분위기에서 유익한 얘기가 오가는 것을 본적이 없습니다.
술을 못마시는 사람에 대해서 배려는 해주지 않고 강요하는 분위기도 싫구요.
특히 담배같은 것은 마약과 다름 없는지라
법으로 금지시켰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세금수입이 있다고 하지만
세금수입보다 흡연으로 인한 피해로 더 많은 비용이 들어갑니다.
도박도 적당히 즐기는 사람은 거의 못 봤구요.
07.12.14
16:59:50

 


최선란(창원)
전 가위 바위 보 도 항상 지기에 도박이라는 건 상상도 하지 못했구요, 술은 태아에게 해가될까, 임신기간중엔 커피, 콜라 조차 물론 술도 임에 대질 않았어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 흔한 아토피피부염때문에 고생한다는 말은 잘 실감이 나질 않아요... 그래도 저희 조카는 밤엔 긁어줘야 잠을 잔다고 하더라구요... 그것이 임신중의 음주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에 새삼 깨닭게 되더군요... 그리고 담배의 간접피해에 대해 법적인 절차가 마련되어야 할 것 같아요..(포상금제도 같은걸루...) 07.12.14
18:26:10

 


유승예(평택)
가정교육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한번 느끼게합니다...^^* 결혼후 어려움이 다가왔을때 남자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도망가버리고 감나무에서 감떨어지기를 기다리는시간에 머물려하더군요. 저는 이고난을 이기려면 더열심히 노력하고 또노력해야한다는 관념에 지칠줄모르고 지금까지 달려왔지요...^^* 배우자가 중심을 잃고 도박에 빠졌을때 저에게 얼마나 큰 스트레스에 지쳤는가를 겪고보지 않고는 모를것입니다. 우리 아들때문에 아빠는 아들과의 약속으로 도박에서 벗어났고요...^^* 한쪽부모의 열심히 사는 모습에서 아이들은 옳고그름을 판단하고 자기 주장을 부모께 전하면서 울부짖을때 지금도 생각하면 눈물이 나오네요 사랑하는 우리아이들을 위해 오늘도 기도드리며 남을위한 배려함으로 사랑을 나누려합니다...^^* 07.12.15
06:06:19

 


안주희(부산)
맞아요. 사람들이 주위에서 관심을 못 받아서 그렇고 유승에 님 말씀 옳아요. 07.12.15
12:01:07

 


곽정남(인천)
정말..... 저두.. 유승에 님 말슴이.. 옳다구 생각합니다 07.12.15
18:01:45

 


도은임(천안)
상처받은 자는 그것으로인해 평생을 안고 가는것 같습니다.
부모님들이 이런 상처를 자식한테 안 주었으면 좋겠네여
07.12.20
21:32:34

 


서미희(안양)
제 친구도 지금 도박게임 문제로 무척이나 힘들어해요. 절대 하지 말아야 합니다. 07.12.26
01:26:52

 


신은주(목포)
정말 하지말아야할 일입니다. 부끄럽지만 저도 도박게임땜에 무척 힘들었습니다. 치료받으면 겨우 빠져나올수있었습니다. 나도 모르게 중독이 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절대 하지마세요. 07.12.27
09:52:42

 


공명숙(안산)
우리 오빠 이글 꼭 보라고 하고싶어요. 오빠의 도박게임땜에 너무 힘들어요. 가족 모두 힘들어해요. 07.12.28
12:03:57

 


정성애(순창)
남 힘들건모르고 자신만생각하는 이기적인사람 정말 싫어요 07.12.30
11:52:38

 


강승완(광주광)
사람과사람사이를 이어주는 것들중에 하나가 술문화인데
식사하면서 한잔씩 나누는 술은 좋으나 그 한잔이 두잔 두잔이 열잔....
출발당시의 좋았던 뜻은 사라지고...
취함에 목적을 둘것이 아니라....맑은 소주를 피천득 선생님의 말씀처럼 빨간 와인의 색깔이 너무 이뻐서 술을 전혀 못하시는 분이 bar에 가셔서
와인 한잔 을 시켜놓고 한참 동안 바라보고 오신것처럼 소주를 음미 할수는 없는지 년말 들뜬 분위기속에서 생각해봅니다...
07.12.30
22:53:47

 


염용환(영암)
왜 좋지 않은것에 쉽게 현혹되지는 모르겠습니다. 정말 하지말아야할 일들인데~ ㅠㅠ 08.01.01
12:15:42

 


신애영(포항)
아직 결혼하지않았지만 미리미리 제몸 아껴야겠네요. 깨닫음 감사해요~!! 08.01.02
13:21:58

 


양영숙(서울)
정말 몰랐던 부분입니다. 고맙고 주위에 충고해야 겠어요. 08.01.07
08:18:36

 


해서림(이천)
정말 하지말아야할 일입니다. 가족이 불안해하쟎아요 08.01.09
11:46:06

 


한창송(과천)
지금은 잘모르는것 같습니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서서히 빠져들고 결국 불행해진다는 사실을~ 왜 모를까요? 08.01.12
12:29:23

 


이원영(서울)
좋은 부모가 되어준다는 건 정말 힘든 일인가 봅니다.
그런데도 부모님께 좋은 자식이 되어 주셨네요.
가족.가족..요즘 매일 머릿속에 되뇌이는 단어인데..-_-흠..
가족을 위해 건강을 위해...술 담배는 끊읍시다...도박도..
08.01.30
05:30:53

 


변민지(부천)
저는 학생인데 가끔 친구들이 담배피거나 술마시는거보면 호기심에? 따라펴보고 마시기두 하는데, 요즘은 안마셔요 청소년들이 마시는거보면 어른들이 다들 쯧쯧거리며 지나가시는데 별소리도 안하시구요. 그래서 통제가 없어서 더 그런건지 요즘은 청소년에 대부분이 술,담배를 하죠? 뭐 도박은 없는거같지만... 청소년들도 안좋은일이 잇어서 한두번은 마실수잇지만 멋으로 재미로?피는일은 더 이상 없엇으면 좋겟습니다ㅜㅜ보기도 않좋구 몸에두 안좋구.... 어렷을때부터 그러면 암발병률?같은것두 높다는데...담배피구 술마시는 친구들이 너무 걱정대요ㅜㅜ이참에 끊으라구 확실히 말해줘야겟어요 08.02.02
20:39:48

 


권혁만(횡성)
도박.... 저두 도박은 아니지만 비슷한 내기 하는것을 좋아하는데
내기하는 것마저 하기 싫어 지는군요..
이글을 보고 굳은 신념을 하나 얻었습니다.
08.02.03
19:12:38

 


김요한(성남)
부질없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피해가 되는 건,, 어떤거라도 끊어야겠어요.. 08.02.09
12:32:27

 


채방기(서울)
도박이라 전 도박을 아주 싫어해요 예전에 저이 어머님도 한번 사고를 치셨고 그거땜에 집이 좀 마니 안좋았조 그래서 도박하는걸 싫어해요 그냥 친척들이 모여서 잠깐 재미로 고스돕 치는건 좋겠조 !! 08.02.13
19:26:21

 


김신애(당진)
도박,술,담배 이세가지는 정말 나쁜것중에제일나쁜거같아요,,
끈고맺음이 분명?해야하는데 이세가지는 중독성이강해서 중독이심하지만
분명한건 자기 마음에서 오는거같아요 적당히즐기고 적당히끈을줄알아야
되는데...
08.02.25
22:01:58

 


안선희(청주)
그렇습니다...그그그,

내가 기쁠때 할수 있는 좋은 표현!

내가 지치거나 스트레스받아 화가 날때

평정심을 찾을 수 있는 방법!

함께할때 즐거움을 나눌수 있는 방법!

우리가 글을 읽기 위해 글자를 배우는것처럼 하나하나

배워야겠습니다.
08.03.03
23:14:21

 


박종현(인천)
저희 아버님두 예전에 사업이 안되서 담배와 술을 자주하셨는데 그때는 그런 아버지가 싫었는데 지금은 이해가가네여 지금은 아버지가 안되보이기도하고 나이가 먹으면서 그런생각이 많이 드네요.. 지금은 저도 술과담배 도박까지 합니다 도박은별로 안하지만 술담배는 대인관계갔는다는 핑계로 계속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그래서 아버지를 더 이해하는지 모릅니다 가족을 책임져야한다는 무개감이 더 술과 담배를 멀리하지 못하게했을지도 모르고요..예전에 도박을 많이했는데 지금은 안합니다 도박은 절대 안되는 겜임인거 뒤는게 깨달았거든요 도박하시는분들이 얼마나 머리가 좋은지는 모르겠는데 컴퓨터(기계)보다 머리가 좋다면 해도 된다고봅니다..그런데 그런사람이 있을런지....좋은글 감사합니다 느끼는게 많네요 반성두 많이하고요 조금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회원님들 모두 좋은일만있었으면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해야할일 하지말아야할일 자신을 주위사람들을 아끼는 일부터 시작하면 좋은일 많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08.03.25
01:07:19

 


박수민(공주)
반성합니다...
도박과 술은 하지 않지만 담배는 피우기에...
금연, 다시한번 도전해와뱌겠어요 ^^
08.04.04
14:30:34

 


나카지마숸스케
제가나이고3이고이제요리배울려고하는데..역시..담배는끈어야겠군요ㅠㅠ 08.10.16
10:50:12

 


김성임(부산)
왠지 담배피는 분이 조리한 음식은 맛이 없을것같은 생각이 들긴하네요
니코틴 찌들린 손으로 깔끔한 음식을 만든다는건 그림조차 안나오니;;
전 술은 좀 하는데 아토피 얘기들으니 술을 줄여야 겠네요..ㅋ
08.11.26
16:15:39

 


심찬섭(미국)
저도 이중에 도박 하나쯤은 절대 하면 안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한사람입니다. 돈내기말고 친구들과 시간보내기로 하는건 괜찮지만

돈걸고 하는건 절대 손에 대지 맙시다 모두^^

술, 담배는 요리사가 되는 길에 방해가 된다면 끊도록 하겠습니다^^
09.04.15
06:13:08

 


오규운(용인)
님께서 말씀하신 도박, 술, 담배가 저 자신에게 있어서는 무엇인지 되내여 봅니다. 저 역시 담배와 술은 가까이 한지가 벌써 30여년... 연말연시면 끊으야지 하면서 며칠 후면 다시금 거기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저 자신을 돌이켜 보며 모든 것을 끊으신 아버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훌륭하신 아버님! ^^ 10.09.24
16: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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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리플의 힘Ⅲ  [254]  
 양승열(목포)
05.09.12 269 28109
16    리플의 힘Ⅱ  [1475]  
 양승열(목포)
05.07.28 2014 49996
15    리플의 힘Ⅰ  [273]  
 양승열(목포)
04.12.23 333 20908
14    영광의 상처  [56]  
 양승열(목포)
04.08.27 298 11698
13    대통령은 참 힘들겠다  [31]  
 양승열(목포)
04.06.29 292 11829
12    남자가 여자를 업는다는 것  [116]  
 양승열(목포)
04.04.16 283 26488
11    간직하고픈 아픔  [18]  
 양승열(목포)
04.04.14 265 10201
10    어느 장애인 부부의 해맑은 미소  [27]  
 양승열(목포)
04.04.13 296 9749
9    길 잃은 애완견의 모습에서...  [28]  
 양승열(목포)
04.04.13 283 10642
8    웃음 배달부  [31]  
 양승열(목포)
04.04.13 295 9881
7    슈렉선생님...  [20]  
 양승열(목포)
04.04.13 312 10820
6    단란하고 멋진 가족분들...  [11]  
 양승열(목포)
04.04.13 290 9606
5    조리사 실기 시험날...  [63]  
 양승열(목포)
04.04.13 286 13096
4    저에게도 슬픔일이...  [10]  
 양승열(목포)
04.04.13 270 10047
3    청첩장을 접으며...  [12]  
 양승열(목포)
04.04.13 315 10423
2    요리학원에서 있었던 일  [82]  
 양승열(목포)
04.04.13 290 13750
1    희생당한 분들과 유족들에게...  [14]  
 양승열(목포)
04.04.13 282 1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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