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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출과 채팅문화  
양승열(목포)
2007-12-17 00:01:28, 조회 : 14,304, 추천 :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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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과 채팅문화 / 양승열

채팅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천사의 탈을 쓴 악마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채팅이 들어오기 전에는 가출이라는 문제가 지금처럼 심각하지는 않았습니다. 채팅 문화가 들어온 지금에는 청소년 가출 빈도가 몇십배로 높아졌다고 합니다.

채팅의 폐해로인해 불륜이 늘고, 그로인한 이혼율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입니다.

제가 처음 채팅을 접한게 3년전으로 기억되는데... 러브쿡 전국 모임방을 만들기위해 수많은 사이트들을 돌아다니며 아이디어를 구상하던중, 가장 이상적인 사이트를 발견하였습니다. 전국적이면서 한지역에서도 쉽게 이야기 나눌수있는 공간... 이런 부분만 잘 응용하면 지역의 가족님들과 좋은 정보들를 교류할수있을거라는 기대감으로 처음 연구 목적으로 이용하게 되었는데, 막상 이용하다보니 너무나 많은 유혹들로인해 자신의 맑은 영혼마저 혼탁해지는 것을 경험 할 수 있었습니다.

가출한 청소년들이 유흥비를 마련하기위해 탈선의 장소로 이용되고 있으며, 애인있는 사람이나, 결혼한 사람들이 외롭다는 핑계로 대화 상대를 찾고 있었습니다.

세상의 로맨스는 이곳에 다 모인듯 합니다.

내가하면 로멘스고, 남이하면 분륜이고...

양심이 차츰차츰 무너지고, 부끄러움 조차 모르는 시대가 지금 오고 말았습니다.

어떻게 부인이 있는데, 남편이 있는데, 자녀가 있는데, 애인이 있는데...

애인있는 여자분에게 쪽지로 물어보았습니다. "전혀 모르는 이성과 대화하는게 재미있냐고?" "뭐 어때요. 만나는것도 아니고 단지 대화만 하는건데..." 그래서 제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그럼 당신 애인도 딴 여자분들이랑 채팅으로 대화해도 괜찮겠냐고..." 그랬더니 버럭 화를내며 나가버리시더라구요.

세상이 얼마나 불안한 세상입니까... 근데 그걸 우리는 내 일이 아닌양 지금껏, 그냥 수수방관 방치만하고 있었습니다.

내 일이 아닐수는 있어도, 그게 내 자식의 일이 될수도 있고, 내 가정의 일이 될수도 있습니다.

지금 그런 아니한 마음의 결과가, 갈수록 도미노처럼 가정이 무너지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저또한 한동안 채팅때문에 힘들어 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러던중에 문득 이런 깨닫음을 얻었습니다.

부인이 직장에 있는 남편을위해 장을보고 맛난 음식을 준비하고 있을때, 남편은 다른 여성들과 채팅을 하고있다면..

남편이 직장에서 온갖 스트레스 받으며 사랑하는 부인을위해 참아내며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부인은 다른 남자들이랑 채팅을 하고있다면..

애인이 사랑하는 사람을위해 매일 기도하며 응원하고 있는데, 모르는 이성과 채팅을 하고있다면..

이런 깨닫음속에 너무나도 부끄러운 내 자신을 발견하였습니다. 아무리 꿈이 높아도 가정이 깨진다면, 내 양심이 무너진다면 한순간 일장춘몽이 될수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뒤로 몇달정도 이용자가 가장 많은 시간대에 들어가 매일 1시간씩 정신 못차린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통해 채팅의 위험성에대해 알리는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저에게 욕하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그중에는 깨닫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탈퇴하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채팅하는 사람중에 "단순히 대화만 하는건데 뭐 어때요"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처음 그 단순함에서 시작해서 호기심이 생기고, 그러다 한번 만나는 것쯤이야 했다가, 결국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탈선과 불륜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채팅 문화를 건전하게 이용하는 사람이 단 몇% 될런지...

가정이 깨지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아버지로서, 어머니로서, 자녀로서, 애인으로서 부끄러운 사람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채팅을 끊은지도 꽤 되었습니다. 지금은 채팅대신 책을 봅니다. 음악도 듣고, 운동도 합니다.

이번 한번만, 이번 한번만 이라 생각하면 절대 빠져나올수 없습니다. 목숨을 걸고 결단을 하십시요. 그래야 내 가족과 미래의 행복을 지켜낼수 있습니다.
                                                            2007년 12월17일

가정형편때문에, 공부때문에, 기타 등등의 이유로 가출을 합니다. 근데 가족중 언니가 가출 경험이 있으면 동생또한 가출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 아세요? 형이 가출 경험이 있으면 동생또한 가출할 가능성이 높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나중에 정신차리고 보니 동생또한 가출로인해 또다시 아픔을 겪는 가정이 많습니다. 부모님의 가슴에 못을 받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 아직까지 들은봐도 없고, 본적도 없습니다. 가출 경험이 있는 가정일수록 일반인보다 이혼률이 높고, 부모님이 일찍 단명 한다는 보고 자료가 있습니다. 그만큼 마음 고생으로 심한 충격을 받았다는 의미입니다. 가출을 생각하고 있는 분들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본인또한 언제고 부모가 될 것이고, 본인 자식또한 본인에게 비수를 꼽을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요. 분명 참고 인내하시면 좋은 날은 반드시 옵니다.

채팅으로인해 탈선이 늘고, 인생을 망치는 절망의 길을 걷는 분들이 있습니다. 순간의 실수로 가정이 깨지고, 두손에 수갑이 채워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채팅을 자주하는 사람일수록 연인과 이별하는 빈도가 매우 높습니다. 이사람 저사람과 대화하다보니 자꾸 내 연인가 비교가되고, 사랑보다 물질적인 부분에 더욱 현혹되어 사랑을 너무 가볍게 생각한 나머지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짐을 결심하기에 진심어린 사랑을 나눌수 없게됩니다. 그게 바로 불행 아닌가요? 당장은 물질때문에 행복을 느낄지는 모르지만, 달콤한 사탕속에 독약이 들어있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한사람의 판단 실수로인해 사랑하는 연인 그리고 가족들에게 평생 씻을수없는 큰 상처를 준다는 것 잊지마세요. 잘못된 판단으로 미래의 행복을 놓치는 분들은 단 한사람도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사랑, 행복한 가정을 꾸밀수 없다면 살아가는데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정말 그래도 하실껀가요?

채팅 중독 예방법!!
*컴퓨터를 모두가 볼수있는 거실로 옮길 것.
*컴퓨터 사용 시간을 일정하게 정할 것.
*PC방 출입을 자제할 것.
*가족 간의 대화를 자주 나눌 것.
*독서나 운동을 지속적으로 할 것.

♬ 불행은 내가 만들수도 있고, 내가 막을수도 있습니다 ♪ 채팅중독 피해사례(클릭)

♬♬ Windmill(피아노연주) / 마사지 와타나베

은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사랑과 격려 그리고 후원을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마음을 다해 후원해 주시는 가족님들의 정성을 품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신바람 나게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금이기에 정말 소중히 가족님의 꿈과 희망을 위해 사용하겠습니다. - 러브쿡 주인장올림 -

후원을 통해 러브쿡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보세요! 분명 큰 기쁨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무통장입금
(예금주 양승열)
농 협(인터넷뱅킹) : 689-01-160836
국민은행(인터넷뱅킹): 568301-04-013705
우리은행(인터넷뱅킹): 1002-030-620400
신한은행(인터넷뱅킹): 110-209-871632
우체국(인터넷뱅킹): 501213-02-238091
후원하시고 아래 게시판에 전하고 싶은 말을 남겨주신 후, Category에 어디로 보내셨는지 지정해 주시면, 확인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후원 감사드려요.^^

 
양승열(목포)
 


고동수(강릉)
정말로 해서는 안되는 일이지요.마약이나 다름이 없지요.한번만 하고 말아야지 하는 단순한 생각ㅇ이지만 쉽게 끊을수가 없어요.저는 아직까지 채팅한 경험은 없지만,수많은 경험을 해왔기에 알수가 있읍니다.사랑하는 아내자식을 위하여 조금만 배려해주면 ,행복한 가정이 될수가 있을텐데 단 한순간의실수로 모든것이 물거품이되어 버리곤 한답니다.한번 빠지면 나오기가 힘이들고,또다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한들 마찬 가지입니다.여유의시간이 나신다면 책,음악,가족을 어떻게 행복하게 해줄까하는 아름다운 미래를설계하는것이 바람직한 일이 아닐까요?저 또한 나이가 들어 사랑하는사람을 만나고 싶은데 먼저 걱정이 들어요.이제는 이혼도 밥먹듯이 하니까요?누구를 믿어야할지 조차 모를 지경입니다.일본은 우리보다 더 심각한 현실입니다.선진국의 좋은문화,좋은점만 본받아야하는데 나쁜것을 본받다보니 지금의 실정이지요.아무튼 남편,부인,사랑하는 가족을 생각해 봅시다
한순간의 실수로 지금까지 쌓아왔던 그 모든것을 잃어버릴수가 있으니까요사랑하는 가족을 위하여 오늘도 맛있는 음식을 준비합시다~~~~~~~~~~~~~~
07.12.17
02:41:31

 


최선란(창원)
요 몇칠 주인장님의 강도높은 글을 읽으며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제가 채팅이라는 것에 빠졌다는 게 아니라, 그런 것을 접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고 아이의 인터넷중독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얘기여서 컴퓨터하는 시간을 줄여 아이의 컴퓨터 중독을 서서히 치료해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07.12.17
06:54:48

 


이은주(서울)
몇년전 저도 힘들때 몇달간 채팅으로 위로를 받은적이 있습니다.
전 단지 글로써 조언과 격려를 원했지만 첨엔 위로의 글로 시작해서 결론은 감언이설과 유혹이더군요. 그뒤로는 채팅은 안하게 됐습니다.
그때서야 채팅을 하는 여성과 남성의 목적은 서로 다른걸 알게 됐구요.
말씀하신 것들 모두 이기적인 생각에서 비롯되는 것들이며 자신과 주변인들 모두에게 큰 상처를 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겠지요.
당장 입에 달게 느껴지는 쾌락에서 허우적댈수록 빠져나오기 힘들 것입니다. 후회할때쯤은 이미 돌이키기 힘들 상태일것이구요.
후회없는 삶을 살도록 우선 자신을 사랑하는 자세를 가져야 할것입니다.
07.12.17
13:47:34

 


김수연(용인)
채팅 때문에 많은 것을 잃고 나빠지는것도 많은데
우리 아이들 채팅과 게임에 빠지지 않도록 늘 항상
옆에서 지켜 줘야 할것 같아요.
07.12.17
17:24:07

 


나종희(창원)
불건전한 채팅에 대한 유혹을 이길 수만 있다면, 채팅을 좋은 방향으로 이용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 유혹을 이기는게 중요하겠죠..^^
채팅중인 님들에게 쪽지로써 가책을 느끼는 메시지를 보낸다...하하하...대박입니다
07.12.17
21:43:11

 


안주희(부산)
마음가짐이 제일 중요해요. 07.12.18
13:05:03

 


조선주(서울)
좋은 글 많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07.12.18
18:43:13

 


김성주(울산)
마음을 바르게 갖구 모든일 대한다면 되지안을가요.. 07.12.18
23:26:16

 


윤정선(서울)
정말 100% 공감가는 글이네요.. 저희도 컴퓨터 거실로 옮기고 TV나 오락
보단 음악이나 라디오를 많이 틀어놓는 편입니다.
좋은음악 좋은사연들 접하면서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랄까요^^
07.12.19
17:01:13

 


황인자(인천)
채팅 정말 나쁩니다.
악풀도 정말 나쁩니다
무엇보다 얼굴 없는 공간이지만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으면 합니다.
07.12.20
18:24:14

 


안주희(부산)
애들이 아직 나쁘다는 것을 못 깨우쳐서 그러는 거에요 07.12.21
15:47:54

 


위선옥(구리)
제 주위에도 이런 고통받는 분들이 있습니다. 남일이 아니에요. 경각심을 가져아 할것 같아요. 07.12.25
13:57:03

 


안주희(부산)
요새 사람들은 다 컸는데도 왜 그래요 07.12.25
18:00:10

 


유경희(경주)
맞아요. 채팅 천사의 탈을 쓴 악마~ 절대로하지 말아야합니다. 문장력이나 글솜씨가 대단하세요.^^ 07.12.26
01:30:16

 


안주희(부산)
마음가짐 쪽으로... 07.12.27
20:04:34

 


이선미(가평)
채팅 저는 그런거 하지도 보지도 않는 사람입니다. ^^ 그러나 그 폐해를
옆에서 봤던 사람이라 마음이 영 좋지 않네요.
그 사람이 힘들다는거 알고 있었지만 그렇게 채팅으로 마음을 풀어가고 있다는 거 알지 못했읍니다. 주위의 이웃들이 조금만 더 가까이 다가가 그 사람의 고민과 아픔을 들어줄수 있었다면 한 가정이 그렇게 깨지는 것을 막을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나쁜 채팅을 막을수 있는 방법은
주위의 따뜻한 관심이 유일한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07.12.28
10:11:22

 


허순애(상주)
그때는 정말 몰랐습니다. 채팅이 그렇게 무서운 것인줄~ 07.12.28
12:17:44

 


조정희(나주)
채팅~ 약인줄 먹었는데 독약이었습니다. 조심하세요 07.12.31
12:11:35

 


정혜성(서울)
채팅을 오래하게 되면 채팅 중독에 걸릴 수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인터넷중독과 게임 중독은 흔히 알고 있었는데 채팅 중독이 있다는 것은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나는 채팅 중독에 걸리지 않도록 컴퓨터를 켜고 끄는 시간을 정하여 반드시 지키도록 하고, 혼자 컴퓨터를 사용하는 것은 피하고, 가능하면 거실과 같은 공개된 장소로 컴퓨터를 옮길 것입니다. 뭐든지 적당한 것보다 좋은 것은 없는 것 같아요. 07.12.31
12:38:23

 


현종우(무주)
채팅.. 한번시작하면 재밌어져서 계속하게되요.. 음 .. 컴퓨터시간을 정해놓고 하는것도 좋은방법일듯 ^ ^ 07.12.31
12:43:32

 


박영란(경주)
채팅 자체를 하지않는게 행복을 찾는거라 생각해요. 우리 학생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해야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08.01.02
13:35:24

 


최수인(익산)
나쁜건 하지말아야합니다. 08.01.03
11:29:23

 


한명옥(춘천)
채팅 나쁘다고만은 할수없어요,,우리가 이렇게 글을올리고 답변을 하는거또한 채팅이니,,사용하는사람들에 마음이 문제죠,, 08.01.03
11:50:28

 


홍종율(서울)
채팅에 빠져보진 안았지만 가까이하면 안됄것이군요.. 08.01.11
09:46:33

 


박명순(안동)
채팅 나빠요. 정말로 나빠요. 우리 아이들이 물들고있는것같아 마음이 아프답니다. 08.01.11
11:19:15

 


이원식(서울)
러브쿡에는 요리만 있었던게 아니었네요. 글쓰는 은사까지 가지고 계시니 정말 훌륭한 쥔장님을 만나게되어 영광입니다. 존경이 절로 나오네요.. 감사합니다.^^ 08.01.28
11:05:04

 


김신애(당진)
맞는말씀인거같아요. 채팅은별로안하지만 나쁜거같아요.. 08.02.25
21:58:13

 



김장관(광주광)
체팅.. 요즘에 체팅은 단순이 대화하기위해 하는 사람을 찾아보기란 참
드믄것 같습니다 ^-^ 정말 좋은 사람도 있는대에 비해. 자신에 이익을
위해서.. 자신의 욕구 충족을 위한 목적으로 체팅을 하는 사람이 많은것
같아요 ^-^. 비실명이라는 점을 이용하여 남에게 상처주고... 희망을
빼앗기도 하죠. 좋은 점도 있지만 소수이고 나쁜점이 더 많은것 같아서.
참 서글픈 현실 이에요... 이글을보고 저도 느낀점이 상당히 많아요 ^-^
너무나 좋은글 반성하게되는글 감사합니다 //
08.03.02
02:21:37

 


강두희(남양주)
주위에서도 채팅으로 인해 가정이 파괴된 사람을 본적이 있습니다..
내가 직접 느껴본것은 아니지만 정말 중독이 된다니 무섭더라고요.
밝은 만남들이 이루어졌음 좋겠어요..
08.03.05
10:02:07

 


박수민(공주)
채팅이라...역시 좋은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채팅이 꼭 나쁘다고만은 할수 없겠죠...
역시 위에글들처럼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08.04.03
16:22:31

 


한정수(천안)
매일 컴퓨터를 끼고 살지만 채팅, 오락은 안합니다.
해본 적 있지만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는것...
그리고 마음이 허락치 않는다는것입니다.

다시 한번 각성하게 되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08.05.28
16:50:19

 


박태혁(서울)
초창기 채팅은 정말 건전했었는데...
요즘 채팅은 그냥 성매매나 불륜이 주를 이루죠..
옛날의 건전했던 채팅문화가 돌아올까요??ㅋㅋ
08.10.10
22:26:31

 


권영수(수원)
요즘 채팅이나 인터넷정보 발전으로인해
악플이라는것도 생기고 그로인해
안좋은점이 많이 생긴것같습니다
좋은쪽으로 인터넷정보가 유용하게 쓰였으면 좋겠네요^^
08.11.01
14:34:56

 


송해연(울산)
좋은 글 잘 봤어요~ 많은걸 생각하게 하는 글이네요~ 10.04.28
18:03:06

 


정진숙(진천)
구구절절...정말 옳은 말씀만 해주시네요....
님처럼 정말 맑고 순수하게 살아갈 수만 있다면..
언제나 감동입니다.
요리 싸이트인지 알고 가입했다가 요즘 요리 관련 글 보다는
님의 생각들을 보고 갑니다.^^
11.02.05
2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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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요리학원에서 있었던 일  [82]  
 양승열(목포)
04.04.13 302 13918
1    희생당한 분들과 유족들에게...  [14]  
 양승열(목포)
04.04.13 289 10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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